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N
방대한 제휴 네트워크 지면에서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 소재를 노출하는 디스플레이 광고
광고유형
배너광고
광고매체
기타
디바이스
PC, Mobile
타케팅
가능
전환추적
가능
최소집행금액
0
소재유형
이미지
과금방식
CPC
노출지면
언론사, 버티컬, 블로그, 커뮤니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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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펀딩 마감임박, 신규 유입은 '타임 배너'로 승부하세요
Wadiz Funding Insight 펀딩 마감 직전, 신규 타겟을 움직이는가장 확실한 '시간 제한' 치트키 한 줄 요약 펀딩 종료가 임박했다면 "얼마 안 남았다"는 사실 자체를 광고 소재로 써야 합니다. 잔여시간 노출형 배너가 신규 서포터의 즉각 참여를 이끌어냅니다. 와디즈 펀딩 마감임박 시점, 신규 유입이 뚝 떨어지는 경험 다들 있으실 겁니다. 이럴 때일수록 소재 전략을 바꿔야 합니다. 1. 왜 '마감 3일'을 광고 소재에 그대로 써야 하나 와디즈는 프로젝트 종료일 3일 전 광고 진행 시 '마감임박' 라벨을 자동 노출해 서포터의 참여 욕구를 자극합니다. 실제 1억 펀딩 사례에서도 예산을 전 기간에 분산하지 않고 마지막 3일에 집중 투입해 FOMO(기회를 놓칠까 봐 불안해하는 심리)를 자극한 전략이 유효했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 즉, 막판 3일은 "얼마 안 남았다"는 사실 자체가 가장 강력한 카피입니다. 2. ADN 타임 배너가 딱 맞는 이유 ADN 타임 배너는 원래 라이브커머스·한정 기간 프로모션에 최적화된 상품입니다. 방송 종료 임박 시 시청자를 붙잡는 것과, 펀딩 마감 임박 시 서포터를 붙잡는 것은 구조적으로 같은 문제입니다. 직관적인 긴박감 선사 잔여 시간을 배너에 직접 노출해 "지금 놓치면 끝"이라는 긴박감을 사용자에게 즉각 전달합니다. 고관여 유저 정밀 타겟팅 관심사·키워드 기반 고관여 유저 타겟팅으로, 정밀 노출을 통해 투자 대비 최고 효율을 추구합니다. 신규 유저 확장성 향상 네이버·다음·구글·네이트 등 주요 포털 검색 이력을 활용한 키워드 타겟팅으로, 사이트 방문 이력이 없는 신규 유저까지 확보합니다. 3. 실전 적용 팁 TIP 1 배너 카피에 "펀딩 마감 D-3", "펀딩률 87%" 처럼 잔여일·잔여율을 숫자로 직접 노출하세요. 라이브커머스에서 검증된 긴박감 효과를 그대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TIP 2 펀딩 카테고리(테크/패션/푸드/뷰티 등)와 연관된 관심사·키워드를 최대한 넓게 잡아, 아직 프로젝트를 모르는 잠재 서포터층까지 커버하세요. TIP 3 타임 배너는 신규 유입에 특화되어 있으므로 이미 방문했던 유저 재소환은 별도 리타겟팅 소재로 분리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거나 추가적인 마케팅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허준아 AE에게 바로 상담을 요청해 주세요. 성심성의껏 응대해 드리겠습니다.
26-07-20
허준아 마케터
신규 광고주도 ACROSS ADN AI 타겟팅으로 성과 낼 수 있을까?
MARKETING INSIGHT 전환 데이터가 없어서 AI 광고는 아직 이르다? 그 생각은 "절반만" 맞는 말입니다. ACROSS ADN은 자체 캠페인 데이터가 부족한 신규 광고주를 위한 독보적인 DMP 보완 구조를 설계해 두었습니다. 데이터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는 최적화의 비밀을 공개합니다. AI 타겟팅 광고, 데이터가 없으면 정말 못 쓸까요? 퍼포먼스 마케팅을 이제 막 시작하는 광고주분들이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이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전환 데이터가 별로 없는데, AI 최적화가 의미가 있을까요?” 실제로 마케팅 업계에서는 이를 ‘콜드스타트(Cold Start)’ 문제라고 부릅니다. AI가 스스로 학습하고 고도화될 행동 데이터 자체가 부족하여, 광고 집행 초기 단계에서 최적화 속도가 더뎌지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데이터가 없으니 AI를 못 쓴다"가 완벽한 정답은 아닙니다. 진짜 핵심은 "어떤 데이터로 초기 최적화의 시작 지점을 스마트하게 보완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 ACROSS ADN의 콜드스타트 보완 구조 ADN은 광고주가 겪는 콜드스타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체 캠페인 데이터와 외부 DMP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엮어낸 이중 구조를 작동시킵니다. 1단계 | 자체 행동 데이터 학습 유저의 방문 시점, 방문 횟수, 페이지별 체류시간, 장바구니 담기 여부 등 세밀한 유저 행동을 실시간으로 계산합니다. 이를 통해 전환 가능성이 높은 오디언스를 '코어'와 '확장' 단계로 치밀하게 세분화합니다. 2단계 | DMP 데이터로 초기 공백 보완 SKT, 롯데, KB, NHN 등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형 DMP 데이터 얼라이언스와 연동되어 있습니다. 자체 전환 데이터가 채 쌓이지 않은 신규 광고주도 검색·쇼핑·결제 이력 기반의 정교한 타겟 세그먼트를 즉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즉, 자사 데이터가 0에 가까운 비즈니스 시작 단계라 하더라도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외부 대형 DMP 데이터를 활용해 1차 타겟팅 정확도를 단단하게 확보한 뒤, 실시간으로 유입되는 자체 캠페인 데이터를 축적하며 AI가 점진적으로 고도화되는 영리한 최적화 구조를 완성합니다. ⏱️ AI 광고, 학습 기간은 얼마나 봐야 할까요? 모든 AI 기반의 광고 솔루션은 캠페인 초기 단계에서 시스템이 가장 적합한 오디언스와 최적의 매체 지면을 탐색하는 '학습 기간'을 필수적으로 거치게 됩니다. 이 시기에는 미세한 성과 변동에 흔들려 예산, 타겟팅 범위, 입찰 전략 등을 자주 바꾸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설정값을 자주 수정하면 AI 알고리즘의 학습 상태가 다시 초기화되어 효율 상승이 지연되기 때문입니다. ADN 또한 정교하게 정제되는 자체 캠페인 데이터를 학습의 뼈대로 삼는 구조이므로, 광고 집행 후 최소 2~4주는 주요 지표를 조급하게 변경하지 않고 일관되게 지켜보는 것을 강력하게 권장합니다. 💡 신규 광고주를 위한 실무 치트키 3가지 1. KPI의 단계적 확장 초기 단계부터 좁은 의미의 '전환(코어)'만을 고집하기보다는, '전환(확장)' 또는 '유입' 위주의 KPI로 시작하여 데이터가 수집되는 속도 자체를 의도적으로 높여 주는 것이 현명합니다. 2. 맞춤형 DMP 타겟 선별 ADN이 연동해 제공하는 방대한 DMP 데이터 중, 현재 비즈니스 업종과 완벽하게 매칭되는 핵심 세그먼트(예: 유사 쇼핑 관심사군, 관련 카테고리 결제 이력 등)를 우선 선택하여 초기 머신러닝의 시행착오를 대폭 줄이세요. 3. 세팅 고정 및 장기 모니터링 학습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입찰 방식이나 예산 변동 등 세팅 값의 개입을 최소화하세요. 최소 2~4주는 연속성 있게 데이터를 축적해야만 해당 매체의 실제 성과 가치를 올바르게 판별해 낼 수 있습니다.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거나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캠페인 설계를 조언받고 싶다면, 허준아 AE에게 상담을 요청해 주세요. 성심성의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26-07-15
허준아 마케터
사이트 방문자는 있는데 전환이 부족하다면? ADN 광고 소개
광고를 운영하다 보면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사이트 방문자는 있는데 구매가 잘 안 나온다.”“광고 클릭은 있는데 고객이 바로 이탈하는 것 같다.”“메타나 네이버에서 유입된 고객을 다시 잡을 방법은 없을까?”“리타겟팅을 하고 싶은데 기존 매체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다.”이럴 때 함께 검토해볼 수 있는 매체 중 하나가 ADN 광고입니다.ADN은 네이버, 메타, 구글처럼 광고주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주요 매체는 아닐 수 있습니다.하지만 사이트 방문자나 관심 고객을 다시 만나고, 고객이 사이트 안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한 번 더 행동을 유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광고 상품입니다.쉽게 말하면 ADN은 네트워크 배너 광고와 온사이트 광고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광고 플랫폼입니다.네트워크 배너 광고는 다양한 제휴 지면에서 고객에게 배너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이고, 온사이트 광고는 광고주 사이트 안에서 고객의 행동을 바탕으로 메시지나 패널을 노출하는 방식입니다. ADN 공식 페이지에서도 네트워크 배너 광고와 온사이트 광고를 함께 제공하는 통합 광고 플랫폼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즉, ADN은 단순히 외부 지면에 배너를 노출하는 것에서 끝나는 매체라기보다,외부에서 고객을 다시 불러오고, 사이트 안에서는 고객의 행동을 한 번 더 유도하는 구조로 이해하면 좋습니다.1. ADN은 어떤 매체인가요?ADN은 고객이 다양한 웹 지면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배너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네트워크 광고입니다.특정 SNS 안에서만 광고가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고객이 여러 콘텐츠 지면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브랜드나 상품을 다시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특히 광고주 사이트에 방문한 뒤 이탈한 고객에게 다시 광고를 노출하는 리타겟팅 용도로 많이 활용됩니다.ADN은 리타겟팅 외에도 키워드, DMP, 고관여 동종업계, 지역, 전환 잠재 등의 타겟팅 항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다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ADN을 사용한다고 해서 전환이 무조건 증가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리타겟팅할 수 있는 방문자 모수가 있어야 하고,고객이 다시 클릭할 만한 배너 메시지가 있어야 하며,랜딩페이지나 사이트 안에서 구매나 문의로 이어질 수 있는 흐름도 함께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그래서 ADN은 신규 고객을 처음부터 크게 만들어내는 매체라기보다,이미 관심을 보인 고객을 다시 만나고 전환 가능성을 높이는 보완 매체로 보는 것이 더 현실적입니다.2. ADN의 핵심은 리타겟팅입니다고객은 광고를 한 번 보고 바로 구매하거나 문의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쇼핑몰, 건강기능식품, 뷰티, 가구, 교육, 병원, 자동차, 프랜차이즈처럼고객이 비교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한 업종은 한 번의 유입만으로 전환이 발생하기 어렵습니다.고객은 상세페이지를 보고 나갔다가,가격을 다시 비교하거나,후기를 찾아보거나,다른 브랜드를 함께 본 뒤에야 구매나 상담을 결정하기도 합니다.이때 ADN은 이미 사이트에 방문했거나 상품을 본 고객에게다시 배너를 노출해 브랜드를 상기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고객이 제품 상세페이지를 보고 나갔는데 구매하지 않았다면,이후 다른 지면에서 다시 해당 브랜드나 혜택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이런 구조는 구매까지 시간이 걸리는 업종에서 특히 의미가 있습니다.다만 리타겟팅은 모수가 너무 적으면 성과 판단이 어렵습니다.사이트 방문자가 거의 없거나, 상품 조회 데이터가 충분히 쌓이지 않은 상태라면 ADN을 바로 성과 매체처럼 판단하기보다, 먼저 유입 모수를 확보하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3. 온사이트 광고로 사이트 안 이탈을 줄일 수 있습니다ADN의 특징 중 하나는 온사이트 광고입니다.온사이트 광고는 고객이 광고주 사이트 안에서 행동하는 내용을 기반으로사이트 내부에서 메시지나 패널을 노출하는 방식입니다.예를 들어 고객이 특정 페이지에 도달했을 때상품 탐색, 회원가입, 이벤트 참여, 장바구니 구매, 카카오톡 상담 등을 유도하는 메시지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 ADN 공식 페이지에서도 푸시패널, 상품패널, 클로징패널, 퀵AD 같은 온사이트 광고 유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이 부분은 단순 배너 광고와 조금 다른 지점입니다.보통 광고는 고객을 사이트로 데려오는 데 집중합니다.하지만 고객이 사이트에 들어온 이후 바로 이탈한다면 광고비가 효율적으로 쓰이기 어렵습니다.온사이트 광고는 고객이 사이트 안에 들어왔을 때다시 상품을 탐색하게 하거나, 상담으로 연결하거나, 이벤트 참여를 유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물론 온사이트 광고도 무조건 전환을 만드는 장치는 아닙니다.사이트 자체가 불편하거나, 가격과 혜택이 매력적이지 않거나, 상세페이지에서 신뢰가 부족하다면패널을 노출해도 고객이 전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그래서 온사이트 광고는 사이트의 부족한 설득력을 완전히 대신하는 기능이라기보다,이미 관심을 가진 고객이 다음 행동으로 넘어가도록 돕는 보조 장치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4. 어떤 상황에서 ADN을 검토하면 좋을까요?ADN은 모든 광고주에게 무조건 필요한 매체는 아닙니다.하지만 아래 상황이라면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첫 번째는 사이트 방문자는 있는데 전환이 부족한 경우입니다.네이버, 메타, 구글 광고를 통해 유입은 발생하고 있지만구매나 문의로 이어지는 비율이 낮다면, 이탈 고객을 다시 불러오는 리타겟팅 구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두 번째는 상세페이지 조회나 장바구니 고객이 쌓이고 있는 경우입니다.상품을 보고 나간 고객, 장바구니에 담고 이탈한 고객은완전히 관심이 없는 고객보다는 전환 가능성이 높을 수 있습니다.이런 고객에게 다시 혜택이나 상품 메시지를 노출하면 재방문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세 번째는 구매 결정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업종입니다.가구, 자동차, 병원, 교육, 프랜차이즈, B2B 서비스처럼고객이 바로 결정하지 않고 비교하는 업종은 반복 접점이 중요합니다.한 번 유입된 고객을 놓치지 않고 다시 만나는 구조가 필요하다면 ADN을 보완 매체로 볼 수 있습니다.네 번째는 프로모션이나 기획전을 다시 상기시키고 싶은 경우입니다.기간 한정 할인, 신제품 출시, 라이브 커머스, 기획전처럼정해진 기간 안에 다시 고객에게 메시지를 보여줘야 하는 캠페인에서 활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ADN은 라이브 방송 전부터 방송 종료 시점까지 타겟팅하는 라이브커머스 광고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체 썸5. ADN을 운영할 때 주의해야 할 점ADN은 기존 광고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매체지만,켜기만 하면 성과가 나오는 매체는 아닙니다.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리타겟팅 모수입니다.사이트 방문자나 상품 조회자가 충분하지 않다면다시 광고를 보여줄 대상이 적기 때문에 성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두 번째는 배너 소재의 메시지입니다.단순히 브랜드명과 이미지만 보여주는 배너는 고객이 다시 클릭할 이유가 약할 수 있습니다.이미 사이트에 방문했던 고객이라면“다시 확인할 이유”를 줘야 합니다.예를 들어“오늘까지 혜택”,“장바구니 상품 다시 보기”,“상담 신청 혜택”,“놓친 기획전 확인하기”처럼고객이 다시 들어올 이유가 배너 안에 드러나는 것이 좋습니다.세 번째는 랜딩페이지와 온사이트 흐름입니다.배너를 클릭해서 들어왔는데이전과 같은 페이지에서 똑같이 이탈한다면 성과 개선이 어렵습니다.리타겟팅 배너를 운영할 때는랜딩페이지에서 혜택, 후기, 가격, 상담 버튼, 구매 버튼이 명확한지 함께 봐야 합니다.네 번째는 성과 판단 기준입니다.ADN을 단순히 마지막 구매 전환만 보고 판단하면 매체 역할을 놓칠 수 있습니다.ADN은 재방문, 체류, 상품 재탐색, 장바구니, 상담 클릭 등구매 전 단계의 행동을 함께 봐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물론 최종적으로는 구매나 문의 성과를 확인해야 하지만,초반에는 유입 품질과 재방문 흐름도 함께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정리하면ADN은 네이버나 메타를 대체하는 매체라기보다기존 광고에서 유입된 고객을 다시 만나고, 사이트 안에서 다음 행동을 유도하는 보완 매체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검색광고나 SNS 광고로 고객을 유입시키고,ADN으로 이탈 고객을 다시 불러오고,온사이트 광고로 사이트 안 행동을 유도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다만 중요한 것은 매체를 추가하는 것 자체가 아닙니다.현재 사이트 방문자가 충분한지,리타겟팅할 고객 모수가 있는지,배너에서 다시 클릭할 이유가 보이는지,랜딩페이지와 온사이트 흐름이 전환까지 연결되는지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현재 광고를 운영하고 있지만사이트 방문자 대비 구매나 문의가 부족하거나,장바구니 이탈 고객을 다시 잡고 싶거나,기존 매체 외에 리타겟팅 접점을 더 넓히고 싶다면ADN 광고를 함께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저희는 단순히 새로운 매체를 추가하는 방식이 아니라,현재 운영 중인 광고와 사이트 흐름을 함께 보고 ADN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점검하고 있습니다.기존 광고에서 유입은 되고 있지만 전환이 부족하다면,ADN을 활용해 다시 만날 고객은 있는지, 어떤 메시지로 재방문을 유도해야 하는지, 사이트 안에서 어떤 행동을 만들어야 하는지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26-07-09
김윤기 마케터
장바구니만 채우고 나가는 고객, ADN 온사이트 마케팅으로 잡는 법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결제는 안 하고 나가버리는 고객, 어떻게 다시 잡을 수 있을까요?"이커머스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겪어보셨을 고민입니다. 리타게팅 광고로 다시 유입시키는 것도 방법이지만, 사실 고객이 사이트를 '떠나는 바로 그 순간'에 붙잡을 수 있다면 훨씬 효율적이겠죠. ADN의 온사이트 마케팅 상품, 푸시패널과 클로징패널이 바로 이 지점을 공략합니다.① 푸시패널 – 딱 맞는 타이밍에 개인화 메시지(위 사진은 상품용 미리보기 예시입니다.)푸시패널은 트래픽, 구매, 상품, 장바구니 등 총 5개 타겟 카테고리의 세부 조건을 조합해 원하는 유저에게만 메시지를 노출하는 상품입니다. 첫 방문인지, 장바구니에 상품이 담겨 있는지, 방문 횟수는 몇 번인지 등을 기준으로 세그먼트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아둔 채 일정 시간 이상 결제하지 않은 유저"에게 "쿠폰이 오늘 사라져요!" 같은 개인화 메시지를 노출하는 식입니다. 막연한 리마인드가 아니라, 행동 데이터 기반의 '지금 필요한 한마디'를 보여줄 수 있다는게 핵심입니다.② 클로징패널 – 이탈 직전, 마지막 붙잡기(위 사진은 유형 3 미리보기 예시입니다.)클로징패널은 이름 그대로 고객이 사이트를 이탈하려는 시점에 노출되는 패널입니다. 프로모션 이미지와 함께 최대 8개의 상품 배너를 보여줄 수 있고, 원한다면 이름·연락처 등을 수집하는 DB 입력 폼까지 한 화면에 구성할 수 있어요.즉 "떠나려는 고객에게 마지막 혜택을 제안 + 그래도 안 사면 연락처라도 받기"라는 이중 장치를 걸어둘 수 있는 셈이죠. 노출 방식도 서서히 나타나기, 스크롤 따라다니기 등으로 조절할 수 있어 지나치게 방해되지 않게 세팅할 수 있습니다.이런 경우에 특히 효과적입니다자사몰을 운영하며 장바구니 이탈률이 높은 광고주, 반복 구매가 중요한 카테고리(뷰티,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등)라면 두 상품을 함께 세팅해 "체류 중 리마인드 → 이탈 시 최종 전환 유도"의 흐름을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우리 사이트에 맞는 세팅 방향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허준아 AE에게 문의해 주세요.
26-07-07
허준아 마케터
광고주들이 꺼리는 네트워크 배너, 실제로는 이렇게 씁니다
"그거 지저분한 데 뜨는 광고 아니에요?" 모두가 외면할 때, 영리한 마케터는 '네트워크 배너'를 섞는다 메타와 네이버 광고 단가가 나날이 치솟는 지금, 가장 조용하지만 묵묵히 제 몫을 다하는 네트워크 배너의 진짜 가치를 재조명합니다. "거기 들어가면 지저분한 광고만 가득하지 않나요?" 실무 미팅에서 네트워크 배너에 대해 이야기하면 흔히 나오는 반응입니다. 하지만 매체 믹스(Media Mix)의 최전선에서 가장 조용히, 그리고 효율적으로 일 잘하는 에이스를 꼽으라면 단연 '네트워크 배너'입니다. 메타(Meta)와 네이버(Naver)의 광고 단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효율 극대화가 절실해진 현재, 네트워크 배너는 생각보다 훨씬 전략적이고 중요한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배너가 실제로 수행하는 역할 네트워크 배너는 언론사, 온라인 커뮤니티, 전문 블로그 등 디지털 환경 곳곳에 마련된 제휴 지면에 실시간으로 광고를 송출하는 기술입니다.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GDN)가 가장 대표적인 선두 주자입니다. 특정 포털 내부 구좌에 갇혀 있는 폐쇄형 방식과 달리, 사용자가 머무는 인터넷 생태계 전반을 폭넓게 아우르는 구조입니다. 간혹 지면 관리나 브랜드 가치 훼손을 염려해 이를 꺼리는 시선도 존재하지만, 네트워크 배너의 압도적인 메리트는 명확한 '비용 효율성'에 있습니다. 📉 극적으로 낮은 CPC (클릭당 비용) 입찰 경쟁이 치열해질 대로 치열해진 메인 대형 매체들과 달리, 상대적으로 경쟁 강도가 덜한 중소형 지면들을 대거 활용합니다. 덕분에 현저히 저렴한 가격으로 대규모 신규 트래픽을 확보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주요 매체의 품질지수 리스크 방어 네이버 검색광고의 경우, 유입 효율이나 클릭률(CTR)이 떨어지면 매체 품질지수가 하락하여 광고 운영 전반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네트워크 배너는 완벽히 독립된 경로로 가동되므로, 주력 매체의 지표 리스크를 전혀 건드리지 않으면서 트래픽 볼륨을 든든히 보완해 줍니다. 메타 · 네이버 광고와 병행할 때 극대화되는 시너지 네트워크 배너는 단독 구좌로만 바라보기보다는, 주력으로 가동 중인 소셜 매체 및 검색 엔진 광고와 조화롭게 배치할 때 비로소 놀라운 효율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01. 노출량의 한계 극복 (Reach Expansion) 주 사용처인 메타 광고의 도달 범위가 서서히 포화 상태에 이르렀을 때, 네트워크 배너는 아직 당사 브랜드를 인지하지 못한 신규 잠재고객들에게 대안 지면을 통한 끊임없는 발견 기회를 제공합니다. 02. 촘촘한 리마케팅 보조망 형성 한 번 웹사이트를 이탈한 사용자가 언론 기사를 스크롤하거나 커뮤니티 게시판을 활보할 때, 이전에 본 제품을 다시 한번 노출하여 자연스레 상기시킵니다. 망설이던 고객들의 최종 전환(구매) 결정을 유도하는 강력한 어시스트 역할을 수행합니다. 03. 유연한 광고 예산 최적화 고단가 매체의 점유율을 적절히 조율하고, 상대적으로 단가가 저렴한 네트워크 배너로 안정적인 유입량을 수급하여 조화롭게 유지하면 비즈니스 전체의 ROAS가 개선됩니다. 특히 메타 매체의 단가가 치솟는 구간에 예산의 일부를 유연하게 배분하는 것만으로 큰 효율 방어가 가능합니다. 우리 비즈니스 도입 여부 판단 가이드 ✅ 이럴 때 도입하면 효과적입니다 📍 기존에 활성화된 광고 매체의 유입 단가가 너무 높아서 신규 유입 및 고객 확보에 병목이 발생할 때 📍 대형 기획전이나 특별 프로모션을 앞두고 단시간 내에 압도적인 도달과 인지도를 쌓고 싶을 때 📍 타겟팅 및 리마케팅 픽셀 모수를 신속히 모아, 머신러닝의 초기 데이터 학습에 속도를 내고 싶을 때 ⚠️ 이런 상황이라면 도입에 신중하세요 📍 다른 정성적 지표를 배제하고 오로지 즉각적인 '직접 전환율' 하나만 성과의 유일한 잣대로 평가하는 극초기 비즈니스 📍 브랜드 이미지 가이드라인이 철저하게 정립되어 있어 매체 노출 지면 제어가 절대적으로 수반되어야 하는 하이엔드/프리미엄 업종 결론적으로 네트워크 배너는 맹목적으로 노출 수치만 뻥튀기하는 무작위성 도구가 아닙니다. 현재 운영 중인 전체 유입 단가 현황과 깔때기(Funnel)의 누수 지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구멍을 영리하게 메우는 보조 엔진으로 탑재할 때 가장 폭발적인 효율성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 주요 네트워크 배너 솔루션 스택 데이블(Dable) · 타불라(Taboola) · 모비온(Mobon) · ADN · 버즈빌(Buzzvil) · 크리테오(Criteo)
26-06-09
임두영 마케터
고단가 가전제품 ROAS 450% 달성하는 리타겟팅 전략
MARKETING INSIGHT 광고비 수천만 원, 왜 매출은 제자리일까? 90%의 이탈을 막는 고관여 제품 마케팅 전략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판매하면서 광고비는 수천만 원씩 지출하지만 정작 매출은 제자리걸음인 상황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광고 관리자를 확인했을 때 클릭률은 준수한 편인데 장바구니에서 결제로 이어지지 않고 이탈하는 비율이 90퍼센트에 육박한다면 이는 마케팅 전략의 근본적인 수정이 필요하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100만 원이 넘는 고단가 제품을 고객이 단 한 번의 광고 노출만으로 즉시 구매할 것이라는 기대는 위험합니다. 고객은 신중하며 수많은 비교 과정을 거칩니다.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신규 유입 중심의 광고에서 벗어나 이탈 고객을 다시 불러들이는 정교한 퍼널 설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01. 고관여 가전제품의 구매 결정 과정과 퍼널의 이해 고관여 제품은 인지부터 구매까지의 주기가 길고 복잡합니다. 여기서 퍼널이란 소비자가 제품을 인지하고 관심을 가지며 고려를 거쳐 최종 구매에 이르는 단계를 도식화한 것을 의미합니다. 퍼널 설계의 장점 각 단계에서 발생하는 고객 이탈의 원인을 데이터로 명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메시지를 던질 수 있습니다. 퍼널 설계의 단점 설계와 관리의 난이도가 높고 초기 세팅에 많은 시간과 공수가 들어갑니다. 하지만 고단가 가전제품처럼 고객이 장시간 고민하고 비교하는 품목일수록 퍼널 설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단순히 노출량을 늘려 유입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이탈하는 길목마다 재진입의 명분을 만들어주어야 비로소 매출이 발생합니다. 02. 기술적 스펙이 아닌 일상의 결핍을 건드리는 소재 전략 초기 유입을 유도하는 콜드 타겟 대상의 소재는 접근 방식부터 달라야 합니다. 제품의 성능을 강조하는 스펙 중심 소재와 상황을 강조하는 티피오(TPO) 소재의 특징을 비교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스펙 중심 소재 제품의 기술적 수치나 기능적 장점을 직접적으로 나열합니다. 신뢰도를 높일 수 있지만,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상태에서는 고객의 흥미를 끌기 어렵습니다. ● 티피오(TPO) 소재 시간, 장소, 상황에 맞춰 제품이 필요한 순간을 묘사합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시각적으로 보여주어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탁월합니다. 스펙 중심 소재는 이미 제품을 알고 비교 중인 고객에게 성능을 확신시킬 때 유용하며, 티피오 소재는 우리 브랜드를 모르는 신규 타겟에게 제품의 필요성을 인지시킬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흡입력 수치를 강조하기보다 퇴근 후 지친 몸으로 바닥 청소를 해야 하는 상황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것이 클릭 장벽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03. 메타 카탈로그 광고와 네트워크 배너의 시너지 상세페이지를 조회하고 구매 없이 이탈한 대다수의 고객을 방치하는 것은 마케팅 예산을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이들을 다시 불러오기 위해 메타 카탈로그 광고(DPA)와 네트워크 배너(ADN)를 병행 운영해야 합니다. 1. 메타 DPA 고객이 조회한 특정 상품을 개인 맞춤형으로 노출합니다. 재방문 유도에 강력하지만, 해당 플랫폼 이용자에게만 노출이 한정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2. ADN (Network Banner) 언론사 기사나 커뮤니티 등 방대한 네트워크에 배너를 노출합니다. 도달 범위가 매우 넓어 브랜드 각인 효과가 뛰어나지만, 정교한 타겟팅 없이는 무분별한 노출이 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을 벗어난 고객이 뉴스 기사를 읽을 때도 우리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면 각인 효과는 극대화됩니다. DPA로 핵심 채널을 점유하고 ADN으로 활동 동선을 장악하는 거미줄 리타겟팅이 고단가 제품 판매의 핵심입니다. 04. 이탈 직전의 고객을 붙잡는 클로징 패널 타사 제품과 가격 비교를 마친 고객이 다시 우리 사이트에 접속했을 때가 가장 중요한 순간입니다. 결제창 앞에서 망설이며 페이지를 나가려는 찰나에 결정적인 한 방을 날려야 합니다. "지금 결제해야만 하는 당위성을 부여하라" 클로징 패널은 사용자의 이탈 의도를 감지하여 특정 팝업이나 혜택을 노출합니다. 이탈하려는 고객을 즉각적으로 붙잡아 결제로 유도하는 전환 효율이 매우 높지만, 빈번하게 노출될 경우 사용자 경험을 해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할인 쿠폰을 제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정판 사은품 증정이나 기간 한정 혜택을 강조하여 '지금 결제해야만 하는 당위성'을 부여해야 합니다. 이는 망설이는 고객의 등을 떠미는 마지막 넛지 역할을 수행합니다. 글을 마치며: 이탈을 막는 촘촘한 그물망 마케팅 성과는 유입의 양이 아니라 이탈을 막는 촘촘한 설계에서 결정됩니다. 고단가 가전제품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긴 호흡의 마라톤과 같습니다. 매 순간 고객의 동선을 추적하고 그들의 고민이 해결되는 시점에 적절한 제안을 던지는 공학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현재 운영 중인 광고가 신규 유입에만 치중되어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보시길 바랍니다. 고객의 이동 경로마다 그물을 쳐두는 것만으로도 광고비 대비 매출 효율은 완전히 다른 결과를 보여줄 것입니다.
26-05-06
유호준 마케터
2025 B2B 마케팅 인사이트: 검색 이후의 여정을 설계하라, DA 매체의 확장성과 리타겟팅 전략
1. 검색 중심 시대의 한계: ‘인지 이후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B2B 마케팅은 오랫동안 검색광고 중심으로 설계되어 왔습니다.검색은 ‘문제 인식 단계’의 고객에게 직접 도달할 수 있는 최강의 퍼포먼스 채널이지만,그 이후도 신경써야 합니다.대부분의 잠재 고객은 첫 클릭만으로 상담이나 구매로 이어지지 않기때문에,리드 전환까지 평균 5~7회의 브랜드 접촉(Exposure) 이 필요하며,검색 이후 고객이 다른 채널에서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지 않으면 전환율은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이 공백을 메우는 것이 바로 DA(Display & App) 매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2. DA 매체(Display & App Ads)의 역할: 검색 이후의 ‘리드 육성 장치’디스플레이·인앱·네트워크 배너 등 DA 매체는 검색광고가 만들어낸 “관심”을 신뢰와 전환으로 확장하는 단계에 쓰이게 됩니다.검색이 ‘진입문’을 연다면, DA는 ‘관계’를 만드는 역햘입니다.퍼널 단계 주요 채널 핵심 역할(인지)네이버·구글 검색광고정보 탐색 고객 유입(관심·비교)리멤버 인앱 광고, 구글 디맨드젠, 네트워크 배너브랜드 각인·반복 노출·신뢰 구축(전환)랜딩·리드폼·CRM 연동상담 및 실제 전환검색광고는 “지금 찾는 사람”에게 반응하지만,DA 매체는 “관심은 있지만 아직 결정하지 않은 사람”을 지속적으로 리타겟팅하여 전환을 완성시킵니.3. 리멤버 앱 인앱 광고 — B2B 의사결정자에게 직접 닿는 정밀 타깃 매체리멤버는 국내 약 400만 명의 직장인 사용자를 보유한 명함·프로필 기반 앱으로,타깃 데이터를 직급·직무·산업·회사 규모 단위로 구분할 수 있어,국내 유일한 ‘직장인 기반 B2B 타깃 광고 플랫폼’으로 평가됩니다.활용 포인트의사결정자 중심 노출: 부장·이사·대표 등 직급 필터링 기반 광고 집행고신뢰도 유저층: 실제 실명 명함 기반 회원 → 광고 신뢰도 높음다양한 지면: 앱 실행 스플래시, 메인 피드, 알림형(native), 앱 종료 배너리드 유도 기능: 앱 내 상담요청, 자료 다운로드 CTA 삽입 가능리멤버 광고는 ‘검색 → 인앱 재노출 → 리드폼 유입’ 구조에서중간 퍼널 을 담당하는 가장 효과적인 인앱 미디어입니다.4. 구글 디맨드젠(Demand Gen) — AI 기반 전환형 비주얼 광고구글 디맨드젠은 YouTube, Gmail, Discover 피드 등 구글 생태계 전반에서AI 기반으로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전환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자동 타깃팅합니다.특징 및 전략적 가치전환 중심 학습: 클릭이 아닌 ‘전환 데이터’를 기준으로 AI 최적화비주얼 퍼포먼스: 이미지·영상·캐러셀 포맷 지원 →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화유사타깃 확장: 기존 전환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사 관심층’ 자동 탐색리드폼 확장: 광고 노출 지면 내에서 바로 문의 가능디맨드젠은 검색으로 진입한 고객을 YouTube나 Discover에서 다시 만나게 하는“비주얼 리타겟팅 매체” 로서 B2B 전환 퍼널의 완성도를 높이는 매체입니다.5. 네트워크 배너 광고 — 전환 퍼널을 넓히는 디지털 확산 채널네트워크 배너(GDN, 모비온, ADN 등)는 웹사이트·커뮤니티·언론사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브랜드 메시지를 대규모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활용 전략브랜드 인지도 강화: 검색으로 진입한 사용자를 다른 플랫폼에서 반복 노출리타겟팅 캠페인: 사이트 방문자 또는 광고 클릭 이력 기반 재노출타겟 확장: 비슷한 관심군(유사타깃) 자동 확보전환율 최적화: CPA 기반 입찰로 효율적 예산 운영DA 네트워크는 ‘검색광고의 도달 범위를 넓히는 증폭기’로 작동합니다.6. 검색광고와 DA 매체의 연계 — 퍼널 시너지 구조검색광고와 DA 매체는 서로 보완적이다.검색은 "문제 인식 단계" 고객을 포착하고,DA 매체는 "인지 → 관심 → 전환"의 완성 루프를 만든다.구분 채널 역할 데이터 흐름① 검색광고네이버 / 구글문제 인식 고객 유입유입 태그·전환 데이터 수집② 리타겟팅 DA 광고리멤버 / 디맨드젠 / GDN관심층 반복 노출·신뢰 강화쿠키·CRM 데이터 기반 리타겟팅③ 리드 전환랜딩페이지 / 폼 / 세일즈팀상담 및 전환CRM 업데이트, GA4 피드백④ 학습·최적화전체 채널퍼널 성과 분석AI 자동 최적화 (GA4 + CRM)결국 검색광고는 “유입의 질”,DA 매체는 “유입의 지속성” 을 담당합니다.두 채널이 데이터로 연결될 때, 마케팅 퍼널은 비로소 닫히게 됩니다.7. 리타겟팅 전략: 검색 기반 리마케팅의 구조화리타겟팅은 B2B 마케팅에서 가장 효율적인 예산 운용법으로,검색광고로 들어온 사용자가 상담 전환 없이 이탈한 경우,이후 다른 DA 채널에서 브랜드를 재노출해 전환 확률을 극대화합니다.대표 리타겟팅 구조 예시네이버 검색광고 유입 사이트 방문자 태그 저장리멤버 광고·GDN에서 동일 사용자 재노출 구글 디맨드젠을 통한 비주얼 리마케팅CRM 내 전환 데이터와 매칭 → ROI 분석한 번의 클릭으로 끝나는 검색광고 대신,리타겟팅으로 이어지는 검색-DA 연계 퍼널이 전환률을 2~3배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9. 결론 — “검색으로 유입되고, DA로 전환된다”검색광고는 여전히 B2B 마케팅의 시작점이지만,전환을 만드는 건 반복 노출과 신뢰입니다.리멤버 광고는 국내 의사결정자에게,디맨드젠은 글로벌 관심군에게,네트워크 배너는 넓은 시장에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각인시키는 수단으로 활용할수 있습니.“B2B 마케팅은 더 이상 한 번의 클릭으로 끝나지 않는다.검색에서 시작해, DA 매체로 기억되고, 리타겟팅으로 전환된다.”다양한 B2B 광고를 진행하면서 얻은 핵심적인 요소로, 각 대표님의 현황, 목표등에 따라 전략은 유동적으로 조정이 가능합니다.새로운 생각, 새로운 가능성으로 대표님의 새로운 성공에 함께 하겠습니다.지금까지 광고퍼포먼스 3본부 3팀 이재희 AE였습니다.감사합니다.B2B 마케팅, 디지털 광고,검색광고,디맨드젠 광고, 리멤버 인앱 광고, 네트워크 배너 광고, 리타겟팅 광고, 퍼포먼스 마케팅, 전환 최적화, 데이터 기반 마케팅, B2B 광고 전략, B2B 리드 제너레이션, B2B 디스플레이 광고, 기업용 광고 매체, B2B 세일즈 퍼널, B2B 고객 여정, 검색광고 연계 마케팅, 네이버 검색광고 전략, 구글 광고 최적화, 유튜브 광고, 비즈니스 타깃 광고 ,인앱 광고 효과, 리드 확보 캠페인, CRM 연동 마케팅, 자동 입찰 광고 ,AI 기반 광고, 콘텐츠 기반 마케팅, B2B 마케팅에서 디스플레이 광고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리멤버 앱 광고는 어떤 기업에 효과적인가, 구글 디맨드젠 광고란 무엇인가, 검색광고 이후 고객을 리타겟팅하는 방법, B2B 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인앱 광고 매체 추천, 구글 디맨드젠과 GDN의 차이점, 네이버 검색광고와 리타겟팅 전략,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연계 마케팅, B2B 리드 전환율 높이는 방법, B2B 고객 여정을 기반으로 한 퍼널 설계 방법, 기업용 솔루션을 홍보할 때 적합한 광고 채널은, 리멤버 광고 효과 분석 및 집행 가이드
25-10-16
이재희 마케터
휴대폰 액세서리! 광고비 쓰고나면 남는게 뭔가요?!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신솔아 대리입니다.휴대폰에 케이스, 그립톡, 키링 하나도 안 달고 다니시는 분들은 드물죠?그만큼 인기도 많고 교체 주기도 빨라 소규모 온라인 창업도 많이 하시는 제품이 바로 '휴대폰 액세서리' 아닐까 싶습니다.하지만 막상 런칭을 해보면 공격적인 판촉을 진행하는 대기업은 물론,유명 IP 콜라보 제품, 단골이 확보된 주문제작 상품, 전문 쇼핑몰, 그리고 개인 제작 상품을 판매하는 창작자형 판매자들까지강력한 경쟁사들이 즐비하고, 제품 단가에 비해 입찰 비용도 높은 편입니다.그래서 많은 대표님들이 초반엔 네이버 키워드 광고, 쇼핑검색 광고 등을 시도하시다가최저 입찰가로만 유지해두고 “어떻게 광고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떨어지는 매출을 방치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정말 안타까운 경우인데요.. 그렇다면 휴대폰 케이스 업종, 대체 어떻게 광고 해야 할까요? 제가 오늘은 대표님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디지털 액세서리 업종의 특성과 대안, 그리고 확실한 해결 전략을 알려드리겠습니다.[휴대폰 액세서리 업종 특성] 1) 키워드 경쟁이 치열하고 CPC가 단가 대비 높습니다.-'휴대폰 케이스', '그립톡', '아이폰 케이스' 같은 메인 키워드는 네이버 검색광고에서 항상 상위 경쟁군입니다.-클릭당 2~3천원대 입찰도 많고, 4천 원 이상까지 올라가는 키워드도 존재합니다.-하지만 제품 판매 단가가 대부분 1~2만원대이기 때문에, 전환율 10% 수준인 경우에도 ROAS 100을 넘기기 힘든 구조입니다. 이슈 요약 : 제품 단가에 비해 과도한 광고비 해결 과제 : CPC 단가를 낮추고 전환률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2) 세분화 키워드 (기종+취향) 검색 경향이 있어 추상적 키워드를 피해야 합니다. -이는 저관여 + 저단가 상품의 일반적인 검색 행동 패턴이며, 휴대폰 액세서리 업종은 그 흐름을 그대로 따릅니다.-구매 고객들은 '휴대폰 케이스' 같은 포괄적 키워드보다 '아이폰15 투명케이스', '갤럭시 짱구 그립톡' 과 같은 디자인+기종 중심으로 검색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따라서 추상적인 키워드보다 제품 특성과 호환 기종이 반영된 키워드를 선택하고, 광고 소재도 여러 정보를 나열하기 보다는 주요 특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구성이 중요합니다. 이슈 요약 : 구매 결정 시점에 검색할만한 키워드 선정이 중요합니다.해결 과제 : 적정 CPC를 기준으로 유효 키워드를 지속적으로 발굴/관리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3) DA 이미지 광고가 효과적입니다.-실제 퍼포먼스를 통해 검증된 전략입니다.-휴대폰 액세서리는 합리적/신중한 소비보다는 충동구매 성향이 더 높습니다.-보통 유입 경로는 DA -> 쇼핑 -> 검색 순으로 진행되며, 특히 휴대폰 케이스는 제품 이미지를 보고 '예뻐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이미지 소재의 퀄리티와 기획력이 전환율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슈 요약 : 디자인 중심 유입 및 충동구매 형태 해결 과제 : 보자마자 사고 싶게 만드는 소재 기획력이 핵심 4) 주요 타겟은 10대~30대, 교체 주기가 짧고 도전적 소비 경향이 있습니다.-휴대폰 케이스는 실용보다 감성/디자인 소비가 중심입니다.-브랜드 충성보다는 유행에 따라 자주 교체하고, 재구매시 이전과는 다른 스타일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따라서 한 장의 이미지로 강렬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소재 구성이 필요하며, 브랜딩보다는 제품 홍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효과적입니다.-만약 브랜딩이 목표라면 브랜드 메시지 자체보다는 "이 쇼핑몰에선 어떤 케이스를 구매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이슈 요약 : MZ세대 중심의 반복 구매 및 탐색형 소비 해결 과제 : 타겟의 감성 취향에 맞는 제품 개발과 홍보 전략이 필요합니다.[업종 특성을 활용한 광고 전략]1) 키워드 검색 광고 정교화 검색 시점 노출이 됐을때 클릭 후 바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광고 소재에서부터 어떤 제품을 판매중인지 명확하게 드러내야 합니다. 주요 타겟인 10대-30대 여유시간대를 중심으로 광고를 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제품 단가 / 매출 발생 시간 / 연령대 / 성과별로 키워드를 정교하게 분류해 예산 효율을 높여야합니다. CPC가 높아지거나 전환율이 지속적으로 떨어질 경우 광고 효율 자체가 사라질 수 있어서 초기 셋팅 후 방치를 해선 안되며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저와 함께하시는 광고주님들이 가장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영역입니다.2) 쇼핑광고 셋팅 랜딩페이지와 상품 구성을 포함한 전략적인 쇼핑광고 운영이 필요합니다. 일반 검색광고에 비해서 상위 노출이 아니어도 전환율이 높은 편이긴 하지만, 최소한 1페이지 내 노출은 확보돼야 탐색이 이뤄집니다. 그렇기에 상품명 정교화, 소재 및 카테고리 정보의 상세 입력, 클릭 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CTA 구성 등을 통해 전환값을 극대화 해야합니다.이 과정에서 랜딩페이지, 상품 구성 등 수정이 필요할 수 있으며 쇼핑 광고 검색시 꼭 함께 상의드리는 영역입니다. 3) DA 광고 (1) 메타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에 게재되는 배너광고를 의미합니다.메타는 휴대폰 액세서리 주요 타겟인 10대~30대가 많이 사용하는 플랫폼이며, 이미지 위주의 노출이 가능해서 충동 구매를 유도하기에 적합합니다.예쁜 이미지 소재를 활용하면 전환율이 빠르게 상승하며 동일 예산 대비 검색 광고보다 효율이 뛰어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휴대폰 액세서리 업종 광고주님들이 검색광고에 비해 메타 광고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비중이 적어 경쟁도 낮습니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 또는 판매율 상승이 목표라면 메타 광고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단, DA광고의 경우 소재에 따른 성과 편차가 강하기 때문에 초기 소재 기획부터 상의를 드리고 있습니다.(2) ADN DA광고 자체에 익숙하지 않거나 메타 광고 예산이 부담되시는 광고주님들께는 ADN을 첫 DA 매체로 추천드립니다.10일 단위의 단기 캠페인도 가능하고, CPC는 평균 150원대로 매우 저렴해 진입장벽이 낮습니다.다만 DA광고는 단순히 예산을 집행하는 것만으로는 성과가 나기 어렵기 때문에,어떤 소재를 어떤 시기, 시간대, 타겟층에 노출할지에 대한 초기 전략 설계가 중요합니다.이 부분 역시 KPI 기준을 함께 정해드리고 사전 기획부터 밀착 대응해드리고 있습니다.꼭 DA라서기보다는 생각보다 리소스가 많이 들어가는 광고인데다,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부담스러워하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DA광고에 익숙하지 않거나 메타 광고 예산이 부담스러운 광고주님들께는 첫 DA광고로 ADN을 추천드립니다.ADN은 네트워크 배너 광고로 주요 인터넷 커뮤니티나 언론사에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이며, 10일간의 단기 캠페인도 가능하고 클릭당 비용인 CPC가 평균 150원대로 저렴해 처음 시작하는 매체로 부담이 적습니다.10일이라는 단기 집행으로 바로 성과 전환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소재를 어떤 시기, 시간대, 타겟에 노출시킬지와 KPI 기준을 초기부터 제대로 논의하고 시작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실무중심 마케터, 신솔아 AE] 저의 인사이드는 실제 광고주님들과의 상담, 성과 분석, 개선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된 실무형 콘텐츠입니다.마케팅은 누구나 공부를 하면 알 수 있는 정보보다 실행력과 피드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이 글의 내용들을 단지 정보로 끝내지 않고 실제 성과로 전환해드릴 수 있는 실무형 마케터, AMPM글로벌 신솔아 AE와 함께하고 싶으시다면 언제든 문의 주세요.Tel : 02-6049-4628 Mail : ssa9206@ampm.co.kr광고주님의 성장을 응원하며 글을 마칩니다.▼▼▼- 함께 보시면 도움되는 인사이드(클릭시 이동됩니다) -대표님의 고민 1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검색광고보다 10배 저렴?! 광고비 아껴주는 ADN, 써보셨나요?폰케이스 업종광고, 왜 전환이 안될까? (성공사례 포함)
25-07-04
김상현 마케터
창업 업종 광고주님 주목! 문의를 높이는 랜딩페이지 제작법
안녕하세요 대표님! 브랜드의 성공으로 지점을 늘리고자창업광고를 시작하셨나요?창업 업종같은 경우엔 이미 성공 경험을 가지고 계신 대표님이나,본사 마케팅 부서를 별도로 둔 규모있는 회사가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대부분 초기부터 랜딩페이지는 물론, 파워링크 검색광고와 브랜드 셋팅이 잘 되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오히려 그렇기에 여러 브랜드들을 탐색하는 신규 창업자들의 눈이 상향평준화가 되어있어서매력적이지 않은 광고 소구 / 랜딩 페이지를 보면 바로 뒤로가기를 눌러 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ㅠㅠ(저도 창업 브랜드 탐색을 하면서 똑같은 랜딩 페이지 100개는 본 것 같습니다.)대표님들 대부분이 본래는 사업 성공이나 마케팅 감각이 있으시지만, 본점 및 프렌차이즈 운영만으로도 바쁘셔서 연락된 대행 업체에 맡겨두고 신경을 쓰지 못하신 경우가 많으실 텐데요.하지만 수천만원, 몇 년, 어쩌면 더 긴 시간동안을 들여야 하기에 신중한 예비 창업주분들의 첫 인상을 좌우하는 랜딩페이지! 어떻게 대충 두나요? 바로 이 랜딩페이지만 제대로 고쳐서 "검색 광고, 브랜드 광고"와 시너지를 낼 수 있게 셋팅만 해주셔도 문의량이 월등하게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오늘은 실무에서 직접 창업 업종 광고를 운영하면서 효과가 있었던 랜딩 구조를 정리해드립니다.*광고 소재 제안 / 랜딩페이지 개선안 / 자사 브랜드 및 경쟁 브랜드 분석 / 상세 제안을 드릴 수 있으니 내 얘긴데?! 싶으셨다면 바로 문의주세요! <클릭![랜딩페이지, 어떻게 수정할까요?] 아무리 광고를 잘 해도, 랜딩페이지에서 이탈률이 높다면 문의 전환은 일어나지 않습니다.특히 치킨, 돈까스, 무인카페, 족발, 디저트 창업처럼 창업을 고려하는 고객층은 한두 개 브랜드만 보는 게 아니라 여러 브랜드를 비교 검색하기 때문에, 랜딩페이지에서 단 몇 초 안에 신뢰를 주고, 가치를 전달하지 못하면 바로 이탈합니다.비밀 1. 창업자가 들어왔을 때 제일 먼저 보고 싶어하는 건 ‘월 매출’과 ‘평당 매출’-> 많은 창업 랜딩페이지가 '성공 스토리'와 '제품 특장점'을 강조하지만, 정작 “돈이 얼마 벌리는지”를 정확하게 밝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창업을 알아보는 방문자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는 바로. ‘얼마 벌 수 있는지’, ‘나도 성공할 수 있을지’입니다.이제 곧 내가 투자해서 운영해야할 매장인데 당연하겠죠? 그러니 매출 정보는 꼭 숫자 중심으로 잘 보이는 위치에 보여주세요.'성공 스토리'와 '제품 특장점' 은 우리 브랜드를 통해 성공하고 싶어진 다음에나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비밀 2. 본점 성공사례보다 중요한 건 ‘지점 성공’많은 창업 브랜드가 본점 위주로 스토리를 구성합니다.특히 본점 / 본사 / 대표 유명새로 성장한 브랜드일 수록 이 경향이 강하죠. 당연히 대부분의 창업자가 성공 검증이 됐다고 생각하는 유명 브랜드를 찾기에,초기에 우리 브랜드에서 분점을 낸다는 소식을 알리고 유입을 끌기엔 좋은 방법입니다.그러나 창업은 DB업종이고 실제 계약이 성사가 되어야 의미있는 업종입니다.한발 더 나아가 확실한 사업 파트너를 얻기 위해서는 예비 창업주분들의 마음을 이해하셔야 합니다.창업주 분들은 "본점이 잘났다" 보다는 (이미 검색 이전부터 알고있을 확률이 높기에) “내가 입점할 매장도 잘 될 수 있을까?”를 더 알고 싶어합니다.이걸 랜딩페이지나, 광고 소재에서 어떻게 드러낼 수 있을까요? 해결법은 지역별 성공 매장 사진 + 실제 수익 데이터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OO지점 (상권: 대학가, 평수 30평) 매출 1억 2천 / 오픈 4개월 만에 ROI 회수 창업자 후기 링크 연결창업비용, 항목별로 투명하게 표기비밀 3. 비용 이야기는 구체적으로 해주세요.창업비용을 ‘0원 창업’처럼 홍보하다가, 상담 단계에서 신뢰를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후킹성 소재이기에 단기 유입을 끌어낼 수는 있지만 요즘 창업자 분들은 정보력이 좋고 비교 분석을 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진짜 신뢰를 얻으려면 오히려 역으로 비용 항목을 정확히 나열하고, 자율 시공 가능 여부나 감리비 등도 함께 표기해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맹비 / 교육비 / 인테리어 / 기기 / 간판 / 마케팅 비용 로열티 유무 및 조건 자율 시공 가능 항목 구분 등등을요.요즘 이벤트나 0원 창업 등의 후킹성 소재를 쓰는 기업이 많기 때문에 신뢰 중심 창업자를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비밀 3. 관심을 끌었을때 바로 이동 할수있게 해주세요.많은 랜딩페이지에서 “상담받기”, “신청하기” 버튼이 너무 늦게 등장하거나 눈에 잘 띄지 않는 디자인을 쓰고 있습니다.CTA는 최소 3회 이상 노출되게 하세요첫 화면 (메인 매출 밑) 중간에 설득 포인트 후 마지막 결론 또는 후기 밑 등의 위치가 좋습니다.또한, 버튼 문구는 “문의하기” 대신 “수익 정보 받아보기”, “창업 혜택 확인하기”처럼 간접적이고 클릭 부담이 적은 표현이 유리합니다.[랜딩페이지가 다는 아니에요!]비밀 4. 그래도 검색이 안되면 무의미합니다.창업 업종 대표님들이 참 힘들어 하시는 것이 있습니다.창업은 다른 업종과 달리 하나의 광고만 잘하면 되는 게 아니라다양한 광고매체를 활용해 경쟁력을 갖췄을 때 효과가 나오는 방식입니다. 대부분 그렇기에 광고를 한, 두가지만 단기 집행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대행 업체를 여러번 변경하거나 매체별 다른 집행사를 쓰며 적극적으로 운영하시는 대표님들이 많습니다.그렇기에 광고를 하느냐, 마느냐 보다는 어떤 사람에게 맡겨야 효율이 나올지를 어려워 하십니다.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대표님의 브랜드에 관심이 많고현재 상황 + 브랜드 특성에 맞춘 광고를 집행해줄 수 있는 마케터를 만나셔야 합니다! 바로 저처럼요 ㅎㅎ [신솔아 AE의 광고집행 방식!]광고만 하고 랜딩이 약하면 유입은 있어도 전환이 일어나지 않습니다.그래서 저는 항상 두 가지를 함께 봅니다.광고 유입 → 랜딩 전환 구조특히 창업 업종의 경우, 초기 유입은 DA, 반복 설득은 디스플레이 리타겟팅 광고(GFA), 브랜드 검색은 네이버 파워링크,전환율 개선은 랜딩페이지, 신뢰도 강조는 바이럴 마케팅 / 유튜브 마케팅 등 목표 KPI 와 브랜드 현재 상황에 맞춰서 "같은 비용으로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광고를 해줘야 목적지까지 돌아가지 않고 비용 낭비 없이 ROI 개선이 가능합니다.저는 네이버 공식 대행사 대표 마케터로서 창업 업종에서 실효성 있는 광고를 다수 운영해왔으며 검색 광고 키워드 전략, GFA 타겟 설정, 랜딩 CTA 설계까지일관된 구조로 최적화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창업 업종은 일회성 광고보다 브랜드를 설득력 있게 보이게 할 구성과 유입 흐름 설계가 중요합니다.실제 사례와 숫자로 증명된 광고 구성을 원하신다면, 지금 문의 주세요!신솔아 AE에게 메일을 보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25-07-02
김상현 마케터
매출이 줄어든 가구업체를 위한 광고전략 총정리
대표님! 이제는 상황에 맞는 광고가 필요한 때입니다가구업은 단가가 높은 대신 구매 주기가 길고, 외부 이슈나 계절 변화에 따라 매출 기복이 큰 업종입니다. 최근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속에서 “방문은 많은데 매출이 안 나온다”, “광고는 하고 있는데 효과가 없다”는 고민을 가진 가구 브랜드들이 늘고 있습니다.광고주님의 성과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글에서 가구업체 매출 하락 원인을 진단하고, 실제 광고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을 광고 매체별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문의 주세요! 1. “제품은 좋은데, 노출되지 않는다” – 검색광고 점검부터 시작하세요[증상]스마트스토어/자사몰에 제품이 많지만 유입이 없다.브랜드명 검색 외 유입 키워드가 거의 없다.클릭은 있어도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다.[전략]쇼핑검색광고: '2인용 소파 추천', '거실 원목 테이블' 등 세분화 키워드 중심 집행파워링크 검색광고: ‘지역명+가구’ 키워드로 방문 유도 + 키워드에 맞는 이미지 배치 브랜드검색광고: SNS/블로그 유입 후 재검색하는 고객 대상 확보[포인트]제품명/카테고리/속성 키워드 최적화 필수감성 문구보다 ‘사이즈+재질+스타일’ 중심 상품명이 전환에 유리합니다.2. “고객이 장바구니만 넣고 안 산다” – GFA 리타겟팅 구조를 확인해주세요[증상]장바구니/상세페이지 유입률은 높은데 결제가 안 이루어집니다.프로모션을 진행해도 이탈률이 높습니다.[전략]GFA 카탈로그 광고: 장바구니/상세페이지 이탈 고객에게 상품 단위로 자동 리타겟팅GFA 타겟 세분화: 최근 방문자 / 장바구니 담은 고객등 구간별 테스트[포인트]GFA는 검색광고와 결합할 때 효과가 늘어납니다.상세페이지도 중요: 혜택 요약, 구매 유도 배너, 후기가 핵심입니다.3. “광고비는 쓰는데 성과가 그냥 안나온다.” – 광고 데이터 기반 전략 리뉴얼이 필요합니다.[증상]광고 키워드가 1만 개 이상인데 관리되지 않고 있음CPC(클릭당 단가)는 낮지만 전환률은 0%전체 광고 구조가 무너져 ROI 추적이 어려움[전략]광고그룹 재정비: 제품군별 광고 그룹을 분리합니다. (ex. 소파/테이블/수납장 등)고성능 키워드 우선 테스트: 세분화 키워드 + 적정 입찰가로 단기 성과를 측정합니다.전환 추적 태그 설치 필수: 구매, 장바구니, 페이지 체류 데이터를 확보해야 합니다.[포인트]광고의 양보다 데이터 관리 가능한 구조가 중요합니다.클릭은 ‘비용’, 전환은 ‘성과’입니다. 성과 중심으로 구조를 전환해야 합니다.4. “유입 이후 반응이 없다.” – 소구 문구와 랜딩 페이지 전략[증상]클릭은 있지만 상품과 연결이 약해 이탈이 많음광고 문구가 너무 추상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ex. 감성 인테리어, 우리 집을 위한 가구)[전략]광고 문구는 ‘문제+해결’ 구조로 작성해야 합니다.예: “1인 가구 맞춤형 컴팩트 소파”, “작은 거실도 넓어 보이는 테이블”랜딩 페이지 최적화: 구매 포인트 요약 / 배송·교환 안내 / 후기를 앞에 배치해주세요.이 때 넣을 후기가 없다면, 바이럴 마케팅을 선행하는 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가구 업종은 후기 참조를 하는 고객들이 많기 때문에 바이럴 마케팅이 효과적입니다.)[포인트]키워드 클릭 유도보다 “전환을 위한 구매 설득”이 핵심고객이 이탈하지 않도록 정보 밀도 높은 첫 화면 구성 필요5. 예산이 적어서 광고 집행을 못하겠다.가구 업종은 클릭 단가가 높은 편이지만, 그렇다고 소규모 사업자가 광고 성과를 못 내는 것은 아닙니다. 핵심은 소규모 예산을 어떻게 집중적으로 써야 하는가입니다.50만 원 미만 예산 → 지역 키워드 파워링크 + 리타겟팅50만 원 이상 예산 → 쇼핑검색광고 + GFA 병행100만 원 이상 예산 → 전체 퍼널 기반 전략: 검색 → GFA → DA/브랜드우리 브랜드 상황에 맞춰 메타 이미지 광고, ADN, 구글 GDN 등을 병행할 수도 있구요.매출 여유가 있어서 마케팅을 하는 것이 아니라매출을 위해 마케팅을 미리 하는 거라서현재 예산으로 집행 가능한 항목을미리 진단 받아보시는 게 중요합니다.끝으로매출은 ‘노출’보다 ‘구조’에서 결정됩니다지금까지의 광고가 효과가 없었다면,광고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운영 구조”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효과적인 키워드 구성, 리타겟팅 구조, 실용적인 문구 설계만으로도 매출은 충분히 다시 오를 수 있습니다.가구업은 제품이 많고 고객군이 다양합니다. 그렇기에 전략 없이 광고만 돌리는 것은 예산 낭비에 가깝습니다.지금이 바로, 광고 전략을 다시 짤 타이밍입니다.대표님의 광고, 지금 어디에 있나요?– 점검부터 시작하세요!TEL 02-6049-4628MAIL : ssa9206@naver.com감사합니다.
25-06-26
김상현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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