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신제품 검색광고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 최상단에 텍스트,이미지를 활용해 신규 출시 상품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검색형 광고 상품
광고유형
검색광고
광고매체
네이버
디바이스
MOBILE
타케팅
가능
전환추적
불가능
최소집행금액
0
소재유형
텍스트, 이미지
과금방식
CPT
노출지면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 최상단에 구매한 브랜드 및 신제품 관련 키워드 검색 시 이미지, 텍스트가 결합된 전용 영역으로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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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검색광고와 신제품검색광고, 비슷한 두 가지 광고를 분석해 드립니다.
브랜드검색광고와 신제품검색광고,비슷한 두 가지 광고를 분석해 드립니다. 1. 한 눈에 보는 핵심 차이점 요약 구분 브랜드검색광고 (Brand Search) 신제품 검색광고 (New Product Search) 핵심 목적 브랜드 인지 및 통합 브랜딩 (종합 창구) 신제품 출시 초기 집중 홍보 및 대세감 형성 구매 및 노출 자격 상표권자 또는 공식 유통 권한 권리자 출시 180일 이내의 신제품을 보유한 광고주 노출 키워드 브랜드명, 기업명, 서비스명 등 브랜드 직접 키워드 브랜드명 + 신제품/신상/출시/new 등의 조합 키워드 비주얼 특징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 다양한 템플릿 제공 신제품 이미지를 강조하는 전용 UI, 신제품 인증 마크(N.NEW) 부착 과금 방식 기간 정액제(전일 30일 기준 노출 수) 기간 정액제 (주 단위 입찰을 통해 일주일간의 노출권을 확보) 2. 입문자를 위한 기본 개념 이해 브랜드검색광고란? 사용자가 네이버 검색창에 특정 '브랜드명'(예: 애플, 나이키, 삼성전자)을 검색했을 때, 검색 결과 최상단에 대형 이미지, 동영상, 텍스트 링크 등이 결합하여 노출되는 브랜드의 디지털 공식 홈페이지 명함 같은 광고입니다. 신제품 검색광고란? 이제 막 출시된 신상품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특화 광고입니다. 사용자가 '브랜드명 신제품' 또는 '브랜드명 신상' 등을 검색했을 때 최상단에 노출되며, 네이버가 공식적으로 신제품 인증 마크를 달아주어 유저의 주목도를 극대화합니다. 3. 실무 마케팅 전략: 언제 무엇을 써야 할까? 신제품 검색광고를 써야 하는 타이밍 • 새로운 라인업의 화장품, 가전, 패션 아이템이 최초 출시되었을 때 • 초기 런칭 프로모션(예: 신상 출시 기념 20% 할인 이벤트) 기간 동안 폭발적인 인지도를 확보하고 싶을 때 • 소비자가 "이번에 나온 OO 신상 뭐야?" 하고 검색할 때 바로 꽂아주는 목적으로 적합 브랜드검색광고를 써야 하는 타이밍 • 신제품 유무와 상관없이 상시 브랜드의 신뢰도를 유지하고 공식 몰로의 유입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싶을 때 • TV CF, 인플루언서 협찬 등 대규모 외부 마케팅으로 인해 브랜드명 자체의 검색량이 급증할 때 (유입 효율 극대화) 브랜드 검색광고와 신제품 검색광고에 대해 문의가 필요하시다면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
26-06-17
송시안 마케터
네이버 '신제품 검색광고' 하기 전에 이 글 안 보면 생돈 날립니다
네이버 신제품 검색광고,돈 날리지 않는 마케터의 GO/NO-GO 판단법 네이버 모바일에서 일반 명사를 검색했을 때, 최상단을 대형 이미지나 동영상으로 장착한 채 독점하고 있는 광고를 한 번쯤은 보셨을 겁니다. 바로 네이버의 ‘신제품 검색광고’입니다. “우리도 이번에 신상 나왔는데 이거 하나 태울까?” 고민 중이신 광고주나 마케터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매체는 업종에 따라 대박을 터트리는 치트키가 될 수도, 생돈만 날리는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진짜 중요한 핵심 효율 포인트와 가격(단가), 집행 자격, 그리고 우리 브랜드가 들어가도 될지 명확한 판단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우리가 이 광고를 집행해야 하는 진짜 이유 상단 지면 100% 독점 가능 이 광고는 일주일 단위 구좌 입찰제로 운영되며 최대 2개 브랜드만 노출됩니다. 만약 예산을 집중해 2개 구좌를 모두 낙찰받으면, 일주일 동안 해당 키워드 전체 검색량의 100%를 우리 브랜드로 도배할 수 있습니다. 초기 부스팅과 대세감 형성에 이만한 카드가 없습니다. 거대한 일반 명사 트래픽 흡수 특정 브랜드명이 아닌 ‘노트북’, ‘화장품’ 같은 대형 카테고리 키워드 최상단에 노출됩니다. 즉, 아직 살 브랜드를 정하지 않고 탐색 중인 대규모 잠재 고객을 선점할 수 있습니다. 2. 그래서 얼마인데? 상품 가격(단가) 방식 입찰 주 단위 키워드 그룹별 입찰제: 고정가가 아니라, 네이버가 묶어둔 키워드 그룹별로 '최저 입찰가'가 정해져 있으며 주간 단위로 입찰을 진행합니다. 기준 최저 입찰가 기준: 직전 30일간의 모바일 조회수와 해당 지면의 광고 경쟁 상황(파워링크 등)을 기반으로 매주 다르게 책정됩니다. 단가 예시 (VAT 제외 기준) 📱 핸드폰: 920,000원~ 💻 노트북: 790,000원~ 🚗 수소차: 540,000원~ 낙찰 낙찰 방식: 1~2위가 동시에 낙찰되는 구조이며, 내가 쓴 금액이 아닌 '2순위 입찰가'를 기준으로 최종 광고비가 결제됩니다. 단독 입찰 시 최저가 낙찰 가능. 3. 하고 싶다고 다 할 수 없다? 까다로운 진입 장벽 네이버가 지면의 퀄리티를 위해 걸어둔 4가지 빗장을 먼저 넘어야 합니다. ① 출시 6개월 이내 신제품/리뉴얼 한정. 공식 서류나 보도자료로 출시일 증빙 필수. ② 브랜드 사 전용 유통사 불가. PB상품이나 독점 총판권 증빙 시에만 예외 허용. ③ 카테고리 매칭 [립스틱] 그룹에 ‘틴트’ 집행 불가. 키워드 그룹과 제품이 일치해야 함. ④ 모바일 전용 오직 모바일 지면만 노출. PC 트래픽 위주 상품은 신중히 결정. 4. 마케터의 안목: 매체 효율의 승패 기준 가장 중요한 핵심은 ‘소비자를 설득하는 데 드는 시간(관여도)’입니다. 🟢 이커머스 & 일반 B2C 제품이라면? 당장 "GO" • 해당 업종: 패션, 뷰티, IT 전자기기, 푸드 등 • 이유: 비주얼을 직관적으로 보고 마음에 들면 바로 구매로 이어지는 경향이 강합니다. [신제품 검색광고 ➡️ 자사몰/쇼핑몰 다이렉트 랜딩] 구조로 구매 여정의 뎁스를 최소화할 때 즉각적인 전환 ROAS가 극대화됩니다. ❌ 고관여 전문직 업종이라면? 절대 "NO-GO" • 해당 업종: 병원(의료), 유학원, 법률 상담, 전문 금융 등 • 이유: 단순히 소재가 매력적이라고 해서 수백만 원짜리 결제나 예약을 선뜻 누르지 않습니다. 신뢰를 위해 치료 원리, 성공 사례 같은 ‘정보 제공형 콘텐츠’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 결론: 이탈률만 치솟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 예산은 유저를 글로 설득할 수 있는 네이버 파워콘텐츠(블로그/카페형)에 먼저 태우는 것이 훨씬 이득입니다. 💡 마케터 최종 요약 수십에서 백만 원대 이상의 주간 입찰가가 들어가는 만큼 효율 판단이 중요합니다. 출시 6개월 이내의 직관적인 B2C/이커머스 신제품이라면 예산을 태워 상단을 독점하시고, 긴 정보 제공과 설득이 필요한 고관여 전문 업종이라면 이 광고 대신 파워콘텐츠로 우회하십시오.
26-06-10
허준아 마케터
출산·육아용품 광고, 클릭률은 상품 이미지에서 갈립니다 - 쇼핑검색광고 시리즈 3편
네이버 쇼핑검색광고를 운영하다 보면노출은 충분히 발생하는데 클릭률이 낮은 경우가 있습니다.이럴 때 입찰가를 올리거나 예산을 늘리는 방식으로 해결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쇼핑검색광고에서 클릭률이 낮다는 것은 단순히 광고 노출 위치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검색 결과 안에서 우리 상품이 고객에게 선택받을 만하게 보이고 있는지부터 봐야 합니다.특히 출산·육아용품은 고객이 여러 상품을 동시에 비교하면서 구매를 결정하는 카테고리입니다.같은 키워드 안에서도비슷한 가격대, 비슷한 상품명, 비슷한 기능을 가진 상품들이 함께 노출됩니다.이때 고객이 가장 먼저 반응하는 요소는 상품명보다 이미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상품 이미지는 단순한 사진이 아니라 검색 결과 안에서 클릭을 만들어내는 첫 번째 소재입니다.그래서 쇼핑검색광고에서 이미지는예쁘게 보이는 것보다 검색 결과 안에서 빠르게 이해되고, 비교 화면에서 선택받을 수 있게 구성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쇼핑검색광고의 이미지는 ‘썸네일 광고 소재’입니다쇼핑검색광고는 일반 배너광고처럼 카피와 디자인을 별도로 제작해 노출하는 구조가 아닙니다.고객은 검색 결과에서 상품 이미지, 상품명, 가격, 리뷰, 배송 조건을 함께 보고 판단합니다.즉, 상품 이미지 자체가 광고 소재 역할을 합니다.특히 출산·육아용품처럼 경쟁 상품이 많은 업종에서는썸네일의 차이가 클릭률 차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고객이 “아기 장난감”, “신생아 용품”, “출산 선물”을 검색했을 때여러 상품이 한 화면에 노출됩니다.이때 고객은 모든 상품명을 꼼꼼히 읽기 전에 먼저 이미지를 보고 관심 상품을 추립니다.제품이 명확하게 보이는지,구성이 한눈에 들어오는지,아이에게 사용해도 괜찮아 보이는지,구매 후 활용 장면이 떠오르는지를 빠르게 판단합니다.그래서 쇼핑검색광고 이미지는 단순히 상품을 보여주는 용도가 아니라클릭 후보군 안에 들어가기 위한 첫 관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2. CTR이 낮다면 이미지의 ‘가독성’을 먼저 봐야 합니다쇼핑검색광고에서 클릭률이 낮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이미지의 가독성입니다.여기서 말하는 가독성은 글자가 잘 보인다는 의미만이 아닙니다.작은 썸네일 안에서무슨 상품인지 바로 보이는지,제품의 크기와 형태가 명확한지,불필요한 배경 요소가 상품을 방해하지 않는지를 의미합니다.출산·육아용품은 특히 고객이 상품을 신중하게 보는 업종입니다.하지만 검색 결과에서 고객이 한 상품을 바라보는 시간은 짧습니다.그 짧은 순간에상품이 작게 보이거나,배경이 복잡하거나,구성품이 헷갈리면 클릭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아기 장난감이라면 장난감의 형태와 색감이 바로 보여야 합니다.출산 선물세트라면 구성품과 패키지 느낌이 한눈에 들어와야 합니다.아기세제나 물티슈처럼 패키지형 상품이라면제품 전면과 용량, 구성 느낌이 선명하게 보여야 합니다.쇼핑검색광고 이미지는 브랜드 무드보다 먼저 검색 결과에서 상품을 빠르게 인식시키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3. 고객은 이미지를 보고 ‘사용 상황’을 상상합니다출산·육아용품은 기능만으로 구매가 결정되지 않습니다.고객은 이 제품이우리 아이에게 맞을지,실제로 쓰기 편할지,선물용으로 괜찮을지,가격만큼 만족도가 있을지를 함께 봅니다.그래서 상품 이미지는 제품의 외형만 보여주는 것에서 끝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사용 상황이 자연스럽게 전달되면 고객이 상품을 이해하는 속도가 빨라집니다.예를 들어 아기 장난감은아이가 실제로 가지고 노는 느낌이 보이면 사용 연령과 크기감을 더 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유모차나 아기띠는실제 사용 장면이 있어야 편의성, 착용감, 활용 상황이 직관적으로 전달됩니다.출산 선물세트는단순 제품 나열보다패키지 구성과 선물용 분위기가 함께 보여야구매 목적과 연결되기 쉽습니다.다만 중요한 것은 사용 상황이 상품을 가리면 안 된다는 점입니다.쇼핑검색광고 썸네일에서는 모델이나 배경보다 상품이 중심에 있어야 합니다.사용 장면은 이해를 돕는 요소이고, 클릭을 결정하는 핵심은 결국 상품 자체입니다.4. 이미지는 경쟁 상품과 비교해서 봐야 합니다상품 이미지를 점검할 때 우리 이미지만 따로 보면 판단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쇼핑검색광고는 항상 경쟁 상품과 함께 노출됩니다.그래서 실제 운영에서는같은 키워드 검색 결과 안에서우리 상품 이미지가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해야 합니다.비슷한 가격대의 상품보다제품이 작게 보이지는 않는지,구성품이 덜 풍성해 보이지는 않는지,썸네일이 흐릿하거나 복잡해 보이지는 않는지,신뢰감이나 사용감이 약해 보이지는 않는지 봐야 합니다.출산·육아용품 고객은 가격만 보고 클릭하지 않습니다.이미지에서 느껴지는 품질감, 상품 구성의 명확성, 아이와 관련된 안정적인 분위기까지 함께 봅니다.같은 조건이라면더 직관적이고, 더 신뢰감 있고, 더 이해하기 쉬운 상품이먼저 클릭될 가능성이 높습니다.그래서 이미지 점검 기준은“예쁜가?”가 아니라“검색 결과에서 경쟁 상품보다 클릭받을 이유가 있는가?”가 되어야 합니다.5. 썸네일과 상세페이지 이미지는 역할이 다릅니다많은 브랜드가 상세페이지용 이미지를 그대로 썸네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하지만 상세페이지 이미지와 쇼핑검색광고 썸네일은역할이 다릅니다.상세페이지 이미지는고객이 이미 클릭한 이후에제품을 설득하는 역할을 합니다.반면 쇼핑검색광고 썸네일은 클릭 전에 고객의 시선을 잡는 역할을 합니다.상세페이지에서는브랜드 스토리, 기능 설명, 사용 방법, 비교표, 후기 등여러 정보를 순서대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하지만 썸네일에서는 그 모든 정보를 담을 수 없습니다.작은 이미지 안에서상품이 무엇인지,어떤 용도의 제품인지,왜 클릭해볼 만한지 정도가 빠르게 전달되어야 합니다.특히 출산·육아용품은깔끔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상품이 명확하게 보여야 합니다.썸네일은 설명하는 이미지가 아니라 클릭을 유도하는 이미지입니다.5. 이미지 개선은 클릭 이후 전환 흐름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이미지를 개선하면 클릭률은 좋아질 수 있습니다.하지만 클릭률만 높아지고 구매가 늘지 않는다면 또 다른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썸네일에서는 선물세트처럼 보였는데상세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구성품이 명확하지 않다면 전환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이미지에서는 고급스러워 보였는데상세페이지에서 후기나 상세 정보가 부족하면 구매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반대로 이미지에서는 제품이 명확하게 보이고,상세페이지에서도 사용 연령, 구성, 후기, 배송 조건이 잘 정리되어 있다면클릭 이후 구매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쇼핑검색광고에서 이미지는 클릭률만 담당하는 요소가 아닙니다.검색 결과에서 만든 기대가 상세페이지에서 이어져야 실제 구매 전환까지 연결됩니다.따라서 이미지 개선은 CTR 개선만 보고 끝낼 것이 아니라클릭 이후 전환율과 구매 흐름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네이버 쇼핑검색광고에서 상품 이미지는단순히 상품을 보여주는 사진이 아닙니다.검색 결과 안에서 고객의 클릭을 만드는 핵심 소재입니다.특히 출산·육아용품처럼 비교와 신뢰가 중요한 업종에서는 이미지 하나가 고객의 첫인상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노출은 되는데 클릭률이 낮다면입찰가를 먼저 올리기보다 상품 이미지가 검색 결과에서 충분히 잘 보이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제품이 한눈에 들어오는지,사용 상황이 자연스럽게 전달되는지,경쟁 상품과 비교했을 때 선택받을 만한지,상세페이지에서 이미지가 만든 기대를 이어가고 있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쇼핑검색광고 성과는 광고 관리자 안에서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상품명, 상품 정보, 가격, 리뷰, 배송 조건, 썸네일 이미지가검색 결과 안에서 하나의 상품 카드처럼 작동할 때 클릭과 구매 가능성이 높아집니다.현재 출산·육아용품뿐만 아니라생활용품, 건강용품, 반려동물용품 등네이버 쇼핑검색광고를 운영하는 업종은상품마다 고객이 보는 기준과 비교 포인트가 다릅니다.운영 중인 광고에서노출은 충분한데 클릭률이 낮거나,클릭은 발생하지만 구매 전환이 부족하다면상품 이미지와 썸네일 구조부터 다시 점검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노출은 되는데 클릭이 부족하다면,클릭은 나오는데 구매가 부족하다면,문제는 광고비가 아니라 상품을 보여주는 구조에 있을 수 있습니다.결국 쇼핑검색광고의 성과는광고 관리자 안에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상품 정보, 이미지, 리뷰, 상세페이지까지 함께 맞물릴 때 만들어집니다.이 구조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은 상태에서 광고비만 늘리면노출은 늘어날 수 있지만,실제 구매 성과는 기대만큼 따라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출산·육아용품 쇼핑검색광고를 운영할 때는먼저 우리 상품이 검색 결과에서 고객에게 어떻게 보이는지,그리고 구매까지 이어질 만큼 충분히 설득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현재 출산·육아용품뿐만 아니라 생활용품, 건강용품, 반려동물용품 등네이버 쇼핑검색광고를 운영하는 업종은상품마다 경쟁 구조가 다르고, 고객이 이탈하는 지점도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현재 운영 중인 쇼핑검색광고에서 고민되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말씀 주세요.다음 편에서는 쇼핑검색광고에서 클릭 이후 구매를 결정하는 상세페이지와 리뷰 구조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이전 시리즈 다시보기1. https://inside.ampm.co.kr/insight/59426 - 출산·육아용품 광고, 네이버 쇼핑검색광고를 그냥 켜면 안 되는 이유 2. https://inside.ampm.co.kr/insight/59435 - 출산·육아용품 광고, 상품명 세팅부터 다시 봐야 하는 이유
26-05-22
김윤기 마케터
가구 광고, 네이버만 할까? 메타도 같이 해야 할까?
안녕하세요.메타 광고를 실제로 운영하면서 퍼포먼스를 만들어가고 있는 AMPM 글로벌 김윤기입니다오늘은 가구 업종 광고에서 네이버와 메타를 왜 함께 봐야 하는지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합니다.가구 업종 광고를 보다 보면네이버 검색광고만 운영하거나, 반대로 메타 광고만 운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물론 한 매체만 운영해도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가구는 다른 업종보다 구매까지 고민이 긴 편입니다.소파, 침대, 식탁, 수납장처럼 단가가 있는 제품은고객이 한 번 보고 바로 구매하기보다디자인, 사이즈, 가격, 후기, 배송, 설치 여부까지 비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가구 광고는단순히 “노출을 많이 시키는 것”보다 고객이 제품을 처음 발견하는 순간부터실제로 검색하고 비교하는 순간까지 이어주는 구조가 중요합니다.이 지점에서 네이버와 메타는 역할이 다릅니다.네이버 광고의 장점네이버는 기본적으로 이미 찾고 있는 고객을 잡는 데 강한 매체입니다.고객이 “패브릭 소파”, “원목 식탁”, “침대 프레임”, “거실장 추천”처럼 검색한다는 건이미 어느 정도 필요한 제품군이 정해져 있다는 뜻에 가깝습니다.이때 네이버 광고는그 검색 수요 앞에 브랜드와 상품을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특히 가구 업종에서는 네이버 광고가 이런 부분에서 강점이 있습니다.1. 구매 의도가 있는 고객에게 노출된다메타에서 우연히 보는 광고와 달리,네이버 검색광고는 고객이 직접 검색한 키워드를 기준으로 노출됩니다.예를 들어 “4인용 식탁”을 검색한 고객은단순히 구경 중인 고객보다 구매 검토 단계에 가까울 가능성이 높습니다.그래서 네이버는이미 제품을 찾고 있는 사람에게 가격, 후기, 혜택, 배송 조건을 보여주기 좋습니다.2. 비교 단계에 있는 고객을 잡기 좋다가구는 구매 전에 비교가 많이 일어납니다.비슷한 디자인의 소파라도가격이 다른지, 배송은 빠른지, 설치가 가능한지, 리뷰가 충분한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네이버는 이런 비교 단계에서 유리합니다.고객이 검색 결과 안에서 여러 상품을 함께 보기 때문에상품명, 썸네일, 가격, 리뷰, 혜택 같은 요소가 구매 판단에 바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3. 브랜드명 검색이나 제품명 검색 대응이 가능하다메타에서 광고를 본 고객이바로 구매하지 않고 네이버에 브랜드명이나 제품명을 다시 검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때 네이버 광고가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고객이 검색하는 순간에 경쟁사 상품이나 다른 브랜드로 빠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네이버는 단순 신규 유입용이라기보다 고객이 다시 찾아보는 순간을 잡아주는 역할도 합니다.메타 광고의 장점메타는 네이버와 다르게고객이 검색하기 전에 먼저 관심을 만드는 데 강한 매체입니다.가구는 특히 시각적인 영향이 큰 업종입니다.제품 스펙만 보는 것보다“우리 집에 두면 어떤 느낌일까?”를 상상하게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이 부분은 메타 광고에서 훨씬 자연스럽게 풀 수 있습니다.1. 아직 검색하지 않은 고객에게 먼저 보여줄 수 있다네이버는 고객이 검색해야 광고가 노출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반면 메타는 고객이 직접 검색하지 않아도피드, 스토리, 릴스 안에서 제품을 먼저 보여줄 수 있습니다.즉, 아직 “소파를 사야겠다”고 검색하지 않은 고객에게도 거실 인테리어 이미지나 공간 연출 소재를 통해 관심을 만들 수 있습니다.가구는 꼭 필요해서 사는 경우도 있지만, 예쁜 공간을 보고 나서 구매 욕구가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이런 발견 단계에서는 메타가 강합니다.2. 제품보다 공간 분위기를 보여주기 좋다가구는 단독 제품 사진만으로는 설득이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소파 하나만 보여주는 것보다 러그, 조명, 테이블과 함께 배치된 거실 이미지를 보여주는 게고객 입장에서는 훨씬 이해가 쉽습니다.침대도 마찬가지입니다.프레임만 보여주는 것보다침실 전체 분위기와 함께 보여줬을 때 제품의 느낌이 더 잘 전달됩니다.메타는 이미지, 영상, 릴스 소재를 활용해 이런 공간감을 보여주기 좋습니다.3. 다양한 소재 테스트가 가능하다가구는 고객마다 반응하는 포인트가 다를 수 있습니다.어떤 고객은 가격에 반응하고, 어떤 고객은 디자인에 반응하고, 어떤 고객은 수납력이나 실용성에 반응합니다.메타에서는 같은 제품이라도공간 연출형, 가격 소구형, 후기 강조형, Before/After형, 사용 장면형 등 여러 소재로 나눠 테스트하기 좋습니다.이 과정에서 어떤 이미지와 메시지가 고객 반응을 만드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네이버와 메타의 차이여기서 중요한 건 두 매체가 같은 역할을 하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네이버는 고객이 찾는 순간에 강하고,메타는 고객이 처음 발견하는 순간에 강합니다.조금 더 쉽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이 차이를 보면네이버와 메타를 단순히 “둘 중 뭐가 더 좋다”로 보기 어렵습니다.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한쪽만 운영하면 고객 흐름 중 일부만 잡게 됩니다.네이버만 운영할 때의 아쉬운 점네이버 광고만 운영하면이미 검색하는 고객에게는 노출될 수 있습니다.하지만 문제는브랜드를 아직 모르는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기 어렵다는 점입니다.고객이 우리 브랜드를 모르면 브랜드명 검색 자체가 일어나지 않습니다.또 고객이 아직 구매를 구체적으로 고민하기 전이라면“소파”, “식탁”, “침대” 같은 키워드를 검색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즉, 네이버만 운영하면 검색 수요는 잡을 수 있지만새로운 관심을 만들어내는 데는 한계가 생길 수 있습니다.특히 가구 브랜드가 아직 인지도가 높지 않거나 제품의 분위기, 디자인, 공간 연출이 강점인 경우라면메타를 통해 먼저 보여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메타만 운영할 때의 아쉬운 점반대로 메타만 운영하는 것도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메타는 고객에게 제품을 발견하게 만들고 관심을 끌어내는 데 강합니다.하지만 고객이 광고를 보고 바로 구매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특히 가구는 단가가 있기 때문에광고를 본 뒤 바로 결제하기보다 네이버에 브랜드명이나 제품명을 다시 검색해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이때 네이버에서 우리 브랜드가 제대로 보이지 않으면고객은 다른 상품과 비교하다가 이탈할 수 있습니다.메타에서 관심을 만들었는데 네이버 검색 단계에서 받아주지 못하면광고 흐름이 끊길 수 있는 것입니다.그래서 가구 광고는 둘 다 봐야 합니다가구 광고는 단순히“광고를 어디에 노출할 것인가”의 문제가 아닙니다.고객이 제품을 처음 보고,마음에 담아두고, 다시 검색하고, 비교한 뒤 구매를 고민하는 흐름을 봐야 합니다.메타는 그 시작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예쁜 거실 이미지, 침실 연출, 공간 활용 장면을 통해고객에게 “나도 저렇게 바꿔보고 싶다”는 관심을 만들 수 있습니다.그리고 네이버는그 관심이 실제 검색과 비교로 이어졌을 때브랜드와 상품을 다시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다.즉,메타는 고객의 관심을 만들고, 네이버는 고객의 구매 의도를 잡아주는 구조입니다.가구 광고를 네이버만 운영하고 있다면이미 검색하는 고객만 보고 있는 건 아닌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반대로 메타만 운영하고 있다면광고를 본 고객이 다시 검색하는 순간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봐야 합니다.가구 업종은 제품을 한 번 보여주는 것만으로 끝나는 업종이 아닙니다.고객이 발견하고, 비교하고, 다시 확인하는 과정이 긴 만큼 그 흐름에 맞게 광고도 이어져야 합니다.그래서 가구 광고는네이버와 메타를 따로 보는 것보다 메타로 관심을 만들고, 네이버로 구매 의도를 잡는 구조로 함께 운영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접근입니다.정리하면, 가구 광고에서 네이버와 메타는 같은 역할을 하는 매체가 아닙니다.네이버는 이미 검색하고 비교하는 고객을 잡는 데 강하고,메타는 아직 검색 전인 고객에게 제품과 공간 분위기를 먼저 보여주며 관심을 만드는 데 강합니다.그래서 네이버만 운영하고 있다면이미 검색하는 고객만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고,메타만 운영하고 있다면광고를 본 고객이 다시 검색하는 순간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가구 업종은 제품을 한 번 보여주는 것만으로 끝나는 업종이 아닙니다.고객이 제품을 발견하고, 비교하고, 다시 확인하는 과정까지 이어져야 하기 때문에네이버와 메타를 따로 보는 것보다 함께 연결해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혹시 현재 가구 광고를 운영하고 계신데 검색광고에서는 클릭은 나오지만 전환이 아쉽거나,메타 광고에서는 노출은 되는데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이 약하다고 느끼신다면 매체별 역할과 고객 유입 흐름을 함께 점검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네이버, 메타뿐만 아니라 광고 운영 전반에서어떤 부분이 막히고 있는지 고민이 있으시다면현재 운영 구조를 기준으로 함께 확인하고,성과 개선에 필요한 방향을 같이 잡아드리겠습니다.
26-05-08
김윤기 마케터
네이버 SA 키워드 확장, 많이 넣는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가구업종 예시)
오늘은 네이버 SA 운영 시 생각보다 많이 실수하는 부분 중 하나인 ‘키워드 확장’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이번에는 이해하기 쉽도록 가구 업종을 예시로 같이 설명드려보겠습니다.네이버 검색광고를 운영하다 보면 처음에는 특정 키워드 위주로 세팅을 진행하게 됩니다.그런데 어느 정도 운영이 지나면기존 키워드만으로는 노출이나 클릭 볼륨이 한계가 오기 시작하고,자연스럽게 키워드를 계속 늘리는 방향으로 운영하게 되는데요,이 과정에서 방향을 잘못 잡게 되면클릭 수는 늘어나는데 오히려 전환 효율은 떨어지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실제로 광고 계정을 보다 보면 키워드 확장 이후부터 광고비 소진 속도는 빨라졌는데문의, 구매, 회원가입 같은 실제 전환은 크게 늘어나지 않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오늘은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지와 가구 업종 기준으로 실무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키워드를 확장하는지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1. 관련 키워드를 너무 넓게 가져가면 전환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가구 업종에서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관련 있어 보이는 키워드’를 너무 넓게 확장하는 방식입니다.예를 들어 소파 광고를 운영한다고 하면소파 추천소파 브랜드소파 종류소파 배치소파 인테리어이런 키워드들까지 함께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물론 전부 연관 키워드는 맞습니다.하지만 실제 검색 의도는 꽤 다를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소파 인테리어’는 단순 참고 목적일 가능성이 높고, ‘소파 배치’는 구매보다 공간 활용 정보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반면4인용 소파패브릭 소파 추천신혼 소파리클라이너 소파같은 키워드는 실제 구매 고민 단계인 경우가 많습니다.즉, 같은 소파 관련 키워드라도현재 구매 의도가 있는 검색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특히 가구 업종은 제품 단가가 높은 편이라 비교 기간이 길고 탐색 단계 유입도 많은 업종입니다.그래서 키워드를 너무 넓게 가져가기 시작하면클릭은 늘어나는데 구매 전환율은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2. 검색량 높은 키워드보다 ‘구매 의도’가 더 중요합니다광고를 운영하다 보면 검색량 높은 키워드를 계속 추가하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실제로 검색량만 보면거실 인테리어신혼집 인테리어예쁜 가구집꾸미기이런 키워드들이 굉장히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실제로 운영해보면 이런 키워드들은 정보 탐색 비중이 높아서유입은 많아도 구매 전환까지 이어지는 비율은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반대로원목 식탁 4인호텔식 침대 프레임좁은집 소파 추천수납형 화장대이런 키워드들은 검색량 자체는 상대적으로 적어도 실제 구매 목적이 명확한 경우가 많습니다.가구 업종은 특히 사이즈, 소재, 사용 목적 같은 조건 검색 비중이 높은 편이라실제로 전환이 잘 나오는 키워드들을 보면 구체적인 니즈가 포함된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단순 검색량 중심 확장보다는“지금 실제로 구매를 고민 중인 검색인가?”이 기준으로 키워드를 보는 게 중요합니다.3. 검색어 리포트를 보면 의외로 불필요한 유입이 많습니다가구 업종도 검색어 리포트를 보다 보면 생각보다 전환과 거리가 먼 검색어 유입이 꽤 많이 발생합니다.예를 들면DIY만들기도면무료중고후기브랜드 비교같은 검색어들입니다.물론 일부는 필요한 검색일 수도 있지만, 실제 구매 목적보다는정보 탐색이나 참고 목적 유입인 경우도 많습니다.특히 자사몰 운영 기준에서는 단순 정보 탐색 유입이 계속 많아질 경우광고비만 빠르게 소진되고 ROAS는 떨어지는 구조가 나오기 쉽습니다.그래서 일정 기간 운영 후에는 검색어 리포트를 꼭 확인하면서실제 구매가 발생한 검색어장바구니/문의로 이어진 검색어클릭만 발생한 검색어를 나눠서 계속 정리해주는 작업이 필요합니다.실제로 가구 업종은 불필요한 검색어 제외만 잘해도 효율 차이가 꽤 크게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4. 가구 업종 키워드 확장은 ‘상황’ 기준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가구는 단순 제품 검색보다 사용 상황 기반 검색 비중도 높은 업종입니다.예를 들면신혼 소파자취 침대아이방 가구좁은집 식탁반려견 패브릭 소파처럼라이프스타일이나 상황 기반 키워드들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그래서 실무에서는 단순 제품명 확장보다공간목적라이프스타일사용자 조건기준으로 키워드를 확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메타 광고나 GFA를 함께 운영하는 경우에는이런 상황 기반 키워드들이 전환 흐름과 연결되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이렇게 오늘은 가구 업종 네이버 SA 키워드 확장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가구 업종은 제품 단가가 높고 비교 기간도 긴 편이라단순히 키워드를 많이 늘리는 방식보다는실제 구매 의도가 살아있는 검색들을 얼마나 잘 가져오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현재 광고를 운영 중인데클릭은 꾸준히 나오는데 구매 전환이 낮거나광고비는 늘어나는데 효율 차이가 없거나어떤 키워드를 더 확장해야 할지 고민 중이라면가구뿐 아니라네이버, 메타, GFA 등 대부분 광고가 같은 구조라 막히는 부분 있으시면편하게 말씀 주시면 실제 계정 기준으로 같이 봐드리겠습니다 🙂
26-05-06
김윤기 마케터
검색광고는 한 물 갔다고?
검색광고, 단순한 노출을 넘어선 전략적 비즈니스 성장 동력"한물간 검색광고?"디지털 마케팅이 고도화되면서많은 브랜드들이 검색광고를 ‘기본 채널’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실제 성과를 보면,검색광고는 여전히 가장 빠르게 매출로 연결되는 핵심 채널입니다.단순 노출이 아니라,고객의 ‘검색 의도’를 직접 공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 검색광고(Search Advertising)는 여전히 가장 강력하고 효율적인 마케팅 채널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이는 단순히 검색 엔진 결과 페이지(SERP) 상단에 광고를 노출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의 능동적인 '검색 의도(Search Intent)'에 직접적으로 부합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1. 고객 의도에 기반한 초정밀 타겟팅:검색광고의 핵심 강점은 고객이 특정 정보를 찾기 위해 스스로 키워드를 입력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이는 광고주에게 잠재 고객의 니즈와 관심사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구매 의도가 높은 소비자에게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합니다. 이처럼 높은 관련성은 클릭률(CTR)과 전환율(CVR) 상승으로 이어져 광고 효율을 극대화합니다.2. 명확한 성과 측정 및 지속적인 최적화:검색광고는 모든 캠페인 활동에 대한 상세한 데이터(노출수, 클릭수, 전환수, 등)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광고주는 어떤 키워드와 광고 문구가 가장 효과적인지,어떤 타겟 그룹이 더 높은 반응을 보이는지 등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 기반의 분석은 A/B 테스트, 입찰 전략 조정, 광고 문구 개선 등 지속적인 최적화를 가능하게 하며, 궁극적으로 광고 투자 수익률(ROAS)을 향상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3. 브랜드 인지도 및 신뢰도 구축:검색 결과 상단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것은 브랜드의 가시성을 높이는 동시에, 관련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합니다. 특히, SEO와 검색광고를 병행하는 전략은 검색 엔진에서의 전체적인 점유율을 높여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검색광고는 단순한 비용 지출이 아닌, 소비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성과'를 측정하며 '전략'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고도화된 마케팅 활동입니다. 변화하는 검색 트렌드와 사용자 행동을 면밀히 분석하고, 정교한 키워드 전략과 매력적인 광고 콘텐츠를 결합한다면, 검색광고는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강력한 엔진이 될 것입니다."
26-04-23
김수언 마케터
구글,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2가지
구글,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2가지구글 · 네이버 · 비교 가이드요즘 마케팅에서 디스플레이 광고는단순한 배너 광고를 넘어브랜드 인지도 향상, 리드 생성, 리타겟팅까지다양한 목적을 달성하는 핵심 채널로 자리 잡았습니다.디스플레이 광고는 많은 곳에 노출될수록 효과가 좋지만,어떤 플랫폼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성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여기서는 대표적인 디스플레이 광고 유형 2가지를 쉽게 비교해 드립니다.📌 1.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GDN)**은전 세계 수많은 웹사이트, 유튜브, 앱에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광범위한 광고 플랫폼입니다.✔ 강점- 전 세계 사용자 대상 도달 가능- 이미지, 영상, 반응형 광고 등 다양한 소재 사용- 검색 광고와 함께 복합 마케팅 가능✔ 활용 포인트- 관심 기반 타겟팅- 리타겟팅(이미 방문한 사용자에게 재노출)- 주제별 관심사 세분화 설정 가능2.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는한국 시장을 중심으로 매우 강력한 플랫폼입니다.노출 방식에 따라 크게 두 유형으로 나뉩니다:**성과형(실시간 입찰)**과 **보장형(예약형/고정 노출)**입니다.✔ 특징- 성과형 광고: 실시간 입찰로 경쟁에 따라 노출- 보장형 광고: 계약 기간 및 노출 수 보장✔ 타겟팅 방식- 성별, 연령, 지역- 관심사, 디바이스(OS)]- 네이버 검색 키워드 기반 타겟팅국내 사용자가 많은 서비스 특성상지역 기반 광고, 연령별 타겟팅 등세분화된 설정이 가능합니다.디스플레이 광고는 광고 소재 하나로 많은 영역에 노출될 수 있는 강력한 채널입니다.하지만 플랫폼마다 타겟 설정 방식, 노출 구조, 분석 방법이 모두 다릅니다.👉 광고 목표(인지·참여·전환)에 따라가장 적합한 플랫폼을 선택하고 전략적으로 광고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적절한 플랫폼을 통해 적합한 타겟에게 광고를 보여주면,광고 효율과 투자 대비 성과(ROI)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26-02-27
최강식 마케터
모바일 통합검색 ‘맞춤형 블록’ 출시!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김가경입니다 2025년 8월 12일부터 네이버 모바일 통합검색에 맞춤형 블록이 정식 출시되면서, 광고 노출 방식에 큰 변화가 생깁니다. 지금이 바로 광고 전략을 다시 세울 적기입니다.‘맞춤형 블록’이란? ‘맞춤형 블록’은 사용자의 쇼핑 이력에 기반한 개인화 추천 영역입니다. 노출 대상: 로그인 사용자 추천 기준: 입력한 키워드 + 클릭/구매/찜/장바구니 이력 효과: 최근 취향에 맞게 개인화된 상품 추천 → 광고 효율 상승 기대 즉, 단순히 키워드 기반 노출이 아니라 “누가, 무엇을 관심있게 봤는지”에 따라 광고가 정교하게 매칭됩니다.적용 일정 출시일: 2025년 8월 12일(화) (내부 사정에 따라 일정 변동 가능)적용 대상 및 위치 대상: 네이버 모바일 통합검색 ‘맞춤형 블록’ 위치: 가격비교 영역 상단 및 하단 광고 노출 개수: 유동적 (검색 결과 및 사용자 패턴에 따라 변동)꼭 알아야 할 사항 매체 집계 ‘맞춤형 블록’ 광고는 네이버 통합검색 추천-모바일 매체로 집계됩니다. 출시 이후 광고 노출수가 증가할 수 있음. 광고 노출 제외 가능 원치 않는 경우, 광고 노출 매체에서 ‘네이버 통합검색 추천-모바일’ 제외 설정 가능. 사용자 경험 확대 ‘맞춤 쇼핑 더보기’ 클릭 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검색 화면 내 맞춤형 블록으로 이동 → 사용자 구매 여정 연장.맞춤형 블록광고 포인트 💡 개인화 광고 강화: 기존보다 정교한 타겟팅이 가능 → 구매 전환율 기대 ↑ 신규 유입 vs 리타겟팅 균형: 이미 관심 보인 사용자에게 리마케팅 효과 극대화 가능 성과 분석 필수: 출시 이후 ‘네이버 통합검색 추천-모바일’ 매체 성과 지표 모니터링 필요 ‘맞춤형 블록’은 단순 노출이 아닌 개인화 기반의 고효율 광고 기회입니다. 지금 바로 광고 세팅을 점검하시고, 변화에 맞춘 전략으로 더 높은 성과를 경험해 보세요
25-09-05
김한아 마케터
제로클릭 검색의 시대, 광고주가 알아야 할 변화와 대응 전략
AI가 발전함에 따라 검색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습니다.단어 형태의 검색어로 검색 포털을 통해 주로 이루어지던 검색이문장 형태의 검색어로 AI를 통해 검색하는 것으로 형태가 진화하고 있습니다.인터넷 브라우저의 시작 페이지를 네이버나 구글 같은 기존의 검색 포털이 아닌챗 GPT나 퍼플렉시티 등의 AI 서비스 페이지로 설정하는 사용자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그로 인해 눈앞에 닥쳐온 제로클릭 검색의 시대!!이번 아티클에서는 제로클릭 검색과 그 대응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제로클릭 검색이란??제로클릭(Zero-Click) 검색이란 사용자가 검색어를 입력한 뒤,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바로 원하는 정보를 얻어 외부 사이트로 이동하지 않는 현상을 의미합니다.글로벌 컨설팅 기업 베인앤컴퍼니(Bain & Company)의 보고서에 따르면소비자의 약 80%가 검색 시 40% 이상을 AI 기반 검색 결과에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고,이는 곧 기존 웹사이트로의 유입량을 15~25% 가량 감소시키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제로클릭 검색이 미치는 영향1. 웹사이트 트래픽 감소사용자가 검색 결과에서 바로 정보를 얻으면서 웹사이트 방문이 줄어, 설정한 랜딩 페이지로 유입되는 사용자의 수가 감소합니다.특히 정보가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되면서 그보다 하단에 노출되는 광고의 클릭률도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2. 브랜드 신뢰도 변화제로클릭 영역에 자주 노출되면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는 강화될 수 있습니다.하지만 제로클릭 영역에 노출되는 검색 결과의 출처가 명확하지 않으면 효과적이지 않습니다.3. 광고 효과 측정의 한계기존에는 클릭률 등의 클릭 기반 데이터를 통해 광고의 효과를 쉽게 측정할 수 있었으나,제로클릭 검색으로 인해 노출만 일어나고 클릭이 줄어들면서 광고의 성과 측정이 어려워졌습니다.변화하는 검색 트렌드에 대한 대응 전략1. 질문 형태의 제목 설정사용자가 자주 검색하는 질문을 기반으로 제목을 설정하고,그에 대한 답변을 본문에 작성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이를 통해 제로클릭 검색 영역에 노출되는 효과를 노려볼 수 있습니다.2. 롱테일 키워드 공략'~하는 방법'이나 '~사용 후기' 등과 같은 구체적이고 긴 검색어에 맞춘 컨텐츠를 만들어일반적인 검색어보다 클릭을 받을 확률을 높일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3. 브랜드 명시 강화컨텐츠 내에 브랜드명을 반복적으로 삽입해야 합니다.또한 명확한 출처를 표기하여 제로클릭 검색 영역에 브랜드가 인용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4. 멀티채널 병행더 이상 광고 집행 후 검색 유입만 기대하며 바라보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소셜 미디어, 뉴스 기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양질의 컨텐츠를 생성하고고객과의 접점을 다양화해야 합니다.제로클릭 검색은 AI의 발전, 음성검색 확대 등과 맞물려 더욱 증가할 전망입니다.따라서 이제는 기존과 같은 단순 클릭 유도에서 벗어나,신뢰성 있는 매체를 통한 노출로 브랜드 인식을 강화함으로써사용자의 뇌리에 각인되어야 합니다.끝이 없는 고민의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역할이 필요합니다.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 저, 조건희 AE에게 문의해주시면, 광고주님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전략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해당 인사이트 아티클을 작성한 마케터에게 상담을 원하신다면??마케터 페이지 : https://home.ampm.co.kr/ae-gxxnhxx92오픈 카톡 상담 : https://open.kakao.com/o/sNKmliwh
25-06-18
유호준 마케터
이것밖에 안 되는 예산으로 이 정도 효율이 가능하다고?? 최저비용, 최고효율!! 롱테일 키워드 전략!!
예산은 한정적이고… 광고는 해야 하고…중·소상공인(SME) 광고주분들은 항상 고민하시는 부분일 겁니다.그런 광고주분들을 위해!!최저비용으로 최고 효율을 뽑아낼 수 있는 ‘롱테일 키워드 전략’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미지 출처 : Mangools● 롱테일 키워드, 그게 뭔데?? ●롱테일 키워드는 일반적인 검색어보다 더 길고 상세한 문장 형태의 검색어입니다. 예를 들면 ‘금반지’가 일반 키워드라면, ‘30대 남성 24K 금반지’가 롱테일 키워드입니다. 주로 세 개 이상의 단어로 구성되며, 일반 키워드에 비해 경쟁이 낮은 것이 특징입니다.● 롱테일 키워드, 뭐가 좋은데?? ●1. 낮은 경쟁도일반 키워드보다 경쟁이 적어 상위에 노출될 확률이 높습니다.키보드를 예로 들면, 일반 키워드인 ‘키보드’보다는 ‘저소음 키보드’, ‘아이패드 키보드’ 등이 월간 검색 수가 적은 만큼 경쟁 정도도 낮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네이버2. 높은 전환율‘라식’을 검색한 사람과 ‘압구정 스마일 라식 전문 안과’를 검색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전자는 단순히 정보를 탐색하는 것이고, 후자는 수술을 받기로 결정하고 좋은 안과를 찾기 위한 목적일 확률이 높다는 점입니다.롱테일 키워드는 일반 키워드에 비해 절대적인 유입량은 적지만,정보 탐색보다는 구매나 예약 등 실제 행동을 목적으로 하는 사용자가 많아 높은 전환율을 보입니다.3. 예산 절약대부분 CPC 과금 방식인 검색 광고에서 일반 키워드에 비해 유입량이 적어, 한정된 예산으로도 효과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롱테일 키워드, 내가 써도 좋을까?? ●한정된 예산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뽑아내야 하는 SME 광고주분들께 롱테일 키워드 전략은 매우 효과적입니다.일반 키워드 대비 유입량이 적어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기는 어렵지만, 이는 반대로 한정된 예산이 불필요하게 빨리 소진되지 않는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또한, 롱테일 키워드를 통해 유입되는 고객은 전환이 일어날 확률이 매우 높아 큰 효율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입찰가 역시 대기업에 점유되어 비싼 일반 키워드보다 롱테일 키워드가 저렴한 편이므로, SME 광고주분들의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습니다.끝이 없는 고민의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역할이 필요합니다.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 저, 조건희 AE에게 문의해주시면, 광고주님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전략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해당 인사이트 아티클을 작성한 마케터에게 상담을 원하신다면??페이지 : https://home.ampm.co.kr/ae-gxxnhxx92오픈 카톡 : https://open.kakao.com/o/sNKmliwh
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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