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디맨드젠
디맨드젠 캠페인은 중요한 순간에 시선을 사로잡아 액션을 유도하는 몰입도 높고 관련성 있는 디스플레이 광고입니다. Shorts, 디스커버, Gmail 등 YouTube 전반에서 참여와 액션을 포착하므로 Google의 영향력이 가장 크고 모든 광고주가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눈길을 끄는 여러 형식의 광고를 게재하려는 소셜 광고주에게 적합합니다.
광고유형
배너광고
광고매체
구글
디바이스
PC, Mobile
타케팅
가능
전환추적
가능
최소집행금액
0
소재유형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과금방식
CPC, CPA
노출지면
YouTube, 디스커버, G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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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디멘드젠 성과 내는 핵심 설정법
MARKETING INSIGHT 구글 디멘드젠(Demand Gen)디스플레이 광고의 한계를 넘는 전략 검색광고에서는 전환이 잘 나오는데 디스플레이 광고만 집행하면 성과가 떨어져 고민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구글 디멘드젠(Demand Gen)은 단순 노출을 넘어 잠재고객의 유입과 행동을 끌어내는 유용한 캠페인입니다. 유튜브, 쇼츠, 구글 디스커버리, 지메일 등 반응률이 높은 지면에 몰입감 있게 노출되기 때문이지요. 디멘드젠 소재 선택이 성과를 가릅니다 디멘드젠 광고는 단일 이미지, 동영상, 캐러셀 이미지까지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 단일 이미지 광고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싶거나 신제품의 핵심 포인트를 빠르게 전달할 때 유리합니다. 🎬 동영상 광고 브랜드 경험을 깊이 있게 전달하려면 유튜브 인스트림과 쇼츠까지 커버하는 동영상 광고를 활용해야 합니다. 🎠 캐러셀 이미지 광고 여러 상품을 한 번에 보여주고 싶다면 최소 2장 이상의 서로 다른 이미지를 활용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카테고리별 대표 제품을 함께 보여주어 클릭을 유도할 때 더욱 효과적입니다. 입찰 전략과 타겟팅 조합하는 법 디멘드젠은 수동 입찰이 불가능하여 목적에 맞는 자동 입찰 전략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1. 목적별 입찰 전략 선택 신규 유입 확대 클릭수 최대화 / 타겟 CPC 구매 및 회원가입 유도 전환수 최대화 / 타겟 CPA 객단가 증대 타겟 ROAS / 전환가치 극대화 2. 실무 추천 타겟팅 조합 🎯 기존 접점 고객 (리마케팅 / 고객 일치) 타겟 CPA 전략을 적용할 때 머신러닝 학습이 가장 안정적으로 이루어집니다. 🚀 신규 잠재고객 (관심 분야 / 생애 주요 이벤트) 먼저 클릭수 최대화로 모수를 충분히 모은 뒤 전환 전략으로 전환하는 흐름이 안정적입니다. 📌 요약 및 캠페인 점검하기 정리하자면 디멘드젠은 지면 특성에 맞는 소재 구성타겟팅 단계별 입찰 전략과 이 핵심입니다. 지금 진행 중인 캠페인의 목표가 유입 확대인지, 전환 획득인지 다시 한번 점검해보고 그에 적합한 입찰 방식을 적용해보세요.
26-10-16
신지원 마케터
매출이 잘 나오는 시간대에만 광고하면 더 효율적일까?
MARKETING INSIGHT 시간대별 광고 성과 분석과 예산 최적화 전략 광고를 운영하다 보면 유독 주문이 몰리는 시간대가 보입니다. 그러면 "이 시간에만 광고비를 쓰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광고 시간을 줄이기 전에 그 매출이 어떤 경로로 만들어졌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저녁에 구매한 고객이 점심에 광고를 보고 상품을 비교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주문이 많은 시간과 구매를 만들어낸 광고의 시간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시간대별 성과를 읽는 방법과 광고를 집중해도 되는 상황, 예산을 조정할 때 확인할 기준을 정리해보겠습니다. 01 구매시간과 광고를 접한 시간은 다를 수 있습니다 고객은 광고를 클릭한 순간 바로 결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출근길에 상품을 발견하고, 점심에 후기를 읽은 뒤, 퇴근 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저녁 주문만 보고 낮 광고를 끄면 구매 전 탐색의 기회를 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모든 낮 광고가 저녁 매출에 기여한다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 소비자 행동 패턴 분석 소비자들은 이러한 행동패턴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근하는중이나 퇴근중 그 광고를 보고 해당상품을 집으로 돌아가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특정시간에만 광고를 하는것이 아닌 광고를 본 소비자에게 다른 광고로 다시 한 번 광고를 진행해 해당 상품이나 서비스를 인지하게 하는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02 매출이 많은 시간과 비용 효율이 좋은 시간은 다릅니다 특정 시간대의 매출이 큰 이유는 광고 반응이 좋아서일 수도 있지만, 그 시간에 광고비와 노출이 더 많이 투입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매출액을 먼저 보되, 같은 기준으로 집계한 광고비와 구매 건수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는 상세 데이터에서 요일·시간대 등의 기준으로 성과를 조회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기간 전체의 평균만 보지 말고 비교 가능한 조건으로 나눠 살펴보세요. 데이터를 너무 잘게 나눠 각 구간의 구매가 거의 없어지면 시간 구간을 넓혀 보는 편이 낫습니다. 03 특정 시간에 집중하는 것이 적절한 경우도 있습니다 시간대 제한 자체가 잘못된 방법은 아닙니다.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간과 광고 목적이 맞아야 하는 경우에는 유용합니다. 반대로 주문은 언제든 가능하고 구매 고민이 긴 상품이라면, 결제가 적은 시간이라는 이유만으로 광고를 끄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 예산 운영 시 주의사항 광고 시간을 절반으로 줄였다고 광고비도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허용된 시간 안에서 예산이 사용될 수 있으므로 실제 지출을 확인해야 합니다. 시간대 설정과 예산 한도는 별개의 운영 항목으로 점검하세요. 04 바로 끄기보다 제한된 범위에서 비교해보세요 시간대 운영의 목표는 광고 시간을 짧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매출을 더 적절한 비용으로 확보하는 것입니다. 먼저 테스트 예산과 비교 기준을 정하고, 변경 후 전체 구매와 매출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해보세요. 📌 비교할 때 놓치기 쉬운 세 가지 CHECK 01 당일 데이터 조급성 경계 오늘 저녁까지 집계된 결과만으로 오늘 낮 광고를 평가하지 마세요. 구매까지 걸리는 시간과 보고 지연을 반영해야 합니다. CHECK 02 요일 효과 분리 평일 낮과 주말 저녁을 바로 비교하면 요일 효과가 섞입니다. CHECK 03 외부 변수 통제 변경 전후에 가격·프로모션·재고가 달랐다면 성과 차이를 시간대 설정만의 효과로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가능하다면 매체에서 지원하는 실험 기능으로 조건을 맞춰 비교하세요. 여건상 전후 비교를 한다면 같은 요일 구성을 사용하고 변경 내역을 기록합니다. 모든 광고에 동일한 테스트 기간을 적용하기보다 구매 주기와 데이터 양에 맞춰 판단해야 합니다.
26-10-12
최우용 마케터
장바구니까지 갔는데 왜 구매하지 않을까?
광고를 통해 고객이 들어오고 장바구니에 상품까지 담았는데, 구매로 이어지지 않으면 아쉬움이 클 것입니다. 이때 저는 광고비를 늘리기 전에 고객이 결제 직전 무엇을 보고 멈췄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상하지 못한 배송비, 복잡한 주문 과정, 부족한 구매 정보가 마지막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장바구니에 담는 고객의 마음부터 구매를 막는 요인, 실제 매출로 연결하기 위한 점검 방법까지 정리해보겠습니다.01 장바구니는구매확정이아닌관심의신호입니다고객은 구매할 상품뿐 아니라 비교할 상품이나 나중에 살 상품도 장바구니에 담습니다. 실제로 Baymard의 조사에서도 둘러보기와 구매 준비 부족은 이탈 이유로 확인됩니다. [1] 따라서 장바구니 수가 늘었다는 것만으로 매출 증가를 기대하기보다, 어떤 목적으로 담았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같은 장바구니 행동에도 의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위 구분은 운영을 위한 가설이며,행동 하나만으로 고객의 마음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02 고객은어떤순간에구매를멈출까요광고에서 기대한 조건과 실제 주문 조건이 달라지는 순간, 고객은 다시 구매를 고민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가격과 배송, 주문 편의는 상세페이지를 읽고 난 뒤에도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예를 들어 광고에 29,000원이라고 표시된 상품에 배송비 3,000원이 붙으면 결제 총액은 32,000원이 됩니다. 추가 비용 자체뿐 아니라 이를 언제 알게 되는지도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배송비를 바로 없애기 어려워도, 고객이 미리 비교할 수 있게 안내하는 개선은 가능합니다.03 장바구니이후어느단계에서멈추는지보세요장바구니 담기, 결제 시작, 구매 완료를 나누면 먼저 확인할 위치가 보입니다. 다만 수치만으로 원인을 확정할 수는 없으므로 실제 모바일 주문 테스트와 고객 문의를 함께 살펴보세요.같은장바구니수에서도매출은달라집니다측정 기준도 맞춰야 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기간에 처음 담은 고객을 중복 없이 집계하고, 각 고객의 담기 후 7일 이내 구매 여부를비교합니다. 7일은 설명용 기준이며 상품의 구매 주기에 맞춰 조정합니다. 담기 이벤트 횟수와 전체 주문 건수를 그대로 나누면 같은 고객 집단의전환율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6-10-06
최우용 마케터
광고에서 타겟팅을 너무 좁게 잡으면 생기는 문제점
MARKETING INSIGHT 타겟을 좁히면 광고 효율이 정말로 더 좋아질까? 관심 있는 사람에게만 광고를 보여주면 성과도 더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상품과 맞는 고객을 찾는 것은 물론 중요합니다. 다만 처음부터 고객의 범위를 지나치게 제한하면, 예상하지 못한 구매자를 만날 기회까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타겟을 얼마나 좁힐지보다 무엇을 근거로 조정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01. 광고 타겟팅이란 무엇인가? 광고 타겟팅은 상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을 가질 만한 사람에게 광고가 전달되도록 대상을 설정하는 과정입니다. 지역·연령·관심사뿐 아니라 홈페이지 방문이나 구매 이력 등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 사용할 수 있는 조건은 매체와 캠페인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뷰티나 게임처럼 주요 고객층이 떠오르는 업종이라도 실제 구매자는 예상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겟 설정은 고객에 대한 가설이며, 집행 후 반응을 통해 확인하고 보완해야 합니다. 02. 타겟을 좁게 설정할수록 광고가 잘될까? 구매 가능성이 높은 고객에게 집중하면 초반 반응이 좋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령과 관심사 등을 여러 겹으로 제한하면 광고를 보여줄 기회도 함께 줄어듭니다. 관심사를 정교하게 설정했다고 구매 의향까지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신규고객을 찾는 광고라면 판매 지역 등 필수 조건을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제한을 줄인 범위를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자동 최적화 기능은 설정한 관심사 밖에서도 전환 가능성이 있는 고객을 찾을 수 있습니다. 기능별로 설정이 강제 제한인지 참고 신호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넓은 타겟이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지역 매장이나 특정 용도의 전문 상품, 기존 고객 대상 광고는 좁은 범위가 목적에 맞을 수 있습니다. 핵심은 데이터를 모은 뒤 반드시 좁히는 것이 아니라, 구매 성과에 따라 유지·확대·축소하는 것입니다. 03. 지나치게 좁은 타겟이 광고 성과에 미치는 영향 예산과 운영 기간에 비해 대상이 작으면 같은 사람에게 광고가 반복되거나 새로운 고객에게 도달하는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아래 항목은 발생 가능한 신호이며, 타겟이 좁다는 이유만으로 반드시 나타나는 결과는 아닙니다. 데이터는 양보다 목적과의 연결이 중요합니다 트래픽과 앱 홍보는 단기 캠페인을 뜻하는 분류가 아니라 광고 목적입니다. 방문 데이터를 다음 광고의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지만, 클릭이 많다는 사실만으로 구매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확보했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판매가 목적이라면 구매 추적과 구매에 맞는 최적화 목표를 먼저 점검하세요. 04. 효율적인 타겟 범위는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 저는 타겟을 설정할 때 “누가 살 것인가”라는 예상과 “실제로 누가 샀는가”라는 결과를 함께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정한 조건을 고정하기보다, 감당할 수 있는 예산 안에서 검증하고 다음 운영에 반영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예산이 작다면 타겟과 광고 세트를 지나치게 쪼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고객 가설에 맞는 소재를 준비하되, 짧은 기간의 몇 건만으로 특정 고객층을 제외하지 마시고, 구매까지 걸리는 시간과 데이터 규모를 고려하고, 신규고객 광고와 재구매 광고의 결과도 구분해 살펴보셔야 합니다. 광고에서 쌓인 고객 반응은 다음 운영을 개선하는 근거가 됩니다. 좋은 타겟팅은 고객을 좁히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구매할 가능성이 있는 고객을 충분히 만나고, 그 반응을 바탕으로 광고를 더 정확하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26-10-01
최우용 마케터
광고성과가 갑자기 떨어진다면?
잘 나오던 광고 성과가 떨어지면 예산이나 소재부터 바꾸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저는 무엇을 바꿀지 결정하기 전에, 고객이 광고를 보고 구매하기까지 어느 단계에서 변화가 생겼는지 먼저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쟁 상황부터 상품의 매력까지, 네 가지 원인을 확인해 보겠습니다.01 경쟁사의입찰변화경쟁사가 행사나 신제품 출시로 광고를 강화하면 광고 노출 경쟁이 치열해질 수 있습니다.실제 클릭 비용이나 노출 비용이 오르면, 같은 예산으로 만날 수 있는 고객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02 계절성과검색량변화계절이나 날씨, 명절에 따라 상품을 찾는 사람이 달라집니다. 성수기가 끝나 검색수요가 줄면 클릭 비용이 낮아져도 전체 방문과 구매 건수는 감소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여름용 선풍기 광고는 날씨가 선선해지면 수요가 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입찰가를 올리기 전에 시장의 관심 자체가 줄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검색량이 줄었다고 구매 의향까지 반드시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검색하는 사람은 적어도 구매할 가능성이 높은 고객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03 소재피로도같은 이미지와 문구가 같은 고객에게 반복되면 광고를 보고도 지나치는 사람이 늘 수 있습니다. 특히 이미지·영상 광고에서는 소재 피로도로 반응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소재를 오래 썼다는 이유만으로 교체하지는 마세요. 노출 빈도와 클릭률, 구매 전환율,결과당 비용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원인과 소재 피로도가 동시에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A/B 테스트는 한 번에 하나의 주요 요소를 바꾸고 비슷한 조건에서 비교합니다.클릭 수만 보고 결정하지 말고, 충분한 반응이 모인 뒤 실제 구매까지 이어졌는지 확인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04 상품경쟁력과가격변화소비자는 검색 결과에서 여러 상품을 비교합니다. 특히 가격이 보이는 쇼핑광고에서는경쟁사의 할인이나 구성 변경만으로도 우리 상품의 매력이 상대적으로 약해질 수 있습니다.가장 저렴한 상품이 항상 선택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격이 높더라도 그 차이를 납득할 수 있는 장점이 보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가격만 강조하기보다 내구성이나 사용 편의성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입니다.특정 경쟁사 바로 옆에 광고를 고정하는 것은 일반적인 검색광고에서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관련 검색어에서 노출 기회를 확보하고, 같은 검색 결과 안에서 자사 상품을 선택할 이유를 분명히 전달해야 합니다.위 항목은 원인을 좁히기 위한 출발점입니다. 먼저 품절·결제 오류·광고 중단·전환 집계 이상을 확인하고, 같은 요일을 포함한 비슷한 기간끼리 비교하세요. 원인을 찾은 뒤 필요한 부분부터 바꿔야 개선 효과도 확인하기 쉽습니다.
26-09-30
최우용 마케터
구글에서 유튜브·피드 동시에 광고하는 방법 — 디맨드젠 세팅 가이드
검색광고·P.MAX를 뛰어넘는 숨은 무기,구글 디맨드젠(Demand Gen) 완벽 가이드 유튜브, 구글 피드, 지메일에 동시에 퍼지는 전방위 잠재고객 확보 전략 구글 광고 중 검색광고나 P.MAX(실적 최대화 캠페인)는 이미 많은 마케터들에게 익숙한 도구입니다. 하지만 이에 비해 디맨드젠(Demand Gen)은 다소 생소하게 느끼는 분들이 많은데요. 디맨드젠은 유튜브, 구글 피드, 그리고 지메일 영역에 동시에 광고를 노출하여 잠재 고객의 직접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고효율 캠페인입니다. 디맨드젠이 왜 필요한지, 어떤 업종에 최적화되어 있는지, 그리고 세팅 방법까지 실무자 관점에서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디맨드젠(Demand Gen)이 뭔가요? 디맨드젠은 구글이 2023년 기존의 디스커버리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개편하여 선보인 차세대 캠페인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압도적인 유저 트래픽을 보유한 유튜브 인피드, 유튜브 쇼츠, 구글 디스커버 피드, 그리고 지메일 지면에 동시다발적으로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메타 광고와 유사한 유입 구조 특정 상품을 직접 검색하지 않더라도, 평소처럼 콘텐츠를 편하게 소비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마주하고 호기심을 갖게 만드는 발견 지향적 광고 모델입니다. 잠재 고객 선점 최적화 검색광고가 이미 뚜렷한 구매 의사를 지닌 유저를 타겟팅한다면, 디맨드젠은 아직 검색 행동을 시작하지 않은 대다수의 잠재 고객층의 수요를 미리 만들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 실무 데이터 트렌드: 최근 광고 시장에서는 잠재고객 DB 확보가 핵심인 DB 업종과 구매 전환 중심의 이커머스 업종 모두에서 가성비 높은 유효 DB 확보 및 우수한 전환율 성과 사례가 지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디맨드젠이 꼭 필요한 업종과 상황 📊 메타 광고의 효율 저하 돌파구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광고 시장이 포화하여 CPC(클릭당 비용)나 CPL(리드당 비용)이 가파르게 상승했을 때, 디맨드젠은 훌륭한 대안이자 새로운 핵심 유입 채널로 기능합니다. 📺 정밀한 유튜브 타겟팅이 필수일 때 유튜브에서 우리 산업군과 밀접한 특정 채널이나 동영상 카테고리를 즐겨 시청하는 고관여 타겟들에게 집중적으로 브랜드를 소구하고 싶을 때 탁월한 효율을 냅니다. 📈 인지도 향상과 전환 유도를 동시에 동영상 크리에이티브로 강력한 시각적 인지 효과를 주면서, 동시에 고정 이미지 소재로 실제 구매/리드 전환까지 부드럽게 연결하는 투트랙 전략이 가능합니다. 세팅 단계 전, 필수 준비물 리스트 • 구글 애즈(Google Ads) 활성 계정 광고 관리를 진행할 ads.google.com 비즈니스 계정이 필요합니다. • 구글 태그 및 전환 추적 완료 상태 디맨드젠은 전환 최적화 AI 알고리즘 기반으로 고도화되므로, 전환 액션을 명확히 추적할 수 있는 코드가 반드시 선행 설치되어야 합니다. • 멀티미디어 광고 소재 패키지 이미지와 영상 소재가 어우러질 때 베스트입니다. 단, 고품질 영상이 당장 준비되지 않았다면 이미지만 업로드하여 가동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전용 랜딩페이지 구축 이탈률을 최소화하고 목적한 유저 액션(구매, 상담 신청 등)을 매끄럽게 받아줄 랜딩페이지 주소가 필수적입니다. 1단계 — 캠페인 기본 세팅 및 전략 설계 구글 애즈 계정 로그인 후 [캠페인 만들기] → [목표 선택] 단계를 차례대로 수행합니다. 🎯 비즈니스 목적에 따른 목표 매칭 • 판매: 쇼핑몰 내 결제와 같은 직접적인 매출 및 구매 증대가 목표일 때 • 리드: 상담, 회원가입 유도, 혹은 예약 등의 소중한 가망 고객 정보를 수집할 때 • 웹사이트 트래픽: 최대한 많은 잠재 고객을 사이트로 데려와 브랜드를 인지시킬 때 해당 단계가 끝나면, 하위 캠페인 유형 목록에서 확실하게 [디맨드젠]을 지정해 줍니다. 최상의 입찰 전략 선택하기 전환 수 최대화 기초 데이터가 아직 전무할 때 머신러닝의 초기 활발한 데이터 누적을 유도하는 필수 스타팅 전략입니다. 목표 CPA (tCPA) 안정적인 가동 하에 최근 한 달 기준 전환 수가 최소 50건 이상 확보되었을 때 효율 중심 세팅으로 전환합니다. 목표 ROAS (tROAS) 이커머스 등 구매 가치 데이터가 꾸준히 수집된 고성숙도 성과 기반 비즈니스 단계에 주로 추천합니다. 처음 세팅하는 신규 캠페인은 망설임 없이 '전환 수 최대화'를 선택하는 것이 구글 알고리즘이 성과를 안정적으로 잡게 돕는 지름길입니다. 합리적인 초기 예산 운영 하루에 지출할 평균 일일 예산을 신중히 산정합니다. 보편적으로는 하루 5만 원에서 10만 원 전후로 적정하게 출발하여 시장의 도달 성과(CTR 등)에 반응하며 순차 조정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디맨드젠은 초기 스마트 엔진이 지면을 최적화하여 학습하기 위한 최소 2주의 성실한 머신러닝 관망 기간을 필수적으로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2단계 — 타겟팅 기반 광고 그룹 세분화 디맨드젠이 자랑하는 독창적이고 섬세한 오디언스 타겟팅 옵션을 비즈니스 특성에 맞게 결합할 시간입니다. ✔ 관심분야 및 구매 의향 세그먼트 사용자가 구글 제품군 내에서 드러낸 적극적인 검색어, 앱 사용 기록, 웹 서핑 패턴 등을 추적하여 우리 제품군에 열려 있는 잠재 고객군에 접근합니다. ✔ 유사 세그먼트 (Lookalike) 과거에 고액 결제를 진행했거나 웹페이지에 자주 유입된 타겟 소스와 비슷한 특징을 나타내는 확장된 가치 타겟을 선제 매칭합니다. (구글 태그 최적화 필요) ✔ 맞춤 세그먼트 (Custom Segments) 경쟁 브랜드 혹은 우리 분야와 관련된 핵심 위주의 키워드를 검색했던 고객군이나, 라이벌 웹사이트를 빈번히 스터디하는 유저 그룹만을 집중 겨냥합니다. ✔ 정밀 리마케팅 자사 사이트를 방문했으나 이탈한 이력이 있거나, 브랜드 소유 유튜브 콘텐츠 시청 경험이 남아있는 유저들에게 지속해서 브랜드를 리마인드 시킵니다. 실무 운영 노하우: 캠페인 오픈 초반에는 핵심 타겟층인 '관심분야 및 구매 의향' 타겟으로 폭넓은 트래픽을 유치한 뒤, 점진적으로 데이터 품질을 강화하면서 '유사 세그먼트' 및 '맞춤 세그먼트'를 조심스럽게 병합하여 효율을 확장시키는 것이 모범안입니다. 3단계 — 멀티 소재(이미지 & 영상) 크리에이티브 빌딩 디맨드젠은 멀티미디어(이미지, 동영상, 슬라이드형) 매체의 특성을 최대한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이미지 소재 비율 가이드 • 가로형 (Landscape): 1200 x 628 px (구글 디스플레이 지면 및 피드 노출 최적화) • 정방형 (Square): 1200 x 1200 px (가장 표준적인 모바일 콘텐츠 대응) • 세로형 (Portrait): 900 x 1600 px (세로가 긴 뉴스 영역 스크롤 최적화) *가급적 모든 규격의 해상도를 미리 확보하여 업로드해 두는 것이 다양한 고효율 지면을 선점하는 지름길입니다. 2. 고도화된 비디오 포맷 유튜브 메인 타임라인 영역인 인피드와 요즘 대세인 유튜브 쇼츠(Shorts)에 유려하게 연계됩니다. 영상 소재는 반드시 본인 브랜드 계정 유튜브에 직접 업로드한 후, 해당 주소(URL)를 연동하는 방식을 택해야 합니다. 3. 직관적인 캐러셀(슬라이드) 타입 우측 방향으로 유저가 이미지를 한 장씩 슥슥 넘겨보며 여러 다른 장점을 확인하게 만드는 형태입니다. 다양한 주력 단품을 입체적으로 선보여야 하는 소호몰 및 종합 쇼핑몰 업종에 유효합니다. 텍스트 소구점 다각화 배치 • 메인 헤드라인 카피: 최대 40자 제한 (최대 5개까지 다양하게 조합 등록 가능) • 서브 상세 설명문: 최대 90자 제한 (최대 5개까지 세분화하여 등록 가능) • 착륙 랜딩페이지 링크: 유저 이탈 방지를 위해 목표 목적에 부합하는 정교한 상세 URL *다채롭고 독창적인 다중 문구를 적극 입력해 두면, 시스템 내 인공지능이 유저 고유 관심사에 밀접하게 반응하는 최고의 조합을 수시로 검정하여 최종 출력해 줍니다. 4단계 — 배포 전 전환 추적 완벽 상태 점검 게재 승인 버튼을 터치하기 아주 직전, 타겟 전환 트래킹 스크립트가 현 사이트 구도 하에서 끊어짐 없이 제대로 호흡하고 있는지 확실히 대조 테스트합니다. 디맨드젠은 클릭 수치 이상으로 데이터 패턴에 반응하는 극적인 정교 최적화 기술입니다. 만약 최적화의 단초가 될 최종 전환 장치가 상실되어 있거나 빈틈이 발견된다면 무가치한 미디어 비용을 지출하게 되므로 신중히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디맨드젠 운영을 위한 치명적 리스크 방지책 2가지 ⚠️ P.MAX 캠페인과의 불필요한 역할 중복 교통정리 P.MAX와 디맨드젠을 한 계정에서 무리하게 동시 집행할 시 잠재 도달 오디언스가 맞부딪히며 내부 충돌이 생길 수 있습니다. P.MAX는 구글의 전체 인프라를 총괄 제어하고 스스로 반응시키는 구조라면, 디맨드젠은 유튜브와 고화질 콘텐츠 피드 소비자를 엄격히 가려 유입을 만드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서로 도달 범주를 명확하게 분산시키는 영리한 기획이 성과의 열쇠입니다. ⚠️ 인공지능 최적화 학습 기간의 보장 및 인내심 유지 디맨드젠 역시 머신러닝의 견실한 축적이 반드시 선행되어야만 빛을 봅니다. 최소 2주는 타겟 오디언스 수치나 예산 액수를 급격하게 쥐락펴락 흔들지 않고 끈기 있게 관찰하는 인내를 가져보세요. 도중에 마구 세팅 조건을 바꾸거나 극단적으로 예산을 변경하면 지금까지 쌓아 올린 최적화 학습 로그가 송두리째 무효화되어 원점으로 가니 유념하십시오. 실무자 마케팅 인사이트 더 읽어보기 🔗 구글 검색 결과에 광고 내는 방법 — 검색광고 세팅 가이드 🔗 구글 광고 ROAS 안 나온다면 P.MAX랑 디맨드젠 역할이 뒤바뀐 거예요 🔗 구글 애즈 기본값 그대로 두면 광고비 날립니다 — 처음 켰을 때 반드시 꺼야 하는 것들 🔗 메타 광고로 상품 판매하는 방법 — 판매 캠페인 세팅 가이드 🔗 광고 전환 추적 안 하고 집행하면 어떤 키워드가 돈 버는지 절대 모릅니다
26-09-01
임두영 마케터
구글 애즈 기본값 그대로 두면 광고비 날립니다 — 처음 켰을 때 반드시 꺼야 하는 것들
구글 애즈 처음 세팅할 때반드시 해제해야 할 '돈 낭비' 기본값 7가지 구글 애즈를 개설하고 캠페인을 구축하는 첫 단계에서 가장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영역이 있습니다. 바로 시스템적으로 자동 선택되어 있는 구글의 기본 옵션들입니다. 대다수의 마케터가 이 권장 세팅값을 그대로 유지한 채 광고를 집행하곤 하지만, 실상 이 기본값들이 비효율적인 예산 낭비를 부추기는 근본 원인이 되곤 합니다. 구글이 추천하는 범용적인 설정이 내 고유 업종이나 세부 목표에 반드시 들어맞는 것은 아닙니다. 첫 단계에서 불필요한 비용의 이탈을 완전히 방어하기 위해 반드시 확인하고 비활성화해야 하는 핵심 옵션들을 선별하여 요약합니다. 기본값 실수 1 — 검색 파트너 및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포함 새 캠페인을 신설할 때 자동으로 체크되어 있는 '검색 파트너 포함'과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포함' 항목은 가장 직접적으로 비효율적 비용 누수를 일으키는 지점입니다. 검색 파트너는 구글 자체 검색 포털을 넘어선 제휴 포털과 앱 내 검색창 등을 통틀어 노출 영역을 늘려주는 옵션입니다. 구글 순수 검색 영역과 비교해 트래픽 품질 제어가 어렵고 최종 전환율이 매우 낮게 집계됩니다.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는 검색 목적이 아닌 유튜브, 지메일, 외부 배너 제휴처에 시각적 형태로 광고를 이식하는 확장 옵션입니다. 이를 켜두면 정교한 구매 의도를 갖고 특정 검색어를 타이핑하는 유저가 아닌, 단순 웹서핑 중인 이들에게까지 광고가 문맥 없이 닿게 되어 클릭 수만 늘고 효율은 곤두박질치게 됩니다. 검색 중심의 캠페인은 순수한 구글 검색창 안에서만 깔끔하게 도는 것이 맞습니다. 디스플레이 타겟팅이 필요한 경우라면 별도의 목적별 캠페인을 완전히 독립 구축하여 세분화 운용해야 합니다. [변경 경로] 캠페인 만들기 →→→ 네트워크 '검색 파트너 포함' 체크 해제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포함' 체크 해제 기본값 실수 2 — 초기 단계 스마트 자동 입찰 전략 수용 구글은 신규 캠페인 개설 과정에서 '전환 수 최대화', '목표 CPA(tCPA)' 같은 구글 고유 머신러닝 기반 스마트 자동 입찰을 디폴트로 주입 및 권고합니다. 자동화 시스템의 경우 계정에 실제 유의미하게 학습할 전환 모수가 충실하게 확보된 상태에서 비로소 정확한 성능을 보장합니다. 계정 내에 쌓인 전환 통계치가 빈약하거나 전무할 때 머신러닝을 바로 투입할 경우, 학습 최적화의 타겟팅 방향을 잘못 잡아 초기 집행 자금을 무차별적으로 과다 소모하기 쉽습니다. 초창기 테스트 및 탐색 구간에서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비딩 관리가 가능한 '수동 CPC' 방식으로 진입한 뒤, 타겟 유입에서 유의미한 실제 전환이 월 30건 이상 균일하게 누적된 변곡점에 이르러 비로소 최적화 스마트 자동 입찰로 자연스럽게 상향 조율하는 프로세스를 권장합니다. [변경 경로] 입찰 전략 →→ 직접 입찰가 설정 선택 수동 CPC 선택 기본값 실수 3 — 광고 로테이션 '최적화' 쏠림 현상 구글 광고 로테이션 설정의 초기 기본 상태는 '최적화: 성과가 우수한 광고 게재'로 잡혀 있습니다. 다수의 소재를 등록하면 반응이 좀 더 활발하다고 추산되는 특정 안으로 노출 쏠림을 발생시키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초창기 운영 시에는 분모 역할을 할 데이터 표본이 지극히 모자라기 때문에 일시적인 변수로 머신러닝이 잘못 판단해 특정 단일 소재에 가혹하게 편중된 노출 기회를 몰아줄 우려가 큽니다. 결과적으로 기획한 나머지 핵심 멀티 소재들은 공정한 A/B 테스트 기회도 얻어보지 못한 채 사장되기 일쑤입니다. 론칭 직후에는 '무기한 균등 게재'로 고정하여 준비된 세그먼트별 소재들을 고루 분포 노출시키고, 정확히 시장 가치가 검증된 유효 데이터를 추출 및 확인한 후 '최적화' 옵션으로 변경을 고려하는 것이 이성적입니다. [변경 경로] 광고 그룹 →→ 광고 로테이션 무기한 균등 게재 선택 기본값 실수 4 — 느슨한 확장 검색 키워드 매칭 키워드 직접 세팅 시 특별히 제한 장치를 지정하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확장 검색' 매칭 타입으로 할당됩니다. 확장 검색은 등록한 단어와 약간의 인과 관계만 감지되면 구글 AI가 임의로 연계 유사 검색어를 판독하여 상상의 나래를 펴며 무제한으로 광고를 노출시킵니다. 실무 경험이 얕은 이들이 흔히 간과해 버리는 오작동 주범이기도 합니다. 확장 검색 유형의 대안으로서 사전에 방대한 네거티브(제외 키워드) 사전 목록화 장치를 타이트하게 적용하지 않으면 무맥락 트래픽 클릭 세례로 일일 한도 예산이 수시간 만에 전액 증발하게 됩니다. 이를 극복하려면 광고 안정화 및 타겟 검증을 완수하기까지 철저히 '구문 일치'나 '완전 일치' 방식을 사용하여 검색 의도에 정확히 부합하는 노출 루트만을 견고하게 틀어쥐는 구조가 최선입니다. 확장검색 키워드 형태 그대로 입력 구문 일치 "키워드" 쌍따옴표로 감싸기 완전 일치 [키워드] 대괄호로 감싸기 기본값 실수 5 — 무점검 자동 생성 애셋 켜짐 반응형 검색 광고(RSA) 생성 과정에서 구글 시스템이 브랜드 랜딩 페이지에 기술된 자체 정보와 텍스트 문맥을 분석하여 문구를 임의 가공해 표출해 주는 '자동으로 생성된 애셋' 모드가 디폴트로 전개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학습을 거듭하는 AI 알고리즘이라 하더라도 불충분한 정보 혹은 조각난 문장 요소를 오독하여 앞뒤 흐름이 어긋난 기이한 메인 카피를 송출하거나, 브랜드 정체성에 위배되는 날것의 비표준식 표현, 나아가 조작에 가깝거나 와전된 잘못된 프로모션 정보를 가설 유저에게 띄워 신뢰도 훼손을 초래할 여지가 상당합니다. 조직의 브랜드 관리와 정확한 소구점 관철을 우선으로 삼아 초기 작동 시에는 우선 비활성화로 닫아 두시고, 직접 소구점 목적을 녹여 제작 검수한 타이틀과 서브 카피를 타겟 지면에 확정 전송해 주는 것이 검증에 절대 유리합니다. [변경 경로] 광고 만들기 →→ 자동으로 생성된 애셋 끔 선택 기본값 실수 6 — 목표를 흩뜨리는 무점검 전환 통합 캠페인 첫 구축 과정에서 특별한 조정 작업 없이 진행하게 되면 과거 연동시켜 둔 GA4 추적 세트나 구글 애즈 내에 적재된 다채로운 하위 행동 지표(이하 전환 액션)들이 전부 일률적인 하나의 캠페인 전환 목표 꾸러미에 원천 합산 귀속됩니다. 실무자가 최적화 정조준을 요하는 주 핵심 액션(예: 최종 결제 완료 혹은 문의서 접수)과 얕은 깊이의 하위 액션(예: 세부 제품 페이지 도달, 장바구니 임시 담기 등)을 가려내어 분류하지 않은 채 알고리즘에 방치하면, 구글 시스템은 획득 단가가 현격히 저렴하고 빈도가 잦은 마이크로 행동 유저만 대량 유입시키는 방향으로 잘못 수렴하게 됩니다. 정작 결제가 일어날 여지가 낮은 저효율 유저층 중심의 비합리적 학습 루틴을 그리게 되는 셈입니다. 반드시 개별 런칭 전 목표 항목의 포함 상태를 정밀 체크한 후, 가치 있는 단일 또는 핵심 목표 우선순위만을 선택해 '전환 목표'를 개조 적용해 주십시오. [변경 경로] 캠페인 →→→ 목표 전환 액션 포함된 전환 액션 확인 및 필요 항목에 맞춰 조정 기본값 실수 7 — 광의적인 관심사형 지역 타겟팅 방치 지역 타겟 설정 창 내에 탑재되어 숨어 있는 초기 기본 설정은 바로 '타겟 지역에 있거나 관심을 보이는 사람(권장)' 옵션입니다. 가령 서울 지역 한정으로 마케팅 바운더리를 집중하려 타겟 국가/도시를 '서울'로 지정해 두었어도, 강원도나 부산에 상주하면서 서울에 대한 가벼운 키워드를 입력해 관심을 투사한 잠재 유저에게도 가감 없이 배포되어 전송되는 옵션입니다. 특정한 거점 내방이 동반되어야 하는 오프라인 대리점 비즈니스, 로컬 서비스, 배달이나 특정 반경 중심의 배송 영역 사업 등 타깃 범위 제한이 생명인 로컬 업종이라면, 이 광범위한 타겟팅 방침으로 인하여 엉뚱한 광역 유저들의 맹목적 유입 노출 클릭으로 막대한 피해액을 고스란히 감내해야 합니다. 하부 옵션 패널을 즉각 열고 '지역 옵션' 탭으로 파고들어 실제 타겟 공간에 머무는 이들을 온전히 필터링할 수 있는 '이 위치에 있는 사람' 모드로 단정하게 개편해 내는 수고를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변경 경로] 캠페인 →→→→ 지역 타겟 지역 설정 지역 옵션 '이 위치에 있는 사람' 선택 구글 애즈 초기 세팅 체크리스트 ✓ 검색 파트너 포함 해제 ✓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포함 해제 ✓ 입찰 전략 수동 CPC로 설정 ✓ 광고 로테이션 균등 게재로 설정 ✓ 키워드 구문 일치 및 완전 일치로 등록 ✓ 기본 제외 키워드 등록 ✓ 자동 생성 애셋 끔 ✓ 전환 목표 핵심 전환 액션만 설정 ✓ 지역 타겟팅 옵션 확인 초기 운영 단계에서 이 9가지 사항만 차분히 챙기셔도 초기 구글 애즈 무수표성 손실비의 절대적인 비중을 확실하게 절감하실 수 있습니다. 시스템이 기본으로 가정한 환경은 광고주 한 사람보다는 전반적인 생태계 및 구글 플랫폼의 과금 회전에 편리한 형태로 쏠리기 쉽습니다. 세세한 세팅 방향을 올바르게 매조지었는지 확신이 어려운 순간에는, 본격적인 예산 투입과 전송 이전에 종합적인 계정 점검과 진단을 구해 검증을 거치는 것 또한 비즈니스 속도를 앞당기는 가장 확실한 방도입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인사이트 포스트 • 구글 검색 결과에 광고 내는 방법 — 검색광고 세팅 가이드 • 구글 애즈 처음 해봤는데 전환이 하나도 없다면 — 이 5가지 확인하세요 • 구글 광고 ROAS 안 나온다면 P.MAX랑 디맨드젠 역할이 뒤바뀐 거예요 • 광고 전환 추적 안 하고 집행하면 어떤 키워드가 돈 버는지 절대 모릅니다 • 광고 켜기 전에 이거 안 하면 첫 달 예산 날립니다
26-08-24
임두영 마케터
구글 검색 결과에 광고 내는 방법 — 검색광고 세팅 가이드
초보 마케터를 위한 구글 검색광고 실무 세팅 A to Z 구글에서 검색하면 상단에 "광고" 표시가 붙은 텍스트 광고가 나와요. 구글 검색광고예요. 네이버 파워링크랑 비슷한 구조인데 플랫폼 특성이 달라서 세팅 방법이 달라요. 계정 만들기부터 캠페인 세팅, 키워드 등록까지 순서대로 정리할게요. 구글 검색광고가 뭔가요 구글 검색 결과 상단이랑 하단에 텍스트 형태로 노출되는 광고예요. 사용자가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나오는 구조라 검색 의도가 명확한 사람한테 노출돼요. 클릭할 때마다 비용이 나가는 CPC 방식이에요. 네이버 파워링크랑 다른 점이 있어요. 네이버는 국내 검색 점유율이 높고 구글은 글로벌이랑 모바일 검색 비중이 높아요. 특히 20~30대이랑 IT 업종, 외국계 기업 타겟은 구글 검색 비중이 높아요. 네이버만 운영하면 이 유입을 놓쳐요. 세팅 전에 준비할 것들 구글 애즈 계정 ads.google.com에서 계정을 만들어야 해요. 구글 계정이 있으면 바로 만들 수 있어요. 결제 수단 광고비 결제할 카드를 미리 등록해야 해요. 구글 애즈는 후불 방식이에요. 일정 금액이 쌓이면 자동으로 청구돼요. 웹사이트 / 랜딩페이지 광고 클릭 후 연결될 페이지가 준비돼있어야 해요. 모바일 최적화 여부이랑 로딩 속도를 미리 확인하세요. 구글 태그 설치 전환 추적을 원한다면 웹사이트에 구글 태그를 미리 설치해야 해요. 태그 없이 광고 돌리면 어떤 키워드에서 전환이 나오는지 알 수 없어요. 1단계 — 캠페인 만들기 ads.google.com 접속 → 캠페인 → 새 캠페인 목표 선택 캠페인 목표를 선택해요. • 판매 — 구매이랑 전환이 목적이에요. • 리드 — 상담 신청이나 문의 DB 수집이 목적이에요. • 웹사이트 트래픽 — 방문자를 늘리는 게 목적이에요. • 목표 없이 만들기 — 직접 설정하고 싶을 때 선택해요. 처음엔 목표 없이 만들기로 시작해서 직접 설정하는 게 맞아요. 목표를 선택하면 구글이 자동으로 세팅을 제안하는데 초보 때 따라가다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세팅되는 경우가 있어요. 캠페인 유형 선택 검색광고를 집행하려면 검색을 선택해요. 검색 파트너이랑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끄세요 기본값으로 "검색 파트너 포함"이랑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포함"이 체크돼있어요. 반드시 둘 다 끄세요. 이 설정을 그대로 두면 구글 외 제휴 사이트이랑 디스플레이 지면에도 광고가 나가서 예산이 낭비돼요. 구글 검색 지면에서만 돌리는 게 처음엔 맞아요. 입찰 전략 선택 처음엔 수동 CPC로 시작하는 게 맞아요. 클릭당 비용을 직접 설정하는 방식이에요. 전환 데이터가 없는 상태에서 스마트 입찰을 쓰면 알고리즘이 방향을 못 잡고 예산을 비효율적으로 써요. 전환 데이터가 30건 이상 쌓인 다음에 스마트 입찰로 전환하는 게 맞아요. 예산 설정 일일 예산을 설정해요. 처음엔 3~5만원으로 시작해서 반응 보면서 조정하는 게 맞아요. 구글 애즈는 일일 예산의 최대 2배까지 소진될 수 있어요. 월 예산을 역산해서 일일 예산을 설정하세요. 2단계 — 광고 그룹 만들기 캠페인 안에 광고 그룹을 만들어요. 광고 그룹에서 키워드이랑 소재를 관리해요. 광고 그룹 구조 키워드 주제별로 광고 그룹을 나누는 게 맞아요. 같은 주제의 키워드끼리 묶고 각 그룹에 맞는 소재를 따로 만들어야 해요. 모든 키워드를 하나의 그룹에 넣으면 소재이랑 키워드 연관성이 낮아져서 품질지수가 떨어져요. 3단계 — 키워드 등록 키워드 찾는 방법 구글 키워드 플래너를 활용해요. 구글 애즈 → 도구 → 키워드 플래너에서 관련 키워드이랑 검색량, 예상 입찰가를 확인할 수 있어요. 키워드 유형 구글 검색광고 키워드는 세 가지 일치 유형이 있어요. 확장검색 등록한 키워드이랑 관련 있다고 구글이 판단하는 검색어에 광고가 노출돼요. 도달 범위가 가장 넓어요. 의도하지 않은 검색어에도 노출될 수 있어서 제외 키워드 관리가 필수예요. 구문 일치 등록한 키워드 구문이 포함된 검색어에 광고가 노출돼요. 확장검색보다 범위가 좁아요. 키워드 앞뒤에 다른 단어가 붙어도 노출돼요. 처음엔 구문 일치 위주로 시작하는 게 맞아요. 완전 일치 등록한 키워드랑 거의 동일한 검색어에만 광고가 노출돼요. 가장 정밀하게 타겟팅할 수 있어요. 브랜드 키워드이랑 핵심 키워드에 적용하는 게 맞아요. 제외 키워드 구매 의도가 없는 검색어를 제외 키워드로 등록해야 해요. "무료", "후기", "DIY", "취업" 같은 키워드는 클릭만 유발해요. 검색어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서 제외 키워드를 추가하는 게 맞아요. 4단계 — 반응형 검색 광고 만들기 구글 검색광고 소재는 반응형 검색 광고 방식이에요. 제목이랑 설명을 여러 개 입력하면 구글이 조합을 자동으로 최적화해줘요. 제목 최대 15개까지 입력할 수 있어요. 각 제목은 30자 이내예요. 최소 3개 이상 입력해야 해요. • 키워드가 포함된 제목을 넣으세요 • 혜택이나 차별화 포인트를 담으세요 • 행동 유도 문구를 넣으세요 설명 최대 4개까지 입력할 수 있어요. 각 설명은 90자 이내예요. 최소 2개 이상 입력해야 해요. • 상세한 혜택이랑 특징을 담으세요 • CTA를 넣으세요 광고 효력 제목이랑 설명을 다양하게 입력할수록 광고 효력 점수가 올라가요. "우수" 이상을 목표로 하세요. 최종 URL 광고 클릭 후 연결될 랜딩페이지 URL을 입력해요. 키워드이랑 관련된 랜딩페이지로 연결해야 해요. 메인 홈페이지로 연결하면 이탈률이 올라가요. 5단계 — 광고 확장 소재 등록 광고 확장 소재는 추가 비용 없이 광고 노출 면적을 넓혀주는 기능이에요. 등록할수록 CTR이 올라가요. 사이트링크 메인 랜딩 외에 추가 링크를 보여줘요. "가격 안내", "상담 신청",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할 수 있어요. 콜아웃 "24시간 운영", "무료 상담", "당일 출고" 같은 핵심 혜택을 추가로 보여줘요. 전화번호 광고에 전화번호를 추가해서 바로 전화 연결이 가능해요. DB 업종에 특히 효과적이에요. 구조화된 스니펫 서비스이랑 상품 목록을 추가로 보여줄 수 있어요. 확장 소재는 전부 등록하는 게 맞아요. 등록 안 하면 경쟁사 대비 노출 면적이 줄어들어요. 6단계 — 전환 추적 설정 구글 애즈 → 도구 → 전환 → 전환 액션 추가 구매, 상담 신청, 전화 연결 같은 전환 이벤트를 설정해요. 전환 추적이 없으면 어떤 키워드에서 성과가 나오는지 알 수 없어요. 구글 태그를 웹사이트에 설치하고 전환 완료 페이지에 전환 이벤트 코드를 심어야 해요. GA4이랑 연동하면 더 풍부한 데이터를 볼 수 있어요. 처음 2주 운영 방법 1. 검색어 보고서 확인 확장검색이랑 구문 일치 쓰면 의도하지 않은 검색어에 광고가 나갈 수 있어요. 첫 주에 검색어 보고서를 꼭 확인해서 불필요한 검색어를 제외 키워드로 추가하세요. 2. CTR 확인 평균 CTR이 낮으면 소재 문구이랑 키워드를 점검해야 해요. 3. 품질지수 확인 키워드별 품질지수가 낮으면 소재이랑 랜딩페이지 연관성을 높여야 해요. 4. 예산 소진 시간 확인 예산이 너무 빨리 소진되면 광고 스케줄이랑 입찰가를 조정해야 해요. 2주 이상 데이터가 쌓이면 성과 낮은 키워드를 정리하고 전환이 잘 나오는 키워드에 입찰가를 높이는 방향으로 최적화하면 돼요.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구글 애즈 처음 해봤는데 전환이 하나도 없다면 — 이 5가지 확인하세요 • 구글 광고 ROAS 안 나온다면 P.MAX랑 디맨드젠 역할이 뒤바뀐 거예요 • 구글 검색광고 쇼핑광고 차이 — 업종별 선택 기준 정리 • 광고 켜기 전에 이거 안 하면 첫 달 예산 날립니다 • 전환 추적 안 깔고 광고비 올리는 건, 눈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26-08-14
임두영 마케터
아직도 네이버 파워링크만 고집하세요? (feat. 구글 P-MAX, 디맨드젠)
혹시 네이버 파워링크, 쇼핑검색에서 CPC경쟁하다 지치셨나요?매체와 광고 상품 선택에 무조건적인 정답은 없습니다!안녕하세요 😊 AMPM GLOBAL 최창조 마케터입니다!오늘은 구글 광고 중 디맨드젠과 P-MAX 상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요즘 네이버 파워링크 단가, 감당되시나요? 메인 키워드는 클릭 한 번에 몇천 원이 우습게 날아가고, 예산을 올려도 유입량은 제자리걸음입니다.네이버는 검색엔진 기반이라 확실히 구매 의도가 높은 타겟이 모여있지만, 광고 지면의 한계가 뚜렷합니다. 정해진 한정적인 파이를 놓고 수백 개의 경쟁사가 입찰가 경쟁만 하다 보니 피를 말리는 치킨 게임이 됩니다. 이제는 고여버린 우물을 벗어나 구글이라는 바다로 매체 확장을 고려해야 할 때입니다.매체 비교 : 네이버 VS 메타 VS 구글네이버 :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네이버는 검색엔진 기반의 목적형 매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검색을 하는 사용자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해당 키워드를 검색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타겟팅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명실상부 국내 1등 온라인 포털인만큼 경쟁이 매우매우 치열합니다!메타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쓰레드 등 SNS 중심의 디스플레이 유형의 발견형 매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NS를 자유롭게 사용자들이 돌아다니며 광고나 콘텐츠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시각적인 요소들이 중심이라 좋은 소재들을 사용하면 사용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좋은 매체입니다. 구글 : 앞서 설명드린 두 매체의 장점이 혼재하는 매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 역시 검색엔진 기반의 매체로서 사용자의 키워드 검색 목적을 노리고 광고를 집행할 수 있으며, 전세계인이 애용하는 동영상 플랫폼 1위 유튜브를 활용한 강력한 디스플레이 광고 생태계도 구축이 가능합니다.이러한 장점이 존재하기에 구글은 네이버 / 메타와 비교했을 때 충분히 효과가 있는 광고 매체입니다.그래서 오늘은 구글 광고 상품 중에서도 가장 많이들 집행하시는 P-MAX와 디맨드젠 광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P-MAX란?Performance-Max의 줄임말로, 의미를 그대로 해석하면 성과(실적) 최대화라는 의미입니다.구글애즈에 존재하는 각각의 검색광고,디스플레이 광고, 유튜브 광고를 따로따로 세팅할 필요 없이 구글의 모든 지면을 하나로 통합한 캠페인입니다.에셋(이미지, 영상, 텍스트, 로고)만 던져주면, 구글 AI가 알아서 조합하여 유튜브, 검색, 디스플레이, 지메일 등 전환이 일어날 만한 지면에 귀신같이 광고를 띄웁니다.여느 AI최적화 광고가 그렇듯 P-MAX도 머신러닝이 필요합니다.최적화된 학습을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예산 규모와 학습 기간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그렇지만 효율적으로 학습이 진행된다면 크게 들이는 힘 없이 자동화된 AI를 활용하여 성과를 가져오실 수 있습니다!다음은 디맨드 젠 입니다!디맨드 젠의 노출 지면은 유튜브(쇼츠, 인스트림, 인피드), 디스커버 지면, 지메일 이며이미지/동영상/캐러셀 중에서 소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주로 시각적으로 화려하고 몰입감이 높은 지면에 노출이 집중된다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메타 광고의 전유물이었던 '유사 타겟' 기능이 디맨드젠에 탑재되어 있습니다.우리 사이트에서 구매한 사람들의 DB를 넣으면, 구글 생태계 내에서 이들과 성향이 비슷한 잠재 고객을 찾아내어 시각적 광고를 뿌립니다.이제 미디어믹스에서 구글 광고는 뺄 수 없는 핵심 엔진입니다. 네이버에서 검색량을 다 빨아먹었거나, 메타에서 피로도를 겪고 있다면 당장 구글에 탑승하시는 것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P-MAX와 디맨드젠 세팅! 어떻게 진행하면 효율적일지가 막막하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십시오!지금까지 구글의 P-MAX와 디맨드 젠 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해당 내용에 대해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거나, 광고 세팅의 어려움을 가지고 계신 분저와 비전을 가지고 동반 성장해보고 싶은 대표님들께서는아래 광고상담을 통해 문의주시거나02-6049-4155 또는 010-9360-7198로 언제든 편하게 문의주시면광고의 최대한의 효율을 끌어내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지금까지, 창조적인 마케터 최창조였습니다.감사합니다.
26-08-14
최창조 마케터
ROAS는 높은데 왜 실제로 남는 돈은 없을까요?
광고를 운영하다 보면 광고 관리자에서 성과가 상당히 좋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ROAS가 400%, 500% 이상 나오고 있고 광고를 통한 매출도 꾸준히 발생합니다.그런데 실제 정산을 해보면 생각보다 이익이 많지 않거나, 오히려 광고비를 늘릴수록 남는 돈이 줄어드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이럴 때 광고주 입장에서는 자연스럽게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ROAS가 500%인데 왜 이익은 별로 없을까요?”“광고 성과가 좋은데 예산을 더 늘려도 괜찮을까요?”“ROAS가 어느 정도 나와야 실제로 돈을 버는 걸까요?”ROAS는 광고 효율을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하지만 ROAS는 광고비 대비 발생한 매출을 보여주는 지표이지, 실제 영업이익을 보여주는 지표는 아닙니다.상품 원가와 배송비, 할인, 결제 수수료 등 광고 관리자에는 보이지 않는 비용이 있기 때문입니다.따라서 광고 성과를 제대로 판단하려면 ROAS와 실제 수익 구조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1. 먼저 ROAS가 무엇을 보여주는 지표인지 이해해야 합니다ROAS는 쉽게 말하면 광고비 대비 얼마나 많은 매출이 발생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예를 들어 광고비 100만 원을 사용해 광고를 통해 500만 원의 매출이 발생했다면 ROAS는 500%입니다.숫자만 보면 상당히 좋은 성과처럼 보입니다.하지만 이 500만 원이 모두 회사에 남는 돈은 아닙니다.상품을 만드는 데 들어간 원가가 있고, 고객에게 상품을 보내기 위한 물류비와 배송비가 있습니다.결제 과정에서는 PG 수수료나 플랫폼 수수료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있다면 할인 비용이나 쿠폰 비용도 고려해야 합니다.따라서 ROAS가 높더라도 이러한 비용을 모두 제외하고 나면 실제로 남는 금액은 생각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광고 매출과 실제 이익은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2. 같은 ROAS라도 상품 마진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두 쇼핑몰이 모두 ROAS 400%를 기록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광고비 100만 원을 사용해 각각 400만 원의 매출을 만든 상황입니다.A상품은 판매가 대비 원가 비중이 낮아 마진이 충분한 상품일 수 있습니다.반대로 B상품은 상품 원가가 높고 배송비까지 판매자가 부담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광고 관리자에서는 두 상품 모두 ROAS 400%로 동일하게 보입니다.하지만 실제 사업자가 남기는 이익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다른 업체에서“ROAS 300%면 광고를 확대해도 된다.”“뷰티는 400% 정도는 나와야 한다.”같은 이야기를 들었다고 해서 이를 그대로 우리 브랜드에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상품마다 원가 구조와 객단가, 재구매율 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우리 브랜드의 적정 ROAS는 업계 평균보다 우리 상품의 실제 마진 구조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3. 할인율이 커질수록 ROAS와 실제 이익의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광고 성과를 높이기 위해 할인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예를 들어 평소 50,000원에 판매하던 상품을 30% 할인해 판매할 수 있습니다.할인이 적용되면 고객의 구매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에 전환율이 올라가고 광고 ROAS가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동시에 상품 한 개를 판매할 때 실제로 남는 금액은 줄어듭니다.여기에 무료배송이나 추가 쿠폰까지 적용한다면 실제 수익은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특히 광고 소재에서 할인율을 강하게 강조하면서 광고비까지 공격적으로 확대하는 경우에는 매출은 크게 증가했지만 정산 이후 이익이 기대만큼 남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프로모션 성과를 볼 때는 단순히“ROAS가 얼마나 올랐는가?”뿐만 아니라“할인을 포함하고도 실제로 남는 금액이 늘어났는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4. 매출이 늘어날수록 함께 증가하는 비용도 있습니다광고 매출이 증가하면 광고비 외에도 여러 비용이 함께 증가할 수 있습니다.대표적으로 상품 원가와 포장비, 배송비가 있습니다.주문 건수가 늘어나면 물류비도 함께 증가할 수 있고, 반품이나 교환이 많은 상품이라면 관련 비용도 커질 수 있습니다.특정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다면 판매 수수료 역시 매출 증가와 함께 늘어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광고비를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늘리고 매출도 크게 증가했다고 하더라도 추가로 발생한 물류비와 할인 비용까지 고려했을 때 이익 증가폭은 상대적으로 작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광고를 확대할 때는 광고비 대비 매출만 보는 것보다 광고비를 추가로 사용했을 때 실제 이익이 얼마나 더 발생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매출이 증가한다고 해서 이익 역시 같은 비율로 증가하는 것은 아닙니다.5. 평균 객단가가 낮아지면 ROAS가 유지돼도 수익 구조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프로모션이나 광고 소재에 따라 고객이 구매하는 상품 구성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예를 들어 기존에는 세트상품이나 고가 제품의 판매 비중이 높았는데, 광고를 확대하면서 저가 단품 구매가 많아질 수 있습니다.전체 광고 ROAS는 비슷하게 유지되더라도 주문 한 건당 발생하는 매출과 이익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반대로 처음에는 저가 상품으로 고객을 유입한 뒤 함께 구매하는 상품이 늘어나면서 객단가가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따라서 광고 성과를 볼 때는 구매 건수와 ROAS뿐 아니라 평균 객단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여러 상품을 동시에 판매하는 쇼핑몰이라면 어떤 상품이 실제 광고 매출을 만들고 있는지도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ROAS가 같더라도 무엇을 얼마나 판매했는지에 따라 실제 수익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6. 신규 고객 광고는 첫 구매 ROAS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신규 고객을 확보하는 광고는 기존 고객 대상 광고보다 첫 구매 효율이 낮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기존 고객은 이미 제품을 사용해봤기 때문에 구매 결정이 상대적으로 빠를 수 있지만 신규 고객은 브랜드와 상품을 처음 접하기 때문입니다.예를 들어 신규 고객 확보 광고의 ROAS가 250%이고 기존 고객 리타겟팅 광고의 ROAS가 600%라면 숫자만 봤을 때는 리타겟팅 광고만 확대하고 싶어질 수 있습니다.하지만 신규 고객 광고를 모두 줄이면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고객 유입도 함께 줄어들 수 있습니다.특히 재구매가 중요한 상품이라면 첫 구매에서 발생한 이익뿐 아니라 해당 고객이 이후 다시 구매하면서 만들어내는 매출도 중요합니다.따라서 신규 고객 광고는첫 구매 ROAS,신규 고객 획득 비용,재구매율,고객당 누적 매출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첫 주문의 광고 효율이 조금 낮더라도 이후 반복 구매가 충분하다면 해당 고객의 실제 가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7. 광고 관리자 ROAS와 실제 자사몰 매출을 구분해서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광고 플랫폼에서 확인되는 ROAS는 해당 플랫폼이 광고와 전환의 관계를 측정한 결과입니다.반면 실제 사업 성과를 확인할 때는 자사몰이나 판매 플랫폼의 주문 데이터가 기준이 됩니다.따라서 광고 플랫폼에서 확인되는 매출과 실제 쇼핑몰 매출이 완전히 동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특히 여러 광고 매체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면 같은 구매에 여러 매체가 각각 일정 부분 기여했다고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메타 ROAS, 네이버 ROAS, 구글 ROAS를 단순히 합산해 실제 전체 매출 효율이라고 판단하면 실제 사업 성과와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따라서광고 플랫폼 데이터는 매체와 캠페인 최적화,자사몰 데이터는 실제 주문과 매출 확인이라는 역할로 나눠 보는 것이 좋습니다.광고 관리자에서 보이는 매출과 회사에 실제로 들어온 매출은 목적에 따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8. 우리 브랜드의 손익분기 ROAS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광고 운영에서 중요한 것은 무조건 높은 ROAS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우리 브랜드가 실제로 이익을 남길 수 있는 기준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예를 들어 상품 매출에서 원가와 각종 변동비를 제외한 뒤 광고비로 사용할 수 있는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 기준을 알고 있다면 현재 ROAS가이익을 충분히 남기고 있는 구간인지,손익분기 수준에 가까운지,광고비를 사용할수록 손실이 발생하는 구간인지조금 더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또 광고 확대 여부를 결정할 때도 단순히 경쟁사 ROAS나 업계 평균에 의존하지 않아도 됩니다.광고의 목표 ROAS는 높으면 높을수록 좋은 숫자가 아니라, 브랜드가 성장하면서도 실제 이익을 남길 수 있는 수준으로 설정해야 합니다.9. ROAS와 함께 실제로 봐야 할 숫자가 있습니다광고 성과를 확인할 때 ROAS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몇 가지 숫자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광고비,광고 매출,구매 수,객단가,상품 원가,할인 비용,배송·물류 비용,신규 고객 수,재구매 매출 등입니다.특히 광고비를 확대하고 있다면 전체 ROAS뿐 아니라 광고비가 증가하는 과정에서 효율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광고비 500만 원을 사용했을 때 ROAS 500%였던 계정이 광고비 2,000만 원에서는 ROAS 350%가 될 수도 있습니다.ROAS 숫자만 보면 성과가 떨어진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 이익 총액이 더 커졌다면 사업적으로는 더 좋은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반대로 매출은 늘었지만 추가 광고비와 할인 비용 때문에 실제 이익이 줄었다면 확대 방향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결국 광고 운영에서 중요한 것은 가장 높은 ROAS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광고를 통해 실제 사업의 이익을 키우는 것입니다.정리하면ROAS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많은 이익이 발생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ROAS는 광고비 대비 매출을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에 상품 원가와 배송비, 할인 비용, 판매 수수료 등 실제 사업에서 발생하는 비용까지 반영하지는 않습니다.따라서 광고 성과를 확인할 때는광고비 → 광고 매출 → 상품 원가 → 할인·배송·수수료 → 실제 이익흐름을 함께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또 신규 고객을 확보하는 광고라면 첫 구매 성과뿐 아니라 이후 재구매까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ROAS 500%가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니고 ROAS 250%가 무조건 나쁜 것도 아닙니다.브랜드마다 상품의 마진과 고객 구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좋은 광고 운영은 광고 관리자에서 가장 예쁜 ROAS 숫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광고비를 사용한 뒤 실제로 더 많은 이익이 남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광고 관리자에서는 성과가 좋아 보이는데 실제 매출과 이익을 확인하면 생각보다 남는 금액이 적거나, 어느 정도의 ROAS를 목표로 광고를 운영해야 하는지 판단하기 어렵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주세요.현재 광고비와 광고 매출뿐 아니라 상품별 객단가와 신규·기존 고객 성과까지 함께 살펴보고 실제 사업 수익성을 고려한 광고 운영 방향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26-08-14
김윤기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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