카카오톡 채널 검색광고
카카오톡 앱 내 검색 결과 상단에 채널 정보를 노출하여 잠재 고객의 채널 추가를 유도하는 검색 기반 광고
광고유형
검색광고
광고매체
카카오
디바이스
PC, Mobile
타케팅
가능
전환추적
가능
최소집행금액
0
소재유형
텍스트, 이미지
과금방식
CPC, CPA, CPS
노출지면
카카오톡 내 검색창(친구, 채팅 탭 등)에서 키워드 검색 시 검색 결과 상단 및 채널 검색 탭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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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광고, 뭐부터 해야 하나요? — 이 순서를 모르면 광고비가 아깝습니다
MARKETING INSIGHT 온라인 광고, 뭐부터 해야 하나요?이 순서를 모르면 광고비가 아깝습니다 AMPM Global 광고퍼포먼스 3본부 4팀 | 한선용 마케터 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온라인 광고 해보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 하나요?" 이 질문에 대해 단순히 매체를 추천하기 전에, 매체를 고르기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어떤 매체를 써도 효율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오늘 이 글에서는 온라인 광고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필수 점검 리스트와 업종별 매체 전략을 정리해 드립니다. 광고비를 쓰기 전에,이 3가지부터 확인하세요 01. 랜딩 페이지 준비 광고는 클릭을 만드는 것까지만 책임집니다. 전환은 랜딩 페이지에서 결정됩니다. 방문자의 60%는 첫 화면만 보고 이탈합니다. 상품 이미지, 리뷰, CTA 버튼 등 핵심 정보가 즉각적으로 보이는지 점검하세요. 02. 전환 추적 세팅 메타 픽셀, 구글 태그, GA4 등 추적 도구 없이 광고를 돌리는 것은 눈을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데이터가 없으면 어떤 소재가 효과적인지, 어디서 이탈하는지 파악할 수 없어 최적화가 불가능합니다. 03. 현실적인 예산 설정 광고 알고리즘은 학습 기간이 필요합니다. 적은 예산을 여러 매체에 쪼개기보다, 하나의 매체에 집중하여 유의미한 데이터(최소 50건 이상의 전환)를 쌓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매체 선택의 핵심: "역할이 다릅니다" 네이버와 메타는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닙니다. 내 업종에 필요한 역할에 맞춰 선택해야 합니다. 네이버 (NAVER) 이미 니즈가 있는 '검색 의도'를 가진 고객을 잡는 매체. 즉각적인 구매와 문의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메타 (Meta/Instagram) 아직 검색하지 않은 '잠재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 발견하게 만드는 매체. 브랜드 확장에 유리합니다. 구글 (Google/YT) 광범위한 타겟팅과 유튜브를 통한 신뢰 형성, 리마케팅에 강력한 보조 채널입니다. 카카오 (Kakao) 전화 문의의 부담을 낮추고 채팅 상담으로 자연스럽게 전환을 유도하는 DB 업종의 필수 채널입니다. 업종별 광고 시작 가이드 (예시) 이커머스/쇼핑몰 네이버 쇼핑광고 → 메타 쇼핑광고는 이미지와 가격이 바로 노출되어 가장 빠른 매출을 만듭니다. 이후 메타로 범위를 넓히세요. DB 업종 (병원/학원) 네이버 SA → 카카오 → 메타 검색 수요를 먼저 잡고, 카카오 채팅으로 상담 문턱을 낮추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순서입니다. 자사몰 (D2C) 브랜드 메타 → 네이버 브랜드검색 인스타그램에서 먼저 브랜드를 인지시키고, 고객이 검색했을 때 자사몰로 안정적으로 랜딩시켜야 합니다. 오프라인 매장 스마트플레이스 최적화 광고 이전에 매장 정보, 사진, 메뉴, 리뷰 정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신뢰가 없으면 방문도 없습니다. 현실적인 예산, 얼마면 될까요? 중요한 것은 총액이 아니라, '한 매체에서 데이터를 쌓을 수 있는 최소 예산'인가 하는 점입니다. 월 예산 범위 [예시] 추천 전략 100만 원 이하 네이버 SA 또는 쇼핑광고 한 곳에만 집중 200~300만 원 주력 매체 1개(70%) + 보조 매체 테스트 1개(30%) 500만 원 이상 검색(네이버) + 발굴(메타) + 리마케팅(구글) 믹스 운영 [단순 예시일 뿐 정답은 아님을 명시 드립니다.] 마무리하며 온라인 광고를 시작하실 때 "어떤 매체가 좋아요?"부터 묻기보다, 랜딩 페이지의 준비 상태와 전환 추적 세팅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기초가 갖춰지면 어떤 매체를 선택하든 효율이 확연히 달라집니다. 처음부터 여러 매체를 동시에 돌리는 과욕보다는, 하나의 매체에서 확실한 ROAS를 만든 뒤 확장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고민이시라면 문의 주세요. 현재 비즈니스 상태부터 면밀히 점검 도와드리겠습니다.
26-05-15
한선용 마케터
성형외과 광고, CPL만 보면 좋은 광고를 놓칩니다 — 매체별 DB 확보 전략
성형외과 광고, CPL만 보면좋은 광고를 놓칩니다 매체별 DB 확보 전략 및 실전 퍼포먼스 가이드 안녕하세요, AMPM Global 광고퍼포먼스 3본부 4팀 퍼포먼스 마케터 한선용입니다. 성형외과 광고를 운영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고민이 있습니다. "광고비는 계속 쓰는데, 실제 상담으로 이어지는 DB가 예전만큼 안 나온다"는 것이죠. 경쟁 병원은 많아지고 광고 단가는 상승하는 현시점에서 단순히 노출을 늘리는 것은 해답이 아닙니다. 리드 단가가 아무리 낮아도 '허수'라면 의미가 없습니다. 결국 핵심은 "얼마나 상담 가능한 유효 DB가 확보되었는가"입니다. 이 글에서는 성형외과 광고의 매체별 역할 분담부터 성과를 가르는 운영 포인트까지 실전 관점에서 깊이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CPL이 낮다고 좋은 광고가 아닙니다 성형외과 광고 성과를 측정할 때 가장 흔히 보는 지표가 CPL(리드 1건당 비용)입니다. 하지만 이 숫자에만 함몰되면 위험합니다. 예를 들어 메타 리드폼으로 낮은 단가의 DB를 대량 확보했더라도, 연락이 닿지 않거나 단순 가격 문의에 그친다면 실제 매출에는 기여하지 못합니다. 광고 효율을 판단하는 진정한 퍼널(Funnel): 광고 유입(CTR/CPC) 리드 확보(CPL) 유효 DB 선별 콜 연결률 상담 예약 최종 내원 및 시술 단순 리드 확보를 넘어 상담 예약과 내원까지의 전체 흐름을 기준으로 광고를 평가해야 합니다. 매체별 역할 분담 전략 모든 매체를 똑같은 방식으로 운영해서는 안 됩니다. 각 매체의 특성에 맞는 전략적 배치가 필요합니다. 네이버 (NAVER) 즉시 상담 수요 확보: 지금 당장 정보를 찾는 고의도 고객을 타겟팅합니다. 키워드 세분화와 스마트플레이스 연동이 핵심입니다. 메타 (META) 잠재고객 확장: DA와 리드폼을 통해 넓은 타겟에게 접근합니다. 소재 테스트와 유효 DB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구글 (GOOGLE) 탐색 및 리마케팅: 유튜브와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탐색 단계의 고객에게 노출하고 방문자를 재공략합니다. 카카오 (KAKAO) CRM 및 재문의 유도: 상담 연결, 예약 리마인드, 미내원 고객 재활성화 등 사후 관리에 강점이 있습니다. 네이버 — 고의도 고객을 잡는 핵심 매체 네이버 SA(검색광고)는 검색 의도가 가장 뚜렷한 고객을 만나는 접점입니다. '코성형' 같은 메인 키워드는 경쟁이 치열하고 단가가 높으므로, 세부 키워드 공략이 필수적입니다. 성공적인 네이버 운영 체크리스트 • 지역명 + 시술명 + 고민 키워드(예: 압구정 써마지 잘하는 곳) 조합 활용 • 브랜드 검색어 방어와 세부 키워드 캠페인 분리 운영 • 스마트플레이스 정보 최신화 및 리뷰 관리 병행 • 상담 가능 시간과 광고 노출 시간의 정합성 유지 메타 — 리드 수량보다 유효 DB 비율이 핵심 메타 리드폼은 전환 장벽이 낮아 수량 확보에는 유리하지만 품질 편차가 큽니다. 따라서 DB 수집 방식을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간단 리드폼 빠른 수량 확보 가능하나 허수 비율 높음 질문형 리드폼 희망 시간 등 필터링을 통해 유효 DB 선별 웹사이트 문의 랜딩 확인 후 문의하므로 DB 품질이 가장 높음 랜딩 페이지는 광고비를 아껴주는 장치입니다 매체나 소재를 바꾸기 전에 랜딩 페이지 구조를 먼저 점검하세요. 고객이 클릭 후 첫 화면에서 가치를 느끼지 못하면 즉각 이탈합니다. 최적의 랜딩 페이지 구조 1. 헤드라인: 시술명 + 핵심 혜택을 명확히 배치 2. 신뢰 요소: 의료진 경력 및 병원 전문성 강조 3. 상세 정보: 간결한 시술 가이드 및 FAQ 구성 4. 상호작용: 폼, 전화, 카카오톡 상담 동선 분리 배치 * 스크롤 뎁스별 이탈률을 분석하여 어느 구간에서 고객이 빠져나가는지 반드시 파악해야 합니다. 광고 효율은 온드미디어 관리에서 갈립니다 성형은 고관여 업종입니다. 고객은 광고만 보고 결정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플레이스, 리뷰, 블로그를 통해 신뢰를 검증하는 단계를 반드시 거칩니다. 플레이스 & 리뷰 대표 사진, 진료 시간, 최신 리뷰 수집 및 응대가 광고 클릭을 내원으로 바꿉니다. CRM & 데이터 픽셀 설치를 통한 전환 추적과 카카오 채널을 활용한 부재중 고객 관리가 필수입니다. 통합적인 최적화가 성과를 만듭니다 성형외과 광고는 단순히 노출과 클릭을 늘리는 게임이 아닙니다. 매체별 역할을 명확히 나누고, 랜딩 페이지부터 사후 CRM까지 전체 상담 전환 구조를 최적화할 때 비로소 안정적인 효율이 나옵니다. 현재 광고 구조에 대한 진단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세요. 실전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과 중심의 가이드를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AMPM Global 퍼포먼스 마케터 한선용
26-05-08
한선용 마케터
자동차 용품 마케팅, 매체별 마케팅 전략
자동차 용품 마케팅,여름 시즌 놓치면 1년을 놓칩니다 AMPM Global 광고퍼포먼스 3본부 4팀퍼포먼스 마케터 한선용 안녕하세요, 한선용 마케터입니다. 자동차 용품을 온라인에서 판매하고 계신다면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올해 여름, 광고 준비 하셨을까요?" 국가데이터처 발표 기준 2025년 온라인 자동차 및 자동차 용품 거래액은 7조 5,751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5%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시장은 매년 커지고 있는데, 그 성장의 상당 부분이 여름 시즌에 집중됩니다. 자동차 용품 마케팅은 타이밍이 전부입니다. 이 글에서는 여름 시즌에 어떤 키워드가 오르는지, 어떤 매체에 어떻게 예산을 쓰는 게 효율적인지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여름만 되면 폭발하는 자동차 용품 키워드 자동차 용품 마케팅의 시작은 시즌 키워드를 미리 파악하는 것입니다. 매년 5월 말부터 8월까지 검색량이 급격히 오르는 카테고리는 명확합니다. 01. 차량용 냉감·쿨링 용품 쿨링 시트, 냉감 방석, 차량용 쿨매트 — 여름이 시작되면 가장 먼저 검색량이 오르는 카테고리입니다. 단가가 낮고 구매 결정이 빠르기 때문에 ROAS가 좋게 나오는 편입니다. 02. 차량용 선쉐이드·햇빛 차단 용품 앞유리 선쉐이드, 차량용 커튼, 사이드 창 차단막 등이 이 시기에 집중적으로 검색됩니다. "차량 실내 온도 낮추기"라는 명확한 구매 목적이 있어 CVR도 높습니다. 03. 차량용 방향제·탈취제 여름철 차량 내부 냄새 문제로 검색이 급증하는 카테고리입니다. 리필형 상품은 리텐션이 높아 한 번 유입된 고객이 장기 LTV 고객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큽니다. 04. 세차용품·워셔액·코팅제 여름 장마 전후로 세차 수요가 폭발합니다. 발수 코팅제, 워셔액, 세차 타월 등은 계절 수요와 정확하게 맞물리는 상품입니다. 자동차 용품, 어떤 매체에 광고해야 효과적일까? 같은 예산이라도 매체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자동차 용품 마케팅 ROAS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네이버 쇼핑광고 자차 용품은 네이버 쇼핑 검색에서 구매전환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카테고리 중 하나입니다. "차량용 쿨매트", "차량 선쉐이드" 같은 키워드를 검색하는 사람은 이미 구매 퍼널 하단에 있는 사람입니다. 상품 이미지, 가격, 리뷰가 한 화면에 노출되기 때문에 클릭 전부터 구매 판단이 이뤄집니다. 리뷰 수와 별점이 CTR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리뷰 관리가 곧 ROAS입니다. 네이버 검색광고(SA) "차량용 방향제 추천", "세차용품 비교" 같은 탐색형 키워드는 쇼핑광고보다 검색광고(파워링크)가 더 적합합니다. 소비자가 아직 구매 퍼널 상단에 있는 단계에서 내 브랜드를 먼저 인지시킬 수 있습니다. 자사몰을 운영하는 업체라면 SA를 통해 자사몰로 직접 유입시키는 것이 플랫폼 수수료 절감과 CPA 최적화에도 효과적입니다. 메타 광고 자동차 용품은 "꼭 사야지" 하고 검색하는 것보다, 광고를 보고 "아 나도 이거 필요한데" 하면서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포&애프터 이미지, 실제 사용 영상, 차량 내부 온도 비교 같은 소재가 이 카테고리에서 CVR이 특히 높게 나옵니다. 메타 광고는 아직 검색하지 않은 잠재 고객에게 먼저 닿을 수 있는 유일한 채널이며, 픽셀 데이터가 쌓일수록 CPA가 자연스럽게 낮아지는 구조입니다. 구글 쇼핑광고 자사몰을 갖고 있다면 구글 쇼핑광고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네이버와 달리 경쟁 입찰이 덜 치열하고, CPC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구글 머천트 센터에 상품 피드만 연동하면 자동으로 상품이 노출되는 구조라 운영 리소스 부담도 적습니다. 시즌 광고, 왜 지금 시작해야 하는가 자동차 용품 마케팅에서 매년 반복되는 실수가 있습니다. "6월 되면 시작하지 뭐"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6월이 되면 이미 경쟁사들이 상단을 다 잡고 있습니다. CPC는 올라가 있고, 메타 알고리즘은 러닝 페이즈(Learning Phase)가 필요하기 때문에 바로 ROAS가 나오지 않습니다. 시즌 광고는 수요가 오르기 4~6주 전에 구조를 잡아야 합니다. 쇼핑광고 키워드 세팅, 메타 픽셀 데이터 축적, 소재 A/B 테스트 — 이 모든 과정이 사전에 끝나 있어야 시즌이 본격적으로 들어왔을 때 안정적인 퍼포먼스가 나옵니다. 지금이 바로 그 타이밍입니다. 마무리하며 소비자들이 차량 유지비 절감을 위해 전자상거래 웹사이트에서 자동차 부품과 용품을 직접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자동차 용품 시장은 계속 커지고 있고, 그 성장의 핵심 구간이 여름입니다. 자동차 용품 마케팅은 좋은 상품을 갖고 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 상품이 찾고 있는 사람의 눈에 제때 보여야 합니다. 지금 운영 중인 광고가 이번 여름 시즌을 받아낼 수 있는 구조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편하게 문의 주세요. 현재 매체별 운영 상태부터 이번 여름 전략까지 함께 점검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6-04-29
한선용 마케터
2026 여름 트렌드 키워드 3가지
MARKET TREND 2026 미리 보는 2026 여름 트렌드광고 성과를 결정짓는 3가지 키워드 올해 소비 시장을 관통하는 흐름은 트렌드 코리아 2026이 제시한 키워드에서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그중 여름 시즌과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는 2026 여름 트렌드 키워드를 3가지로 추렸습니다. 01. 필코노미 (Feelconomy) 감정이 구매를 결정한다 필코노미는 감정 키워드(행복·응원·위로 등)를 소비와 연결해 "기분 좋아서 사는 경험"을 설계하는 트렌드입니다. 여름은 유독 감정 소비가 활발한 시즌입니다. 휴가, 피서, 선물, 야외활동 — 이 모든 행동의 배경에는 "지금 이 순간을 즐기겠다"는 감정이 있습니다. 💡 광고 전략의 변화 제품의 스펙을 나열하는 소재보다, "이 여름, 이런 기분을 드립니다" 라는 감정을 건드리는 소재가 클릭률을 올립니다. 필코노미는 단순한 소비 트렌드가 아니라, 광고 소재의 방향을 바꾸는 신호입니다. 02. 건강지능 HQ 여름 건강 키워드 검색이 폭발한다 건강지능 HQ는 소비자들이 건강에 대한 정보 탐색과 실천을 더욱 적극적으로 이어가는 트렌드입니다. 매년 여름마다 반복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선크림, 자외선 차단, 쿨링 제품, 냉감 의류, 이온 음료, 여름 건강식 — 이 카테고리의 검색량이 6월부터 가파르게 올라갑니다. 🔍 2026년의 차별점 단순히 시원함을 찾는 것이 아니라, "근거 있는 건강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습니다. 성분, 효능, 임상 데이터를 비교하는 구조입니다. 검색 수요가 올라오는 시점에 노출이 잡혀 있지 않으면 경쟁사에게 수요를 뺏기게 됩니다. 03. 근본이즘 유행보다 믿을 수 있는 것을 찾는다 근본이즘은 빠른 변화 속에서 시간으로 검증된 진정성과 원조를 추구하는 트렌드로,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신뢰 자산이 재조명되는 흐름입니다. 여름 시즌에는 새로운 제품보다 "검증된 것"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납니다. 써본 적 있거나 리뷰가 많고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에 지갑을 엽니다. 🎯 타겟팅의 핵심 신규 유입보다 브랜드를 이미 알고 있는 사람을 다시 데려오는 리타겟팅 구조가 여름 시즌에 더 높은 전환율을 만들어냅니다. 근본이즘은 타겟팅 전략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트렌드 키워드를 알았다고광고가 바로 되는 건 아닙니다 2026 여름 트렌드 키워드를 파악했다고 해서, 광고 성과가 자동으로 오르지는 않습니다. 트렌드를 실제 광고 성과로 연결하려면 3가지 박자가 맞아야 합니다. 01 소재가 트렌드 키워드의 감성을 담고 있는가 02 검색 키워드 구조가 시즌 수요와 일치하는가 03 예산이 수요가 올라오는 시점에 맞춰 잡혀 있는가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트렌드는 그냥 흘러갑니다. 매년 여름마다 "준비했는데 왜 성과가 안 나오지?"라는 질문이 반복되는 이유입니다. 마무리하며 2026 여름 트렌드 키워드는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검색이 올라오기 전에 광고 구조를 잡아두는 것, 그것이 같은 예산으로 경쟁사보다 더 많은 전환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지금 운영 중인 광고가 이번 여름 트렌드를 제대로 담고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편하게 문의 주세요. 현재 구조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26-04-27
한선용 마케터
DB가 쌓이는데 상담이 안 된다면 — 교육·창업 업종 광고주가 놓치고 있는 두 가지
AMPM Global Insight 교육·창업 업종의 고관여 DB 마케팅:왜 쌓이기만 하고 상담은 안 될까? 안녕하세요, AMPM Global 광고퍼포먼스 3본부 4팀 퍼포먼스 마케터 한선용입니다. 교육 업종, 창업 업종을 운영하시는 광고주분들께 한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들어오는 DB, 상담으로 얼마나 이어지고 있으신가요?" 광고비는 쓰고 있고, DB도 들어오고 있는데 정작 실제 상담 예약이나 계약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낮으신 경우 놓치고 계신 사항들이 꼭 있으실 겁니다. 교육·창업 업종은 고관여 DB 업종입니다. 학원 등록이든, 프랜차이즈 창업 상담이든 고객이 정보를 남기기까지 꽤 긴 고민의 시간이 있고, 그만큼 한 건의 DB 가치가 높습니다. 그런데 많은 광고주분들이 CPL(DB 1건당 단가)을 낮추는 데만 집중하다가, 정작 더 중요한 문제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DB가 쌓이는데 상담이 안 된다면, 두 가지를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DB 수와 DB 질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교육·창업 업종에서 광고를 운영하다 보면 이런 상황을 자주 마주합니다. "이번 달 DB가 50건인데, 상담으로 이어진 건 5건밖에 안 됩니다." CPL 기준으로 보면 나쁘지 않은 숫자입니다. 그런데 실제 성과는 처참합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DB 수가 많다고 DB 질이 좋은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교육·창업 업종 DB에는 크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실제로 수강 등록이나 창업 상담을 염두에 두고 정보를 남긴 진성 DB와, 호기심이나 충동으로 이름과 번호만 남긴 허수 DB입니다. 두 DB는 숫자상으로는 똑같이 1건이지만, 실제 가치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광고 세팅이 DB 수를 늘리는 방향으로만 최적화되어 있다는 겁니다. CPL을 낮추겠다고 타겟을 넓히고, 폼을 간소화하고, 소재를 자극적으로 바꾸면 DB는 늘어납니다. 하지만 그 안에 허수가 같이 늘어납니다. 상담팀은 하루 종일 전화를 돌리는데 연결이 안 되거나, 연결이 돼도 "그냥 눌렀어요"라는 답이 돌아옵니다. 이 구조를 바꾸려면 두 가지를 동시에 잡아야 합니다. 랜딩 페이지 구조진성 DB 필터링 설계와 입니다. 첫 번째 — CPL은 광고에서 결정되지 않습니다,랜딩 페이지에서 결정됩니다 많은 광고주분들이 CPL이 높으면 광고 세팅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입찰가를 낮추거나 키워드를 바꾸거나 매체를 교체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CPL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건 랜딩 페이지의 전환율(CVR)입니다. 같은 광고비, 같은 유입량이라도 랜딩 페이지에서 DB로 전환되는 비율이 2%냐 5%냐에 따라 CPL이 두 배 이상 차이납니다. 즉, 광고 예산을 그대로 두고 랜딩 페이지 구조만 개선해도 CPL이 낮아집니다. 교육·창업 업종의 랜딩 페이지에서 가장 흔히 발견되는 문제는 세 가지입니다. ① 첫 화면에서 신뢰를 주지 못하는 경우 창업 희망자와 수강 검토자는 공통적으로 "이 곳 믿어도 되나?"를 가장 먼저 판단합니다. 수강생 후기, 실제 매출 데이터, 개설 강좌 수, 가맹점 수 같은 신뢰 지표가 첫 화면에 없다면 스크롤을 내리기 전에 이탈합니다. 랜딩 상단에 숫자 중심의 신뢰 지표를 배치하는 것만으로도 CVR이 유의미하게 개선됩니다. ② CTA(상담 신청 버튼)가 묻혀 있는 경우 스크롤을 내려야만 상담 신청 버튼이 나오는 구조라면, 의사결정이 생긴 순간 바로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교육·창업 업종처럼 고민이 길고 이탈이 쉬운 업종일수록 CTA는 화면 상단, 중간, 하단 세 군데에 반복 배치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③ 랜딩 메시지가 광고 소재와 다른 경우 "소자본 창업 가능"이라는 광고 소재를 클릭했는데, 랜딩 첫 화면에 가맹비와 인테리어 비용이 크게 적혀 있다면 이탈률이 급격히 올라갑니다. 광고 소재에서 약속한 메시지와 랜딩 첫 화면의 메시지가 일치할수록 CVR이 높아집니다. 이를 메시지 정합성이라고 하며, CPL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두 번째 — 허수 DB를 걸러내는 구조를광고 단계에서 설계해야 합니다 허수 DB를 줄이는 가장 흔한 접근은 "상담팀이 더 열심히 전화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건 근본적인 해결이 아닙니다. 허수 DB는 광고 단계에서 걸러내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① 상담 신청 폼에 질문 한 개를 추가하세요 폼에 이름과 연락처만 받으면 진입 장벽이 낮아져 허수 DB가 늘어납니다. 교육 업종이라면 "관심 있는 수강 과목" 또는 "현재 수준", 창업 업종이라면 "창업 예정 시기" 또는 "희망 지역" 같은 질문 한 개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진성 DB 비율이 올라갑니다. 의사결정이 없는 사람은 이 질문에서 이탈하고, 진짜 고민 중인 사람만 남습니다. ② 소재 문구에서 미리 필터링하세요 "무료 상담 신청" 대신 "창업 비용 · 수익 구조 상세 상담 신청"처럼 구체적인 소재 문구를 쓰면, 광고를 클릭하는 단계에서부터 진성 유저가 걸러집니다. CTR은 낮아질 수 있지만, 유입 대비 DB 전환율과 상담 연결률이 올라갑니다. 교육·창업처럼 객단가가 높은 업종에서는 이 방향이 전체 광고비 효율을 높이는 데 훨씬 유리합니다. ③ 리타겟팅으로 온도를 높인 뒤 DB를 받으세요 처음 광고를 본 사람에게 바로 상담 신청을 유도하면 허수 비율이 높아집니다. 랜딩 페이지를 방문했지만 DB를 남기지 않은 사람, 즉 관심은 있지만 아직 결정을 못 한 사람을 리타겟팅으로 다시 터치한 뒤 DB를 받는 구조를 만들면 진성 DB 비율이 올라갑니다. 이 구조에서 들어오는 DB는 첫 접촉 DB 대비 상담 전환율이 눈에 띄게 높습니다. DB 단가를 낮추는 것보다,상담으로 이어지는 DB를 늘리는 게 먼저입니다 교육·창업 업종에서 광고 효율을 높이는 진짜 순서는 이렇습니다. 랜딩 페이지 CVR을 높여 CPL을 구조적으로 낮추고 → 소재와 폼 설계로 허수 DB를 걸러내고 → 리타겟팅으로 진성 DB 비율을 높이는 것. 이 세 단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같은 광고비로 더 많은 진성 DB를 확보하고 상담 전환율까지 함께 올라갑니다. CPL만 낮추다 보면 허수 DB만 쌓입니다. 진성 DB가 쌓이는 구조를 먼저 만드는 것, 그게 교육·창업 업종 광고의 핵심입니다. 교육·창업 업종의 CPL 개선과 진성 DB 확보 전략, 더 구체적인 랜딩 구조나 폼 설계가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 문의 주시면 놓치고 계신 사항부터 개선사항까지 모두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26-04-23
한선용 마케터
카페가 바빠지면 카페 납품처도 바빠집니다 — 여름 성수기 전에 파워링크·카카오·메타 세팅해야 하는 이유
카페 납품 업체라면 주목하세요 ! 여름 성수기 전, 파워링크·카카오·메타 세팅 전략 B2B 마케팅의 성패는 '한 발 앞선 타이밍'에 달려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AMPM Global 광고퍼포먼스 3본부 4팀 한선용 대리입니다. 매년 6월이 되면 카페 사장님들은 분주해집니다. 아이스 음료 수요가 폭발하고, 빙수 메뉴가 나오고, 테이크아웃 주문이 쏟아지죠. 그런데 이 글은 카페 사장님이 아닌, 카페 납품 업체를 운영하시는 분들을 위한 이야기입니다. 과일청, 시럽, 버블, 일회용컵, 빨대, 포장 용기 — 카페가 바빠지면 이 제품들을 공급하는 카페 납품 스마트스토어도 함께 바빠집니다. 문제는 이걸 알면서도 카페 납품 광고 준비는 카페가 이미 바빠진 다음에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카페가 납품처를 찾는 타이밍은, 카페가 바빠지기 직전입니다." 카페 납품 검색은 소비자 검색보다 훨씬 빠르게 시작됩니다 카페 납품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는 분들이 흔히 하는 착각이 있습니다. "여름이 되면 알아서 검색량이 오르겠지"라는 생각입니다. 맞습니다. 검색량은 오릅니다. 그런데 B2C 소비자 검색과 카페 납품용 B2B 검색은 타이밍이 다릅니다. 일반 소비자가 "레몬청"을 검색하는 건 더운 날씨가 본격화되는 7월입니다. 반면 카페 사장님이 카페 납품처를 찾아 "레몬청 납품", "카페 시럽 도매", "일회용컵 카페 납품 대량구매"를 검색하는 건 여름 메뉴를 준비하는 5월 말~6월 초입니다. 메뉴판을 바꾸고, 재고를 확보하고, 새 카페 납품 업체를 알아보는 시기가 소비자 수요보다 한 달 이상 빠릅니다. 즉, 카페 납품 업체 입장에서는 소비자 수요가 올라오는 7월에 광고를 시작하면 이미 늦습니다. 카페들은 그 전에 이미 카페 납품 업체를 결정해버렸기 때문입니다. 카페 납품 광고는 매체별로 역할을 나눠야 합니다 카페 납품 업체의 여름 광고가 어려운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타겟이 일반 소비자가 아닌 카페 사장님이라는 점입니다. 카페 사장님은 인스타그램을 스크롤하다가 충동적으로 카페 납품처를 바꾸지 않습니다. 필요를 느낄 때 직접 검색하고, 비교하고, 샘플을 주문한 뒤 결정합니다. 이 구매 여정에 맞게 매체를 배치해야 합니다. 1. 네이버 파워링크 — 카페 납품 의도 키워드를 선점하세요 카페 사장님이 카페 납품처를 찾을 때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은 네이버 검색입니다. "과일청 카페 납품", "카페 시럽 도매", "버블티 재료 카페 납품 대량구매" 같은 키워드가 이 시점에 급증합니다. 파워링크는 이 카페 납품 수요를 정확히 포착하는 매체입니다. 다만 카페 납품 키워드는 일반 소비자 키워드보다 검색량이 적은 대신 구매 의도가 훨씬 명확합니다. CPC가 상대적으로 낮으면서 전환율은 높게 나오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핵심은 "카페 납품", "도매", "대량구매", "업소용" 같은 수식어가 붙은 세부 키워드를 5월 중순부터 미리 세팅해두는 것입니다. 여름이 다가올수록 카페 납품 키워드의 입찰 경쟁이 올라가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진입할수록 낮은 CPC로 상단 노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카카오모먼트 — 카페 사장님 타겟으로 브랜드를 각인시키세요 카페 사장님들은 카카오톡을 매일 씁니다. 직원 관리, 발주, 고객 응대까지 카카오 생태계 안에서 대부분의 업무가 이루어집니다. 카카오모먼트는 이 점에서 카페 납품 업체에게 상당히 유리한 매체입니다. 카카오모먼트에서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관심사 타겟을 활용해 카페 운영자에 가까운 오디언스에게 디스플레이 광고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 직접적인 구매 전환보다는 카페 납품 브랜드 인지와 첫 접점 형성에 초점을 맞추는 매체로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소재 방향은 "카페 납품 전문", "샘플 무료 제공", "카페 납품 대량주문 할인" 같은 B2B 소구 메시지가 일반 소비자 광고보다 훨씬 잘 먹힙니다. 카카오 비즈메시지와 연동해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 상담 유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면 CPR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3. 메타(인스타그램·페이스북) — 잠재 카페 납품 고객을 미리 발굴하세요 "카페 사장님한테 메타 광고가 효과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있습니다. 단, 소재와 타겟팅 방향이 달라야 합니다. 카페 사장님들은 인스타그램에서 카페 인테리어, 음료 레시피, 카페 운영 관련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소비합니다. 메타의 관심사 타겟팅에서 카페, 바리스타, 소상공인, 음료 레시피 등의 카테고리를 조합하면 카페 납품이 필요한 오디언스에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소재는 "여름 신메뉴에 어울리는 카페 납품 과일청 라인업", "카페 납품 전용 대용량 패키지" 같이 카페 사장님의 실무 고민을 건드리는 방향으로 제작하는 것이 CTR에 유리합니다. 감성적인 이미지보다 실용적이고 정보성 있는 소재가 카페 납품 타겟에게는 더 잘 반응합니다. 카페 납품 업체의 성수기는 카페보다 한 발 앞서 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네이버 파워링크는 카페 납품 의도가 명확한 키워드를 포착하는 전환 매체, 카카오모먼트는 카페 사장님에게 카페 납품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인지 매체, 메타는 아직 카페 납품처를 찾지 않은 잠재 고객 또는 납품처를 변경하려는 고객을 미리 터치하는 발굴 매체입니다. 이 세 매체가 역할을 나눠서 움직일 때 여름 성수기 ROAS가 극대화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준비는 5월 안에 끝내야 합니다. 6월이 되면 카페들은 이미 여름 카페 납품 재료를 확보한 상태입니다. 카페 납품처를 바꾸는 카페는 극히 드물고, 신규 카페 납품처를 찾는 카페들도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카페가 바빠지기 전에, 카페 납품 광고가 먼저 바빠져야 합니다. 카페 납품 스마트스토어의 여름 시즌 광고 전략, 더 구체적인 키워드 세팅이나 매체별 예산 배분이 궁금하신 분들은 편하게 문의 주시면 전략부터 광고 세팅까지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AMPM Global 광고퍼포먼스 3본부 4팀 한선용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6-04-22
한선용 마케터
카카오광고에 대한 기본 소개!
카카오 모먼트 광고는 카카오톡, 다음 등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 지면에 노출되는 디스플레이 광고 플랫폼입니다.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절한 타이밍’에 광고를 노출하는 것이 핵심 구조입니다. 카카오 모먼트의 핵심은 ‘오디언스 타겟팅’입니다.내 데이터, 카카오 데이터, 쇼핑 행동, 관심사 등을 활용해 정교한 타겟 설정이 가능합니다. 특히 픽셀 & SDK를 활용하면 방문, 구매, 가입 등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리타겟팅이 가능합니다. 즉, 이미 반응한 고객을 다시 공략하는 퍼포먼스 운영이 가능합니다.광고는 이미지, 영상, 메시지 형태 등 다양한 소재로 노출되며카카오톡, 다음, 제휴 네트워크 등 다양한 지면에 확장 노출됩니다. 과금 방식 또한 CPC, CPM, CPA, CPV 등 목표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브랜딩부터 전환까지 다양한 목적에 활용 가능합니다. 장점은 카카오 생태계 기반으로 대규모 트래픽 확보와 정교한 타겟팅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특히 카카오톡 기반으로 높은 도달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반면, 검색광고 대비 구매 의도가 낮은 사용자에게 노출되기 때문에즉각적인 전환 효율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또한 타겟팅과 소재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발생하기 때문에지속적인 테스트와 최적화가 필수입니다.정리하면, 카카오 모먼트 광고는“데이터 기반으로 적절한 타이밍에 고객을 찾아가는 디스플레이 광고”입니다.카카오 광고 문의는 아래 하단으로 주시면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26-03-30
최강식 마케터
ROAS보다 더 중요한 지표, 재구매율을 높이는 광고 구조
0. 마케터 소개안녕하세요.단순히 성과만 증대시켜주는 마케터가 아닌,브랜드와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여브랜드 자체를 성장시키는 마케터, 최인재 AE입니다.오늘은 광고를 처음 시작하거나 갈피를 못잡으시는 분들, 혹은성과는 좋은데 매출이 늘지 않는 분들을 위한마케팅 퍼널의 중하단 2편에 이어, 마지막 단계 3편을 가져왔습니다.아직 1, 2편을 보지 않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타고 확인해주세요!처음 보는 고객에게 ‘보이게’ 하는 법 — 퍼널 상단에서의 첫 한 방 - 인사이트 | 마케팅 인사이드https://inside.ampm.co.kr/insight/12845 보여줬다면, 이제 "설득"하라— 퍼널 중·하단 매체 전략의 모든 것 https://inside.ampm.co.kr/insight/13030 제가 경험했던 매체들을 토대로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이 글을 모두 읽은 후 관심이 있으시다면 하단 네임카드로 연락 부탁드립니다.1. 광고의 마지막이 아니라, 고객 관계의 시작많은 브랜드가 ‘구매 완료’에서 광고를 멈춥니다.하지만 마케터 입장에서는 그게 진짜 시작입니다.퍼널의 마지막 단계, LOYALTY(충성·재구매 단계) 는전환보다 더 깊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즉, “한 번 산 사람을 다시 움직이게 만드는 단계.”한 번 구매한 고객은 획득 비용이 1/5 이하,전환율은 신규 대비 3~5배 높습니다.결국 효율을 만든다는 건, 고객을 ‘유지’하는 구조를 만든다는 뜻이죠.2. LOYALTY 퍼널의 핵심: ‘기억을 유지하고, 행동을 반복시키는 것’이 단계의 마케팅은 설득이 아니라 ‘상기(Recall)’입니다.브랜드를 떠올릴 이유를 꾸준히 제공해야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LOYALTY 퍼널에서는광고보다 CRM, 콘텐츠, 커뮤니티, 혜택 구조가 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3. 충성 고객을 만드는 대표 매체 3가지(1) Meta 리타겟팅 & 메시지 캠페인메타는 고객 유지 캠페인에서도 강력합니다.특히 ‘구매 완료자’, ‘장바구니 미결제자’, ‘30일 내 PDP 방문자’ 세그먼트를 나눠메시지·리일스·스토리 포맷으로 재노출하면, 구매 리마인드 효과가 큽니다.또한 메시지 캠페인 (Click-to-Message) 은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한 1:1 맞춤 상담 or 제품 추천에도 효과적입니다.(2) 네이버 브랜드검색 & GFA 리마케팅네이버는 브랜드 로열티 강화를 위한 검색 기반 리마케팅에 적합합니다.브랜드 키워드(브랜드명 + 제품명)를 상단에 노출시켜‘다시 검색한 고객’을 놓치지 않게 합니다.또한 GFA 재타겟팅 광고를 통해최근 구매자나 장바구니 고객에게 신제품·이벤트 정보를 반복 노출할 수 있습니다.이는 고객이 “이 브랜드, 꾸준히 성장하네”라고 인식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습니다.(3) 카카오 & CRM 연동 광고 (친구추가 / 알림톡 기반)카카오는 ‘브랜드 관계 유지’에 특화된 매체입니다.광고를 통한 친구추가 유도 → 향후 알림톡 / 채널콘텐츠 발송이 가능하죠.즉, ‘한 번 산 고객’을 브랜드 채널의 구독자로 전환시키는 구조입니다.또한 CRM 데이터(구매 이력, 적립금, 등급 정보 등)를카카오 오디언스 매칭으로 활용하면,‘VIP 고객 전용 혜택’ 같은 차별화된 타겟팅도 운영할 수 있습니다.4. 충성은 광고로 ‘만드는 게 아니라’, 경험으로 ‘유지된다’LOYALTY 퍼널의 핵심은 결국 경험입니다.고객은 광고를 보며 다시 구매하지 않습니다.그들이 다시 구매하는 이유는 ‘기억나는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따라서 브랜드는 LOYALTY 단계에서‘혜택 메시지’보다 ‘공감 콘텐츠’와 ‘소속감’을 만들어야 합니다.“한 번의 전환보다, 두 번째 클릭이 더 어렵다.하지만 그 두 번째 클릭이, 브랜드의 미래를 만든다.”다음 편 예고이로써 퍼널 3부작이 완성됩니다.UPPER – 인지의 시작,MIDDLE~LOW – 설득의 전개,LOYALTY – 관계의 지속.다음 연재에서는 이 3단계 퍼널을 하나로 묶어“브랜드별 예산 배분 전략과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 가이드”를 다룰 예정입니다.퍼널의 방향을 정했다면, 이제 예산과 데이터로 실행할 차례입니다.감사합니다.
25-10-30
최인재 마케터
2025 B2B 마케팅 인사이트: 검색 이후의 여정을 설계하라, DA 매체의 확장성과 리타겟팅 전략
1. 검색 중심 시대의 한계: ‘인지 이후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B2B 마케팅은 오랫동안 검색광고 중심으로 설계되어 왔습니다.검색은 ‘문제 인식 단계’의 고객에게 직접 도달할 수 있는 최강의 퍼포먼스 채널이지만,그 이후도 신경써야 합니다.대부분의 잠재 고객은 첫 클릭만으로 상담이나 구매로 이어지지 않기때문에,리드 전환까지 평균 5~7회의 브랜드 접촉(Exposure) 이 필요하며,검색 이후 고객이 다른 채널에서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지 않으면 전환율은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이 공백을 메우는 것이 바로 DA(Display & App) 매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2. DA 매체(Display & App Ads)의 역할: 검색 이후의 ‘리드 육성 장치’디스플레이·인앱·네트워크 배너 등 DA 매체는 검색광고가 만들어낸 “관심”을 신뢰와 전환으로 확장하는 단계에 쓰이게 됩니다.검색이 ‘진입문’을 연다면, DA는 ‘관계’를 만드는 역햘입니다.퍼널 단계 주요 채널 핵심 역할(인지)네이버·구글 검색광고정보 탐색 고객 유입(관심·비교)리멤버 인앱 광고, 구글 디맨드젠, 네트워크 배너브랜드 각인·반복 노출·신뢰 구축(전환)랜딩·리드폼·CRM 연동상담 및 실제 전환검색광고는 “지금 찾는 사람”에게 반응하지만,DA 매체는 “관심은 있지만 아직 결정하지 않은 사람”을 지속적으로 리타겟팅하여 전환을 완성시킵니.3. 리멤버 앱 인앱 광고 — B2B 의사결정자에게 직접 닿는 정밀 타깃 매체리멤버는 국내 약 400만 명의 직장인 사용자를 보유한 명함·프로필 기반 앱으로,타깃 데이터를 직급·직무·산업·회사 규모 단위로 구분할 수 있어,국내 유일한 ‘직장인 기반 B2B 타깃 광고 플랫폼’으로 평가됩니다.활용 포인트의사결정자 중심 노출: 부장·이사·대표 등 직급 필터링 기반 광고 집행고신뢰도 유저층: 실제 실명 명함 기반 회원 → 광고 신뢰도 높음다양한 지면: 앱 실행 스플래시, 메인 피드, 알림형(native), 앱 종료 배너리드 유도 기능: 앱 내 상담요청, 자료 다운로드 CTA 삽입 가능리멤버 광고는 ‘검색 → 인앱 재노출 → 리드폼 유입’ 구조에서중간 퍼널 을 담당하는 가장 효과적인 인앱 미디어입니다.4. 구글 디맨드젠(Demand Gen) — AI 기반 전환형 비주얼 광고구글 디맨드젠은 YouTube, Gmail, Discover 피드 등 구글 생태계 전반에서AI 기반으로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전환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자동 타깃팅합니다.특징 및 전략적 가치전환 중심 학습: 클릭이 아닌 ‘전환 데이터’를 기준으로 AI 최적화비주얼 퍼포먼스: 이미지·영상·캐러셀 포맷 지원 →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화유사타깃 확장: 기존 전환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사 관심층’ 자동 탐색리드폼 확장: 광고 노출 지면 내에서 바로 문의 가능디맨드젠은 검색으로 진입한 고객을 YouTube나 Discover에서 다시 만나게 하는“비주얼 리타겟팅 매체” 로서 B2B 전환 퍼널의 완성도를 높이는 매체입니다.5. 네트워크 배너 광고 — 전환 퍼널을 넓히는 디지털 확산 채널네트워크 배너(GDN, 모비온, ADN 등)는 웹사이트·커뮤니티·언론사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브랜드 메시지를 대규모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활용 전략브랜드 인지도 강화: 검색으로 진입한 사용자를 다른 플랫폼에서 반복 노출리타겟팅 캠페인: 사이트 방문자 또는 광고 클릭 이력 기반 재노출타겟 확장: 비슷한 관심군(유사타깃) 자동 확보전환율 최적화: CPA 기반 입찰로 효율적 예산 운영DA 네트워크는 ‘검색광고의 도달 범위를 넓히는 증폭기’로 작동합니다.6. 검색광고와 DA 매체의 연계 — 퍼널 시너지 구조검색광고와 DA 매체는 서로 보완적이다.검색은 "문제 인식 단계" 고객을 포착하고,DA 매체는 "인지 → 관심 → 전환"의 완성 루프를 만든다.구분 채널 역할 데이터 흐름① 검색광고네이버 / 구글문제 인식 고객 유입유입 태그·전환 데이터 수집② 리타겟팅 DA 광고리멤버 / 디맨드젠 / GDN관심층 반복 노출·신뢰 강화쿠키·CRM 데이터 기반 리타겟팅③ 리드 전환랜딩페이지 / 폼 / 세일즈팀상담 및 전환CRM 업데이트, GA4 피드백④ 학습·최적화전체 채널퍼널 성과 분석AI 자동 최적화 (GA4 + CRM)결국 검색광고는 “유입의 질”,DA 매체는 “유입의 지속성” 을 담당합니다.두 채널이 데이터로 연결될 때, 마케팅 퍼널은 비로소 닫히게 됩니다.7. 리타겟팅 전략: 검색 기반 리마케팅의 구조화리타겟팅은 B2B 마케팅에서 가장 효율적인 예산 운용법으로,검색광고로 들어온 사용자가 상담 전환 없이 이탈한 경우,이후 다른 DA 채널에서 브랜드를 재노출해 전환 확률을 극대화합니다.대표 리타겟팅 구조 예시네이버 검색광고 유입 사이트 방문자 태그 저장리멤버 광고·GDN에서 동일 사용자 재노출 구글 디맨드젠을 통한 비주얼 리마케팅CRM 내 전환 데이터와 매칭 → ROI 분석한 번의 클릭으로 끝나는 검색광고 대신,리타겟팅으로 이어지는 검색-DA 연계 퍼널이 전환률을 2~3배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9. 결론 — “검색으로 유입되고, DA로 전환된다”검색광고는 여전히 B2B 마케팅의 시작점이지만,전환을 만드는 건 반복 노출과 신뢰입니다.리멤버 광고는 국내 의사결정자에게,디맨드젠은 글로벌 관심군에게,네트워크 배너는 넓은 시장에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각인시키는 수단으로 활용할수 있습니.“B2B 마케팅은 더 이상 한 번의 클릭으로 끝나지 않는다.검색에서 시작해, DA 매체로 기억되고, 리타겟팅으로 전환된다.”다양한 B2B 광고를 진행하면서 얻은 핵심적인 요소로, 각 대표님의 현황, 목표등에 따라 전략은 유동적으로 조정이 가능합니다.새로운 생각, 새로운 가능성으로 대표님의 새로운 성공에 함께 하겠습니다.지금까지 광고퍼포먼스 3본부 3팀 이재희 AE였습니다.감사합니다.B2B 마케팅, 디지털 광고,검색광고,디맨드젠 광고, 리멤버 인앱 광고, 네트워크 배너 광고, 리타겟팅 광고, 퍼포먼스 마케팅, 전환 최적화, 데이터 기반 마케팅, B2B 광고 전략, B2B 리드 제너레이션, B2B 디스플레이 광고, 기업용 광고 매체, B2B 세일즈 퍼널, B2B 고객 여정, 검색광고 연계 마케팅, 네이버 검색광고 전략, 구글 광고 최적화, 유튜브 광고, 비즈니스 타깃 광고 ,인앱 광고 효과, 리드 확보 캠페인, CRM 연동 마케팅, 자동 입찰 광고 ,AI 기반 광고, 콘텐츠 기반 마케팅, B2B 마케팅에서 디스플레이 광고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리멤버 앱 광고는 어떤 기업에 효과적인가, 구글 디맨드젠 광고란 무엇인가, 검색광고 이후 고객을 리타겟팅하는 방법, B2B 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인앱 광고 매체 추천, 구글 디맨드젠과 GDN의 차이점, 네이버 검색광고와 리타겟팅 전략,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연계 마케팅, B2B 리드 전환율 높이는 방법, B2B 고객 여정을 기반으로 한 퍼널 설계 방법, 기업용 솔루션을 홍보할 때 적합한 광고 채널은, 리멤버 광고 효과 분석 및 집행 가이드
25-10-16
이재희 마케터
광고 경험 0? 걱정 없이 클릭 몇 번으로 끝내는 카카오 쉬운 광고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김가경 마케터 입니다지금 대표님의 매장을 주변 고객들에게 손쉽게 알릴 방법이 있습니다. 카카오톡과 카카오맵을 활용한 '쉬운 광고'로, 광고 경험이 전혀 없어도 클릭 몇 번이면 매출 상승의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쉬운 광고란 무엇인가요? ‘쉬운 광고’는 카카오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환경에서 간단하게 매장을 홍보할 수 있는 광고 플랫폼입니다. 광고 지식이 없어도 몇 번의 클릭만으로 광고를 만들고 운영할 수 있어, 처음 광고를 시도하는 사업자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광고 집행 방법우리 매장 알리기 기능을 통해 내 매장 주변의 잠재 고객에게 노출되는 광고를 집행할 수 있습니다. 광고 대상은 카카오맵에 등록된 사업자의 매장이며, 다음과 같은 장점을 제공합니다.1. 모바일에서 간편하게, 카카오가 대신! 광고 소재 자동 생성 광고비 자동 결제 주 1회 알림톡으로 광고 성과 확인 매장을 운영하며 광고 집행까지 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2. 광고마법사로 클릭 몇 번에 설정 완료 광고계정 생성 → 광고 설정 및 소재 자동 생성 자동 생성 광고 그대로 집행 가능 필요 시 직접 옵션 수정 및 추가 3. 카카오 주요 서비스 지면 노출 카카오톡과 카카오맵에서 노출 관련 키워드 검색, 지도 탐색, 매장 주변 활동 시 노출 가능광고 효과 높이는 꿀팁 Tip 1. 자동 생성 소재 수정 매장 관리에 등록된 쿠폰 중 원하는 쿠폰 선택 최신 등록 쿠폰이 기본 설정되지만, 목적에 맞게 변경하면 효과 상승 Tip 2. 맞춤형 지역 설정 내 매장 위치 기반 주변 지역 자동 설정 타겟 지역을 자유롭게 선택 가능 내 매장이 속한 지역은 필수 선택카카오맵에 매장이 있다면, 광고는 이제 고민이 아니라 선택입니다. 커피 두 잔 값으로 시작할 수 있는 ‘우리 매장 알리기’, 잠재 고객의 발걸음을 당신의 매장으로 이끌어 보세요. 📞 카카오 광고 관련 대행 문의: 김가경 AE에게 문의하기 👉 02-6049-4215
25-08-14
김한아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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