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디맨드젠
디맨드젠 캠페인은 중요한 순간에 시선을 사로잡아 액션을 유도하는 몰입도 높고 관련성 있는 디스플레이 광고입니다. Shorts, 디스커버, Gmail 등 YouTube 전반에서 참여와 액션을 포착하므로 Google의 영향력이 가장 크고 모든 광고주가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눈길을 끄는 여러 형식의 광고를 게재하려는 소셜 광고주에게 적합합니다.
광고유형
배너광고
광고매체
구글
디바이스
PC, Mobile
타케팅
가능
전환추적
가능
최소집행금액
0
소재유형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과금방식
CPC, CPA
노출지면
YouTube, 디스커버, G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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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광고하면 외국인 고객은 절대 못 잡습니다"
MARKETING INSIGHT 외국인 타겟 광고,한국에 있는 260만 명에게 어떻게 닿을 수 있을까 AMPM Global 광고퍼포먼스 3본부 4팀 | 퍼포먼스 마케터 한선용 국내 체류 외국인이 260만 명을 넘었습니다. 연간 1,60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더하면, 매년 약 1,860만 명의 외국인이 한국 내에서 검색하고 소비합니다. 시장 기회 1,860만 명의 잠재 고객 현황 전문적인 광고 운영의 부재 병원, 호텔, 통신, 부동산, 교육, 뷰티 등 외국인 고객이 절실한 업종은 많지만, "어떻게 광고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실무 관점에서 외국인 타겟 광고의 매체 세팅과 전략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외국인은 네이버가 아니라 구글에서 검색합니다 매체 선택부터가 국내 광고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한국인이 네이버를 켤 때, 외국인은 구글을 켭니다. "hospital Seoul English", "Korean SIM card foreigner"와 같은 모든 니즈는 구글에서 발생합니다. Google Ads (메인) 검색 유입의 핵심 매체입니다. 네이버 SA에 예산을 쏟아도 외국인 유입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Meta (인스타그램/페이스북) 잠재고객 발굴용입니다. 유학생은 인스타그램, 동남아 근로자는 페이스북 사용률이 특히 높습니다. Xiaohongshu (샤오홍수) 중국인 유학생과 관광객을 타겟팅하기 위한 필수 채널입니다. 한국 생활 정보의 핵심 플랫폼입니다. 2. 타겟 세팅 — "한국에 있는 특정 언어 사용자" 네 알고 계시겠지만 "한국에 있는 외국인"이라는 단일 타겟 옵션은 없습니다. 하지만 위치와 언어의 조합으로 정교하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 매체별 세팅 공식 구글 Ads: 위치(대한민국) + 언어(English, Chinese, Vietnamese 등 선택) 메타 Ads: 위치(대한민국) + 언어 선택 + 관심사(International students, Expat life 등) 핵심은 언어 설정입니다. 페이스북이나 구글을 영어로 사용하는 사람은 한국 내 외국인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반드시 언어별로 광고 세트를 분리하여 알고리즘 최적화를 도와야 합니다.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를 한 광고 세트에 섞으면 알고리즘이 최적화하기 어렵습니다. 3. 소재 전략: 언어 장벽을 허무는 디자인 가장 흔한 실수는 한국어 소재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한국어를 못 읽는 사람에게 한국어 광고는 소음일 뿐입니다. 맞춤형 소재 영어권은 영어, 중국인은 중국어 소재가 원칙입니다. "영어면 다 되겠지"라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단계적 접근 비용이 부담된다면 영어로 시작해 반응이 좋은 언어 세그먼트를 확인한 후 확장하세요. 4. 구글 Ads — 검색 수요의 직접적 포착 구글은 외국인 마케팅의 '네이버' 역할을 수행합니다. 키워드를 세 가지 관점으로 분리해야 합니다. ✔ 서비스 키워드 "plastic surgery Seoul", "Korean language school" 등 직접적인 검색 ✔ 상황 키워드 "how to see a doctor in Korea" 등 긴급한 문제를 겪는 상황 검색 ✔ 모국어 키워드 중국어, 베트남어 등 영어 외의 모국어 검색 수요는 생각보다 거대합니다. 5. 업종별 최적의 마케팅 믹스 의료·성형 (메디컬 투어리즘) 구글 SA + 메타 비포&애프터 영상 + 샤오홍수 시딩. 랜딩페이지 다국어 지원과 메신저 상담 연결이 필수입니다. 호텔·숙박 지역+숙소 키워드 구글 SA 운영. 플랫폼 수수료를 아끼는 D2C 전략으로 수익성을 극대화하세요. 부동산 영어 검색 대응이 관건입니다. 직방/다방을 쓰기 어려운 외국인들을 위한 영어 지원 서비스 강조가 효과적입니다. 실무자를 위한 핵심 요약 1. 메인 매체: 네이버가 아닌 구글 Ads를 1순위로 고려하세요. 2. 타겟팅: 위치(한국)와 언어 설정을 조합하여 외국인을 분류하세요. 3. 소재: 반드시 타겟의 모국어로 제작하여 클릭률(CTR)을 방어하세요. 4. 운영: 언어별로 캠페인과 광고 세트를 철저히 분리하세요. 5. 세분화: 유학생, 근로자, 관광객 등 타겟 특성에 맞는 채널을 믹스하세요. 외국인 타겟 광고는 아직 경쟁이 치열하지 않은 '블루오션'입니다. 매체 세팅부터 다국어 소재 전략까지, 실무적인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세요.
26-05-28
한선용 마케터
온라인 광고, 뭐부터 해야 하나요? — 이 순서를 모르면 광고비가 아깝습니다
MARKETING INSIGHT 온라인 광고, 뭐부터 해야 하나요?이 순서를 모르면 광고비가 아깝습니다 AMPM Global 광고퍼포먼스 3본부 4팀 | 한선용 마케터 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온라인 광고 해보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 하나요?" 이 질문에 대해 단순히 매체를 추천하기 전에, 매체를 고르기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어떤 매체를 써도 효율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오늘 이 글에서는 온라인 광고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필수 점검 리스트와 업종별 매체 전략을 정리해 드립니다. 광고비를 쓰기 전에,이 3가지부터 확인하세요 01. 랜딩 페이지 준비 광고는 클릭을 만드는 것까지만 책임집니다. 전환은 랜딩 페이지에서 결정됩니다. 방문자의 60%는 첫 화면만 보고 이탈합니다. 상품 이미지, 리뷰, CTA 버튼 등 핵심 정보가 즉각적으로 보이는지 점검하세요. 02. 전환 추적 세팅 메타 픽셀, 구글 태그, GA4 등 추적 도구 없이 광고를 돌리는 것은 눈을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데이터가 없으면 어떤 소재가 효과적인지, 어디서 이탈하는지 파악할 수 없어 최적화가 불가능합니다. 03. 현실적인 예산 설정 광고 알고리즘은 학습 기간이 필요합니다. 적은 예산을 여러 매체에 쪼개기보다, 하나의 매체에 집중하여 유의미한 데이터(최소 50건 이상의 전환)를 쌓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매체 선택의 핵심: "역할이 다릅니다" 네이버와 메타는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닙니다. 내 업종에 필요한 역할에 맞춰 선택해야 합니다. 네이버 (NAVER) 이미 니즈가 있는 '검색 의도'를 가진 고객을 잡는 매체. 즉각적인 구매와 문의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메타 (Meta/Instagram) 아직 검색하지 않은 '잠재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 발견하게 만드는 매체. 브랜드 확장에 유리합니다. 구글 (Google/YT) 광범위한 타겟팅과 유튜브를 통한 신뢰 형성, 리마케팅에 강력한 보조 채널입니다. 카카오 (Kakao) 전화 문의의 부담을 낮추고 채팅 상담으로 자연스럽게 전환을 유도하는 DB 업종의 필수 채널입니다. 업종별 광고 시작 가이드 (예시) 이커머스/쇼핑몰 네이버 쇼핑광고 → 메타 쇼핑광고는 이미지와 가격이 바로 노출되어 가장 빠른 매출을 만듭니다. 이후 메타로 범위를 넓히세요. DB 업종 (병원/학원) 네이버 SA → 카카오 → 메타 검색 수요를 먼저 잡고, 카카오 채팅으로 상담 문턱을 낮추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순서입니다. 자사몰 (D2C) 브랜드 메타 → 네이버 브랜드검색 인스타그램에서 먼저 브랜드를 인지시키고, 고객이 검색했을 때 자사몰로 안정적으로 랜딩시켜야 합니다. 오프라인 매장 스마트플레이스 최적화 광고 이전에 매장 정보, 사진, 메뉴, 리뷰 정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신뢰가 없으면 방문도 없습니다. 현실적인 예산, 얼마면 될까요? 중요한 것은 총액이 아니라, '한 매체에서 데이터를 쌓을 수 있는 최소 예산'인가 하는 점입니다. 월 예산 범위 [예시] 추천 전략 100만 원 이하 네이버 SA 또는 쇼핑광고 한 곳에만 집중 200~300만 원 주력 매체 1개(70%) + 보조 매체 테스트 1개(30%) 500만 원 이상 검색(네이버) + 발굴(메타) + 리마케팅(구글) 믹스 운영 [단순 예시일 뿐 정답은 아님을 명시 드립니다.] 마무리하며 온라인 광고를 시작하실 때 "어떤 매체가 좋아요?"부터 묻기보다, 랜딩 페이지의 준비 상태와 전환 추적 세팅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기초가 갖춰지면 어떤 매체를 선택하든 효율이 확연히 달라집니다. 처음부터 여러 매체를 동시에 돌리는 과욕보다는, 하나의 매체에서 확실한 ROAS를 만든 뒤 확장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고민이시라면 문의 주세요. 현재 비즈니스 상태부터 면밀히 점검 도와드리겠습니다.
26-05-15
한선용 마케터
성형외과 광고, CPL만 보면 좋은 광고를 놓칩니다 — 매체별 DB 확보 전략
성형외과 광고, CPL만 보면좋은 광고를 놓칩니다 매체별 DB 확보 전략 및 실전 퍼포먼스 가이드 안녕하세요, AMPM Global 광고퍼포먼스 3본부 4팀 퍼포먼스 마케터 한선용입니다. 성형외과 광고를 운영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고민이 있습니다. "광고비는 계속 쓰는데, 실제 상담으로 이어지는 DB가 예전만큼 안 나온다"는 것이죠. 경쟁 병원은 많아지고 광고 단가는 상승하는 현시점에서 단순히 노출을 늘리는 것은 해답이 아닙니다. 리드 단가가 아무리 낮아도 '허수'라면 의미가 없습니다. 결국 핵심은 "얼마나 상담 가능한 유효 DB가 확보되었는가"입니다. 이 글에서는 성형외과 광고의 매체별 역할 분담부터 성과를 가르는 운영 포인트까지 실전 관점에서 깊이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CPL이 낮다고 좋은 광고가 아닙니다 성형외과 광고 성과를 측정할 때 가장 흔히 보는 지표가 CPL(리드 1건당 비용)입니다. 하지만 이 숫자에만 함몰되면 위험합니다. 예를 들어 메타 리드폼으로 낮은 단가의 DB를 대량 확보했더라도, 연락이 닿지 않거나 단순 가격 문의에 그친다면 실제 매출에는 기여하지 못합니다. 광고 효율을 판단하는 진정한 퍼널(Funnel): 광고 유입(CTR/CPC) 리드 확보(CPL) 유효 DB 선별 콜 연결률 상담 예약 최종 내원 및 시술 단순 리드 확보를 넘어 상담 예약과 내원까지의 전체 흐름을 기준으로 광고를 평가해야 합니다. 매체별 역할 분담 전략 모든 매체를 똑같은 방식으로 운영해서는 안 됩니다. 각 매체의 특성에 맞는 전략적 배치가 필요합니다. 네이버 (NAVER) 즉시 상담 수요 확보: 지금 당장 정보를 찾는 고의도 고객을 타겟팅합니다. 키워드 세분화와 스마트플레이스 연동이 핵심입니다. 메타 (META) 잠재고객 확장: DA와 리드폼을 통해 넓은 타겟에게 접근합니다. 소재 테스트와 유효 DB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구글 (GOOGLE) 탐색 및 리마케팅: 유튜브와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탐색 단계의 고객에게 노출하고 방문자를 재공략합니다. 카카오 (KAKAO) CRM 및 재문의 유도: 상담 연결, 예약 리마인드, 미내원 고객 재활성화 등 사후 관리에 강점이 있습니다. 네이버 — 고의도 고객을 잡는 핵심 매체 네이버 SA(검색광고)는 검색 의도가 가장 뚜렷한 고객을 만나는 접점입니다. '코성형' 같은 메인 키워드는 경쟁이 치열하고 단가가 높으므로, 세부 키워드 공략이 필수적입니다. 성공적인 네이버 운영 체크리스트 • 지역명 + 시술명 + 고민 키워드(예: 압구정 써마지 잘하는 곳) 조합 활용 • 브랜드 검색어 방어와 세부 키워드 캠페인 분리 운영 • 스마트플레이스 정보 최신화 및 리뷰 관리 병행 • 상담 가능 시간과 광고 노출 시간의 정합성 유지 메타 — 리드 수량보다 유효 DB 비율이 핵심 메타 리드폼은 전환 장벽이 낮아 수량 확보에는 유리하지만 품질 편차가 큽니다. 따라서 DB 수집 방식을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간단 리드폼 빠른 수량 확보 가능하나 허수 비율 높음 질문형 리드폼 희망 시간 등 필터링을 통해 유효 DB 선별 웹사이트 문의 랜딩 확인 후 문의하므로 DB 품질이 가장 높음 랜딩 페이지는 광고비를 아껴주는 장치입니다 매체나 소재를 바꾸기 전에 랜딩 페이지 구조를 먼저 점검하세요. 고객이 클릭 후 첫 화면에서 가치를 느끼지 못하면 즉각 이탈합니다. 최적의 랜딩 페이지 구조 1. 헤드라인: 시술명 + 핵심 혜택을 명확히 배치 2. 신뢰 요소: 의료진 경력 및 병원 전문성 강조 3. 상세 정보: 간결한 시술 가이드 및 FAQ 구성 4. 상호작용: 폼, 전화, 카카오톡 상담 동선 분리 배치 * 스크롤 뎁스별 이탈률을 분석하여 어느 구간에서 고객이 빠져나가는지 반드시 파악해야 합니다. 광고 효율은 온드미디어 관리에서 갈립니다 성형은 고관여 업종입니다. 고객은 광고만 보고 결정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플레이스, 리뷰, 블로그를 통해 신뢰를 검증하는 단계를 반드시 거칩니다. 플레이스 & 리뷰 대표 사진, 진료 시간, 최신 리뷰 수집 및 응대가 광고 클릭을 내원으로 바꿉니다. CRM & 데이터 픽셀 설치를 통한 전환 추적과 카카오 채널을 활용한 부재중 고객 관리가 필수입니다. 통합적인 최적화가 성과를 만듭니다 성형외과 광고는 단순히 노출과 클릭을 늘리는 게임이 아닙니다. 매체별 역할을 명확히 나누고, 랜딩 페이지부터 사후 CRM까지 전체 상담 전환 구조를 최적화할 때 비로소 안정적인 효율이 나옵니다. 현재 광고 구조에 대한 진단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세요. 실전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과 중심의 가이드를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AMPM Global 퍼포먼스 마케터 한선용
26-05-08
한선용 마케터
고단가 가전제품 ROAS 450% 달성하는 리타겟팅 전략
MARKETING INSIGHT 광고비 수천만 원, 왜 매출은 제자리일까? 90%의 이탈을 막는 고관여 제품 마케팅 전략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판매하면서 광고비는 수천만 원씩 지출하지만 정작 매출은 제자리걸음인 상황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광고 관리자를 확인했을 때 클릭률은 준수한 편인데 장바구니에서 결제로 이어지지 않고 이탈하는 비율이 90퍼센트에 육박한다면 이는 마케팅 전략의 근본적인 수정이 필요하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100만 원이 넘는 고단가 제품을 고객이 단 한 번의 광고 노출만으로 즉시 구매할 것이라는 기대는 위험합니다. 고객은 신중하며 수많은 비교 과정을 거칩니다.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신규 유입 중심의 광고에서 벗어나 이탈 고객을 다시 불러들이는 정교한 퍼널 설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01. 고관여 가전제품의 구매 결정 과정과 퍼널의 이해 고관여 제품은 인지부터 구매까지의 주기가 길고 복잡합니다. 여기서 퍼널이란 소비자가 제품을 인지하고 관심을 가지며 고려를 거쳐 최종 구매에 이르는 단계를 도식화한 것을 의미합니다. 퍼널 설계의 장점 각 단계에서 발생하는 고객 이탈의 원인을 데이터로 명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메시지를 던질 수 있습니다. 퍼널 설계의 단점 설계와 관리의 난이도가 높고 초기 세팅에 많은 시간과 공수가 들어갑니다. 하지만 고단가 가전제품처럼 고객이 장시간 고민하고 비교하는 품목일수록 퍼널 설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단순히 노출량을 늘려 유입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이탈하는 길목마다 재진입의 명분을 만들어주어야 비로소 매출이 발생합니다. 02. 기술적 스펙이 아닌 일상의 결핍을 건드리는 소재 전략 초기 유입을 유도하는 콜드 타겟 대상의 소재는 접근 방식부터 달라야 합니다. 제품의 성능을 강조하는 스펙 중심 소재와 상황을 강조하는 티피오(TPO) 소재의 특징을 비교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스펙 중심 소재 제품의 기술적 수치나 기능적 장점을 직접적으로 나열합니다. 신뢰도를 높일 수 있지만,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상태에서는 고객의 흥미를 끌기 어렵습니다. ● 티피오(TPO) 소재 시간, 장소, 상황에 맞춰 제품이 필요한 순간을 묘사합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시각적으로 보여주어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탁월합니다. 스펙 중심 소재는 이미 제품을 알고 비교 중인 고객에게 성능을 확신시킬 때 유용하며, 티피오 소재는 우리 브랜드를 모르는 신규 타겟에게 제품의 필요성을 인지시킬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흡입력 수치를 강조하기보다 퇴근 후 지친 몸으로 바닥 청소를 해야 하는 상황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것이 클릭 장벽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03. 메타 카탈로그 광고와 네트워크 배너의 시너지 상세페이지를 조회하고 구매 없이 이탈한 대다수의 고객을 방치하는 것은 마케팅 예산을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이들을 다시 불러오기 위해 메타 카탈로그 광고(DPA)와 네트워크 배너(ADN)를 병행 운영해야 합니다. 1. 메타 DPA 고객이 조회한 특정 상품을 개인 맞춤형으로 노출합니다. 재방문 유도에 강력하지만, 해당 플랫폼 이용자에게만 노출이 한정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2. ADN (Network Banner) 언론사 기사나 커뮤니티 등 방대한 네트워크에 배너를 노출합니다. 도달 범위가 매우 넓어 브랜드 각인 효과가 뛰어나지만, 정교한 타겟팅 없이는 무분별한 노출이 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을 벗어난 고객이 뉴스 기사를 읽을 때도 우리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면 각인 효과는 극대화됩니다. DPA로 핵심 채널을 점유하고 ADN으로 활동 동선을 장악하는 거미줄 리타겟팅이 고단가 제품 판매의 핵심입니다. 04. 이탈 직전의 고객을 붙잡는 클로징 패널 타사 제품과 가격 비교를 마친 고객이 다시 우리 사이트에 접속했을 때가 가장 중요한 순간입니다. 결제창 앞에서 망설이며 페이지를 나가려는 찰나에 결정적인 한 방을 날려야 합니다. "지금 결제해야만 하는 당위성을 부여하라" 클로징 패널은 사용자의 이탈 의도를 감지하여 특정 팝업이나 혜택을 노출합니다. 이탈하려는 고객을 즉각적으로 붙잡아 결제로 유도하는 전환 효율이 매우 높지만, 빈번하게 노출될 경우 사용자 경험을 해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할인 쿠폰을 제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정판 사은품 증정이나 기간 한정 혜택을 강조하여 '지금 결제해야만 하는 당위성'을 부여해야 합니다. 이는 망설이는 고객의 등을 떠미는 마지막 넛지 역할을 수행합니다. 글을 마치며: 이탈을 막는 촘촘한 그물망 마케팅 성과는 유입의 양이 아니라 이탈을 막는 촘촘한 설계에서 결정됩니다. 고단가 가전제품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긴 호흡의 마라톤과 같습니다. 매 순간 고객의 동선을 추적하고 그들의 고민이 해결되는 시점에 적절한 제안을 던지는 공학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현재 운영 중인 광고가 신규 유입에만 치중되어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보시길 바랍니다. 고객의 이동 경로마다 그물을 쳐두는 것만으로도 광고비 대비 매출 효율은 완전히 다른 결과를 보여줄 것입니다.
26-05-06
유호준 마케터
구글애즈 실험 — 캠페인 간 입찰 경쟁 해결법
단순 캠페인 복제는 그만, 구글애즈 '실험' 기능으로 데이터 승부하기 안녕하세요. AMPM global 구영 마케터입니다.두 개의 랜딩페이지 중 어떤 것이 더 높은 효율을 기록할지 확인하기 위해 동일한 설정을 가진 캠페인을 두 개 만들어 운영해 본 경험이 있으신가요?많은 광고주와 실무자가 소재나 랜딩페이지의 성과를 비교하기 위해 기존 캠페인을 복사하여특정 요소만 살짝 바꾼 뒤 동시에 노출하는 방식을 선택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은 광고 성과를 정확히 측정하기는커녕 오히려 예산을 낭비하고 머신러닝의 학습을 방해하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캠페인 복제 방식이 위험한 이유 광고 설정이 동일한 두 캠페인을 동시에 실행하면 구글 내부의 경매 시스템에서 자신의 캠페인끼리 서로 경쟁하는 내부 입찰 경쟁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는 동일한 타겟에게 광고를 노출하기 위해 내가 만든 두 광고가 서로 입찰가를 높이게 되는 비효율적인 상황을 만듭니다. 결국 클릭당 비용은 상승하고 광고 노출 기회는 분산되어 전체적인 광고 수익률이 하락하게 됩니다. 또한 데이터가 두 캠페인으로 쪼개져 쌓이기 때문에 구글의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충분한 학습 데이터를 확보하는 데 더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어느 쪽 랜딩페이지가 실제로 우수한지 판단하기 위한 통계적 근거를 마련하기 어렵고 외부 변수를 완벽히 차단한 상태에서의 대조 실험이 불가능해집니다. 이러한 문제 상황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는 도구가 바로 구글애즈의 실험 기능입니다. 구글애즈 실험 기능이란 실험 기능이란 기존에 운영 중인 캠페인의 트래픽 중 일부를 분할하여 새로운 변수를 적용한 시험용 버전과 성과를 정밀하게 비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를 뜻합니다. 원본 캠페인의 설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비교하고자 하는 특정 요소인 랜딩페이지나 입찰 전략 등만 수정한 뒤 시스템이 자동으로 트래픽을 배분하여 결과를 보여주는 원리입니다. 이 기능의 가장 큰 장점은 내부 경쟁을 완벽하게 차단한다는 점입니다. 시스템이 사용자를 중복되지 않게 무작위로 나누어 노출하므로 동일한 사용자에게 두 버전의 광고가 동시에 입찰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실험 기능의 주요 특징 1. 의사결정의 객관성: 통계적 유의성을 바탕으로 어떤 버전이 우수한지 판단해 줍니다. 2. 리스크 최소화: 기존 캠페인의 성과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변화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3. 주의사항: 실험 기간 동안 트래픽이 분산되어 데이터 수집 속도가 다소 느려질 수 있습니다. 트래픽 분할 방식과 분석 포인트 실험을 설정할 때는 쿠키 기반 분할검색 기반 분할과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쿠키 기반 분할은 특정 사용자에게 지속적으로 동일한 버전의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이며, 검색 기반 분할은 매 검색 시점마다 무작위로 광고를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랜딩페이지 테스트의 경우에는 사용자가 사이트를 재방문했을 때의 일관된 경험이 중요하므로 쿠키 기반 분할을 선택하는 것이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이는 방법입니다. 실험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전환율과 클릭률 그리고 전환당 비용의 변화를 중점적으로 살펴야 합니다. 단순히 클릭 수가 많은 쪽이 이겼다고 판단하기보다 실제 매출이나 상담 신청으로 이어진 전환 효율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전략적인 실험 활용을 위한 제언 캠페인을 단순히 복사해서 운영하는 방식은 관리의 편의성은 높을지 몰라도 데이터 기반의 성장을 지향하는 마케터에게는 지양해야 할 습관입니다. 실험 기능을 통해 확보한 정밀한 데이터는 향후 마케팅 예산 편성의 강력한 근거가 됩니다. 성공적인 실험을 위해서는 한 번에 너무 많은 변수를 바꾸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랜딩페이지를 바꾸기로 했다면 다른 타겟 설정이나 문구는 고정한 상태에서 오직 페이지만의 영향력을 측정해야 합니다. 변수가 많아질수록 어떤 요인이 성과 변화를 이끌었는지 파악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직관에 의존하는 광고 운영은 장기적인 성과를 보장하지 못합니다. 시스템이 제공하는 정교한 실험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불필요한 내부 경쟁을 없애고 오직 실질적인 성과 개선에만 집중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퍼포먼스 마케팅의 본질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26-04-29
구영 마케터
구글,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2가지
구글,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2가지구글 · 네이버 · 비교 가이드요즘 마케팅에서 디스플레이 광고는단순한 배너 광고를 넘어브랜드 인지도 향상, 리드 생성, 리타겟팅까지다양한 목적을 달성하는 핵심 채널로 자리 잡았습니다.디스플레이 광고는 많은 곳에 노출될수록 효과가 좋지만,어떤 플랫폼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성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여기서는 대표적인 디스플레이 광고 유형 2가지를 쉽게 비교해 드립니다.📌 1.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GDN)**은전 세계 수많은 웹사이트, 유튜브, 앱에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광범위한 광고 플랫폼입니다.✔ 강점- 전 세계 사용자 대상 도달 가능- 이미지, 영상, 반응형 광고 등 다양한 소재 사용- 검색 광고와 함께 복합 마케팅 가능✔ 활용 포인트- 관심 기반 타겟팅- 리타겟팅(이미 방문한 사용자에게 재노출)- 주제별 관심사 세분화 설정 가능2.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는한국 시장을 중심으로 매우 강력한 플랫폼입니다.노출 방식에 따라 크게 두 유형으로 나뉩니다:**성과형(실시간 입찰)**과 **보장형(예약형/고정 노출)**입니다.✔ 특징- 성과형 광고: 실시간 입찰로 경쟁에 따라 노출- 보장형 광고: 계약 기간 및 노출 수 보장✔ 타겟팅 방식- 성별, 연령, 지역- 관심사, 디바이스(OS)]- 네이버 검색 키워드 기반 타겟팅국내 사용자가 많은 서비스 특성상지역 기반 광고, 연령별 타겟팅 등세분화된 설정이 가능합니다.디스플레이 광고는 광고 소재 하나로 많은 영역에 노출될 수 있는 강력한 채널입니다.하지만 플랫폼마다 타겟 설정 방식, 노출 구조, 분석 방법이 모두 다릅니다.👉 광고 목표(인지·참여·전환)에 따라가장 적합한 플랫폼을 선택하고 전략적으로 광고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적절한 플랫폼을 통해 적합한 타겟에게 광고를 보여주면,광고 효율과 투자 대비 성과(ROI)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26-02-27
최강식 마케터
왜 마케팅을 해야 할까?
왜 마케팅을 해야 할까?사업을 한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이유“제품이 좋으면 저절로 팔리지 않을까요?”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하지만 현실은 조금 다릅니다.아무리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도알려지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그래서 마케팅은 선택이 아니라사업의 ‘필수 요소’라고 말합니다.오늘은 왜 마케팅이 반드시 필요한지,핵심 이유를 정리해보겠습니다.1️⃣ 모르면, 구매도 없습니다소비자는 하루에도 수많은 정보를 접합니다.광고, SNS, 검색, 유튜브, 뉴스…이 수많은 정보 속에서우리 브랜드가 노출되지 않는다면고객은 애초에 선택할 기회조차 없습니다.마케팅의 첫 번째 역할은**“존재를 알리는 것”**입니다.노출이 있어야 관심이 생기고,관심이 있어야 비교가 시작되며,비교가 있어야 구매가 일어납니다.2️⃣ 경쟁은 이미 시작되어 있습니다같은 업종, 비슷한 제품은 이미 시장에 넘쳐납니다.가격도 비슷하고품질도 비슷하다면고객은 무엇을 보고 선택할까요?바로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입니다.마케팅은 단순히 판매를 위한 활동이 아니라“이 브랜드가 믿을 만한가?”를 설득하는 과정입니다.3️⃣ 매출은 ‘운’이 아니라 ‘구조’입니다지인이 소개해줘서,우연히 검색에 걸려서,SNS에서 화제가 되어서…이런 매출은 일시적일 수 있습니다.지속 가능한 사업을 하려면고객 유입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검색하면 우리 브랜드가 보이고- 관심을 보이면 다시 광고가 노출되고- 콘텐츠를 통해 신뢰를 쌓고- 결국 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이 모든 과정을 설계하는 것이 마케팅입니다.4️⃣ 좋은 제품도 ‘설명’이 필요합니다제품의 장점은고객이 스스로 발견해주지 않습니다.왜 필요한지,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다른 제품과 무엇이 다른지이 모든 것을 대신 설명해주는 과정이바로 마케팅입니다.마케팅은 과장이 아니라가치를 전달하는 기술입니다.5️⃣ 브랜드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사람들이 어떤 브랜드를 떠올릴 때그 이미지가 생기기까지는수많은 노출과 경험이 쌓여 있습니다.꾸준한 마케팅은브랜드를 기억 속에 남게 만듭니다.그리고 결국“가격이 조금 더 비싸도 선택받는 브랜드”가 됩니다.마케팅은 단순히 광고를 집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객에게 존재를 알리고✔ 신뢰를 만들고✔ 선택받을 이유를 설명하고✔ 지속 가능한 매출 구조를 만드는 일사업을 한다면마케팅은 비용이 아니라 투자입니다.지금 우리 브랜드는얼마나 고객에게 보이고 있나요?그 질문에서 마케팅은 시작됩니다.
26-02-27
최강식 마케터
2025 B2B 마케팅 인사이트: 데이터 기반 시대, 검색광고로 여정을 설계하라!
1) 시장 변화와 핵심 트렌드2025년 B2B 시장의 핵심 키워드는 데이터 기반, 자동화, 개인화 입니다.B2B 구매자는 과거보다 훨씬 자율적으로 정보를 탐색하며, 실제로 기업 구매자의 80% 이상은 판매자와 대화하기 전에 검색·리뷰·커뮤니티를 통해 정보를 수집합니다.즉, 검색 은 이제 ‘문제 인식 → 비교 → 문의’의 시작점입니다.검색결과에서 브랜드가 보이지 않는다면, 시장에서 ‘존재하지 않는 것’과 다름없다고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목적을 가지고 검색을 실행하기때문에 검색광고와 콘텐츠의 결합은 가장 높은 전환 퍼널을 만들어 낸다고 볼수 있습니다.2) 데이터·AI 중심의 B2B 마케팅데이터와 AI는 B2B 마케팅의 중심축입니다. 단순히 광고를 집행하는 수준을 넘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리드를 정의하고 관리하는 구조로 진화하고 있습니다.데이터 통합: GA4, CRM, 광고플랫폼 데이터를 연동하여 리드 품질을 추적AI 자동화: 자동 입찰, 리드 스코어링, 이메일 시퀀스 최적화대시보드: 채널·키워드·캠페인별 KPI를 한눈에 모니터링이 데이터 루프가 바로 B2B 퍼포먼스의 차이를 만드는 요소로 볼수있습니다.3) ABM(Account-Based Marketing) 전략B2B 마케팅의 본질은 “누구에게 말하느냐”가 우선시 됩니다.ABM은 핵심 계정(타깃 기업) 을 선정하고, 그 기업의 문제와 의사결정 구조를 분석해 맞춤형 메시지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중심으로 전략이 구성됩니다.단계핵심 과제 측정 지표타깃 선정 산업·규모·페인포인트 기준으로 핵심 계정 도출 계정 수, 잠재 매출메시지페르소나별 가치 제안, 제안서·가이드 제작 반응률, 미팅 수캠페인검색광고 + 콘텐츠 + 이벤트 연계 리드 수, 기회 창출이렇게 ABM은 리드 수보다 ‘기회’ 중심의 전환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하게 됩니다.4) 콘텐츠·인바운드 & SEOB2B 콘텐츠는 단순 홍보물이 아닌, 구매 여정의 안내서로 작용합니다.고객은 ‘정보성 콘텐츠 → 비교 콘텐츠 → 사례 콘텐츠’를 거쳐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형식: 백서, 가이드북, 사례연구, 웨비나, 블로그, 뉴스레터키워드 전략: 정보형(문제/해결) + 거래형(가격/견적) 키워드를 함께 공략UX 구성: 요약 → 가치 제시 → 사회적 증거 → 명확한 CTA(데모/상담/견적)이렇게 SEO 기반 콘텐츠는 검색광고 유입을 보완하며, 리드 전환율을 높이는 역할을 하게됩니다.5) 리드 제너레이션 & 육성리드는 획득보다 육성이 중요합니다.광고를 통해 얻은 잠재 고객을 어떤 경로로 신뢰와 니즈로 발전시키느냐가 핵심입니다.Awareness: 검색광고, 콘텐츠, PR로 브랜드 인지도 확보Interest: 웨비나 초대, 다운로드 콘텐츠 제공, 이메일 시리즈Consideration: 맞춤형 데모, POC 제안, 계정별 상담Conversion: 계약, 온보딩, 리텐션 관리리드 점수 시스템과 마케팅 자동화 툴을 함께 운영하면 효율이 극대화됩니.6) 네이버 검색광고 전략 — 국내 의사결정자 타깃네이버는 국내 1위 이용률의 매체로써 국내 B2B 의사결정자들의 첫 번째 검색매체 입니다.특히 ‘솔루션+업체’, ‘시스템+가격’, ‘서비스+비교’ 형태의 키워드가 높은 전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핵심 포인트파워링크 + 브랜드검색 병행: 브랜드 신뢰도와 클릭률을 동시에 확보프리미엄 로그분석 연동: 유입→전환→재방문 경로를 명확히 추적키워드 구조 예시:Core: “기업용 솔루션”, “B2B 광고 대행”, “SaaS 도입”, “광고 ROI 개선”Intent: “견적 문의”, “도입 비용”, “B2B 파트너십”, “검색광고 대행사”랜딩 최적화: CTA(상담·견적 요청) 버튼 상단 고정, 고객사 로고·후기 삽입결과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상담 리드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7) 구글 검색광고 전략 — 기술·글로벌 타깃구글은 글로벌 B2B 의사결정자 및 기술 기반 산업군에 효과적이다.특히 거리 제한 없이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SaaS, AI, 반도체, 클라우드, IoT 등 분야에서 검색 전환율이 높습니다.핵심 포인트핵심 키워드: “enterprise software”, “B2B SaaS pricing”, “AI business solution”캠페인 구성: Search + Performance Max 병행리드폼 확장(Lead Form Extension): 검색결과 내 즉시 문의 가능GA4 + GTM 연동: 전환경로 추적 및 리드 품질 분석이를 통해 기존 검색광고로 잡지 못하던 “잠재 수요층”을 포착할 수 있는것도 특징입니다.8) 데이터 루프 & 대시보드효율적인 B2B 마케팅은 데이터 루프(Data Loop) 로 완성됩니다.“유입 → 리드 → 전환 → 분석 → 개선”의 순환 구조를 빠르게 돌리는 것이 핵심입니다.단계주요 지표 활용 도구유입키워드별 클릭률, 세션 수 네이버/구글 애즈 리포트전환리드 수, 상담 전환율 GA4, CRM품질MQL → SQL 전환율 리드 스코어링 시스템ROICPA, LTV/CAC 비율 대시보드, BI 도구이 루프가 제대로 돌아가야 예산 최적화와 ROI 향상이 가능한 부분입니다.9) 실행 체크리스트B2B 광고를 시작하면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들을 진행 간 확인 해야 합니다.핵심 계정(ABM) 리스트 50개 이상 선정네이버 파워링크·브랜드검색, 구글 Search·PMAX 캠페인 세팅리드폼·데모 CTA가 포함된 랜딩페이지 구축GA4·GTM·프리미엄 로그분석 연동주간 대시보드 리포트(키워드·소재·전환율 공유)월간 A/B 테스트(헤드라인·CTA·폼 구조 테스트)10) FAQQ. B2B에서 검색광고가 정말 전환에 도움이 되나요?→ 네. 검색은 ‘문제 인식 단계’ 고객과 '목표가 명확한' 고객을 먼저 포착하는 채널이기 때문에, 리드 전환율이 가장 높은 경로 중 하나입니다.Q. 네이버와 구글을 함께 운영해야 하나요?→ 무조건적인 동시 운영보다, 매체별 타겟을 다르게 세팅한다면 동시운영의 효율이 좋습니다. 예) 네이버는 국내 의사결정자 중심, 구글은 기술·글로벌 타깃 중심으로, 병행 시 시너지 효과가 큽니다.Q. 예산은 어떻게 배분해야 하나요?→이 또한 주력 타겟, 목표에 따라 다르게 조정됩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국내 B2B 회사의 목표에 따르면 초기엔 네이버 60%, 구글 40% 비율로 시작하고, 전환 데이터를 기반으로 조정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지금까지 B2B 광고를 시작하기 앞서 알아야할 핵심을 정리하였습니다.특히 이번에 다룬 검색광고는 단순히 클릭을 만드는 채널이 아닙니다.B2B에서는신뢰의 첫 관문이자 관계의 시작점으로 기능하는 요소가 됩니다.다양한 B2B 광고를 진행하면서 얻은 핵심적인 요소로, 각 대표님의 현황, 목표등에 따라 전략은 유동적으로 조정이 가능합니다.새로운 생각, 새로운 가능성으로 대표님의 새로운 성공에 함께 하겠습니다.지금까지 광고퍼포먼스 3본부 3팀 이재희 AE였습니다.감사합니다.B2B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 검색광고, 네이버 광고, 구글 광고, SEM, PPC, ABM, 리드 제너레이션, 퍼포먼스 마케팅, AI 마케팅, 데이터 마케팅, 마케팅 자동화, CRM, GA4, 네이버 파워링크, 구글 애즈, 전환 최적화, KPI, ROI
25-10-15
이재희 마케터
구글 광고 총정리 1탄, 디멘드젠 캠페인 성과올리려면 이렇게만 하세요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광고퍼포먼스 1본부 4팀, 김주현 마케터 입니다. : )자사가 보유한 숏폼, 롱폼 동영상이 있거나,자사에서 운영하고 잇는 유튜브 채널이 있다면,유튜브로 광고 한번 해볼까 하고 생각해보셧을텐데요그러나, 메타광고와 네이버SA광고와는 다르게,유튜브 광고를 세팅 환경을 지원하고 잇는 '구글애즈'는플랫폼 자체가 낯설고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오늘은 구글 광고 중, 동영상 캠페인을 집행할 수 잇는'디멘드젠 캠페인'에 대해서, 세팅부터 마케터만 알고있는 꿀팁, 레퍼런스까지대방출 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구글애즈의 GDN에 대한 설명은 2탄을 기대해주세요*먼저, 구글로 동영상 광고를 집행하기 위해서, 구글애즈 계정이 없으시다면,계정을 생성하고 로그인해주셔야 합니다.https://ads.google.com/WHY Power Link Google Ads ?구글 광고를 해야 하는 이유 (* 매체설명)구글애즈의 경우도 지난번 말씀드린 메타광고처럼,머신러닝을 기반으로 타겟과 입찰예산, 소재 등을 최적화 해주고 있습니다.여기서, 메타와 다르게 구글만이 가진 타겟팅 최적화의 장점은단순히 인구통계 뿐만 아니라, 구글 생태계에 축적된 관심/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겟을 발굴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예를 들면, 디멘드젠 캠페인을 할때, 직접 유튜브에 검색한 키워드 뿐만 아니라, 유사 키워드, 탐색 패턴, 어플리케이션과 웹 사용 데이터 등을결합하여, 전환 가능성이 높은 고객에게 자동으로 최적화 하여 광고를 노출 시켜주는 것입니다.구글애즈광고도 마찬가지로, 메타광고처럼 테스트하고 성과가 잡혀가는 기간에 대해 많이 질문주시는데요,보통은 메타와 유사하게 1-2주 정도는 테스트 기간으로 잡으라고 권장 드리고 잇습니다.그러나, 구글애즈의 강점은 메타의 경우는 1-2주간의 데이터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으면,그 기간이 늘어날 수가 잇는데요 구글애즈의 경우는 초기 전환수가 적더라도 학습이 상대적으로 바르게 된다는 것입니다.BUT, 의사결정 주기가 긴 고관여 도는 고가제품의 경우는 학습기간을 좀 더 러프하게 잡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마지막으로, 구글애즈의 강점은 검색광고와 동영상광고 세팅 환경을 모두 지원해주고 있기 때문에,한번 학습된 고객 데이터 세그먼트를 가지고, '검색-영상-앱-웹' 전반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따라서, 메타에서는 하지 못하는 '검색 + 영상' 등의 풀퍼널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굉장히 큰 메리트이기 때문에, 많은 광고주분들이 협업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 <찾아오는 광고- 검색광고>와 <찾아가는 광고 - 배너광고>를 한번에 ! *디멘드젠 캠페인에 대한 소개 (* 캠페인 설명)디멘드젠 캠페인은 이전에 '디스커버리 캠페인'이라는 명칭이었는데요디스커버리 캠페인에서 리뉴얼 된 점은 숏츠와 인스트림가지 지면이 확장되엇고,머신러닝 기법이 추가되며, 명칭이 변경되게 됐습니다.디멘드젠 캠페인은 탐색단계가 중요한 업종에서 주로 사용을 하는데요뷰티/패션/가전/fnb/건기식/여행,레저,문화/교육/애견용품/헬스케어/차량용품 등 이 있습니다.후기를 강조하거나, 실제 체험 및 리뷰, 기능 중심의 영상, 비교 영상 등을 통해, 디멘드젠 캠페인을 돌려보앗을때, 이미지 소재를 활용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기 대문입니다.그렇다면, 본격적으로 디멘드젠 캠페인 세팅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디멘드젠 캠페인 세팅 방법 (* 영상 참고)먼저, [ 캠페인 생성 ] 을 누르시면, 캠페인 목표를 설정할 수 가 있습니다.캠페인 목표에는 총 7가지가 잇는데요판매, 리드, 웹사이트 트래픽, 앱 프로모션, 인지도 및 구매 고려도, 오프라인 매장 방문 및 프로모션, 안내 없이 캠페인 만들기 입니다.보통은 전환수 증대를 목적으로 하는 판매 목표를 주로 사용하곤 합니다.* 웹사이트 방문을 늘리기 위한, 웹사이트 트래픽이나, 앱 설치를 유도하는 앱 프로모션을 목표로 한 캠페인도 많이 사용됩니다.캠페인 목표를 선택 햇다면, 아래 [캠페인 유형] 목록으로 내려와서 '디멘드젠 캠페인'을 선택해주시면 됩니다.광고 캠페인 세팅 단에서는, 캠페인 이름과 예산, 지역, 언어, 기기, 일정 등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광고 그룹 세팅 단에서 중요하게 보셔야 하는 것은 [채널 설정]과 [잠재고객] 설정인데요채널설정에서는 노출 지면인, 인스트림, 인피드, 숏츠, 둘러보기, 지메일, 구글디스플레이네트워크(GDN)등을 추가하거나 제외할 수 있습니다.도한, 잠재고객 설정에서는 광고를 노출시킬 타겟 세그먼트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새 잠재고객을 설정 할 시, '맞춤세그먼트'와 ' '관심분야 및 세부인구통계'를 주목하셔야 하는데요'맞춤 세그먼트'에서는 [Google에서 다음 검색어를 하나라도 검색한 사용자]를 선택하고, 검색어 키워드를 타겟팅 할 수가 있고,[특정유형의 웹사이트를 둘러보는 사용자]를 클릭하여, 자사와 유사한 경쟁사의 URL를 등록하여 관심사 타겟팅을 할 수 가 있습니다.분만 아니라, [특정 유형의 앱을 사용하는 사용자]를 클릭하면, 자사에 관심을 가질 타겟들이 사용할만한 어플들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그렇다면, 이러한 디멘드젠 캠페인을 세팅하실 때, 알아두시면 좋은 꿀팁을 말씀드려보겠습니다.디멘드젠 캠페인에서의 마케터 꿀TIPTIP 01디멘드젠 캠페인에서는 가로형 영상(16:9)과 숏폼(9:16)중 하나만 소재로 쓰지말고,둘 다 테스트해보고 공동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습니다.예: 가로형 영상 2개 + 숏폼 2개그 이유는 디멘드젠 캠페인이 호환하고 있는 각 지면 별 규격에 맞게 노출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디멘드젠 캠페인에서 동영상 소재를 노출시키기 위해서, 반듯이 자사의 유튜브 채널에해당 영상을 업로드 해주시고, 불러오기 형태로 소재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도 기억해주세요TIP 02두번째 팁은, 타겟팅 단에서 참고하면 좋은 내용인데요구글애즈의 경우, 메타와 동일하게 인구통계학 타겟 세그먼트를 지원하고 있어서,자사의 코어타겟이 3040남성, 4050여성과 같이 정해져있는 경우,해당 연령과 성별을 타겟팅 해주시는데요집행이력이 아예 없으시다면, 초기 세팅은 코어타겟을 기반으로 조금더 러프하게잡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또한, 구글애즈의 경우, 자녀유무와 소득수준 타겟팅이 가능한데,이 부분은 특정 업종이 아니라면, 굳이 걸어두지 않고 돌려보는 것이 좋습니다.메타광고와 동일하게, 좀 더 많은 타겟 모수를 확보하고,머신러닝이 광고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타겟을 지나치게 타이트하게 잡지 않는 것이고,추후 데이터가 충분히 학습 되었다면, 그때 상세 타겟팅을 잡아서 그룹을 생성하고 테스트해보는 것입니다.* 광고를 노출시킬 기기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우선은 테스트를 해보고 전환이 잘나오는 기기에 집중 운영하는 것이 좋습니다.모바일보다는 PC에서 좀 더 전환이 잘 나오는 경우,모바일의 입찰 가중치를 -N% 감액시켜, 효율이 좋은 기기로 집중 운영 할 수 있습니다.추가로, 위에서 말씀드린 검색키워드/경쟁사URL/유사앱은 꼭 리스트업 후, 추가하여 타겟세그먼트를 구성하시길 바랍니다.성과의 차이가 매우 큽니다!TALK ) 레퍼런스와 당부의 말씀제가 집행한 'C'사의 디멘드젠 캠페인을 보면, 모바일보다는 PC지면의 효율이 좋아 과감하게 PC지면을 집중운영하였고,소재의 경우, 숏츠와 가로형영상을 적절히 분배하여, A/B테스트 하였고,효율이 잘 나오지 않는 소재는 OFF하며, 히어로 소재를 발굴해냈습니다.차량용품 업종 대비 낮은 CPC와 전환당비용으로 높은 CTR과 전환율 성과를 개선하였습니다.처음에 희망하는 타겟이 2040남/여 타겟이었으나, 데이터 추이에 따라, 3060남성 타겟에 집중운영 하였고,검색키워드와 경쟁사사이트 URL과 유사어플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등록하여,자사에 관심을 가질만한 소비자들을 명확하게 타겟팅하고 운영하였습니다.디멘드젠 캠페인의 경우, 자사 사이트에 별도로 추적 스크립트가 심어져있지 않았다면,GTM(구글 태그매니저)을 통해, 전환 추적을 해주어야 하는데요전환 추적을 하지 않으면, 성과 분석이 어렵기 때문입니다.저는 이러한 GTM을 통해, 태그를 생성하고, 호스트사에 스크립트를 설치하는 것을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다음번에는 구글애즈, GDN과 더불어, GTM설치도 함께 설명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오늘 말씀드린 내용 중, 문의사항이 생기거나,저에게 협업을 제안하고싶은 광고주분들이 계시다면, 아래 번호로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다음 시간에 더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 뵙겠습니다:D메타 광고 알아보기 >> https://home.ampm.co.kr/ae-kimjuhyun%2F/insight/12648네이버 광고 알아보기 >> https://home.ampm.co.kr/ae-kimjuhyun%2F/insight/1260302-6049-4249kimjuhyun@ampm.co.kr
25-09-30
김주현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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