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스폰서드
메타(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저들의 행동을 분석하여 머신러닝을 통해 사용자가 선호하는 광고를 네이티브 형식의 이미지 또는 영상로 노출
광고유형
SNS광고
광고매체
인스타그램
디바이스
PC, Mobile
타케팅
가능
전환추적
가능
최소집행금액
0
소재유형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과금방식
CPM
노출지면
META(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피드, 스토리, 릴스, 둘러보기), META 제휴 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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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광고의 마침표: 메타 릴스(Reels)에서 ‘구매 전환’을 이끌어내는 3가지 법칙
안녕하세요.브랜드의 성장을 함께 고민하는 AMPM글로벌 이규상 마케터입니다.최근 메타 광고 관리자를 운영하다 보면 명확한 변화가 체감됩니다. 일반 피드보다 릴스 지면의 노출 비중과 효율이 압도적으로 높아졌다는 점입니다. 이제 릴스는 단순히 '조회수'를 위한 보조 지면이 아니라, 실제 '구매'를 결정짓는 핵심 전장이 되었습니다.하지만 여전히 많은 브랜드가 기존 피드 광고 이미지를 영상으로 대충 변환하거나, 화려하기만 한 홍보 영상을 릴스에 태우며 예산을 낭비하곤 합니다. 오늘은 제가 수많은 캠페인을 운영하며 체득한, 릴스에서 진짜 '팔리는' 광고를 만드는 3가지 법칙을 공유합니다.1. 첫 3초의 법칙: '광고'가 아닌 '콘텐츠'로 침투하라릴스 유저는 지루함을 견디지 않습니다. 손가락을 멈추게 하는 '훅(Hook)'은 텍스트가 아니라 상황에서 나옵니다.실패하는 소재: 브랜드 로고가 먼저 나오거나 "반갑습니다"로 시작하는 정중한 영상.성공하는 소재: "이거 왜 이제 샀지?", "OO 할 때 꿀팁" 등 유저의 일상적인 고민을 건드리거나, 제품을 사용하는 직관적인 첫 장면.2. 네이티브 디자인: '세련됨'보다 '익숙함'을 공략하라메타의 머신러닝은 릴스 환경에 최적화된 소재를 더 선호합니다. 광고주가 공들여 만든 고퀄리티 CF 영상보다, 일반인이 폰으로 찍은 듯한 영상이 ROAS가 높게 나오는 현상을 자주 목격합니다.UGC(User Generated Content) 스타일 활용실제 고객의 후기나 언박싱 영상 형식을 빌려오세요.릴스 UI 고려영상 하단과 우측에는 좋아요, 댓글, 캡션 등의 UI가 위치합니다. 핵심 자막이나 중요한 비주얼 요소가 이 부분에 가려지지 않도록 **'세이프 존(Safe Zone)'**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사운드 전략릴스는 소리를 켜고 보는 유저가 80% 이상입니다. 트렌디한 음원이나 제품의 실제 ASMR을 활용해 청각적 몰입감을 높이세요..3. '구매 여정'의 단축: Advantage+와 결합된 크리에이티브결국 전환의 핵심은 '타겟팅'과 '소재'의 조화입니다. 메타의 AI 알고리즘은 우리가 제공한 소재를 보고 이 광고에 반응할 유저를 찾아냅니다.다양한 변주(Iteration)하나의 완벽한 영상보다, 도입부 3초만 다르게 바꾼 3~4개의 영상을 동시에 테스트하세요. AI가 어떤 '훅'에 유저들이 반응하는지 학습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명확한 Call-to-Action(CTA) 영상 마지막에만 "구매하기"를 넣지 마세요. 영상 중간중간 자연스럽게 하단 '더 보기' 버튼을 클릭해야 하는 이유를 언급해야 합니다.결국 '맥락'을 이해하는 마케터가 이깁니다릴스 광고의 본질은 유저의 즐거움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제품을 제안하는 것에 있습니다.매체 환경은 계속 변하지만, 소비자의 심리를 파고드는 마케터의 기획력은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닙니다.지금 운영 중인 메타 광고의 효율이 정체되어 있다면, 혹시 기존의 방식을 고수하며 지면의 특성을 무시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 볼 때입니다.
26-04-17
이규상 마케터
메타 타겟팅의 종말: 이제 '사람'이 아니라 '소재'가 타겟팅한다
안녕하세요.AMPM글로벌 이규상입니다.광고 대행사에서 수많은 캠페인을 운영하다 보면, 여전히 "우리 브랜드 타겟은 30대 여성인데, 왜 타겟 설정을 더 좁게 안 하나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하지만 퍼포먼스 마케팅의 현주소는 정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타겟을 좁힐수록 효율은 떨어지고, 타겟을 풀수록(Broad) 성과는 올라가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죠.왜 이런 변화가 생겼으며, 마케터는 무엇에 집중해야 할까요?1. 머신러닝은 당신보다 똑똑합니다과거의 타겟팅은 마케터의 '가설'에 의존했습니다. "등산을 좋아하는 40대 남성이라면 이 단백질 쉐이크를 살 거야"라고 가정하고 관심사를 설정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메타의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행동 패턴, 체류 시간, 클릭 경향성을 실시간으로 분석합니다.마케터가 설정한 좁은 관심사는 오히려 알고리즘이 더 많은 구매 전환자를 찾으러 나가는 길을 가로막는 '벽'이 됩니다. 이제 타겟팅은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알고리즘이 찾아내도록 '허용'하는 시대입니다.2. 소재가 곧 타겟팅(Creative is Targeting)이다타겟팅 설정을 비우고 'Broad'하게 캠페인을 돌리면, 메타는 우리가 올린 '소재'를 보고 누구에게 보여줄지 결정합니다.A 소재: "육아 퇴근 후 마시는 무알콜 맥주"라는 카피와 이미지를 사용하면, 알고리즘은 육아에 관심 있는 유저들에게 이 광고를 먼저 뿌려봅니다.B 소재: "홈트 후 갈증 해소에 최고"라는 카피를 사용하면, 운동 커뮤니티 활동가들에게 광고가 먼저 도달합니다.즉, 마케터가 대시보드에서 숫자를 만지는 시간보다, 고객의 페인 포인트를 건드리는 소재를 기획하는 시간이 실제 ROAS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 것입니다.3. 'Broad 타겟팅' 성공을 위한 3가지 전략소재가 타겟팅 역할을 수행하게 하려면 마케터는 다음 세 가지를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첫 3초에 페르소나를 호출하라영상이나 이미지의 도입부에서 "아직도 아침마다 붓기 때문에 고민이신가요?"처럼 특정 타겟이 자신을 부르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해야 합니다. 이것이 알고리즘이 타겟을 분류하는 첫 번째 신호가 됩니다.다양한 각도(Angle)의 소재를 던져라기능 강조형, 공감 유도형, 리뷰 요약형 등 서로 다른 소구점의 소재를 넣으세요. 머신러닝은 각 소재에 반응하는 서로 다른 타겟 세그먼트를 알아서 찾아냅니다.데이터를 믿고 기다려라Broad 타겟팅은 초반 학습 단계에서 비용이 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습이 완료되는 순간, 좁은 타겟팅으로는 절대 도달할 수 없었던 '숨은 구매자'를 찾아내며 장기적인 안정성을 가져다줍니다.마치는 글: 마케터의 역할은 '설계'에서 '기획'으로이제 퍼포먼스 마케터는 단순한 '세팅 전문가'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숫자 뒤에 숨겨진 고객의 심리를 읽고, 알고리즘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매력적인 '미끼(소재)'를 던져주는 크리에이티브 전략가가 되어야 합니다."광고비가 많이 나가는 게 문제가 아니라, 타겟의 마음을 열 소재가 없는 게 문제입니다."오늘 당신의 광고 계정은 '사람'을 찾고 있나요, 아니면 '사람을 불러올 소재'를 태우고 있나요?
26-04-16
이규상 마케터
타겟팅을 포기했더니 ROAS가 올랐다? : 'Broad' 타겟팅의 역설과 2026년 마케터의 본질
안녕하세요.AMPM글로벌 이규상 마케터입니다광고대행사 마케터로서 우리가 가장 오랫동안 믿어온 '성공 방정식' 중 하나는 타겟을 좁고 정교하게 잡을수록 효율이 좋다는 것이었습니다. 관심사, 행동, 맞춤 타겟 등을 촘촘하게 엮어 광고주에게 "우리는 딱 살 사람에게만 광고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라고 보고하는 것이 마케터의 실력이자 전문성을 증명하는 수단이었죠.하지만 2026년 현재, 메타(Meta)의 대시보드에서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수많은 타겟팅 옵션을 걸어둔 세트보다, 연령과 성별만 열어둔 채 돌린 Broad(광범위) 타겟팅의 ROAS가 더 안정적이고 높게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왜 이 역설적인 상황에 주목해야 할까요?1. 머신러닝은 마케터보다 유저의 '현재'를 잘 압니다우리가 설정하는 상세 관심사는 유저의 누적된 과거 데이터에 의존합니다. 예를 들어 '캠핑'에 관심 있는 유저를 타겟팅한다면, 그 유저는 어쩌면 1년 전 캠핑 용품을 검색했던 사람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메타의 알고리즘은 유저의 실시간 로그를 분석합니다.지금 막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캠핑 릴스를 3번 연속 멈춰 본 사람, 캠핑 관련 스토리에 반응한 사람 등 '지금 이 순간'의 구매 의향을 우리보다 훨씬 빠르게 포착합니다. 마케터가 좁게 설정한 관심사 울타리는 오히려 머신러닝이 찾아낼 수 있는 지금 살 확률이 높은 유저를 차단하는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타겟팅을 푸는 것은 방임이 아니라, 머신러닝에게 최적의 성과를 찾아낼 자유도를 부여하는 고도의 전략적 선택입니다.2. '소재가 곧 타겟팅'인 시대 (Creative as Targeting)Broad 타겟팅을 집행할 때 가장 많이 듣는 우려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에게 광고비가 낭비되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메타의 AI 성능을 간과한 생각입니다. 이제 타겟팅의 주체는 '관리자 세팅'이 아니라 콘텐츠 그 자체로 옮겨왔습니다.메타의 AI는 광고 소재 내의 비주얼, 텍스트, 오디오를 픽셀 단위로 분석합니다. 영상에 요가 매트가 등장하고 자막에 '오운완'이 적혀 있다면, 알고리즘은 이를 보고 운동에 관심 있는 유저들에게 우선적으로 광고를 배달합니다. 즉, 소재가 스스로 타겟을 찾아가는 시스템입니다. 따라서 마케터는 "누구에게 보여줄까"를 세팅 창에서 고민하기보다, '누가 봐도 이 제품은 내 것이라고 느낄 시그널을 소재에 어떻게 담을까'를 고민하는 데 시간을 써야 합니다.3. 피로도(Fatigue) 관리가 훨씬 수월해집니다.정교하게 좁힌 타겟군은 모수(Audience Size) 자체가 작기 때문에 금방 광고 피로도에 직면합니다. 똑같은 사람에게 광고가 반복 노출되면서 빈도(Frequency)는 올라가고 클릭률(CTR)은 떨어지는 악순환이 발생하죠. 반면 Broad 타겟팅은 머신러닝이 억 단위의 유저 풀 안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 집단을 탐색하게 만듭니다. 이는 캠페인의 생명력을 훨씬 길게 유지해주며, 대행사 입장에서는 매주 소재를 갈아 끼워야 하는 운영 리소스를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4. 마케터의 역할 변화: '세팅 마스터'에서 '전략 설계자'로이런 변화가 마케터의 가치를 떨어뜨릴까요? 오히려 반대입니다. 이제 마케터는 단순한 오퍼레이터에서 벗어나 더 상위 차원의 기획을 해야 합니다.시그널 기획: 알고리즘이 내 타겟을 오해하지 않도록 소재 안에 명확한 페르소나와 키워드를 심는 일.가설 검증: Broad 타겟팅이 잘 작동할 수 있도록 초기 학습 데이터(Seed)를 어떤 소재로 제공할지 결정하는 일.데이터 해석: 머신러닝이 학습하는 방향이 브랜드의 장기적 방향성과 일치하는지 모니터링하는 일.마케터를 위한 결론: 울타리를 허물어야 성과가 보입니다대행사 마케터로서 광고주에게 "타겟팅을 풀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데이터는 이미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짠 정교한 그물보다, 메타라는 거대한 바다의 흐름에 광고를 맡기는 것이 더 효율적일 때가 많습니다.오늘 바로 가장 자신 있는 소재 하나를 골라 Broad 타겟팅으로 돌려보세요. 그리고 머신러닝이 가져오는 '의외의 성과'를 대시보드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케터가 통제를 내려놓을 때, 비로소 진정한 성과가 시작됩니다.
26-04-13
이규상 마케터
니치 브랜드(향수·뷰티)의 온라인 광고 진입 전략
안녕하세요, AMPM 글로벌 3본부 4팀 퍼포먼스 마케터 한선용 입니다. 오늘은 제가 실제 광고 제안을 준비하면서 깊이 고민했던 주제를 공유해 드리려 합니다. "향기는 온라인으로 팔 수 없다"는 말, 지금 시대에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향수·니치 퍼퓸 브랜드가 온라인 광고에서 유독 고전하는 이유 향수는 본질적으로 체험형 카테고리입니다. 소비자는 매장에서 직접 뿌려보고, 잔향을 느끼고, 그 감정으로 구매를 결정합니다. 그런데 요즘 니치 퍼퓸 브랜드들은 온라인 채널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기존 퍼포먼스 광고 공식을 그대로 적용하면 ROAS가 잘 안 나온다는 점입니다. 왜 일까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구매 여정이 얼마나 다른지, 아래 그림을 보시면 한눈에 이해가 됩니다.왜 이런 차이가 생기는지, 세 가지 핵심 원인으로 나눠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원인 1. 검색 수요가 '브랜드명 인지' 이후에 생긴다 일반 소비재와 달리, 향수는 "향수 추천"보다 "○○○ 향수" 처럼 브랜드명 또는 향 이름을 직접 검색하는 패턴이 강합니다. 즉, 브랜드를 모르는 사람은 검색 자체를 하지 않아요. 네이버 SA(검색광고)만 돌리면 이미 아는 사람에게만 도달하는 구조가 됩니다. 원인 2. '클릭 후 이탈'이 다른 카테고리보다 훨씬 많다 향수 랜딩페이지에 들어온 신규 유저는 "좋아 보이는데, 향은 모르겠다"는 이유로 이탈합니다. 클릭은 발생했지만 전환은 일어나지 않아요. 이를 단순히 소재 문제나 입찰가 문제로 접근하면 절대 해결이 안 됩니다.원인 3. 가격 저항이 아니라 '확신의 부재'가 이탈 원인 향수는 10ml 기준으로도 2~5만 원대입니다. 소비자가 이탈하는 이유는 비싸서가 아니라 "내가 이 향을 좋아할지 확신이 없어서" 입니다. 이 심리를 이해하지 못한 광고는 예산을 태울 뿐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향수 브랜드의 온라인 광고는 2단계 구조로 설계해야 합니다.STEP 1. 브랜드·향 세계관을 먼저 심는다 (인지 단계)향수는 스토리로 구매 욕구가 생기는 카테고리입니다. "이 향은 가을 숲속 아침 이슬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같은 감성 콘텐츠가 소비자의 머릿속에 먼저 자리 잡아야 합니다.활용 매체: 카카오 비즈보드(감성 이미지), 네이버 DA(취향 기반 타겟), SNS 콘텐츠STEP 2. 확신을 만들어 전환시킨다 (성과 단계)인지된 유저에게 "소량으로 먼저 경험해보세요" 라는 메시지를 담은 성과형 광고를 운영합니다. 디스커버리 세트, 샘플 증정 이벤트 등 체험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오퍼가 핵심입니다. 활용 매체: 네이버 SA(브랜드 키워드 + 향 계열 키워드), 카카오 메시지 광고(리타겟팅) 마지막으로 핵심 내용 이해를 도와드리기 위해 표로 정리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향수 브랜드에 단순히 "키워드 더 사고, 입찰가 올려라"고 하는 건 틀린 처방입니다. 카테고리의 구매 심리를 먼저 이해하고, 거기에 맞는 매체 전략을 설계하는 것, 그게 퍼포먼스 마케터가 해야 할 진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향수·뷰티·라이프스타일처럼 체험 기반 브랜드의 온라인 광고 전략이 궁금하신 분들은 편하게 문의 주세요.
26-04-03
한선용 마케터
마케팅! 성과개선 방법은 딱 두가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 오늘도 고민이실거에요. “광고 성과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이 때 성과 개선을 막연한 감이 아니라, 명확한 기준을 잡고 예산 낭비 없이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퍼포먼스 마케팅 성과 개선의 핵심 원리를 가장 단순하고 실질적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마케팅 성과 개선의 두 가지 기준퍼포먼스 마케의 성과 개선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1) 비용 절감(CPC·광고비 효율화)2) 판매량 증대(CVR·전환수 증가)이 두 방향 중 어디에우선순위를 둘지결정하는 것이 성과 개선의 핵심입니다.당연한 소리같지만, 의외로 많은 브랜드에서 구분없이 마케팅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두 가지 방향의 차이를 알려드릴게요!1. 비용 절감을 통한 성과 개선예를 들어, 네이버 검색광고를 집행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평균 CPC: 1,000원10회 클릭당 1회 구매(전환율 10%제품 가격: 20,000원단순 계산 시 ROAS는 200% 내외가 나올 겁니다.여기서 “비용 절감”이라는 것은 곧 비용 대비 클릭·전환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가져오는가를 의미합니다.✔ 동일 예산으로 더 많은 클릭을 확보하는 것✔ 낭비되는 키워드를 줄이고 CPC를 낮추는 것✔ 디바이스·키워드·지면 분리로 효율적 구조를 만드는 것이런 작업을 통해 발생하는 것이 비용 절감을 통한 ROAS 상승입니다.이런 업종에 특히 중요합니다고관여 제품/DB(리드) 기반 업종이윤이 적은 제품군클릭 비용부터 안정화해야 하는 시장(병원·교육·소형 브랜드 등)신규 고객 확보 비용이 높은 신생 브랜드 이런 상황에서 소재 / 매체 확장만 반복하면단기간에 매출은 늘지 않고, 비용만 증가하는 비효율이 발생하게 됩니다.2. 판매량 증대를 통한 성과 개선(CVR 향상)두 번째 방향은 전환수 자체를 늘리는 방식입니다.쉽게 말해,✔ 10번 클릭에 1번 구매 → 8번 클릭에 1번 구매로 개선시키는 것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콘텐츠 품질, 상세페이지, 브랜딩, 이벤트, 리뷰·바이럴 구조 등 ‘전환 요소’ 강화입니다.이런 업종에 더 효과적입니다뷰티·패션 등 저관여 반복구매 제품이윤은 적지만 판매량으로 커버하는 E커머스 상품상품 매력이 소재·페이지 개선으로 바로 반응이 나는 제품군이 전략의 본질은“같은 노출·같은 키워드라도 더 잘팔리게 하려면 뭘 해야할까?”에 대한 구조적 답을 만드는 것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의 핵심: 두 전략을 ‘언제/어떻게’ 섞을지 결정하는 것퍼포먼스 마케팅이란,브랜드 상황에 맞게 비용 절감(유입 효율)과 판매량 증대(전환 증가)의 비율을 설계해현재보다 더 좋은 성과를 만드는 전략적 의사결정입니다.대표님들의 상황에 따라 전략은 달라집니다.판매당 비용이 너무 높다면 유입 효율부터 개선해야 합니다.매출 볼륨이 필요하다면 소재/페이지/브랜딩을 수정해야 합니다.경쟁이 치열하거나 고객 모수의 한계에 부딪혔다면 다른 매체가 필요합니다.잘못된 우선순위가 만드는 대표적인 손해판매당 손해가 나는데 소재부터 바꾸는 경우일단위 매출이 필요한데 CPC만 줄이려는 경우브랜드력이 없는 상태에서 매체 확장을 밀어붙이는 경우누수지면이 많은데 입찰가만 올리는 경우이런 선택은 대부분 시간·비용·기회비용의 손실로 이어집니다.대표님, 필요한 마케팅만 하세요.마케팅은 비용이 아니라 투자이지만, 잘못된 우선순위는 투자 대신 낭비를 만듭니다.마케팅 전략은 현재 상황 이해 -> 목표 KPI 설정 -> 비용 감소 / 판매량 증대를 어떻게 달성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론입니다.해봤던 것들을 차례대로 답습하는 정도로는 성과 개선이 되지 않아요. 그러니 다른 브랜드를 따라 마케팅을 진행하지 마세요. 저는 대표님의 업종과 예산, 경쟁도, 제품 구조, 특장점에 따라무엇을 먼저 개선해야 하는지 논의드리고, 단계에 맞춰 필요한 마케팅만 집행하겠습니다. 이런 관리를 원하셨다면, 언제든 문의주세요!신솔아AE02-6049-4628ssa9206@ampm.co.kr *문의시 브랜드 현재상황 / 예산 / 마케팅을 통해 해결하고 싶은 이슈 등을 설명주시면 보다 상세한 논의가 가능합니다.
25-11-27
신솔아 마케터
ROAS보다 더 중요한 지표, 재구매율을 높이는 광고 구조
0. 마케터 소개안녕하세요.단순히 성과만 증대시켜주는 마케터가 아닌,브랜드와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여브랜드 자체를 성장시키는 마케터, 최인재 AE입니다.오늘은 광고를 처음 시작하거나 갈피를 못잡으시는 분들, 혹은성과는 좋은데 매출이 늘지 않는 분들을 위한마케팅 퍼널의 중하단 2편에 이어, 마지막 단계 3편을 가져왔습니다.아직 1, 2편을 보지 않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타고 확인해주세요!처음 보는 고객에게 ‘보이게’ 하는 법 — 퍼널 상단에서의 첫 한 방 - 인사이트 | 마케팅 인사이드https://inside.ampm.co.kr/insight/12845 보여줬다면, 이제 "설득"하라— 퍼널 중·하단 매체 전략의 모든 것 https://inside.ampm.co.kr/insight/13030 제가 경험했던 매체들을 토대로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이 글을 모두 읽은 후 관심이 있으시다면 하단 네임카드로 연락 부탁드립니다.1. 광고의 마지막이 아니라, 고객 관계의 시작많은 브랜드가 ‘구매 완료’에서 광고를 멈춥니다.하지만 마케터 입장에서는 그게 진짜 시작입니다.퍼널의 마지막 단계, LOYALTY(충성·재구매 단계) 는전환보다 더 깊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즉, “한 번 산 사람을 다시 움직이게 만드는 단계.”한 번 구매한 고객은 획득 비용이 1/5 이하,전환율은 신규 대비 3~5배 높습니다.결국 효율을 만든다는 건, 고객을 ‘유지’하는 구조를 만든다는 뜻이죠.2. LOYALTY 퍼널의 핵심: ‘기억을 유지하고, 행동을 반복시키는 것’이 단계의 마케팅은 설득이 아니라 ‘상기(Recall)’입니다.브랜드를 떠올릴 이유를 꾸준히 제공해야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LOYALTY 퍼널에서는광고보다 CRM, 콘텐츠, 커뮤니티, 혜택 구조가 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3. 충성 고객을 만드는 대표 매체 3가지(1) Meta 리타겟팅 & 메시지 캠페인메타는 고객 유지 캠페인에서도 강력합니다.특히 ‘구매 완료자’, ‘장바구니 미결제자’, ‘30일 내 PDP 방문자’ 세그먼트를 나눠메시지·리일스·스토리 포맷으로 재노출하면, 구매 리마인드 효과가 큽니다.또한 메시지 캠페인 (Click-to-Message) 은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한 1:1 맞춤 상담 or 제품 추천에도 효과적입니다.(2) 네이버 브랜드검색 & GFA 리마케팅네이버는 브랜드 로열티 강화를 위한 검색 기반 리마케팅에 적합합니다.브랜드 키워드(브랜드명 + 제품명)를 상단에 노출시켜‘다시 검색한 고객’을 놓치지 않게 합니다.또한 GFA 재타겟팅 광고를 통해최근 구매자나 장바구니 고객에게 신제품·이벤트 정보를 반복 노출할 수 있습니다.이는 고객이 “이 브랜드, 꾸준히 성장하네”라고 인식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습니다.(3) 카카오 & CRM 연동 광고 (친구추가 / 알림톡 기반)카카오는 ‘브랜드 관계 유지’에 특화된 매체입니다.광고를 통한 친구추가 유도 → 향후 알림톡 / 채널콘텐츠 발송이 가능하죠.즉, ‘한 번 산 고객’을 브랜드 채널의 구독자로 전환시키는 구조입니다.또한 CRM 데이터(구매 이력, 적립금, 등급 정보 등)를카카오 오디언스 매칭으로 활용하면,‘VIP 고객 전용 혜택’ 같은 차별화된 타겟팅도 운영할 수 있습니다.4. 충성은 광고로 ‘만드는 게 아니라’, 경험으로 ‘유지된다’LOYALTY 퍼널의 핵심은 결국 경험입니다.고객은 광고를 보며 다시 구매하지 않습니다.그들이 다시 구매하는 이유는 ‘기억나는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따라서 브랜드는 LOYALTY 단계에서‘혜택 메시지’보다 ‘공감 콘텐츠’와 ‘소속감’을 만들어야 합니다.“한 번의 전환보다, 두 번째 클릭이 더 어렵다.하지만 그 두 번째 클릭이, 브랜드의 미래를 만든다.”다음 편 예고이로써 퍼널 3부작이 완성됩니다.UPPER – 인지의 시작,MIDDLE~LOW – 설득의 전개,LOYALTY – 관계의 지속.다음 연재에서는 이 3단계 퍼널을 하나로 묶어“브랜드별 예산 배분 전략과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 가이드”를 다룰 예정입니다.퍼널의 방향을 정했다면, 이제 예산과 데이터로 실행할 차례입니다.감사합니다.
25-10-30
최인재 마케터
보여줬다면, 이제 "설득"하라 — 퍼널 중·하단 매체 전략의 모든 것
0. 마케터 소개안녕하세요.단순히 성과만 증대시켜주는 마케터가 아닌,브랜드와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여브랜드 자체를 성장시키는 마케터, 최인재 AE입니다.오늘은 광고를 처음 시작하거나 갈피를 못잡으시는 분들, 혹은성과는 좋은데 매출이 늘지 않는 분들을 위한마케팅 퍼널의 상단 1편에 이어, 중하단 2편을 가져왔습니다.아직 1편을 보지 않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타고 확인해주세요! 처음 보는 고객에게 ‘보이게’ 하는 법 — 퍼널 상단에서의 첫 한 방 - 인사이트 | 마케팅 인사이드 https://inside.ampm.co.kr/insight/12845 제가 경험했던 매체들을 토대로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이 글을 모두 읽은 후 관심이 있으시다면 하단 네임카드로 연락 부탁드립니다.1. 인지 이후의 싸움 — 고객은 ‘이유’를 찾는다퍼널 상단에서 브랜드를 ‘봤다’고 해서 구매까지 이어지진 않습니다.고객은 이제 “왜 이 브랜드를 선택해야 하는가?”를 탐색하는 단계로 들어갑니다.이 시점부터는 광고의 목적이 ‘보여주기’에서 ‘설득하기’로 바뀝니다.즉, MIDDLE~LOW 퍼널은 브랜드의 존재를 알리는 게 아니라, 그 브랜드를 선택할 이유를 만드는 단계입니다.가망고객 : 봤다유입고객 : 궁금하다전환고객 : 사고싶다2. MIDDLE~LOW 퍼널의 핵심: ‘의심을 줄이고, 이유를 만들어라’잠재고객은 이 시점에서 최소한 한 번은 브랜드를 봤습니다.이제 남은 장벽은 ‘신뢰’와 ‘명분’입니다.따라서 콘텐츠형 광고 + 리뷰형 광고 + 검색형 매체의 조합이 가장 효율적입니다.단순한 타겟팅보다 정보 설득력과 랜딩 구조가 성과를 좌우하죠.3. 중·하단 퍼널에서 강력한 매체 3가지(1) 네이버 검색광고 (파워링크 & 쇼핑검색)구매 직전 단계의 유저는 이미 ‘검색’ 중입니다.즉, 키워드를 통해 구매 의도가 드러난 상태죠.파워링크는 브랜딩보다는 상품·가격·후기 기반의 비교 검색 단계에서 강력합니다.특히 브랜드 키워드와 일반 키워드를 분리해 “인지형 → 전환형” 흐름을 잡으면 퍼널 효율이 급격히 높아집니다.(2) 네이버 GFA (맞춤타겟 / 리타게팅)GFA는 퍼널 상단에서 인지 매체로도 활용되지만, 중·하단 전환 퍼널에서도 매우 강력합니다.이유는 간단합니다.이미 한 번 사이트나 PDP(상품 상세)를 방문한 사용자에게 맞춤 타겟 광고를 반복 노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특히 ‘장바구니에 담고 구매하지 않은 유저’, ‘콘텐츠를 2회 이상 본 유저’ 등행동 기반 세그먼트를 리타겟팅으로 연결하면 전환 비용 대비 효율이 극대화됩니다.(3) Meta 전환 캠페인 (Sales / Advantage+ Shopping)퍼널 하단의 ‘결정 단계’에서 메타의 전환 캠페인은 여전히 ROI가 높습니다.특히 픽셀 기반 이벤트 데이터가 충분히 쌓인 계정이라면,A+SC(Advantage+ Shopping Campaign)를 통해 머신러닝이 자동으로 전환 가능성이 높은 타겟을 찾아냅니다.하지만 이때 주의할 점은 ‘세트 구조’입니다.상단 퍼널 캠페인과 중첩되지 않게,명확히 “전환 최적화 캠페인” 으로 분리해야 효율이 유지됩니다.4. 성과는 ‘설득력 있는 여정’에서 완성된다퍼널 중·하단은 기술보다 구조의 문제입니다.전환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매체의 문제가 아니라,고객이 “이 브랜드를 믿을 이유”를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결국 MIDDLE~LOW 퍼널의 성공은매체 믹스 + 랜딩 페이지 + 크리에이티브 설득력이 한 흐름으로 연결될 때 완성됩니다.“인지 단계에서 만든 관심이,탐색 단계에서 이유가 되고,전환 단계에서 구매로 이어진다.”다음 편 예고다음 글에서는 LOYALTY 퍼널 — 재구매와 추천을 만드는 광고 구조를 다룹니다.“전환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라는 관점에서,리텐션 캠페인·CRM 연동·브랜드 팬 확보 전략을 구체적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감사합니다.
25-10-27
최인재 마케터
메타 머신러닝, 얼마나 의존하고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AMPM 글로벌 신솔아 대리입니다! 뷰티 업종을 운영 중이시라면 고민이 많은 시기이실 것 같습니다.최근 장기간 연휴로 인해 뷰티 브랜드 매출이 대체적으로 떨어졌기 때문인데요.이러한 시즌 이슈를 비롯해 국내 뷰티 시장은 여전히 치열한 경쟁 속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K-Beauty 열풍과 함께 스킨케어·기초화장품·색조 화장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디지털 광고 환경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특히 많은 뷰티 브랜드들이 집중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Meta 광고의 경우, 최근 공격적인 집행을 하는 브랜드가 늘어나면서 경쟁이 심화되고 광고 피로도가 높아져 판매당 비용이 오르고 있습니다. 예전만큼의 ROAS 400~500%대 효율을 기대하기 어려운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죠.이로 인해 메타는 광고주 이탈을 막기 위해 AI 기능을 강화해, 마케팅 지식이 없어도 광고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그로 인해 신규 광고주 유입은 물론, 잘못된 세팅으로 성과가 나오지 않고 있던 브랜드들이 성과를 안정적으로 낼 수 있게 되었는데요.실제로 꾸준히 집행한다면 성과가 점진적으로 오르는 구조이기 때문에 예전처럼 폭발적인 ROAS는 어렵더라도 경쟁 상황 대비 안정적인 성과는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그러나 그렇다 해서 AI만을 믿고 광고를 집행하면 결국 효율이 떨어지게 됩니다.왜냐하면 이 시스템이 광고주의 예산을 책임져주지는 않는다는 점 때문인데요. 머신러닝이 하는 일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타겟에게 노출을 시켜본 뒤, 성과가 나온 소재에 예산을 몰아주고 타겟을 좁혀나가는 방식입니다. 즉, 마케터가 수동으로 수행하던 A/B 테스트 과정을 자동화한 시스템에 가깝습니다.광고주님과 소통중인 마케터라면 당연히 예산 문제, 서로 달성하기로 한 KPI와 기간 등을 고려해 보수적으로 운영하거나효율을 다시 한 번 분석해볼 상황에도 AI다 보니 데이터가 나올 때까지 우직하게 예산을 투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 방식은 예산과 시간이 충분할 경우 점진적인 효율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애초에 소재 경쟁력이 약하거나 테스트 기간을 버틸 만큼의 예산이 없다면 광고 효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뷰티 업종은 제품 간 유사성이 높고 메시지 각도가 비슷하기 때문에 AI에만 맡겨두면 경쟁 브랜드와 구분되지 않은 채 예산만 소진되는 상황이 벌어지기 쉽습니다.물론 머신러닝 최적화는 중요합니다. 광고 세팅 후 일정 수준 이상의 데이터가 쌓일 때까지 기다려야만 마케터의 개입이 가능해지는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우리 브랜드의 예산과 기간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기다리는 것과 무작정 기다리는 것은 결과가 완전히 다릅니다.그래서 AI 시스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브랜드가 퍼포먼스 마케터에게 의뢰를 맡기곤 합니다.저 또한 퍼포먼스 마케터로써 메타 광고를 집행할 경우, 캠페인 예산과 브랜드 포지션에 맞는 타겟 세분화 전략을 수립하고 머신러닝이 빠르게 안정화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초기 전환 데이터를 확보해 알고리즘이 성과가 좋은 타겟을 학습하게 만들고, 예산 누수를 최소화하며 전환 효율을 끌어올리는 것이 핵심입니다.이렇게 해야만 ‘머신러닝 학습’이라는 이유로 예산을 소진하며 광고를 방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뷰티 브랜드의 경우 계절·이슈·신제품 런칭 주기가 빠른 만큼 현실적으로 광고를 그냥 둘 여유가 없습니다.지속적으로 소재를 기획하고, 전환률이 높은 조합을 빠르게 선별해 광고에 반영해야 합니다. 이처럼 메타에서 마케터의 역할은 테스트 기간 자체를 줄이고 처음부터 효율적인 소재와 타겟을 선정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이를 위해선 뷰티 업종의 특성, 경쟁사 분석, 그리고 브랜드의 방향성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이런 전략 없이 단순히 머신러닝에만 의존하는 방식으로는 효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저는 메타 광고에서 ① 예산 효율 설계 ② 타겟 세분화 ③ 소재 기획 및 테스트 ④ 머신러닝 안정화 ⑤ 전환 데이터 분석 및 고도화 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혹시 현재 집행중인 메타 광고에서 추가 효율이 필요하시거나, 새롭게 마케팅 진행을 하셔야 한다면 언제든 문의 주세요.메타 외에도 네이버나 구글,카카오 등 매체 대부분을 관리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 또한 11월부터는 시즌성 이슈가 본격적으로 시작 될텐데요. 계절이 바뀌면서 고객들의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이고, 이를 아는 뷰티 브랜드들은 블랙 프라이데이·겨울 행사를 비롯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예산을 증액하거나 소재를 다양화하게 됩니다.여기에 뷰티 광고를 많이 보는 2030 여성에게 함께 노출될 확률이 높은 패션·쥬얼리 업종까지 가세해 경쟁이 치열해지기 때문에 아직 이러한 대비가 되어있지 않으시다면 꼭 한번 저와 논의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경쟁력을 갖춘 전략이 있다면 또 하나의 기회를 얻을 수 있지만, 평소와 같이 유지한다면 11월은 쉽지 않은 시기가 될 수 있거든요 ㅠ.ㅠ 그러니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뷰티 마케팅 경력이 풍부한 신솔아 마케터가 브랜드의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설계해 드리겠습니다 :) 아래 연락처로 메일 또는 연락 주시면, 제가 가진 실무 인사이트를 토대로 브랜드의 성장 전략을 함께 고민해드리겠습니다.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신솔아 AE 02-6049-4628 ssa9206@ampm.co.kr
25-10-17
신솔아 마케터
처음 보는 고객에게 ‘보이게’ 하는 법 — 퍼널 상단에서의 첫 한 방
0. 마케터 소개안녕하세요.단순히 성과만 증대시켜주는 마케터가 아닌,브랜드와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여 브랜드 자체를 성장시키는 마케터, 최인재 AE 입니다.오늘은 광고를 처음 시작하거나 갈피를 못잡으시는 분들, 혹은 성과는 좋은데 매출이 늘지 않는 분들을 위한마케팅 퍼널의 중요성과 그 상단을 공략해보고자 합니다.제가 경험했던 매체들을 토대로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이 글을 모두 읽은 후 관심이 있으시다면 하단 네임카드로 연락 부탁드립니다.1. 전환만 보면 길을 잃는다광고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가 “어떤 매체가 제일 효율이 좋을까요?”입니다.하지만 이 질문엔 늘 빠진 전제가 있습니다. ‘누구에게’ 효율이 좋은가?아직 우리 브랜드를 모르는 사람에게 효율을 논하는 건 조금 이릅니다.퍼포먼스 마케팅은 결국 ‘관심의 단계별 이동’을 설계하는 일입니다.그중에서도 '퍼널 상단(UPPER)'은 브랜드의 존재를 알리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는 단계죠.즉, 이 구간에서는 매출이 아니라 도달과 인지가 핵심 지표가 되어야 합니다.2. 퍼널 상단의 목적은 단순하다 — 낯선 브랜드를 익숙하게 만드는 것UPPER 단계에서 중요한 건 “나를 봐라”가 아니라 “익숙하게 만들어라”입니다.고객이 우리 브랜드를 기억하기 위해선 인지 빈도, 즉 ‘본 적 있다’는 느낌이 필요합니다.그래서 이 단계의 광고는 ‘성능 광고’가 아니라 ‘기억 광고’에 가깝습니다.이 단계에서 ROAS를 지표로 삼는 순간, 캠페인은 방향을 잃습니다.대신 브랜드 검색량, 도달수, 콘텐츠 조회율 같은 지표가 핵심 성과지표가 되어야 합니다.3. 잠재고객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는 대표 매체 3가지(1) Meta 광고 — 관심사 기반의 노출 설계메타는 여전히 퍼널 상단에서 가장 유연한 매체입니다.관심사, 행동, 참여 기반 타겟을 활용해 브랜드를 전혀 모르는 유저에게 ‘첫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특히 릴스·피드·스토리 지면은 짧은 시간 안에 톤앤매너를 각인시키는 데 탁월하죠.이때 중요한 건 CTA가 아니라 브랜드의 색입니다.“이 브랜드, 좀 트렌디하네?”라는 느낌을 남기는 것이 목표입니다.(2) YouTube 광고 — ‘맥락 속 브랜딩’의 힘유튜브는 고객이 이미 ‘무언가를 보고 있는 순간’에 노출됩니다.즉, 강제 노출이 아니라 맥락 노출입니다.이 환경에서는 브랜드 메시지를 강요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인지가 쌓입니다.특히 6초 범퍼나 짧은 인스트림 광고는 “기억에 남는 한 문장”을 만들기 좋은 포맷입니다.조회수 중심의 인지 캠페인을 운영하다 보면, 브랜드 검색량이 점차 오르는 패턴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3) 네이버 GFA — 검색 전 단계의 ‘탐색 자극기’GFA는 네이버 생태계 내에서 잠재고객에게 가장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매체입니다.특히 검색 전 단계의 유저에게 브랜드 관련 콘텐츠를 먼저 보여주어 검색 유입을 유도합니다.단순 배너라기보다는, ‘검색 전 노출’이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는 점이 강점이죠.UPPER 퍼널에서는 CTR보다 PV(노출당 페이지 조회수), 도달수, 검색 유입률 변화 같은 ‘간접 효과 지표’를 보는 게 좋습니다. 4. 퍼널 상단의 성공은 결국 ‘낯설지만 익숙하게’인지 캠페인은 당장의 매출로 증명되지 않습니다.하지만 브랜드를 처음 본 고객이 ‘익숙함’을 느낄 때,그다음 단계인 탐색과 전환 퍼널이 훨씬 낮은 비용으로 작동합니다.퍼널 상단은 말하자면 씨앗을 뿌리는 단계입니다.오늘의 한 번 노출이 내일의 검색이 되고, 그 검색이 결국 구매로 이어집니다.즉, “성과는 UPPER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과장이 아닙니다.다음 편 예고다음 글에서는 MIDDLE TO LOW 퍼널, 즉 탐색 단계에서 전환까지의 광고 구조를 다룹니다.‘ROAS를 올리는 세팅’이 아니라 ‘구매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여정’을 만드는 법,현장에서 실제로 검증된 전략을 중심으로 정리할 예정입니다.감사합니다.
25-10-16
최인재 마케터
2025 B2B 마케팅 인사이트: 검색 이후의 여정을 설계하라, DA 매체의 확장성과 리타겟팅 전략
1. 검색 중심 시대의 한계: ‘인지 이후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B2B 마케팅은 오랫동안 검색광고 중심으로 설계되어 왔습니다.검색은 ‘문제 인식 단계’의 고객에게 직접 도달할 수 있는 최강의 퍼포먼스 채널이지만,그 이후도 신경써야 합니다.대부분의 잠재 고객은 첫 클릭만으로 상담이나 구매로 이어지지 않기때문에,리드 전환까지 평균 5~7회의 브랜드 접촉(Exposure) 이 필요하며,검색 이후 고객이 다른 채널에서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지 않으면 전환율은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이 공백을 메우는 것이 바로 DA(Display & App) 매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2. DA 매체(Display & App Ads)의 역할: 검색 이후의 ‘리드 육성 장치’디스플레이·인앱·네트워크 배너 등 DA 매체는 검색광고가 만들어낸 “관심”을 신뢰와 전환으로 확장하는 단계에 쓰이게 됩니다.검색이 ‘진입문’을 연다면, DA는 ‘관계’를 만드는 역햘입니다.퍼널 단계 주요 채널 핵심 역할(인지)네이버·구글 검색광고정보 탐색 고객 유입(관심·비교)리멤버 인앱 광고, 구글 디맨드젠, 네트워크 배너브랜드 각인·반복 노출·신뢰 구축(전환)랜딩·리드폼·CRM 연동상담 및 실제 전환검색광고는 “지금 찾는 사람”에게 반응하지만,DA 매체는 “관심은 있지만 아직 결정하지 않은 사람”을 지속적으로 리타겟팅하여 전환을 완성시킵니.3. 리멤버 앱 인앱 광고 — B2B 의사결정자에게 직접 닿는 정밀 타깃 매체리멤버는 국내 약 400만 명의 직장인 사용자를 보유한 명함·프로필 기반 앱으로,타깃 데이터를 직급·직무·산업·회사 규모 단위로 구분할 수 있어,국내 유일한 ‘직장인 기반 B2B 타깃 광고 플랫폼’으로 평가됩니다.활용 포인트의사결정자 중심 노출: 부장·이사·대표 등 직급 필터링 기반 광고 집행고신뢰도 유저층: 실제 실명 명함 기반 회원 → 광고 신뢰도 높음다양한 지면: 앱 실행 스플래시, 메인 피드, 알림형(native), 앱 종료 배너리드 유도 기능: 앱 내 상담요청, 자료 다운로드 CTA 삽입 가능리멤버 광고는 ‘검색 → 인앱 재노출 → 리드폼 유입’ 구조에서중간 퍼널 을 담당하는 가장 효과적인 인앱 미디어입니다.4. 구글 디맨드젠(Demand Gen) — AI 기반 전환형 비주얼 광고구글 디맨드젠은 YouTube, Gmail, Discover 피드 등 구글 생태계 전반에서AI 기반으로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전환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자동 타깃팅합니다.특징 및 전략적 가치전환 중심 학습: 클릭이 아닌 ‘전환 데이터’를 기준으로 AI 최적화비주얼 퍼포먼스: 이미지·영상·캐러셀 포맷 지원 →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화유사타깃 확장: 기존 전환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사 관심층’ 자동 탐색리드폼 확장: 광고 노출 지면 내에서 바로 문의 가능디맨드젠은 검색으로 진입한 고객을 YouTube나 Discover에서 다시 만나게 하는“비주얼 리타겟팅 매체” 로서 B2B 전환 퍼널의 완성도를 높이는 매체입니다.5. 네트워크 배너 광고 — 전환 퍼널을 넓히는 디지털 확산 채널네트워크 배너(GDN, 모비온, ADN 등)는 웹사이트·커뮤니티·언론사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브랜드 메시지를 대규모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활용 전략브랜드 인지도 강화: 검색으로 진입한 사용자를 다른 플랫폼에서 반복 노출리타겟팅 캠페인: 사이트 방문자 또는 광고 클릭 이력 기반 재노출타겟 확장: 비슷한 관심군(유사타깃) 자동 확보전환율 최적화: CPA 기반 입찰로 효율적 예산 운영DA 네트워크는 ‘검색광고의 도달 범위를 넓히는 증폭기’로 작동합니다.6. 검색광고와 DA 매체의 연계 — 퍼널 시너지 구조검색광고와 DA 매체는 서로 보완적이다.검색은 "문제 인식 단계" 고객을 포착하고,DA 매체는 "인지 → 관심 → 전환"의 완성 루프를 만든다.구분 채널 역할 데이터 흐름① 검색광고네이버 / 구글문제 인식 고객 유입유입 태그·전환 데이터 수집② 리타겟팅 DA 광고리멤버 / 디맨드젠 / GDN관심층 반복 노출·신뢰 강화쿠키·CRM 데이터 기반 리타겟팅③ 리드 전환랜딩페이지 / 폼 / 세일즈팀상담 및 전환CRM 업데이트, GA4 피드백④ 학습·최적화전체 채널퍼널 성과 분석AI 자동 최적화 (GA4 + CRM)결국 검색광고는 “유입의 질”,DA 매체는 “유입의 지속성” 을 담당합니다.두 채널이 데이터로 연결될 때, 마케팅 퍼널은 비로소 닫히게 됩니다.7. 리타겟팅 전략: 검색 기반 리마케팅의 구조화리타겟팅은 B2B 마케팅에서 가장 효율적인 예산 운용법으로,검색광고로 들어온 사용자가 상담 전환 없이 이탈한 경우,이후 다른 DA 채널에서 브랜드를 재노출해 전환 확률을 극대화합니다.대표 리타겟팅 구조 예시네이버 검색광고 유입 사이트 방문자 태그 저장리멤버 광고·GDN에서 동일 사용자 재노출 구글 디맨드젠을 통한 비주얼 리마케팅CRM 내 전환 데이터와 매칭 → ROI 분석한 번의 클릭으로 끝나는 검색광고 대신,리타겟팅으로 이어지는 검색-DA 연계 퍼널이 전환률을 2~3배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9. 결론 — “검색으로 유입되고, DA로 전환된다”검색광고는 여전히 B2B 마케팅의 시작점이지만,전환을 만드는 건 반복 노출과 신뢰입니다.리멤버 광고는 국내 의사결정자에게,디맨드젠은 글로벌 관심군에게,네트워크 배너는 넓은 시장에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각인시키는 수단으로 활용할수 있습니.“B2B 마케팅은 더 이상 한 번의 클릭으로 끝나지 않는다.검색에서 시작해, DA 매체로 기억되고, 리타겟팅으로 전환된다.”다양한 B2B 광고를 진행하면서 얻은 핵심적인 요소로, 각 대표님의 현황, 목표등에 따라 전략은 유동적으로 조정이 가능합니다.새로운 생각, 새로운 가능성으로 대표님의 새로운 성공에 함께 하겠습니다.지금까지 광고퍼포먼스 3본부 3팀 이재희 AE였습니다.감사합니다.B2B 마케팅, 디지털 광고,검색광고,디맨드젠 광고, 리멤버 인앱 광고, 네트워크 배너 광고, 리타겟팅 광고, 퍼포먼스 마케팅, 전환 최적화, 데이터 기반 마케팅, B2B 광고 전략, B2B 리드 제너레이션, B2B 디스플레이 광고, 기업용 광고 매체, B2B 세일즈 퍼널, B2B 고객 여정, 검색광고 연계 마케팅, 네이버 검색광고 전략, 구글 광고 최적화, 유튜브 광고, 비즈니스 타깃 광고 ,인앱 광고 효과, 리드 확보 캠페인, CRM 연동 마케팅, 자동 입찰 광고 ,AI 기반 광고, 콘텐츠 기반 마케팅, B2B 마케팅에서 디스플레이 광고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리멤버 앱 광고는 어떤 기업에 효과적인가, 구글 디맨드젠 광고란 무엇인가, 검색광고 이후 고객을 리타겟팅하는 방법, B2B 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인앱 광고 매체 추천, 구글 디맨드젠과 GDN의 차이점, 네이버 검색광고와 리타겟팅 전략,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연계 마케팅, B2B 리드 전환율 높이는 방법, B2B 고객 여정을 기반으로 한 퍼널 설계 방법, 기업용 솔루션을 홍보할 때 적합한 광고 채널은, 리멤버 광고 효과 분석 및 집행 가이드
25-10-16
이재희 마케터
디지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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