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N
방대한 제휴 네트워크 지면에서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 소재를 노출하는 디스플레이 광고
광고유형
배너광고
광고매체
기타
디바이스
PC, Mobile
타케팅
가능
전환추적
가능
최소집행금액
0
소재유형
이미지
과금방식
CPC
노출지면
언론사, 버티컬, 블로그, 커뮤니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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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와디즈 광고 방법 — 펀딩 트래픽 늘리고 이후 매출 유지하는 전략
크라우드 펀딩의 성패를 가르는 트래픽의 비밀, ‘네트워크 배너 광고’ 활용법 텀블벅이나 와디즈에서 펀딩을 시작했는데 노출이 부족하거나, 펀딩이 끝난 뒤 유입이 뚝 끊기는 경험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두 가지 상황 모두 네트워크 배너 광고가 해결책이 될 수 있어요. 펀딩 진행 중엔 외부 트래픽을 끌어와 후원자를 늘리고, 펀딩 이후엔 자사몰이나 스토어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데 활용할 수 있어요. 펀딩 진행 중 — 외부 트래픽으로 후원자 늘리기 텀블벅이나 와디즈는 플랫폼 내부 노출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초반에 후원자가 모이지 않으면 알고리즘이 인기 프로젝트로 분류하지 않아서 노출이 더 줄어드는 악순환이 생겨요. 이때 네트워크 배너로 외부에서 트래픽을 끌어오면 달라져요. 펀딩 페이지 방문자가 늘어나면 후원 건수가 올라가고, 플랫폼 내 인기 순위가 올라가면서 자연 노출까지 같이 늘어나는 구조가 돼요. 펀딩 초반 2주가 가장 중요해요. 이 구간에 외부 트래픽을 집중적으로 끌어와야 플랫폼 알고리즘이 인기 프로젝트로 분류해요. ADN으로 대규모 노출을 만들고, TG로 실제 구매력 있는 잠재 후원자를 타겟팅하는 조합이 효과적이에요. 펀딩 이후, 왜 네트워크 배너가 맞나요? 펀딩이 끝나면 플랫폼 트래픽이 사라져요. 자사몰이나 스토어로 이전했는데 방문자가 없는 거예요. 메타나 네이버 광고는 전환 데이터가 쌓여야 최적화가 돼요. 신규 자사몰은 데이터가 없어서 알고리즘 학습이 느리고 초반에 예산만 태우는 경우가 많아요. 네트워크 배너는 초기 트래픽을 빠르게 만들고 리타겟팅 모수를 쌓는 데 맞는 매체예요. 매체별 역할 — 퍼널 단계에 맞게 써야 해요 세 매체는 각각 역할이 달라요. 퍼널 단계에 맞게 순서대로 쓰는 게 맞아요. ADN 신규 방문자 대규모 확보 언론사, 커뮤니티, 블로그 같은 제휴 지면에 콘텐츠형 네이티브 배너로 노출되는 매체예요. 광고 느낌이 덜하고 콘텐츠처럼 보여서 클릭률이 높아요. 낮은 CPC로 대량의 방문자를 확보할 수 있어요. 자사몰이나 스토어 상품 정보가 자동으로 배너에 연동되는 기능이 있어서 별도 소재 제작 없이 바로 집행할 수 있어요. 펀딩 중 활용: 펀딩 페이지로 외부 트래픽을 대규모로 끌어와요. 펀딩을 몰랐던 새로운 잠재 후원자한테 처음 노출하는 역할이에요. 펀딩 후 활용: 자사몰이나 스토어로 신규 방문자를 확보하면서 TG랑 모비온에서 쓸 리타겟팅 모수를 쌓아요. TG (TargetingGates) 진성 고객 정밀 타겟팅 신한카드, L.POINT, 11번가 같은 실제 카드 결제이력이랑 소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겟팅하는 매체예요. 단순 추정이 아니라 실제로 돈을 쓰는 사람한테 광고가 노출돼요. 여기에 최근 14일 이내 관련 키워드를 검색한 사람을 추가로 타겟팅할 수 있어요. 펀딩 중 활용: 펀딩 제품과 비슷한 카테고리 제품을 실제로 구매한 이력이 있는 사람한테 펀딩 페이지를 노출해요. 후원 가능성이 높은 진성 타겟을 정밀하게 걸러내는 역할이에요. 펀딩 후 활용: 자사몰 방문자 중 실제 구매력이 있고 관심도 높은 사람을 타겟팅해서 재방문을 유도해요. 모비온 (MOBON) 이탈 고객 재유입 & 전환 극대화 사이트에 방문했다가 구매 안 하고 나간 사람한테 다시 광고를 보여주는 리타겟팅 매체예요. 상품 조회, 장바구니 담기, 회원가입 미완료 같은 행동별로 맞춤 배너를 노출해요. 사이트 이탈 직전 팝업을 띄우는 온사이트 마케팅이나 카카오 비즈보드 지면 연동 기능도 제공합니다. 펀딩 중 활용: 펀딩 페이지 방문했는데 후원 안 하고 나간 사람한테 재노출해요. "마감까지 OO일 남았어요" 같은 긴박감 메시지가 후원 전환율을 올려요. 펀딩 후 활용: 자사몰 방문했는데 구매 안 한 사람한테 "펀딩 때 놓쳤던 분들을 위해 일반 판매 시작했어요" 메시지로 재유입시켜요. 장바구니 담고 결제 안 한 사람한테는 할인 쿠폰 배너를 보여주면 전환율이 올라가요. 세 매체를 순서대로 연결하면 효율이 올라가요 펀딩 중에 쌓은 방문자 데이터가 펀딩 이후 리타겟팅 모수가 돼요. 펀딩 시작과 동시에 네트워크 배너를 집행하면 펀딩 이후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어요. [ 펀딩 진행 중 ] 1단계. ADN 펀딩 페이지 트래픽을 먼저 확보합니다. 2단계. TG 구매력 있는 잠재 후원자를 정밀 타겟팅합니다. 3단계. 모비온 방문 후 후원 안 한 사람을 효율적으로 재유입시킵니다. [ 펀딩 종료 후 ] 1단계. ADN 자사몰 신규 방문자를 폭넓게 확보합니다. 2단계. TG 관심도 높은 잠재 고객을 선별하여 재타겟팅합니다. 3단계. 모비온 장바구니 이탈 고객을 최종 전환으로 이끕니다. 성과를 극대화하는 소재 방향 네이티브 배너 소재 광고보다 콘텐츠처럼 보여야 클릭률이 높아요. "OOO 제품, 텀블벅 펀딩 성공 후 일반 판매 시작" 같은 스토리텔링 카피가 맞아요. 펀딩 성공이라는 사회적 증거가 신뢰를 줘요. 리타겟팅 배너 소재 혜택을 직접 보여줘야 해요. "장바구니에 담아두셨죠? 지금 10% 할인 쿠폰 드려요" 같은 개인화된 메시지가 전환율을 올려요. 💡 소재 기획이나 이미지 제작이 막막하다면 광고 집행이랑 소재 제작을 같이 맡기는 게 가장 빠른 방법이에요.
26-07-23
임두영 마케터
사이트 방문자는 있는데 전환이 부족하다면? ADN 광고 소개
광고를 운영하다 보면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사이트 방문자는 있는데 구매가 잘 안 나온다.”“광고 클릭은 있는데 고객이 바로 이탈하는 것 같다.”“메타나 네이버에서 유입된 고객을 다시 잡을 방법은 없을까?”“리타겟팅을 하고 싶은데 기존 매체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다.”이럴 때 함께 검토해볼 수 있는 매체 중 하나가 ADN 광고입니다.ADN은 네이버, 메타, 구글처럼 광고주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주요 매체는 아닐 수 있습니다.하지만 사이트 방문자나 관심 고객을 다시 만나고, 고객이 사이트 안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한 번 더 행동을 유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광고 상품입니다.쉽게 말하면 ADN은 네트워크 배너 광고와 온사이트 광고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광고 플랫폼입니다.네트워크 배너 광고는 다양한 제휴 지면에서 고객에게 배너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이고, 온사이트 광고는 광고주 사이트 안에서 고객의 행동을 바탕으로 메시지나 패널을 노출하는 방식입니다. ADN 공식 페이지에서도 네트워크 배너 광고와 온사이트 광고를 함께 제공하는 통합 광고 플랫폼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즉, ADN은 단순히 외부 지면에 배너를 노출하는 것에서 끝나는 매체라기보다,외부에서 고객을 다시 불러오고, 사이트 안에서는 고객의 행동을 한 번 더 유도하는 구조로 이해하면 좋습니다.1. ADN은 어떤 매체인가요?ADN은 고객이 다양한 웹 지면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배너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네트워크 광고입니다.특정 SNS 안에서만 광고가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고객이 여러 콘텐츠 지면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브랜드나 상품을 다시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특히 광고주 사이트에 방문한 뒤 이탈한 고객에게 다시 광고를 노출하는 리타겟팅 용도로 많이 활용됩니다.ADN은 리타겟팅 외에도 키워드, DMP, 고관여 동종업계, 지역, 전환 잠재 등의 타겟팅 항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다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ADN을 사용한다고 해서 전환이 무조건 증가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리타겟팅할 수 있는 방문자 모수가 있어야 하고,고객이 다시 클릭할 만한 배너 메시지가 있어야 하며,랜딩페이지나 사이트 안에서 구매나 문의로 이어질 수 있는 흐름도 함께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그래서 ADN은 신규 고객을 처음부터 크게 만들어내는 매체라기보다,이미 관심을 보인 고객을 다시 만나고 전환 가능성을 높이는 보완 매체로 보는 것이 더 현실적입니다.2. ADN의 핵심은 리타겟팅입니다고객은 광고를 한 번 보고 바로 구매하거나 문의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쇼핑몰, 건강기능식품, 뷰티, 가구, 교육, 병원, 자동차, 프랜차이즈처럼고객이 비교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한 업종은 한 번의 유입만으로 전환이 발생하기 어렵습니다.고객은 상세페이지를 보고 나갔다가,가격을 다시 비교하거나,후기를 찾아보거나,다른 브랜드를 함께 본 뒤에야 구매나 상담을 결정하기도 합니다.이때 ADN은 이미 사이트에 방문했거나 상품을 본 고객에게다시 배너를 노출해 브랜드를 상기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고객이 제품 상세페이지를 보고 나갔는데 구매하지 않았다면,이후 다른 지면에서 다시 해당 브랜드나 혜택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이런 구조는 구매까지 시간이 걸리는 업종에서 특히 의미가 있습니다.다만 리타겟팅은 모수가 너무 적으면 성과 판단이 어렵습니다.사이트 방문자가 거의 없거나, 상품 조회 데이터가 충분히 쌓이지 않은 상태라면 ADN을 바로 성과 매체처럼 판단하기보다, 먼저 유입 모수를 확보하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3. 온사이트 광고로 사이트 안 이탈을 줄일 수 있습니다ADN의 특징 중 하나는 온사이트 광고입니다.온사이트 광고는 고객이 광고주 사이트 안에서 행동하는 내용을 기반으로사이트 내부에서 메시지나 패널을 노출하는 방식입니다.예를 들어 고객이 특정 페이지에 도달했을 때상품 탐색, 회원가입, 이벤트 참여, 장바구니 구매, 카카오톡 상담 등을 유도하는 메시지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 ADN 공식 페이지에서도 푸시패널, 상품패널, 클로징패널, 퀵AD 같은 온사이트 광고 유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이 부분은 단순 배너 광고와 조금 다른 지점입니다.보통 광고는 고객을 사이트로 데려오는 데 집중합니다.하지만 고객이 사이트에 들어온 이후 바로 이탈한다면 광고비가 효율적으로 쓰이기 어렵습니다.온사이트 광고는 고객이 사이트 안에 들어왔을 때다시 상품을 탐색하게 하거나, 상담으로 연결하거나, 이벤트 참여를 유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물론 온사이트 광고도 무조건 전환을 만드는 장치는 아닙니다.사이트 자체가 불편하거나, 가격과 혜택이 매력적이지 않거나, 상세페이지에서 신뢰가 부족하다면패널을 노출해도 고객이 전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그래서 온사이트 광고는 사이트의 부족한 설득력을 완전히 대신하는 기능이라기보다,이미 관심을 가진 고객이 다음 행동으로 넘어가도록 돕는 보조 장치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4. 어떤 상황에서 ADN을 검토하면 좋을까요?ADN은 모든 광고주에게 무조건 필요한 매체는 아닙니다.하지만 아래 상황이라면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첫 번째는 사이트 방문자는 있는데 전환이 부족한 경우입니다.네이버, 메타, 구글 광고를 통해 유입은 발생하고 있지만구매나 문의로 이어지는 비율이 낮다면, 이탈 고객을 다시 불러오는 리타겟팅 구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두 번째는 상세페이지 조회나 장바구니 고객이 쌓이고 있는 경우입니다.상품을 보고 나간 고객, 장바구니에 담고 이탈한 고객은완전히 관심이 없는 고객보다는 전환 가능성이 높을 수 있습니다.이런 고객에게 다시 혜택이나 상품 메시지를 노출하면 재방문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세 번째는 구매 결정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업종입니다.가구, 자동차, 병원, 교육, 프랜차이즈, B2B 서비스처럼고객이 바로 결정하지 않고 비교하는 업종은 반복 접점이 중요합니다.한 번 유입된 고객을 놓치지 않고 다시 만나는 구조가 필요하다면 ADN을 보완 매체로 볼 수 있습니다.네 번째는 프로모션이나 기획전을 다시 상기시키고 싶은 경우입니다.기간 한정 할인, 신제품 출시, 라이브 커머스, 기획전처럼정해진 기간 안에 다시 고객에게 메시지를 보여줘야 하는 캠페인에서 활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ADN은 라이브 방송 전부터 방송 종료 시점까지 타겟팅하는 라이브커머스 광고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체 썸5. ADN을 운영할 때 주의해야 할 점ADN은 기존 광고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매체지만,켜기만 하면 성과가 나오는 매체는 아닙니다.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리타겟팅 모수입니다.사이트 방문자나 상품 조회자가 충분하지 않다면다시 광고를 보여줄 대상이 적기 때문에 성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두 번째는 배너 소재의 메시지입니다.단순히 브랜드명과 이미지만 보여주는 배너는 고객이 다시 클릭할 이유가 약할 수 있습니다.이미 사이트에 방문했던 고객이라면“다시 확인할 이유”를 줘야 합니다.예를 들어“오늘까지 혜택”,“장바구니 상품 다시 보기”,“상담 신청 혜택”,“놓친 기획전 확인하기”처럼고객이 다시 들어올 이유가 배너 안에 드러나는 것이 좋습니다.세 번째는 랜딩페이지와 온사이트 흐름입니다.배너를 클릭해서 들어왔는데이전과 같은 페이지에서 똑같이 이탈한다면 성과 개선이 어렵습니다.리타겟팅 배너를 운영할 때는랜딩페이지에서 혜택, 후기, 가격, 상담 버튼, 구매 버튼이 명확한지 함께 봐야 합니다.네 번째는 성과 판단 기준입니다.ADN을 단순히 마지막 구매 전환만 보고 판단하면 매체 역할을 놓칠 수 있습니다.ADN은 재방문, 체류, 상품 재탐색, 장바구니, 상담 클릭 등구매 전 단계의 행동을 함께 봐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물론 최종적으로는 구매나 문의 성과를 확인해야 하지만,초반에는 유입 품질과 재방문 흐름도 함께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정리하면ADN은 네이버나 메타를 대체하는 매체라기보다기존 광고에서 유입된 고객을 다시 만나고, 사이트 안에서 다음 행동을 유도하는 보완 매체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검색광고나 SNS 광고로 고객을 유입시키고,ADN으로 이탈 고객을 다시 불러오고,온사이트 광고로 사이트 안 행동을 유도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다만 중요한 것은 매체를 추가하는 것 자체가 아닙니다.현재 사이트 방문자가 충분한지,리타겟팅할 고객 모수가 있는지,배너에서 다시 클릭할 이유가 보이는지,랜딩페이지와 온사이트 흐름이 전환까지 연결되는지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현재 광고를 운영하고 있지만사이트 방문자 대비 구매나 문의가 부족하거나,장바구니 이탈 고객을 다시 잡고 싶거나,기존 매체 외에 리타겟팅 접점을 더 넓히고 싶다면ADN 광고를 함께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저희는 단순히 새로운 매체를 추가하는 방식이 아니라,현재 운영 중인 광고와 사이트 흐름을 함께 보고 ADN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점검하고 있습니다.기존 광고에서 유입은 되고 있지만 전환이 부족하다면,ADN을 활용해 다시 만날 고객은 있는지, 어떤 메시지로 재방문을 유도해야 하는지, 사이트 안에서 어떤 행동을 만들어야 하는지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26-07-09
김윤기 마케터
광고주들이 꺼리는 네트워크 배너, 실제로는 이렇게 씁니다
"그거 지저분한 데 뜨는 광고 아니에요?" 모두가 외면할 때, 영리한 마케터는 '네트워크 배너'를 섞는다 메타와 네이버 광고 단가가 나날이 치솟는 지금, 가장 조용하지만 묵묵히 제 몫을 다하는 네트워크 배너의 진짜 가치를 재조명합니다. "거기 들어가면 지저분한 광고만 가득하지 않나요?" 실무 미팅에서 네트워크 배너에 대해 이야기하면 흔히 나오는 반응입니다. 하지만 매체 믹스(Media Mix)의 최전선에서 가장 조용히, 그리고 효율적으로 일 잘하는 에이스를 꼽으라면 단연 '네트워크 배너'입니다. 메타(Meta)와 네이버(Naver)의 광고 단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효율 극대화가 절실해진 현재, 네트워크 배너는 생각보다 훨씬 전략적이고 중요한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배너가 실제로 수행하는 역할 네트워크 배너는 언론사, 온라인 커뮤니티, 전문 블로그 등 디지털 환경 곳곳에 마련된 제휴 지면에 실시간으로 광고를 송출하는 기술입니다.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GDN)가 가장 대표적인 선두 주자입니다. 특정 포털 내부 구좌에 갇혀 있는 폐쇄형 방식과 달리, 사용자가 머무는 인터넷 생태계 전반을 폭넓게 아우르는 구조입니다. 간혹 지면 관리나 브랜드 가치 훼손을 염려해 이를 꺼리는 시선도 존재하지만, 네트워크 배너의 압도적인 메리트는 명확한 '비용 효율성'에 있습니다. 📉 극적으로 낮은 CPC (클릭당 비용) 입찰 경쟁이 치열해질 대로 치열해진 메인 대형 매체들과 달리, 상대적으로 경쟁 강도가 덜한 중소형 지면들을 대거 활용합니다. 덕분에 현저히 저렴한 가격으로 대규모 신규 트래픽을 확보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주요 매체의 품질지수 리스크 방어 네이버 검색광고의 경우, 유입 효율이나 클릭률(CTR)이 떨어지면 매체 품질지수가 하락하여 광고 운영 전반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네트워크 배너는 완벽히 독립된 경로로 가동되므로, 주력 매체의 지표 리스크를 전혀 건드리지 않으면서 트래픽 볼륨을 든든히 보완해 줍니다. 메타 · 네이버 광고와 병행할 때 극대화되는 시너지 네트워크 배너는 단독 구좌로만 바라보기보다는, 주력으로 가동 중인 소셜 매체 및 검색 엔진 광고와 조화롭게 배치할 때 비로소 놀라운 효율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01. 노출량의 한계 극복 (Reach Expansion) 주 사용처인 메타 광고의 도달 범위가 서서히 포화 상태에 이르렀을 때, 네트워크 배너는 아직 당사 브랜드를 인지하지 못한 신규 잠재고객들에게 대안 지면을 통한 끊임없는 발견 기회를 제공합니다. 02. 촘촘한 리마케팅 보조망 형성 한 번 웹사이트를 이탈한 사용자가 언론 기사를 스크롤하거나 커뮤니티 게시판을 활보할 때, 이전에 본 제품을 다시 한번 노출하여 자연스레 상기시킵니다. 망설이던 고객들의 최종 전환(구매) 결정을 유도하는 강력한 어시스트 역할을 수행합니다. 03. 유연한 광고 예산 최적화 고단가 매체의 점유율을 적절히 조율하고, 상대적으로 단가가 저렴한 네트워크 배너로 안정적인 유입량을 수급하여 조화롭게 유지하면 비즈니스 전체의 ROAS가 개선됩니다. 특히 메타 매체의 단가가 치솟는 구간에 예산의 일부를 유연하게 배분하는 것만으로 큰 효율 방어가 가능합니다. 우리 비즈니스 도입 여부 판단 가이드 ✅ 이럴 때 도입하면 효과적입니다 📍 기존에 활성화된 광고 매체의 유입 단가가 너무 높아서 신규 유입 및 고객 확보에 병목이 발생할 때 📍 대형 기획전이나 특별 프로모션을 앞두고 단시간 내에 압도적인 도달과 인지도를 쌓고 싶을 때 📍 타겟팅 및 리마케팅 픽셀 모수를 신속히 모아, 머신러닝의 초기 데이터 학습에 속도를 내고 싶을 때 ⚠️ 이런 상황이라면 도입에 신중하세요 📍 다른 정성적 지표를 배제하고 오로지 즉각적인 '직접 전환율' 하나만 성과의 유일한 잣대로 평가하는 극초기 비즈니스 📍 브랜드 이미지 가이드라인이 철저하게 정립되어 있어 매체 노출 지면 제어가 절대적으로 수반되어야 하는 하이엔드/프리미엄 업종 결론적으로 네트워크 배너는 맹목적으로 노출 수치만 뻥튀기하는 무작위성 도구가 아닙니다. 현재 운영 중인 전체 유입 단가 현황과 깔때기(Funnel)의 누수 지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구멍을 영리하게 메우는 보조 엔진으로 탑재할 때 가장 폭발적인 효율성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 주요 네트워크 배너 솔루션 스택 데이블(Dable) · 타불라(Taboola) · 모비온(Mobon) · ADN · 버즈빌(Buzzvil) · 크리테오(Criteo)
26-06-09
임두영 마케터
고단가 가전제품 ROAS 450% 달성하는 리타겟팅 전략
MARKETING INSIGHT 광고비 수천만 원, 왜 매출은 제자리일까? 90%의 이탈을 막는 고관여 제품 마케팅 전략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판매하면서 광고비는 수천만 원씩 지출하지만 정작 매출은 제자리걸음인 상황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광고 관리자를 확인했을 때 클릭률은 준수한 편인데 장바구니에서 결제로 이어지지 않고 이탈하는 비율이 90퍼센트에 육박한다면 이는 마케팅 전략의 근본적인 수정이 필요하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100만 원이 넘는 고단가 제품을 고객이 단 한 번의 광고 노출만으로 즉시 구매할 것이라는 기대는 위험합니다. 고객은 신중하며 수많은 비교 과정을 거칩니다.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신규 유입 중심의 광고에서 벗어나 이탈 고객을 다시 불러들이는 정교한 퍼널 설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01. 고관여 가전제품의 구매 결정 과정과 퍼널의 이해 고관여 제품은 인지부터 구매까지의 주기가 길고 복잡합니다. 여기서 퍼널이란 소비자가 제품을 인지하고 관심을 가지며 고려를 거쳐 최종 구매에 이르는 단계를 도식화한 것을 의미합니다. 퍼널 설계의 장점 각 단계에서 발생하는 고객 이탈의 원인을 데이터로 명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메시지를 던질 수 있습니다. 퍼널 설계의 단점 설계와 관리의 난이도가 높고 초기 세팅에 많은 시간과 공수가 들어갑니다. 하지만 고단가 가전제품처럼 고객이 장시간 고민하고 비교하는 품목일수록 퍼널 설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단순히 노출량을 늘려 유입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이탈하는 길목마다 재진입의 명분을 만들어주어야 비로소 매출이 발생합니다. 02. 기술적 스펙이 아닌 일상의 결핍을 건드리는 소재 전략 초기 유입을 유도하는 콜드 타겟 대상의 소재는 접근 방식부터 달라야 합니다. 제품의 성능을 강조하는 스펙 중심 소재와 상황을 강조하는 티피오(TPO) 소재의 특징을 비교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스펙 중심 소재 제품의 기술적 수치나 기능적 장점을 직접적으로 나열합니다. 신뢰도를 높일 수 있지만,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상태에서는 고객의 흥미를 끌기 어렵습니다. ● 티피오(TPO) 소재 시간, 장소, 상황에 맞춰 제품이 필요한 순간을 묘사합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시각적으로 보여주어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탁월합니다. 스펙 중심 소재는 이미 제품을 알고 비교 중인 고객에게 성능을 확신시킬 때 유용하며, 티피오 소재는 우리 브랜드를 모르는 신규 타겟에게 제품의 필요성을 인지시킬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흡입력 수치를 강조하기보다 퇴근 후 지친 몸으로 바닥 청소를 해야 하는 상황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것이 클릭 장벽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03. 메타 카탈로그 광고와 네트워크 배너의 시너지 상세페이지를 조회하고 구매 없이 이탈한 대다수의 고객을 방치하는 것은 마케팅 예산을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이들을 다시 불러오기 위해 메타 카탈로그 광고(DPA)와 네트워크 배너(ADN)를 병행 운영해야 합니다. 1. 메타 DPA 고객이 조회한 특정 상품을 개인 맞춤형으로 노출합니다. 재방문 유도에 강력하지만, 해당 플랫폼 이용자에게만 노출이 한정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2. ADN (Network Banner) 언론사 기사나 커뮤니티 등 방대한 네트워크에 배너를 노출합니다. 도달 범위가 매우 넓어 브랜드 각인 효과가 뛰어나지만, 정교한 타겟팅 없이는 무분별한 노출이 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을 벗어난 고객이 뉴스 기사를 읽을 때도 우리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면 각인 효과는 극대화됩니다. DPA로 핵심 채널을 점유하고 ADN으로 활동 동선을 장악하는 거미줄 리타겟팅이 고단가 제품 판매의 핵심입니다. 04. 이탈 직전의 고객을 붙잡는 클로징 패널 타사 제품과 가격 비교를 마친 고객이 다시 우리 사이트에 접속했을 때가 가장 중요한 순간입니다. 결제창 앞에서 망설이며 페이지를 나가려는 찰나에 결정적인 한 방을 날려야 합니다. "지금 결제해야만 하는 당위성을 부여하라" 클로징 패널은 사용자의 이탈 의도를 감지하여 특정 팝업이나 혜택을 노출합니다. 이탈하려는 고객을 즉각적으로 붙잡아 결제로 유도하는 전환 효율이 매우 높지만, 빈번하게 노출될 경우 사용자 경험을 해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할인 쿠폰을 제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정판 사은품 증정이나 기간 한정 혜택을 강조하여 '지금 결제해야만 하는 당위성'을 부여해야 합니다. 이는 망설이는 고객의 등을 떠미는 마지막 넛지 역할을 수행합니다. 글을 마치며: 이탈을 막는 촘촘한 그물망 마케팅 성과는 유입의 양이 아니라 이탈을 막는 촘촘한 설계에서 결정됩니다. 고단가 가전제품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긴 호흡의 마라톤과 같습니다. 매 순간 고객의 동선을 추적하고 그들의 고민이 해결되는 시점에 적절한 제안을 던지는 공학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현재 운영 중인 광고가 신규 유입에만 치중되어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보시길 바랍니다. 고객의 이동 경로마다 그물을 쳐두는 것만으로도 광고비 대비 매출 효율은 완전히 다른 결과를 보여줄 것입니다.
26-05-06
유호준 마케터
2025 B2B 마케팅 인사이트: 검색 이후의 여정을 설계하라, DA 매체의 확장성과 리타겟팅 전략
1. 검색 중심 시대의 한계: ‘인지 이후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B2B 마케팅은 오랫동안 검색광고 중심으로 설계되어 왔습니다.검색은 ‘문제 인식 단계’의 고객에게 직접 도달할 수 있는 최강의 퍼포먼스 채널이지만,그 이후도 신경써야 합니다.대부분의 잠재 고객은 첫 클릭만으로 상담이나 구매로 이어지지 않기때문에,리드 전환까지 평균 5~7회의 브랜드 접촉(Exposure) 이 필요하며,검색 이후 고객이 다른 채널에서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지 않으면 전환율은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이 공백을 메우는 것이 바로 DA(Display & App) 매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2. DA 매체(Display & App Ads)의 역할: 검색 이후의 ‘리드 육성 장치’디스플레이·인앱·네트워크 배너 등 DA 매체는 검색광고가 만들어낸 “관심”을 신뢰와 전환으로 확장하는 단계에 쓰이게 됩니다.검색이 ‘진입문’을 연다면, DA는 ‘관계’를 만드는 역햘입니다.퍼널 단계 주요 채널 핵심 역할(인지)네이버·구글 검색광고정보 탐색 고객 유입(관심·비교)리멤버 인앱 광고, 구글 디맨드젠, 네트워크 배너브랜드 각인·반복 노출·신뢰 구축(전환)랜딩·리드폼·CRM 연동상담 및 실제 전환검색광고는 “지금 찾는 사람”에게 반응하지만,DA 매체는 “관심은 있지만 아직 결정하지 않은 사람”을 지속적으로 리타겟팅하여 전환을 완성시킵니.3. 리멤버 앱 인앱 광고 — B2B 의사결정자에게 직접 닿는 정밀 타깃 매체리멤버는 국내 약 400만 명의 직장인 사용자를 보유한 명함·프로필 기반 앱으로,타깃 데이터를 직급·직무·산업·회사 규모 단위로 구분할 수 있어,국내 유일한 ‘직장인 기반 B2B 타깃 광고 플랫폼’으로 평가됩니다.활용 포인트의사결정자 중심 노출: 부장·이사·대표 등 직급 필터링 기반 광고 집행고신뢰도 유저층: 실제 실명 명함 기반 회원 → 광고 신뢰도 높음다양한 지면: 앱 실행 스플래시, 메인 피드, 알림형(native), 앱 종료 배너리드 유도 기능: 앱 내 상담요청, 자료 다운로드 CTA 삽입 가능리멤버 광고는 ‘검색 → 인앱 재노출 → 리드폼 유입’ 구조에서중간 퍼널 을 담당하는 가장 효과적인 인앱 미디어입니다.4. 구글 디맨드젠(Demand Gen) — AI 기반 전환형 비주얼 광고구글 디맨드젠은 YouTube, Gmail, Discover 피드 등 구글 생태계 전반에서AI 기반으로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전환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자동 타깃팅합니다.특징 및 전략적 가치전환 중심 학습: 클릭이 아닌 ‘전환 데이터’를 기준으로 AI 최적화비주얼 퍼포먼스: 이미지·영상·캐러셀 포맷 지원 →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화유사타깃 확장: 기존 전환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사 관심층’ 자동 탐색리드폼 확장: 광고 노출 지면 내에서 바로 문의 가능디맨드젠은 검색으로 진입한 고객을 YouTube나 Discover에서 다시 만나게 하는“비주얼 리타겟팅 매체” 로서 B2B 전환 퍼널의 완성도를 높이는 매체입니다.5. 네트워크 배너 광고 — 전환 퍼널을 넓히는 디지털 확산 채널네트워크 배너(GDN, 모비온, ADN 등)는 웹사이트·커뮤니티·언론사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브랜드 메시지를 대규모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활용 전략브랜드 인지도 강화: 검색으로 진입한 사용자를 다른 플랫폼에서 반복 노출리타겟팅 캠페인: 사이트 방문자 또는 광고 클릭 이력 기반 재노출타겟 확장: 비슷한 관심군(유사타깃) 자동 확보전환율 최적화: CPA 기반 입찰로 효율적 예산 운영DA 네트워크는 ‘검색광고의 도달 범위를 넓히는 증폭기’로 작동합니다.6. 검색광고와 DA 매체의 연계 — 퍼널 시너지 구조검색광고와 DA 매체는 서로 보완적이다.검색은 "문제 인식 단계" 고객을 포착하고,DA 매체는 "인지 → 관심 → 전환"의 완성 루프를 만든다.구분 채널 역할 데이터 흐름① 검색광고네이버 / 구글문제 인식 고객 유입유입 태그·전환 데이터 수집② 리타겟팅 DA 광고리멤버 / 디맨드젠 / GDN관심층 반복 노출·신뢰 강화쿠키·CRM 데이터 기반 리타겟팅③ 리드 전환랜딩페이지 / 폼 / 세일즈팀상담 및 전환CRM 업데이트, GA4 피드백④ 학습·최적화전체 채널퍼널 성과 분석AI 자동 최적화 (GA4 + CRM)결국 검색광고는 “유입의 질”,DA 매체는 “유입의 지속성” 을 담당합니다.두 채널이 데이터로 연결될 때, 마케팅 퍼널은 비로소 닫히게 됩니다.7. 리타겟팅 전략: 검색 기반 리마케팅의 구조화리타겟팅은 B2B 마케팅에서 가장 효율적인 예산 운용법으로,검색광고로 들어온 사용자가 상담 전환 없이 이탈한 경우,이후 다른 DA 채널에서 브랜드를 재노출해 전환 확률을 극대화합니다.대표 리타겟팅 구조 예시네이버 검색광고 유입 사이트 방문자 태그 저장리멤버 광고·GDN에서 동일 사용자 재노출 구글 디맨드젠을 통한 비주얼 리마케팅CRM 내 전환 데이터와 매칭 → ROI 분석한 번의 클릭으로 끝나는 검색광고 대신,리타겟팅으로 이어지는 검색-DA 연계 퍼널이 전환률을 2~3배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9. 결론 — “검색으로 유입되고, DA로 전환된다”검색광고는 여전히 B2B 마케팅의 시작점이지만,전환을 만드는 건 반복 노출과 신뢰입니다.리멤버 광고는 국내 의사결정자에게,디맨드젠은 글로벌 관심군에게,네트워크 배너는 넓은 시장에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각인시키는 수단으로 활용할수 있습니.“B2B 마케팅은 더 이상 한 번의 클릭으로 끝나지 않는다.검색에서 시작해, DA 매체로 기억되고, 리타겟팅으로 전환된다.”다양한 B2B 광고를 진행하면서 얻은 핵심적인 요소로, 각 대표님의 현황, 목표등에 따라 전략은 유동적으로 조정이 가능합니다.새로운 생각, 새로운 가능성으로 대표님의 새로운 성공에 함께 하겠습니다.지금까지 광고퍼포먼스 3본부 3팀 이재희 AE였습니다.감사합니다.B2B 마케팅, 디지털 광고,검색광고,디맨드젠 광고, 리멤버 인앱 광고, 네트워크 배너 광고, 리타겟팅 광고, 퍼포먼스 마케팅, 전환 최적화, 데이터 기반 마케팅, B2B 광고 전략, B2B 리드 제너레이션, B2B 디스플레이 광고, 기업용 광고 매체, B2B 세일즈 퍼널, B2B 고객 여정, 검색광고 연계 마케팅, 네이버 검색광고 전략, 구글 광고 최적화, 유튜브 광고, 비즈니스 타깃 광고 ,인앱 광고 효과, 리드 확보 캠페인, CRM 연동 마케팅, 자동 입찰 광고 ,AI 기반 광고, 콘텐츠 기반 마케팅, B2B 마케팅에서 디스플레이 광고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리멤버 앱 광고는 어떤 기업에 효과적인가, 구글 디맨드젠 광고란 무엇인가, 검색광고 이후 고객을 리타겟팅하는 방법, B2B 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인앱 광고 매체 추천, 구글 디맨드젠과 GDN의 차이점, 네이버 검색광고와 리타겟팅 전략,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연계 마케팅, B2B 리드 전환율 높이는 방법, B2B 고객 여정을 기반으로 한 퍼널 설계 방법, 기업용 솔루션을 홍보할 때 적합한 광고 채널은, 리멤버 광고 효과 분석 및 집행 가이드
25-10-16
이재희 마케터
휴대폰 액세서리! 광고비 쓰고나면 남는게 뭔가요?!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신솔아 대리입니다.휴대폰에 케이스, 그립톡, 키링 하나도 안 달고 다니시는 분들은 드물죠?그만큼 인기도 많고 교체 주기도 빨라 소규모 온라인 창업도 많이 하시는 제품이 바로 '휴대폰 액세서리' 아닐까 싶습니다.하지만 막상 런칭을 해보면 공격적인 판촉을 진행하는 대기업은 물론,유명 IP 콜라보 제품, 단골이 확보된 주문제작 상품, 전문 쇼핑몰, 그리고 개인 제작 상품을 판매하는 창작자형 판매자들까지강력한 경쟁사들이 즐비하고, 제품 단가에 비해 입찰 비용도 높은 편입니다.그래서 많은 대표님들이 초반엔 네이버 키워드 광고, 쇼핑검색 광고 등을 시도하시다가최저 입찰가로만 유지해두고 “어떻게 광고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떨어지는 매출을 방치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정말 안타까운 경우인데요.. 그렇다면 휴대폰 케이스 업종, 대체 어떻게 광고 해야 할까요? 제가 오늘은 대표님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디지털 액세서리 업종의 특성과 대안, 그리고 확실한 해결 전략을 알려드리겠습니다.[휴대폰 액세서리 업종 특성] 1) 키워드 경쟁이 치열하고 CPC가 단가 대비 높습니다.-'휴대폰 케이스', '그립톡', '아이폰 케이스' 같은 메인 키워드는 네이버 검색광고에서 항상 상위 경쟁군입니다.-클릭당 2~3천원대 입찰도 많고, 4천 원 이상까지 올라가는 키워드도 존재합니다.-하지만 제품 판매 단가가 대부분 1~2만원대이기 때문에, 전환율 10% 수준인 경우에도 ROAS 100을 넘기기 힘든 구조입니다. 이슈 요약 : 제품 단가에 비해 과도한 광고비 해결 과제 : CPC 단가를 낮추고 전환률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2) 세분화 키워드 (기종+취향) 검색 경향이 있어 추상적 키워드를 피해야 합니다. -이는 저관여 + 저단가 상품의 일반적인 검색 행동 패턴이며, 휴대폰 액세서리 업종은 그 흐름을 그대로 따릅니다.-구매 고객들은 '휴대폰 케이스' 같은 포괄적 키워드보다 '아이폰15 투명케이스', '갤럭시 짱구 그립톡' 과 같은 디자인+기종 중심으로 검색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따라서 추상적인 키워드보다 제품 특성과 호환 기종이 반영된 키워드를 선택하고, 광고 소재도 여러 정보를 나열하기 보다는 주요 특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구성이 중요합니다. 이슈 요약 : 구매 결정 시점에 검색할만한 키워드 선정이 중요합니다.해결 과제 : 적정 CPC를 기준으로 유효 키워드를 지속적으로 발굴/관리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3) DA 이미지 광고가 효과적입니다.-실제 퍼포먼스를 통해 검증된 전략입니다.-휴대폰 액세서리는 합리적/신중한 소비보다는 충동구매 성향이 더 높습니다.-보통 유입 경로는 DA -> 쇼핑 -> 검색 순으로 진행되며, 특히 휴대폰 케이스는 제품 이미지를 보고 '예뻐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이미지 소재의 퀄리티와 기획력이 전환율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슈 요약 : 디자인 중심 유입 및 충동구매 형태 해결 과제 : 보자마자 사고 싶게 만드는 소재 기획력이 핵심 4) 주요 타겟은 10대~30대, 교체 주기가 짧고 도전적 소비 경향이 있습니다.-휴대폰 케이스는 실용보다 감성/디자인 소비가 중심입니다.-브랜드 충성보다는 유행에 따라 자주 교체하고, 재구매시 이전과는 다른 스타일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따라서 한 장의 이미지로 강렬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소재 구성이 필요하며, 브랜딩보다는 제품 홍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효과적입니다.-만약 브랜딩이 목표라면 브랜드 메시지 자체보다는 "이 쇼핑몰에선 어떤 케이스를 구매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이슈 요약 : MZ세대 중심의 반복 구매 및 탐색형 소비 해결 과제 : 타겟의 감성 취향에 맞는 제품 개발과 홍보 전략이 필요합니다.[업종 특성을 활용한 광고 전략]1) 키워드 검색 광고 정교화 검색 시점 노출이 됐을때 클릭 후 바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광고 소재에서부터 어떤 제품을 판매중인지 명확하게 드러내야 합니다. 주요 타겟인 10대-30대 여유시간대를 중심으로 광고를 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제품 단가 / 매출 발생 시간 / 연령대 / 성과별로 키워드를 정교하게 분류해 예산 효율을 높여야합니다. CPC가 높아지거나 전환율이 지속적으로 떨어질 경우 광고 효율 자체가 사라질 수 있어서 초기 셋팅 후 방치를 해선 안되며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저와 함께하시는 광고주님들이 가장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영역입니다.2) 쇼핑광고 셋팅 랜딩페이지와 상품 구성을 포함한 전략적인 쇼핑광고 운영이 필요합니다. 일반 검색광고에 비해서 상위 노출이 아니어도 전환율이 높은 편이긴 하지만, 최소한 1페이지 내 노출은 확보돼야 탐색이 이뤄집니다. 그렇기에 상품명 정교화, 소재 및 카테고리 정보의 상세 입력, 클릭 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CTA 구성 등을 통해 전환값을 극대화 해야합니다.이 과정에서 랜딩페이지, 상품 구성 등 수정이 필요할 수 있으며 쇼핑 광고 검색시 꼭 함께 상의드리는 영역입니다. 3) DA 광고 (1) 메타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에 게재되는 배너광고를 의미합니다.메타는 휴대폰 액세서리 주요 타겟인 10대~30대가 많이 사용하는 플랫폼이며, 이미지 위주의 노출이 가능해서 충동 구매를 유도하기에 적합합니다.예쁜 이미지 소재를 활용하면 전환율이 빠르게 상승하며 동일 예산 대비 검색 광고보다 효율이 뛰어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휴대폰 액세서리 업종 광고주님들이 검색광고에 비해 메타 광고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비중이 적어 경쟁도 낮습니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 또는 판매율 상승이 목표라면 메타 광고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단, DA광고의 경우 소재에 따른 성과 편차가 강하기 때문에 초기 소재 기획부터 상의를 드리고 있습니다.(2) ADN DA광고 자체에 익숙하지 않거나 메타 광고 예산이 부담되시는 광고주님들께는 ADN을 첫 DA 매체로 추천드립니다.10일 단위의 단기 캠페인도 가능하고, CPC는 평균 150원대로 매우 저렴해 진입장벽이 낮습니다.다만 DA광고는 단순히 예산을 집행하는 것만으로는 성과가 나기 어렵기 때문에,어떤 소재를 어떤 시기, 시간대, 타겟층에 노출할지에 대한 초기 전략 설계가 중요합니다.이 부분 역시 KPI 기준을 함께 정해드리고 사전 기획부터 밀착 대응해드리고 있습니다.꼭 DA라서기보다는 생각보다 리소스가 많이 들어가는 광고인데다,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부담스러워하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DA광고에 익숙하지 않거나 메타 광고 예산이 부담스러운 광고주님들께는 첫 DA광고로 ADN을 추천드립니다.ADN은 네트워크 배너 광고로 주요 인터넷 커뮤니티나 언론사에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이며, 10일간의 단기 캠페인도 가능하고 클릭당 비용인 CPC가 평균 150원대로 저렴해 처음 시작하는 매체로 부담이 적습니다.10일이라는 단기 집행으로 바로 성과 전환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소재를 어떤 시기, 시간대, 타겟에 노출시킬지와 KPI 기준을 초기부터 제대로 논의하고 시작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실무중심 마케터, 신솔아 AE] 저의 인사이드는 실제 광고주님들과의 상담, 성과 분석, 개선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된 실무형 콘텐츠입니다.마케팅은 누구나 공부를 하면 알 수 있는 정보보다 실행력과 피드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이 글의 내용들을 단지 정보로 끝내지 않고 실제 성과로 전환해드릴 수 있는 실무형 마케터, AMPM글로벌 신솔아 AE와 함께하고 싶으시다면 언제든 문의 주세요.Tel : 02-6049-4628 Mail : ssa9206@ampm.co.kr광고주님의 성장을 응원하며 글을 마칩니다.▼▼▼- 함께 보시면 도움되는 인사이드(클릭시 이동됩니다) -대표님의 고민 1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검색광고보다 10배 저렴?! 광고비 아껴주는 ADN, 써보셨나요?폰케이스 업종광고, 왜 전환이 안될까? (성공사례 포함)
25-07-04
김상현 마케터
창업 업종 광고주님 주목! 문의를 높이는 랜딩페이지 제작법
안녕하세요 대표님! 브랜드의 성공으로 지점을 늘리고자창업광고를 시작하셨나요?창업 업종같은 경우엔 이미 성공 경험을 가지고 계신 대표님이나,본사 마케팅 부서를 별도로 둔 규모있는 회사가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대부분 초기부터 랜딩페이지는 물론, 파워링크 검색광고와 브랜드 셋팅이 잘 되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오히려 그렇기에 여러 브랜드들을 탐색하는 신규 창업자들의 눈이 상향평준화가 되어있어서매력적이지 않은 광고 소구 / 랜딩 페이지를 보면 바로 뒤로가기를 눌러 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ㅠㅠ(저도 창업 브랜드 탐색을 하면서 똑같은 랜딩 페이지 100개는 본 것 같습니다.)대표님들 대부분이 본래는 사업 성공이나 마케팅 감각이 있으시지만, 본점 및 프렌차이즈 운영만으로도 바쁘셔서 연락된 대행 업체에 맡겨두고 신경을 쓰지 못하신 경우가 많으실 텐데요.하지만 수천만원, 몇 년, 어쩌면 더 긴 시간동안을 들여야 하기에 신중한 예비 창업주분들의 첫 인상을 좌우하는 랜딩페이지! 어떻게 대충 두나요? 바로 이 랜딩페이지만 제대로 고쳐서 "검색 광고, 브랜드 광고"와 시너지를 낼 수 있게 셋팅만 해주셔도 문의량이 월등하게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오늘은 실무에서 직접 창업 업종 광고를 운영하면서 효과가 있었던 랜딩 구조를 정리해드립니다.*광고 소재 제안 / 랜딩페이지 개선안 / 자사 브랜드 및 경쟁 브랜드 분석 / 상세 제안을 드릴 수 있으니 내 얘긴데?! 싶으셨다면 바로 문의주세요! <클릭![랜딩페이지, 어떻게 수정할까요?] 아무리 광고를 잘 해도, 랜딩페이지에서 이탈률이 높다면 문의 전환은 일어나지 않습니다.특히 치킨, 돈까스, 무인카페, 족발, 디저트 창업처럼 창업을 고려하는 고객층은 한두 개 브랜드만 보는 게 아니라 여러 브랜드를 비교 검색하기 때문에, 랜딩페이지에서 단 몇 초 안에 신뢰를 주고, 가치를 전달하지 못하면 바로 이탈합니다.비밀 1. 창업자가 들어왔을 때 제일 먼저 보고 싶어하는 건 ‘월 매출’과 ‘평당 매출’-> 많은 창업 랜딩페이지가 '성공 스토리'와 '제품 특장점'을 강조하지만, 정작 “돈이 얼마 벌리는지”를 정확하게 밝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창업을 알아보는 방문자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는 바로. ‘얼마 벌 수 있는지’, ‘나도 성공할 수 있을지’입니다.이제 곧 내가 투자해서 운영해야할 매장인데 당연하겠죠? 그러니 매출 정보는 꼭 숫자 중심으로 잘 보이는 위치에 보여주세요.'성공 스토리'와 '제품 특장점' 은 우리 브랜드를 통해 성공하고 싶어진 다음에나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비밀 2. 본점 성공사례보다 중요한 건 ‘지점 성공’많은 창업 브랜드가 본점 위주로 스토리를 구성합니다.특히 본점 / 본사 / 대표 유명새로 성장한 브랜드일 수록 이 경향이 강하죠. 당연히 대부분의 창업자가 성공 검증이 됐다고 생각하는 유명 브랜드를 찾기에,초기에 우리 브랜드에서 분점을 낸다는 소식을 알리고 유입을 끌기엔 좋은 방법입니다.그러나 창업은 DB업종이고 실제 계약이 성사가 되어야 의미있는 업종입니다.한발 더 나아가 확실한 사업 파트너를 얻기 위해서는 예비 창업주분들의 마음을 이해하셔야 합니다.창업주 분들은 "본점이 잘났다" 보다는 (이미 검색 이전부터 알고있을 확률이 높기에) “내가 입점할 매장도 잘 될 수 있을까?”를 더 알고 싶어합니다.이걸 랜딩페이지나, 광고 소재에서 어떻게 드러낼 수 있을까요? 해결법은 지역별 성공 매장 사진 + 실제 수익 데이터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OO지점 (상권: 대학가, 평수 30평) 매출 1억 2천 / 오픈 4개월 만에 ROI 회수 창업자 후기 링크 연결창업비용, 항목별로 투명하게 표기비밀 3. 비용 이야기는 구체적으로 해주세요.창업비용을 ‘0원 창업’처럼 홍보하다가, 상담 단계에서 신뢰를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후킹성 소재이기에 단기 유입을 끌어낼 수는 있지만 요즘 창업자 분들은 정보력이 좋고 비교 분석을 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진짜 신뢰를 얻으려면 오히려 역으로 비용 항목을 정확히 나열하고, 자율 시공 가능 여부나 감리비 등도 함께 표기해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맹비 / 교육비 / 인테리어 / 기기 / 간판 / 마케팅 비용 로열티 유무 및 조건 자율 시공 가능 항목 구분 등등을요.요즘 이벤트나 0원 창업 등의 후킹성 소재를 쓰는 기업이 많기 때문에 신뢰 중심 창업자를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비밀 3. 관심을 끌었을때 바로 이동 할수있게 해주세요.많은 랜딩페이지에서 “상담받기”, “신청하기” 버튼이 너무 늦게 등장하거나 눈에 잘 띄지 않는 디자인을 쓰고 있습니다.CTA는 최소 3회 이상 노출되게 하세요첫 화면 (메인 매출 밑) 중간에 설득 포인트 후 마지막 결론 또는 후기 밑 등의 위치가 좋습니다.또한, 버튼 문구는 “문의하기” 대신 “수익 정보 받아보기”, “창업 혜택 확인하기”처럼 간접적이고 클릭 부담이 적은 표현이 유리합니다.[랜딩페이지가 다는 아니에요!]비밀 4. 그래도 검색이 안되면 무의미합니다.창업 업종 대표님들이 참 힘들어 하시는 것이 있습니다.창업은 다른 업종과 달리 하나의 광고만 잘하면 되는 게 아니라다양한 광고매체를 활용해 경쟁력을 갖췄을 때 효과가 나오는 방식입니다. 대부분 그렇기에 광고를 한, 두가지만 단기 집행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대행 업체를 여러번 변경하거나 매체별 다른 집행사를 쓰며 적극적으로 운영하시는 대표님들이 많습니다.그렇기에 광고를 하느냐, 마느냐 보다는 어떤 사람에게 맡겨야 효율이 나올지를 어려워 하십니다.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대표님의 브랜드에 관심이 많고현재 상황 + 브랜드 특성에 맞춘 광고를 집행해줄 수 있는 마케터를 만나셔야 합니다! 바로 저처럼요 ㅎㅎ [신솔아 AE의 광고집행 방식!]광고만 하고 랜딩이 약하면 유입은 있어도 전환이 일어나지 않습니다.그래서 저는 항상 두 가지를 함께 봅니다.광고 유입 → 랜딩 전환 구조특히 창업 업종의 경우, 초기 유입은 DA, 반복 설득은 디스플레이 리타겟팅 광고(GFA), 브랜드 검색은 네이버 파워링크,전환율 개선은 랜딩페이지, 신뢰도 강조는 바이럴 마케팅 / 유튜브 마케팅 등 목표 KPI 와 브랜드 현재 상황에 맞춰서 "같은 비용으로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광고를 해줘야 목적지까지 돌아가지 않고 비용 낭비 없이 ROI 개선이 가능합니다.저는 네이버 공식 대행사 대표 마케터로서 창업 업종에서 실효성 있는 광고를 다수 운영해왔으며 검색 광고 키워드 전략, GFA 타겟 설정, 랜딩 CTA 설계까지일관된 구조로 최적화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창업 업종은 일회성 광고보다 브랜드를 설득력 있게 보이게 할 구성과 유입 흐름 설계가 중요합니다.실제 사례와 숫자로 증명된 광고 구성을 원하신다면, 지금 문의 주세요!신솔아 AE에게 메일을 보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25-07-02
김상현 마케터
매출이 줄어든 가구업체를 위한 광고전략 총정리
대표님! 이제는 상황에 맞는 광고가 필요한 때입니다가구업은 단가가 높은 대신 구매 주기가 길고, 외부 이슈나 계절 변화에 따라 매출 기복이 큰 업종입니다. 최근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속에서 “방문은 많은데 매출이 안 나온다”, “광고는 하고 있는데 효과가 없다”는 고민을 가진 가구 브랜드들이 늘고 있습니다.광고주님의 성과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글에서 가구업체 매출 하락 원인을 진단하고, 실제 광고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을 광고 매체별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문의 주세요! 1. “제품은 좋은데, 노출되지 않는다” – 검색광고 점검부터 시작하세요[증상]스마트스토어/자사몰에 제품이 많지만 유입이 없다.브랜드명 검색 외 유입 키워드가 거의 없다.클릭은 있어도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다.[전략]쇼핑검색광고: '2인용 소파 추천', '거실 원목 테이블' 등 세분화 키워드 중심 집행파워링크 검색광고: ‘지역명+가구’ 키워드로 방문 유도 + 키워드에 맞는 이미지 배치 브랜드검색광고: SNS/블로그 유입 후 재검색하는 고객 대상 확보[포인트]제품명/카테고리/속성 키워드 최적화 필수감성 문구보다 ‘사이즈+재질+스타일’ 중심 상품명이 전환에 유리합니다.2. “고객이 장바구니만 넣고 안 산다” – GFA 리타겟팅 구조를 확인해주세요[증상]장바구니/상세페이지 유입률은 높은데 결제가 안 이루어집니다.프로모션을 진행해도 이탈률이 높습니다.[전략]GFA 카탈로그 광고: 장바구니/상세페이지 이탈 고객에게 상품 단위로 자동 리타겟팅GFA 타겟 세분화: 최근 방문자 / 장바구니 담은 고객등 구간별 테스트[포인트]GFA는 검색광고와 결합할 때 효과가 늘어납니다.상세페이지도 중요: 혜택 요약, 구매 유도 배너, 후기가 핵심입니다.3. “광고비는 쓰는데 성과가 그냥 안나온다.” – 광고 데이터 기반 전략 리뉴얼이 필요합니다.[증상]광고 키워드가 1만 개 이상인데 관리되지 않고 있음CPC(클릭당 단가)는 낮지만 전환률은 0%전체 광고 구조가 무너져 ROI 추적이 어려움[전략]광고그룹 재정비: 제품군별 광고 그룹을 분리합니다. (ex. 소파/테이블/수납장 등)고성능 키워드 우선 테스트: 세분화 키워드 + 적정 입찰가로 단기 성과를 측정합니다.전환 추적 태그 설치 필수: 구매, 장바구니, 페이지 체류 데이터를 확보해야 합니다.[포인트]광고의 양보다 데이터 관리 가능한 구조가 중요합니다.클릭은 ‘비용’, 전환은 ‘성과’입니다. 성과 중심으로 구조를 전환해야 합니다.4. “유입 이후 반응이 없다.” – 소구 문구와 랜딩 페이지 전략[증상]클릭은 있지만 상품과 연결이 약해 이탈이 많음광고 문구가 너무 추상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ex. 감성 인테리어, 우리 집을 위한 가구)[전략]광고 문구는 ‘문제+해결’ 구조로 작성해야 합니다.예: “1인 가구 맞춤형 컴팩트 소파”, “작은 거실도 넓어 보이는 테이블”랜딩 페이지 최적화: 구매 포인트 요약 / 배송·교환 안내 / 후기를 앞에 배치해주세요.이 때 넣을 후기가 없다면, 바이럴 마케팅을 선행하는 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가구 업종은 후기 참조를 하는 고객들이 많기 때문에 바이럴 마케팅이 효과적입니다.)[포인트]키워드 클릭 유도보다 “전환을 위한 구매 설득”이 핵심고객이 이탈하지 않도록 정보 밀도 높은 첫 화면 구성 필요5. 예산이 적어서 광고 집행을 못하겠다.가구 업종은 클릭 단가가 높은 편이지만, 그렇다고 소규모 사업자가 광고 성과를 못 내는 것은 아닙니다. 핵심은 소규모 예산을 어떻게 집중적으로 써야 하는가입니다.50만 원 미만 예산 → 지역 키워드 파워링크 + 리타겟팅50만 원 이상 예산 → 쇼핑검색광고 + GFA 병행100만 원 이상 예산 → 전체 퍼널 기반 전략: 검색 → GFA → DA/브랜드우리 브랜드 상황에 맞춰 메타 이미지 광고, ADN, 구글 GDN 등을 병행할 수도 있구요.매출 여유가 있어서 마케팅을 하는 것이 아니라매출을 위해 마케팅을 미리 하는 거라서현재 예산으로 집행 가능한 항목을미리 진단 받아보시는 게 중요합니다.끝으로매출은 ‘노출’보다 ‘구조’에서 결정됩니다지금까지의 광고가 효과가 없었다면,광고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운영 구조”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효과적인 키워드 구성, 리타겟팅 구조, 실용적인 문구 설계만으로도 매출은 충분히 다시 오를 수 있습니다.가구업은 제품이 많고 고객군이 다양합니다. 그렇기에 전략 없이 광고만 돌리는 것은 예산 낭비에 가깝습니다.지금이 바로, 광고 전략을 다시 짤 타이밍입니다.대표님의 광고, 지금 어디에 있나요?– 점검부터 시작하세요!TEL 02-6049-4628MAIL : ssa9206@naver.com감사합니다.
25-06-26
김상현 마케터
검색광고보다 10배 저렴?! 광고비 아껴주는 ADN, 써보셨나요?
안녕하세요 대표님? AMPM글로벌 신솔아 대리입니다.지속 가능하고 효율적인 저비용 광고! ADN을 들어보셨나요? 아마 구글, 네이버 기반의 광고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집행 경험이 없으시거나 잘 모르시는 경우도 많을 것 같아요. 몰라서 못 쓰시는 게 아니라 알아보고 결정하실 수 있도록! 오늘은 ADN의 특징과 장점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ADN, 이런 광고주님들께 특히 추천드려요!✔️ 신규 브랜드 런칭 초기, 카테고리 키워드 기반 유입이 필요한 경우✔️ 키워드 단가 경쟁이 치열해 검색광고 예산이 빠르게 소진되는 업종 ✔️ 10대~30대 고객이 대부분인 업종 (기초화장품, 디바이스, 굿즈, E-커머스 상품 등)✔️ 네이버,카카오,구글,메타 외 추가적인 유입 경로가 필요한 경우 여기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이 글을 꼭 읽어 보셔야 합니다. [ADN광고 특징]ADN은 ACROSS 라는 곳에서 운영하는 네트워크 배너 광고를 의미하는데요. 다양한 타게팅 솔루션과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유저에게 타게팅 광고를 노출하는 배너광고의 한 종류입니다. 국내 주요 언론사와 대형 커뮤니티, APP 등에 광고 배너를 다양하게 노출시키고 타겟 세분화도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활용한 세밀한 전략을 통해 효과적인 집행이 가능합니다. 1. 다양한 제휴사 다양한 제휴사만큼 다양한 광고지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중앙일보,조선일보,이투데이와 같은 언론사의 기사나, dcinside.com, 보배드림, 맘스 다이어리 등 국내 대형 커뮤니티 탐색 중 나타나는 광고 지면, 그리고 L포인트, 캐시워크, 넥슨 플레이와 같은 어플 내에 광고주님의 배너를 노출해 줍니다. 제휴사 대부분이 “여가시간”에 보게 되는 지면이고 어떤 매체를 선택하는 지에 따라 성향 및 나이대를 특정할 수 있기 때문에 입소문이 중요한 업종이나 정밀 타겟을 통해 효과를 보고 싶으신 경우에 많이 활용하게 됩니다. ADN 매체사 활용 기본 전략-ADN은 고객의 관심사/성별/연령/기기/시간대 등의 타겟 설정을 통해 노출될 확률이 높은 제휴사에 배너를 노출시켜 줍니다. -관심사 기반 타겟팅과 시간대/기기 설정을 통해 효율 좋은 매체에 우선 노출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캠페인 리포트를 통해 어떤 매체 카테고리에서 성과가 나오는지 확인해, 지속적인 개선을 해야합니다. 2. 입소문과 반복 노출에 유리합니다.ADN은 ‘사람들이 정보를 탐색하거나 시간 보내는 중’에 자연스럽게 접하는 지면에 주로 노출됩니다. 즉, 메타 등의 DA 광고처럼 소비자 행동 이전의 ‘탐색 단계’에서 먼저 노출되기 때문에 필요할 때 브랜드를 무의식적으로 인지 시키는 효과가 큽니다.엄마들이 맘카페 글을 읽다가 브랜드 배너를 보고 ‘저 제품이 요즘 많이 보이네?’10대~30대 고객들이 dcinside, 에펨코리아 등에서 글을 읽다가 ‘저 브랜드 할인하네?’ 같은 관심을 유도할 수 있고 배너 클릭을 통해 바로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브랜드 인식과 유입에 유리합니다. ADN 노출 배너 실전 전략-한 배너당 하나의 소구점을 잡아 브랜드 정체성 / 할인 이벤트 / 제품 이미지 등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배너를 구성해야 합니다.-영상 광고 집행도 가능하기 때문에 눈길을 끌 수 있는 배너를 제작해두면 좋습니다.-제품명/브랜드명 등을 기억해 놨다가 필요할 때 검색광고를 통해 유입되는 비중도 높기 때문에 검색 광고를 함께 집행해야 합니다. 3. CPC가 저렴합니다. ADN은 클릭당 과금(CPC) 구조입니다. 즉, 사용자가 광고를 봤더라도 클릭하지 않으면 과금이 되지 않습니다. 그 덕분에 예산 부담 없이 여러 차례 반복 노출을 유도할 수 있고 파워링크 등의 검색 광고에 비해 경쟁이 적습니다. ADN 의 평균 CPC는 150원으로, 일반적으로 네이버나 구글 등 매체에서 메인 키워드를 잡기 위해 소모되는 1,000원 이상의 고비용들보다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동일 비용으로 장기간 광고 집행이 가능합니다.ADN 예산 활용 기본 전략-광고비 부담이 적기 때문에 ADN의 본질인 “인지”, “입소문”, “반복 노출” 을 통해 고객들에게 우리 제품을 익숙하게 하는 걸 초점으로 두고 장기간 광고를 집행합니다.-특히 ‘휴대폰 케이스’ ‘여성 의류’ ‘소품’ 등과 같이 메인 키워드 입찰 경쟁이 심하면서도 + 저 단가의 제품의 경우엔 키워드광고 상위노출을 하더라도 -CPC를 늘리고 싶다면 클릭 유도가 될만한 후킹포인트가 있는 소재를 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4. 타게팅 솔루션 + 다양한 배너가 관심 고객에게 노출됩니다. ADN은 자체적으로 리타게팅, 키워드 매칭, 데이터 분석, 동일 업종 사이트를 방문한 고관여 고객, IP 바탕의 시/군/구 타게팅, 사이트 방문이나 동종 카테고리 구매 이력있는 유저 대상 광고 노출 등을 반영해 광고를 집행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내 제품을 선호할 만한 고객군에게 도달되는 것은 맞지만, 소재 자체가 매력적이지 못하다면 그냥 보고 스쳐지나갈 수도 있겠죠? 다행히 ADN은 여러가지 형태의 배너를 노출시켜 주기 때문에 마케터와 함께 광고 소재를 상의 후 집행하시길 추천드립니다.ADN 배너 종류고정 배너, 다이나믹 배너, 하이브리드 배너, 타임 배너, 텍스트 배너, 네이티브 배너그리고 AD Player와 숏폼 배너, 숏폼 영상, APP 디스플레이 배너 등 다양한 배너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하나씩 집행해보며 실험해보기 보다는, 이미 앞서서 성과를 본 레퍼런스를 받아서 집행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저는 AMPM 글로벌의 대표 마케터 신솔아 대리인데요. 다년간의 ADN 집행 경험으로 광고주님께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 [끝으로] 대표님! 제품을 어떻게 ‘보여주고’계시나요?ADN 네트워크 배너 광고, 올해 최고의 선택일 수 있습니다. 우리 업체 상황에 맞는 광고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연락주세요. 실제 집행 사례와 함께, 대표님의 예산과 목표 KPI에 맞춘 최적의 운영 방식을 제안 드리겠습니다! 신솔아마케터였습니다!TEL 02-6049-4628E-MAIL ssa9206@naver.com.
25-06-20
김상현 마케터
쇼핑 검색광고 - 대표님, 상품 등록 어떻게 하셨어요?
쇼핑검색광고 – 대표님, 상품 등록 어떻게 하셨어요? 안녕하세요 대표님, AMPM글로벌 신솔아 대리입니다. 요즘은 검색광고 유형도 워낙에 다양해서, 특히 제품을 판매하시는 대표님들이시라면 쇼핑검색광고를 이미 집행 중이시거나 계획을 하고 계실거에요.그런데 쇼핑검색광고를 집행하는 브랜드들을 보면, 분명 똑 같은 제품이거나 더 나은 제품이 있음에도 누구는 인기가 많고, 누구는 인기가 없어요.그 차이는 바로, 상품 등록부터 시작됩니다. -글을 읽고 체크해주세요✔상품명 / 카테고리 설정 / 속성 정보를 비롯한 상품 등록이 어떻게 돼있나요?✔주기적인 리포트 분석을 통해 제외 검색어 / 추가 검색어를 바꿔 주실 수 있나요?✔유입량을 높여줄 수 있는 GFA, 파워링크, DA, VA 광고 등을 함께 믹스해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아시나요? 이 중 막히는 게 있다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1. 상품명“예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 빠른 제작… 다 갖췄는데 왜 구매는 없을까요?”바로, 검색에 노출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고객들은 네이버 스토어에서 올라오는 상품들을 주기적으로 살펴보다가 좋은 것을 선택하는 게 아니라, 때마침 생각나고 필요한 순간에 검색을 해서 “보이는 업체” 중 괜찮은 곳을 선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출이 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경쟁력을 잃을 수 있어요.네이버 스토어에 상품을 등록할 시 넣는 상품명은 자연적으로 네이버 알고리즘이 검색 키워드로 인식해, 해당 상품명, 카테고리, 속성 정보, 혹은 유사/확장 검색을 통해 노출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상적인 상품명, 봤을 때 무슨 물건인지를 파악할 수 없는 상품명을 입력해두셨다면 당장 바꿔 주셔야 합니다. 고객이 페이지를 봤을 때 유추하기 어려워 유입 전환이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고, 네이버는 상품명을 토대로 유사 키워드까지 확장 검색을 허용하기 때문에 내 제품과 전혀 상관없는 검색어에 노출이 되어 오클릭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광고비 나가는 소리… 들리시죠?)좋은 상품명은검색어에 맞는 제품이 노출되고, 오프라인 매장의 간판처럼 우리가 판매하는 게 무엇인지를 알려줍니다.좋은 예: 아이폰15 실리콘 투명케이스 감성디자인 하트디자인 / 하드 투명 / 그립감나쁜 예 : 감성적인 하트 폰케이스è검색 키워드와의 연관성이 낮기 때문에 노출 자체가 어렵습니다. 또한 상품명이 불분명할 경우 네이버의 유사 키워드 확장 매칭으로 인해 “하트”, “감성”등의 구매요인이 크게 없는 검색어에 노출되어 전환율이 하락합니다. 2. 카테고리사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이 보통은 파워링크나 검색 광고는 경험이 있으신 경우가 많아 상품명 같은 경우엔 키워드 광고처럼 집행을 시도하고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시는 경우도 많은데요.그러나 쇼핑검색광고는 노출되는 글자수가 제한적이고 직접적으로 일치검색이나 다량 키워드 등록을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상품명과 더불어 카테고리 설정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왜냐하면카테고리 설정을 통해 관련성 높은 키워드군에 포함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인데요, 제품 카테고리를 내 제품 속성에 맞춰 세분화 하면 유사 키워드 연결 정확도가 높아지고, 속성 정보를 최대한 정확히 입력할수록 자동 매칭 키워드가 다양화가 됩니다.특히, 색상/기종/재질 등의 속성이 빠지면 매칭 손해가 극심하기 때문에 꼭 신경 써주셔야 하는 항목입니다. 스마트스토어 등록시 자동 분류된 카테고리가 있을 수 있으니 확인하시고 실제 상품 속성과 가장 잘 맞는걸로 변경해 주세요. 또한, 쇼핑탭에서 유사 상품을 검색해보고 상위 노출 상품들의 카테고리를 참조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좋은 카테고리 분류는 우리가 파는 제품 특징을 정확히 보여주고, 검색 알고리즘에 “나도 이 상품이야” 라고 말해주는 역할을 해줍니다.좋은 예(폰케이스) : 디지털/가전 > 휴대폰액세서리 > 케이스/커버나쁜 예(폰케이스) : 디지털/가전 > 스마트기기 주변기기 > 스마트폰 거치대 è이 경우 스마트폰 거치대나 주변 기기를 구매하려던 고객들이 유입되기 때문에 실질 전환률이 낮아지고 상품명 / 카테고리 분류가 일치하는 다른 제품군들에 비해 노출 순위가 낮아져 노출량 자체가 낮아집니다. 3. 속성 정보“상품명도 좋고, 카테고리도 수정했는데 왜 아직도 노출이 부족하지?”이럴 때 추가로 체크해야 하는 것이 바로 속성 정보입니다.네이버 쇼핑검색광고는 상품명 + 카테고리 + 상품 등록 시 입력한 속성정보 (기종,색상,재질,용도)등을 기반으로 키워드 매칭이 이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성 또한 키워드를 따로 넣을 수 없는 쇼핑검색광고에서 사실상 키워드 역할을 하는 중요한 노출 요소이지요.이 속성 정보 또한 추상적인 내용이 아닌 직관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로 넣어주셔야 하는데요, 그래야만 고객의 검색 키워드와 매칭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정밀도가 상승합니다. 색상/기종/재질 속성이 빠졌을 때 노출 손실이 크기 때문에 꼭 신경써주세요.좋은 속성 정보는 우리가 파는 제품의 속성을 명확히 알려, 해당 재질과 색상 / 특징을 찾는 고객에게 잘 도달하는 정보입니다.좋은 예: 상품명 – 아이폰15 하드 폰케이스 / 무광 / 투명 / 실리콘 / 하트 디자인 속성 정보 : 기종 – 아이폰 15, 재질 – 실리콘, 하드, 색상 – 투명, 기능 – 미끄럼 방지, 충격 보호, 용도 – 휴대폰 보호, 감성 디자인 나쁜 예 : 상품명 – 감성 하트 폰케이스 / 러블리 / 커플 선물 추천 속성 정보 : 입력없음 또는 기타 선택è이 경우 실제 검색 키워드와 연관도가 낮아 노출 자체가 안되거나 엉뚱한 검색어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로 인해 클릭 후 빠른 이탈로 CPC가 높아지거나 품질 지수가 하락 될 수 있습니다. 4. 추가 광고 네이버 쇼핑검색광고는 분명 매력적인 광고 방식이지만, 고객이 직접적으로 내 상품이 검색될 키워드를 직접 입력해야 한다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대표님과 동일 광고를 집행하는 셀러가 많아서 경쟁에 한계가 있거나, 제품 특장점이 뚜렷해 세분화 키워드로 유입을 시키는 것이 좋은 상황일 경우 다양한 광고를 추가적으로 집행해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쇼핑 검색광고의 경우에는 레포트를 내려 받아 고객들이 어떤 액션을 취하는지, 무슨 검색어를 입력하고 주로 어떤 상품을 구매하는 지 등을 세세하게 볼 수 있기 때문에 해당 분석을 통해 연동할 수 있는 광고가 여러가지 있습니다.GFA –카탈로그 광고를 활용해 기존 구매 고려 고객층에게 리타겟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DA –대표님의 상품, 브랜드를 인식시켜 타 채널에서의 구매를 유발하거나, 당장 구매로 전환이 되지 않더라도 검색을 통해 재유입 되는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라이브 방송, 유튜브 –영상을 통해 상품을 광고하고 “000” 검색을 유도하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파워링크 –네이버의 파워링크는 키워드를 직접 지정하고, 유사검색어를 제외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쇼핑검색광고에서 유입량이 많았던 키워드들은 파워링크에서도 효과적일 수 있기 때문에 함께 집행해주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런 걸 신경 쓸 시간이 없으신가요?대표님, 사업만으로도 바쁘실텐데 남는 시간에 키워드를 분석하고 집행하고, 성과 분석을 통해 효율화를 시킨다는 작업은 많은 지식도 필요하지만 해당 단계를 제대로 하기 위한 집중 시간도 꼭 필요합니다.많은 대표님들이 마케팅의 중요성도 알고 영상이나 글을 찾아보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없어 나중으로 미루는 사이, 다른 셀러분들은 오늘도 적극적으로 광고를 집행하고 있습니다.대표님의 고민을 대신 해드릴 수 있는 마케터, 실제 집행을 통해 성과로 이야기하는 마케터, 신솔아 마케터에게 연락 주시면, 대표님의 브랜드 방향에 맞춘 광고 전략을 제안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
25-06-17
김상현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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