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온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여 제휴 네트워크 지면에 개인화된 배너를 노출하는 리타겟팅 광고 플랫폼
광고유형
배너광고
광고매체
기타
디바이스
PC, Mobile
타케팅
가능
전환추적
가능
최소집행금액
500000
소재유형
이미지
과금방식
CPC
노출지면
국내 주요 언론사, 커뮤니티, 포털 및 모바일 앱 등 제휴 네트워크의 배너, 아이콘, 전면 팝업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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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아다니는 광고”는 정말 효과가 있을까? 네트워크 배너 광고의 원리
MARKETING INSIGHT 추적 배너 뒤에 숨겨진 정밀한 작동 공식: 네트워크 배너 광고의 모든 것 단순한 추적을 넘어 데이터 매칭과 개인화로 설계되는 퍼포먼스 마케팅의 핵심 엔진을 분석합니다. 쇼핑몰에서 옷 하나를 구경하고 나왔는데, 다른 사이트나 뉴스 기사를 보다가 똑같은 옷이 배너로 따라다닌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마케터 입장에서는 막연히 “리타겟팅인가 보다”라고 넘어가기 쉽지만, 이 단순해 보이는 배너 뒤에는 정교한 데이터 매칭 구조가 숨어 있습니다. 네트워크 배너 광고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왜 많은 퍼포먼스 마케터들이 검색광고와 함께 이 채널을 병행하는지 짚어보겠습니다. 네트워크 배너 광고란 무엇인가 네트워크 배너 광고는 하나의 광고 플랫폼이 포털, 언론사, 커뮤니티, 앱 등 수많은 매체와 제휴를 맺고, 그 매체들의 광고 지면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어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마케터는 매체 하나하나와 개별 계약을 맺을 필요 없이, 네트워크 운영사 한 곳을 통해 수천 개 지면에 동시 노출이 가능합니다. 검색광고가 “지금 무언가를 찾고 있는 사람”에게 노출된다면, 네트워크 배너 광고는 “인터넷을 돌아다니는 사람” 모두를 잠재적 접점으로 삼습니다. 이 차이가 두 채널의 역할을 가릅니다. 검색광고는 이미 형성된 수요를 잡아내는 데 강하고, 네트워크 배너는 수요가 형성되는 과정[탐색, 비교, 망설임]전반에 개입할 수 있습니다. 핵심 원리 1: 리타겟팅, 떠난 고객을 다시 부르는 기술 네트워크 배너 광고의 가장 큰 무기는 리타겟팅입니다. 작동 방식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광고주 사이트에 추적 스크립트를 심어두면 방문자의 행동(페이지 조회, 장바구니 담기, 결제 직전 이탈 등)이 익명 식별자 형태로 기록됩니다. 이후 해당 유저가 네트워크 제휴 매체 어딘가에 접속하면, 그 사람이 봤던 상품이나 카테고리에 맞춘 배너가 실시간으로 노출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온라인 쇼핑 행동을 보면 첫 방문에서 바로 구매로 이어지는 비율은 생각보다 낮습니다. 대부분의 구매는 여러 번의 탐색과 비교 끝에 일어납니다. 리타겟팅은 이 “구매 직전까지 갔다가 멈춘” 구간의 유저를 다시 끌어와 결제로 연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신규 고객을 새로 찾는 것보다, 이미 관심을 보인 고객을 다시 설득하는 쪽이 전환 효율이 훨씬 높다는 것은 이제 다들 아실 겁니다. 핵심 원리 2: 정밀 타겟팅이 만드는 격차 네트워크 배너 광고가 단순 노출 채널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 채널로 불리는 이유는 타겟팅 정교함에 있습니다. 동일한 지면, 동일한 기간에 집행하더라도 타겟팅 조건을 얼마나 정밀하게 거는지에 따라 클릭 반응이 크게 달라집니다. 실제 업계 사례를 보면 타겟팅 조건이 전혀 없을 때와, 성별·연령에 더해 관심사까지 반영했을 때의 클릭 반응 차이는 수 배에 달합니다. 같은 예산으로 같은 지면에 광고를 걸어도 “누구에게 보여줄 것인가”를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성과를 가릅니다. 이런 정밀 타겟팅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행동 기반 타겟팅 유저가 사이트 내에서 보인 구체적 행동(상품 조회, 장바구니, 회원가입, 과거 구매 이력)을 세그먼트화해 광고 대상을 좁히는 방식입니다. 단순 방문자와 결제 직전 이탈자를 구분해 서로 다른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디바이스·앱 활동 기반 타겟팅 특정 기기를 사용 중인 유저나, 특정 앱의 라이프사이클(설치 후 미사용, 장기 미접속 등)에 맞춰 광고를 매칭하는 방식입니다. 앱 재실행을 유도하거나 휴면 유저를 복귀시키는 캠페인에 주로 쓰입니다. 관심사·소비 패턴 기반 타겟팅 유저의 카테고리별 관심사나 소비 성향 데이터를 활용해, 직접 방문 이력이 없어도 잠재 관심군을 찾아내는 방식입니다. 신규 고객 확보 캠페인의 핵심축이 됩니다. 핵심 원리 3: 다이나믹 배너, 한 사람을 위한 광고 네트워크 배너 광고의 또 다른 진화는 소재 자체가 개인화된다는 점입니다. 과거의 배너 광고는 모든 유저에게 동일한 이미지를 노출하는 정적 방식이었다면, 최근의 다이나믹 배너는 유저가 실제로 조회한 상품의 이미지와 가격 정보를 알고리즘이 실시간으로 조합해 보여줍니다. 누군가에게는 운동화가, 다른 누군가에게는 가방이 노출되는 식으로, 같은 광고 지면이라도 보는 사람마다 다른 콘텐츠가 뜹니다. 여기에 더해, 실제 반응(클릭·전환)이 좋았던 상품을 우선적으로 노출시키는 로직을 적용하면 일반 배너 대비 전환 성과가 한층 개선됩니다. 후기 데이터를 활용해 평점이 높거나 추천이 많은 상품을 강조하는 방식도 같은 맥락입니다. 소비자가 구매를 망설일 때 “다른 사람들도 좋아한다”는 사회적 증거를 보여주는 효과를 노린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효과적인가 네트워크 배너 광고의 원리를 이해하면, 어떤 상황에서 효과를 내는지도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첫째, 구매까지 탐색 기간이 긴 카테고리에서 강합니다. 가전, 가구, 인테리어처럼 여러 사이트를 비교하며 고민하는 제품일수록 리타겟팅으로 재접촉할 기회가 많아지고, 그만큼 전환 가능성도 누적됩니다. 둘째, 이미 트래픽은 있지만 전환이 새는 비즈니스에 적합합니다. 장바구니 이탈률이 높거나 첫 방문 구매 전환이 낮은 이커머스라면, 신규 유입보다 리타겟팅으로 기존 방문자를 회수하는 쪽이 비용 대비 효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셋째, 검색 채널만으로는 닿기 어려운 영역에서 보완재 역할을 합니다. 검색량 자체가 적은 틈새 카테고리나, 키워드 광고 운영에 제약이 있는 업종에서는 네트워크 배너가 사실상 유일한 디지털 노출 채널이 되기도 합니다. 요약 네트워크 배너 광고는 단순히 “여러 사이트에 광고를 거는” 채널이 아닙니다.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누구에게, 언제, 어떤 소재를 보여줄지를 실시간으로 계산하는 정밀 타겟팅 시스템에 가깝습니다. 검색광고가 수요를 포착하는 채널이라면, 네트워크 배너는 수요를 만들고 붙잡아두는 채널입니다. 두 채널을 어떻게 조합하느냐가 결국 전체 퍼포먼스 마케팅 성과를 좌우합니다.
26-06-30
허준아 마케터
광고주들이 꺼리는 네트워크 배너, 실제로는 이렇게 씁니다
"그거 지저분한 데 뜨는 광고 아니에요?" 모두가 외면할 때, 영리한 마케터는 '네트워크 배너'를 섞는다 메타와 네이버 광고 단가가 나날이 치솟는 지금, 가장 조용하지만 묵묵히 제 몫을 다하는 네트워크 배너의 진짜 가치를 재조명합니다. "거기 들어가면 지저분한 광고만 가득하지 않나요?" 실무 미팅에서 네트워크 배너에 대해 이야기하면 흔히 나오는 반응입니다. 하지만 매체 믹스(Media Mix)의 최전선에서 가장 조용히, 그리고 효율적으로 일 잘하는 에이스를 꼽으라면 단연 '네트워크 배너'입니다. 메타(Meta)와 네이버(Naver)의 광고 단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효율 극대화가 절실해진 현재, 네트워크 배너는 생각보다 훨씬 전략적이고 중요한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배너가 실제로 수행하는 역할 네트워크 배너는 언론사, 온라인 커뮤니티, 전문 블로그 등 디지털 환경 곳곳에 마련된 제휴 지면에 실시간으로 광고를 송출하는 기술입니다.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GDN)가 가장 대표적인 선두 주자입니다. 특정 포털 내부 구좌에 갇혀 있는 폐쇄형 방식과 달리, 사용자가 머무는 인터넷 생태계 전반을 폭넓게 아우르는 구조입니다. 간혹 지면 관리나 브랜드 가치 훼손을 염려해 이를 꺼리는 시선도 존재하지만, 네트워크 배너의 압도적인 메리트는 명확한 '비용 효율성'에 있습니다. 📉 극적으로 낮은 CPC (클릭당 비용) 입찰 경쟁이 치열해질 대로 치열해진 메인 대형 매체들과 달리, 상대적으로 경쟁 강도가 덜한 중소형 지면들을 대거 활용합니다. 덕분에 현저히 저렴한 가격으로 대규모 신규 트래픽을 확보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주요 매체의 품질지수 리스크 방어 네이버 검색광고의 경우, 유입 효율이나 클릭률(CTR)이 떨어지면 매체 품질지수가 하락하여 광고 운영 전반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네트워크 배너는 완벽히 독립된 경로로 가동되므로, 주력 매체의 지표 리스크를 전혀 건드리지 않으면서 트래픽 볼륨을 든든히 보완해 줍니다. 메타 · 네이버 광고와 병행할 때 극대화되는 시너지 네트워크 배너는 단독 구좌로만 바라보기보다는, 주력으로 가동 중인 소셜 매체 및 검색 엔진 광고와 조화롭게 배치할 때 비로소 놀라운 효율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01. 노출량의 한계 극복 (Reach Expansion) 주 사용처인 메타 광고의 도달 범위가 서서히 포화 상태에 이르렀을 때, 네트워크 배너는 아직 당사 브랜드를 인지하지 못한 신규 잠재고객들에게 대안 지면을 통한 끊임없는 발견 기회를 제공합니다. 02. 촘촘한 리마케팅 보조망 형성 한 번 웹사이트를 이탈한 사용자가 언론 기사를 스크롤하거나 커뮤니티 게시판을 활보할 때, 이전에 본 제품을 다시 한번 노출하여 자연스레 상기시킵니다. 망설이던 고객들의 최종 전환(구매) 결정을 유도하는 강력한 어시스트 역할을 수행합니다. 03. 유연한 광고 예산 최적화 고단가 매체의 점유율을 적절히 조율하고, 상대적으로 단가가 저렴한 네트워크 배너로 안정적인 유입량을 수급하여 조화롭게 유지하면 비즈니스 전체의 ROAS가 개선됩니다. 특히 메타 매체의 단가가 치솟는 구간에 예산의 일부를 유연하게 배분하는 것만으로 큰 효율 방어가 가능합니다. 우리 비즈니스 도입 여부 판단 가이드 ✅ 이럴 때 도입하면 효과적입니다 📍 기존에 활성화된 광고 매체의 유입 단가가 너무 높아서 신규 유입 및 고객 확보에 병목이 발생할 때 📍 대형 기획전이나 특별 프로모션을 앞두고 단시간 내에 압도적인 도달과 인지도를 쌓고 싶을 때 📍 타겟팅 및 리마케팅 픽셀 모수를 신속히 모아, 머신러닝의 초기 데이터 학습에 속도를 내고 싶을 때 ⚠️ 이런 상황이라면 도입에 신중하세요 📍 다른 정성적 지표를 배제하고 오로지 즉각적인 '직접 전환율' 하나만 성과의 유일한 잣대로 평가하는 극초기 비즈니스 📍 브랜드 이미지 가이드라인이 철저하게 정립되어 있어 매체 노출 지면 제어가 절대적으로 수반되어야 하는 하이엔드/프리미엄 업종 결론적으로 네트워크 배너는 맹목적으로 노출 수치만 뻥튀기하는 무작위성 도구가 아닙니다. 현재 운영 중인 전체 유입 단가 현황과 깔때기(Funnel)의 누수 지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구멍을 영리하게 메우는 보조 엔진으로 탑재할 때 가장 폭발적인 효율성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 주요 네트워크 배너 솔루션 스택 데이블(Dable) · 타불라(Taboola) · 모비온(Mobon) · ADN · 버즈빌(Buzzvil) · 크리테오(Criteo)
26-06-09
임두영 마케터
모비온 광고, 언제 활용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AMPM 글로벌 광고 퍼포먼스 1본부 1팀 김윤기 대리입니다.이번 글에서는 네이버, 메타, 구글만큼 자주 언급되지는 않지만 실무에서 보조 매체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은 모비온 광고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광고를 운영하다 보면 이런 고민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네이버와 메타는 운영하고 있는데 추가로 볼 만한 매체가 있을까?”“사이트 방문자는 있는데 구매 전환이 잘 안 나오는데 어떻게 다시 데려올 수 있을까?”“구매 고민 기간이 긴 업종에서는 어떤 광고를 같이 활용하면 좋을까?”“모비온 광고는 정확히 어떤 역할로 봐야 할까?”많은 광고주분들이 처음에는 네이버 검색광고, 메타 광고, 구글 광고처럼 익숙한 매체를 중심으로 광고를 시작합니다.이 방식은 당연히 필요합니다.네이버는 검색 의도가 있는 고객을 잡는 데 강점이 있고,메타는 이미지와 영상 기반으로 고객의 관심을 만드는 데 강점이 있으며,구글은 검색·유튜브·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접점에서 고객을 만날 수 있습니다.하지만 광고를 일정 기간 운영하다 보면 기존 매체만으로는 부족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상세페이지 방문자는 있는데 구매까지 이어지지 않거나,장바구니까지 갔지만 결제하지 않는 고객이 많거나,한 번 방문한 고객에게 다시 브랜드를 상기시키고 싶거나,여러 지면에서 반복적으로 노출을 만들고 싶은 경우입니다.이럴 때 검토할 수 있는 매체 중 하나가 모비온입니다.모비온은 국내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으로, 다양한 제휴 지면을 통해 광고를 노출하고, 광고주 목표에 맞춰 타겟팅 전략을 제공하는 광고 서비스입니다.다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모비온을 네이버나 메타처럼 단독으로 모든 성과를 만들어내는 핵심 매체로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모비온은 고객의 구매 여정 안에서 재노출, 재방문, 리타겟팅, 보조 전환의 역할로 이해하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이번 글에서는 모비온 광고가 어떤 매체인지, 어떤 상황에서 활용하면 좋은지, 그리고 성과를 볼 때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1. 모비온 광고는 다양한 지면에서 고객을 다시 만나는 네트워크 광고입니다모비온 광고를 이해하려면 먼저 네트워크 광고의 성격을 봐야 합니다.네이버 검색광고는 고객이 특정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노출됩니다.메타 광고는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처럼 고객이 콘텐츠를 소비하는 환경에서 노출됩니다.구글 광고는 검색, 유튜브, 디스플레이 등 구글 생태계 안에서 고객을 만나는 구조입니다.반면 모비온은 다양한 제휴 매체와 지면을 통해 광고를 노출하는 네트워크 광고 성격이 강합니다.쉽게 말하면 고객이 특정 사이트를 방문하거나 콘텐츠를 보는 과정에서 배너 광고 형태로 다시 브랜드나 상품을 접하게 만드는 방식입니다.이때 중요한 것은 고객이 한 번의 광고 노출로 바로 구매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특히 뷰티, 가구, 건강기능식품, 패션, DB 상담형 업종처럼 고객이 여러 번 비교하고 고민하는 업종에서는 첫 방문만으로 전환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고객은 광고를 보고 상세페이지에 들어옵니다.제품을 확인하고, 가격을 보고, 후기를 보고, 다른 브랜드와 비교합니다.그러다가 바로 구매하지 않고 이탈하는 경우도 많습니다.이때 모비온은 한 번 관심을 보인 고객에게 다시 광고를 노출해 브랜드와 상품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즉, 모비온 광고는 처음부터 완전히 새로운 고객을 만드는 매체라기보다, 이미 관심을 보였거나 구매 가능성이 있는 고객에게 다시 접점을 만드는 데 활용할 수 있는 매체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물론 업종과 세팅 방식에 따라 신규 유입 목적의 운영도 가능하지만, 실무적으로는 재방문과 리타겟팅 보완 역할에서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그래서 모비온을 볼 때는 “이 매체 하나로 모든 전환을 만들 수 있을까?”보다 “기존 광고 흐름에서 빠져나간 고객을 다시 만나는 접점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관점으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2. 네이버·메타·구글만으로 부족할 때 모비온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광고 운영에서 가장 먼저 중요한 것은 핵심 매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입니다.검색 수요가 있다면 네이버 검색광고나 쇼핑검색광고를 봐야 하고,이미지와 영상으로 고객 관심을 만들어야 한다면 메타 광고를 봐야 하며,검색과 유튜브, 디스플레이 확장을 함께 고려한다면 구글 광고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기존 매체를 운영하고 있음에도 전환 흐름이 아쉬운 경우가 있습니다.예를 들어 메타 광고에서 클릭은 잘 나오는데 구매 전환이 낮은 경우가 있습니다.이 경우 고객이 광고에 관심을 보였고 상세페이지까지 들어왔지만, 구매를 바로 결정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또 네이버 광고에서 검색 유입은 발생하지만, 고객이 여러 브랜드를 비교하면서 바로 구매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특히 객단가가 높거나, 제품 선택 기준이 복잡하거나, 후기와 신뢰 요소가 중요한 업종에서는 고객이 한 번에 구매를 결정하지 않습니다.이럴 때 모비온은 기존 매체에서 유입된 고객을 다시 따라가며 재노출을 만드는 보조 매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고객이 처음에는 메타에서 제품을 보고,이후 네이버에서 브랜드나 제품을 검색하고,상세페이지를 확인한 뒤 이탈했다가,다른 지면에서 다시 배너 광고를 보고 재방문하는 흐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이렇게 보면 모비온은 단독으로 성과를 판단하기보다 전체 광고 구조 안에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네이버가 검색 수요를 잡고,메타가 고객의 관심을 만들고,구글이 다양한 접점에서 보완한다면,모비온은 한 번 유입된 고객을 다시 만나는 보조 접점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즉, 모비온은 핵심 매체를 대체하는 광고라기보다, 기존 광고 흐름에서 놓치고 있는 고객을 다시 잡기 위한 보완 매체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3. 구매 고민 기간이 긴 업종일수록 모비온 활용을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모비온 광고는 모든 업종에서 무조건 필요한 매체는 아닙니다.하지만 고객이 구매 전 여러 번 비교하고, 한 번의 방문으로 바로 전환되지 않는 업종이라면 검토해볼 만합니다.대표적으로 뷰티 업종이 있습니다.뷰티 제품은 고객이 구매 전에 확인하는 요소가 많습니다.내 피부에 맞을지,사용감은 괜찮을지,후기는 충분한지,가격 혜택은 좋은지,다른 브랜드 제품과 비교했을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까지 확인합니다.그래서 광고를 보고 상세페이지에 들어왔다고 해서 바로 구매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런 경우 모비온을 활용하면 상세페이지 방문자나 관심 고객에게 다시 제품을 상기시키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가구나 리빙 업종도 마찬가지입니다.가구는 객단가가 높고, 구매 결정 기간이 긴 편입니다.고객은 사이즈, 색상, 공간 배치, 가격, 배송 조건, 후기 등을 비교합니다.이런 업종에서는 한 번 방문한 고객에게 다시 광고를 노출해 브랜드를 떠올리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건강기능식품도 비슷합니다.성분, 후기, 가격, 섭취 기간, 브랜드 신뢰도 등을 비교한 뒤 구매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단순 클릭 이후 재방문을 유도하는 구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DB 상담형 업종에서도 활용 여지가 있습니다.정책자금, 렌트·리스, 교육, 보험, 상담형 서비스처럼 고객이 바로 신청하기보다 여러 업체를 비교하는 업종에서는 반복 노출을 통해 브랜드를 다시 상기시키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다만 여기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모비온이 구매 고민 기간이 긴 업종에 적합하다고 해서, 아무 준비 없이 집행하면 성과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리타겟팅할 수 있는 방문자 데이터가 충분한지,랜딩페이지가 설득력을 갖추고 있는지,소재가 고객 단계에 맞게 준비되어 있는지,기존 매체에서 어느 정도 유입이 발생하고 있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모비온은 고객을 다시 데려오는 역할을 할 수 있지만, 고객이 돌아왔을 때 구매할 이유가 부족하다면 전환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따라서 구매 고민 기간이 긴 업종일수록 모비온을 단순 배너 광고가 아니라 전체 구매 여정의 일부로 설계해야 합니다.4. 모비온은 단독 매체보다 보조 매체 관점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모비온 광고를 운영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기대 역할을 명확히 하는 것입니다.모비온을 처음부터 네이버 검색광고처럼 즉각적인 전환을 만드는 매체로만 보면 성과 판단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검색광고는 고객이 직접 검색한 순간 광고가 노출되기 때문에 구매 의도가 비교적 명확합니다.반면 모비온은 다양한 지면에서 배너 형태로 광고를 노출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고객의 현재 구매 의도가 검색광고처럼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그래서 모비온은 단독 ROAS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전체 광고 흐름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예를 들어 모비온 집행 후 재방문율이 늘었는지,상세페이지 방문자가 다시 사이트로 돌아오고 있는지,장바구니 이탈자에게 추가 접점이 만들어지고 있는지,전체 전환 흐름에 보조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물론 모비온에서도 직접 전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모든 성과를 마지막 클릭 전환 기준으로만 보면, 실제 고객 여정 안에서의 보조 역할을 놓칠 수 있습니다.특히 이미 네이버, 메타, 구글 등 다른 매체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면 고객은 여러 광고 접점을 거쳐 구매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처음에는 메타에서 제품을 보고,이후 네이버에서 검색하고,모비온 배너를 통해 다시 방문하고,마지막 구매는 자사몰이나 스마트스토어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이 경우 마지막 전환이 다른 매체에 잡히더라도 모비온이 재방문이나 구매 상기에 기여했을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따라서 모비온은 “이 매체 하나만으로 ROAS가 얼마인가”보다“기존 광고 구조에서 빠져나간 고객을 다시 데려오는 역할을 하고 있는가”를 중심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5. 모비온을 운영할 때는 소재와 랜딩페이지 연결도 중요합니다모비온 광고를 집행할 때 배너만 많이 노출한다고 성과가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고객이 광고를 보고 다시 사이트로 들어왔을 때, 왜 지금 구매해야 하는지 명확해야 합니다.특히 리타겟팅 성격으로 운영하는 경우에는 고객이 이미 한 번 상품이나 서비스를 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그렇다면 처음 광고와 같은 메시지를 반복하기보다 고객의 단계에 맞는 메시지를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예를 들어 상세페이지 방문자에게는 제품의 핵심 장점이나 후기 메시지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장바구니 이탈자에게는 할인 혜택, 무료배송, 한정 프로모션처럼 구매를 다시 고민하게 만드는 메시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기존 구매자에게는 재구매, 세트 구성, 신제품, 시즌 기획전 메시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즉, 모비온 소재는 단순히 예쁜 배너가 아니라 고객이 다시 클릭할 이유를 만들어야 합니다.그리고 랜딩페이지도 광고 메시지를 이어받아야 합니다.배너에서는 할인 혜택을 강조했는데 랜딩페이지에서 혜택이 잘 보이지 않거나,배너에서는 특정 제품을 강조했는데 랜딩페이지는 전체 상품 리스트로만 연결되거나,배너에서는 후기나 신뢰 요소를 말했는데 상세페이지에서는 그 내용이 바로 확인되지 않는다면 고객은 다시 이탈할 수 있습니다.모비온은 재방문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재방문 이후 구매 확신을 만드는 것은 결국 랜딩페이지의 역할입니다.그래서 모비온 광고를 운영할 때는 다음을 함께 봐야 합니다.어떤 고객에게 다시 노출할 것인지,그 고객에게 어떤 메시지를 보여줄 것인지,클릭 후 어떤 페이지로 보낼 것인지,그 페이지에서 구매 이유가 바로 확인되는지.이 네 가지가 맞아야 모비온 광고가 단순 노출이 아니라 실제 전환 보완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6. 모비온 성과는 ROAS 하나만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모비온 광고 성과를 볼 때도 ROAS는 중요한 지표입니다.광고비 대비 매출이 얼마나 발생했는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모비온은 재방문과 보조 접점의 성격이 있기 때문에 ROAS 하나만으로 모든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특히 집행 초기에는 직접 전환보다 클릭, 재방문, 사이트 체류, 장바구니 복귀, 전환 경로의 변화 등을 함께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모비온을 운영했는데 직접 ROAS가 낮다고 해서 바로 끄는 것이 항상 정답은 아닙니다.반대로 직접 ROAS가 좋아 보인다고 해서 무조건 확장하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중요한 것은 기존 광고 구조와 함께 봤을 때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입니다.모비온 집행 이후 상세페이지 재방문이 늘었는지,기존 방문자의 구매 전환율이 개선됐는지,장바구니 이탈 고객의 복귀가 늘었는지,다른 매체의 전환 흐름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는지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특히 매체별 마지막 클릭 성과만 보면 보조 매체의 역할은 과소평가될 수 있습니다.고객은 광고 하나만 보고 구매하지 않습니다.여러 매체를 보고,브랜드를 기억하고,가격과 후기를 비교하고,다시 사이트에 들어온 뒤 구매를 결정합니다.따라서 모비온은 단순히 “ROAS가 높다, 낮다”로만 볼 것이 아니라고객이 구매 전 다시 브랜드를 떠올리고 재방문하도록 돕고 있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물론 일정 기간 운영해도 재방문, 클릭 품질, 전환 흐름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없다면 조정이 필요합니다.소재를 바꿔야 할 수도 있고,타겟을 다시 나눠야 할 수도 있고,랜딩페이지를 변경해야 할 수도 있으며,예산 자체를 줄여야 할 수도 있습니다.중요한 것은 모비온의 역할을 먼저 정하고, 그 역할에 맞는 지표로 판단하는 것입니다.마무리정리해보겠습니다.모비온 광고는 네이버, 메타, 구글처럼 많은 광고주에게 익숙한 핵심 매체는 아닐 수 있습니다.하지만 광고를 운영하다 보면 기존 매체만으로는 부족한 순간이 있습니다.사이트 방문자는 있는데 구매 전환이 부족하거나,장바구니 이탈 고객을 다시 데려오고 싶거나,구매 고민 기간이 긴 업종에서 반복 노출이 필요하거나,여러 지면에서 브랜드와 상품을 다시 상기시키고 싶은 경우입니다.이럴 때 모비온은 보조 매체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다만 모비온을 단독으로 모든 전환을 만들어내는 매체로 보기보다는, 고객 여정 안에서 재방문과 리타겟팅을 보완하는 매체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네이버가 검색 의도를 잡고,메타가 고객의 관심을 만들고,구글이 다양한 접점을 보완한다면,모비온은 한 번 유입된 고객을 다시 만나고 구매 흐름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물론 모비온을 집행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성과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리타겟팅할 수 있는 방문자 데이터가 충분한지,고객 단계에 맞는 소재가 준비되어 있는지,광고 메시지와 랜딩페이지가 연결되어 있는지,성과를 ROAS 하나가 아니라 재방문과 전환 흐름까지 함께 보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결국 모비온 광고의 핵심은 “추가 매체를 하나 더 켠다”가 아닙니다.기존 광고 흐름에서 빠져나간 고객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현재 네이버, 메타, 구글 광고를 운영하고 있지만방문자는 있는데 구매 전환이 부족하거나,리타겟팅 구조가 약하거나,구매 고민 기간이 긴 업종에서 반복 노출이 필요하다면 모비온 광고를 함께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저희는 단순히 매체를 추가로 세팅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상황에 맞게 각 매체의 역할을 나누고 광고 구조를 설계합니다.검색 수요를 잡는 매체,관심을 만드는 매체,재방문을 유도하는 매체,구매 직전 고객을 다시 끌어오는 매체를 구분해야 광고비가 더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모비온 광고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 중이시라면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브랜드의 현재 광고 구조와 고객 흐름을 함께 분석해, 모비온이 필요한 상황인지 그리고 어떤 역할로 운영하는 것이 적절한지 함께 점검해드리겠습니다.
26-06-09
김윤기 마케터
가짜 DB는 거르고, 진짜 매출은 올리는 3단계 '고관여 리드' 전략
안녕하세요.AMPM글로벌 광고퍼포먼스3본부 1팀 이규상입니다."CPA는 떨어졌는데, 상담 연결이 안 돼요.""DB는 쌓이는데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비중이 너무 낮습니다."DB 업종 광고주분들을 만나면 가장 많이 듣는 고민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터 입장에서는 CPA(DB당 단가)를 낮춰서 목표 수량을 채웠으니 할 일을 다 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광고주의 비즈니스 관점에서는 '매출이 없는 비용 지출'일 뿐입니다.이제 퍼포먼스 마케팅의 지향점은 단순한 'DB 수집'이 아니라, 영업 현장에서 즉시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는 '고관여 리드(High-intent Lead)'를 설계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오늘은 제가 실무에서 검증한, 질 낮은 DB를 걷어내고 매출을 만드는 DB 마케팅 전략을 3단계로 나누어 깊이 있게 다뤄보겠습니다.1. ‘가벼운 참여’의 함정에서 벗어나 ‘신뢰의 여정’을 설계하라많은 마케터가 CPA를 낮추기 위해 "30초 만에 신청", "무료 사은품 증정" 같은 가벼운 후킹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허들이 너무 낮으면 유저는 자신이 무엇을 신청했는지조차 잊어버린 채 번호를 남깁니다. 이것이 '단순 변심'이나 '기억 안 남'으로 이어지는 불량 DB의 주원인입니다.진단형 UI의 도입단순 입력폼 대신 유저가 자신의 상태를 체크해 볼 수 있는 '자가 진단'이나 '예상 견적 계산' 기능을 도입하세요. 유저는 정보를 입력하는 행위를 '개인정보 유출'이 아닌 '나를 위한 전문적인 진단 과정'으로 인식하게 됩니다.보상(Value)의 구체화"전문가 상담"이라는 막연한 문구보다는 "내게 딱 맞는 절세 가이드북 PDF 제공"이나 "현직 설계사의 1:1 맞춤 분석 보고서"처럼 유저가 DB를 남겼을 때 얻게 될 혜택을 구체적인 실물 자산으로 느끼게 해야 합니다.2. 알고리즘에게 ‘진짜 고객’을 가르치는 필터링 기술매체 알고리즘(Meta, Google 등)은 기본적으로 '전환(DB 제출)'을 잘 할 것 같은 사람을 찾아갑니다. 하지만 아무나 번호를 남기게 두면 알고리즘은 '번호를 잘 남기는 체리피커'들로 타겟을 오염시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의도적인 허들'이 필요합니다.잠재 고객 설문(Instant Forms)의 전략적 활용: * 객관식 질문 추가:단순히 이름/전화번호만 받는 게 아니라, "상담 희망 시간대", "현재 보유 중인 상품 유무" 등 최소 1~2개의 필터링 질문을 넣으세요.주관식 질문의 힘"상담을 통해 해결하고 싶은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인가요?"라는 주관식 질문 하나만으로도 허위 DB를 90% 이상 차단할 수 있습니다.고퀄리티 유저 데이터의 재학습이렇게 필터링을 거쳐 들어온 고관여 유저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사 타겟(Lookalike)'을 생성해야 합니다. 알고리즘에게 "단순 클릭자가 아니라, 이 질문에 진지하게 답한 사람들과 비슷한 유저를 찾아와"라고 정확한 명령을 내려야 합니다.3. 광고-랜딩-상담으로 이어지는 ‘맥락(Context)의 일치’DB 마케팅의 실패는 대부분 '메시지의 단절'에서 옵니다. 페이스북 광고에서는 '최저 금리'를 말했는데, 랜딩페이지에서는 '정부 지원'을 강조하고, 정작 전화 온 상담사는 '통합 대환' 이야기를 한다면 고객은 사기를 당했다는 기분을 느끼며 전화를 끊습니다.소재별 랜딩페이지 개인화: 광고 소재에서 건드린 유저의 페인 포인트가 랜딩페이지 상단 헤드라인에 그대로 노출되어야 합니다. "A라는 문제 때문에 클릭한 유저에게는 A의 해답을 먼저 보여주는 것"이 이탈률을 줄이는 핵심입니다.세일즈 팀과의 피드백 루프: 마케터의 대시보드와 영업 현장의 CRM 데이터는 반드시 연결되어야 합니다. "A 소재로 들어온 DB는 단가는 싸지만 계약 전환율이 1% 미만이고, B 소재는 단가는 비싸지만 계약율이 15%다"라는 데이터가 공유될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캠페인 최적화가 가능해집니다.4. 결론: 마케터는 광고주의 ‘영업 파트너’가 되어야 합니다DB 업종 마케팅에서 숫자는 수단일 뿐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낮은 CPA에 안주하는 마케터는 도태될 수밖에 없습니다.지금 우리 캠페인이 모으고 있는 것이 단순한 '전화번호 리스트'인지, 아니면 광고주가 그토록 기다리는 '진짜 고객'인지 다시 한번 돌아봐야 할 때입니다. 2026년의 퍼포먼스 마케터는 광고주 대신 고객의 마음을 먼저 열어주고, 영업의 문턱까지 고객을 정중히 모셔다드리는 '비즈니스 전략가'가 되어야 합니다.
26-05-11
이규상 마케터
모비온 광고, 이렇게 운영해야 효율이 올라갑니다.
많은 브랜드들이모비온을 단순 리타겟팅 매체로만 활용하지만,실제로는 “구매 직전 고객을 다시 설득하는 전환 특화 매체”에 가깝습니다.특히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처럼 고객의 구매 고민 시간이 긴 업종일수록 모비온 효율은 더욱 중요해집니다.1) 전체 방문자를 한 번에 묶으면 효율이 떨어집니다모비온은 세분화가 핵심입니다.단순 방문자상세페이지 체류 고객장바구니 고객구매 직전 고객이런 식으로 구분해서 운영해야 ROAS가 높아집니다.2) 소재 방향이 메타 광고와 달라야 합니다메타는 관심 유도 중심이라면,모비온은 구매 설득 중심입니다.효율이 잘 나오는 소재는,할인 혜택베스트 상품후기 강조재입고 안내품절 임박같은 구매 유도형 메시지입니다.3) 리타겟팅 기간이 중요합니다패션 브랜드 기준으로는,3일 / 7일 / 14일 단위로 캠페인을 분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기간이 길어질수록 전환율은 낮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4) 모비온은 단독 운영보다 연결 구조가 중요합니다실제 효율이 좋은 브랜드들은,메타/구글로 신규 유입 확보모비온으로 재전환 유도카카오톡·CRM으로 마무리구조로 운영합니다.즉, 모비온은 단순 보조 매체가 아니라전환을 완성하는 마지막 단계 역할에 가깝습니다.결론적으로, 모비온 효율의 핵심은 단순 예산이 아니라어떤 고객을 모으는지어떻게 세분화하는지어떤 메시지로 다시 설득하는지이 부분이 중요합니다.특히 경쟁이 치열한 패션 브랜드라면,더더욱 신규 유입 확보보다이탈 고객 재전환 전략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26-05-08
김상현 마케터
2025 B2B 마케팅 인사이트: 검색 이후의 여정을 설계하라, DA 매체의 확장성과 리타겟팅 전략
1. 검색 중심 시대의 한계: ‘인지 이후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B2B 마케팅은 오랫동안 검색광고 중심으로 설계되어 왔습니다.검색은 ‘문제 인식 단계’의 고객에게 직접 도달할 수 있는 최강의 퍼포먼스 채널이지만,그 이후도 신경써야 합니다.대부분의 잠재 고객은 첫 클릭만으로 상담이나 구매로 이어지지 않기때문에,리드 전환까지 평균 5~7회의 브랜드 접촉(Exposure) 이 필요하며,검색 이후 고객이 다른 채널에서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지 않으면 전환율은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이 공백을 메우는 것이 바로 DA(Display & App) 매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2. DA 매체(Display & App Ads)의 역할: 검색 이후의 ‘리드 육성 장치’디스플레이·인앱·네트워크 배너 등 DA 매체는 검색광고가 만들어낸 “관심”을 신뢰와 전환으로 확장하는 단계에 쓰이게 됩니다.검색이 ‘진입문’을 연다면, DA는 ‘관계’를 만드는 역햘입니다.퍼널 단계 주요 채널 핵심 역할(인지)네이버·구글 검색광고정보 탐색 고객 유입(관심·비교)리멤버 인앱 광고, 구글 디맨드젠, 네트워크 배너브랜드 각인·반복 노출·신뢰 구축(전환)랜딩·리드폼·CRM 연동상담 및 실제 전환검색광고는 “지금 찾는 사람”에게 반응하지만,DA 매체는 “관심은 있지만 아직 결정하지 않은 사람”을 지속적으로 리타겟팅하여 전환을 완성시킵니.3. 리멤버 앱 인앱 광고 — B2B 의사결정자에게 직접 닿는 정밀 타깃 매체리멤버는 국내 약 400만 명의 직장인 사용자를 보유한 명함·프로필 기반 앱으로,타깃 데이터를 직급·직무·산업·회사 규모 단위로 구분할 수 있어,국내 유일한 ‘직장인 기반 B2B 타깃 광고 플랫폼’으로 평가됩니다.활용 포인트의사결정자 중심 노출: 부장·이사·대표 등 직급 필터링 기반 광고 집행고신뢰도 유저층: 실제 실명 명함 기반 회원 → 광고 신뢰도 높음다양한 지면: 앱 실행 스플래시, 메인 피드, 알림형(native), 앱 종료 배너리드 유도 기능: 앱 내 상담요청, 자료 다운로드 CTA 삽입 가능리멤버 광고는 ‘검색 → 인앱 재노출 → 리드폼 유입’ 구조에서중간 퍼널 을 담당하는 가장 효과적인 인앱 미디어입니다.4. 구글 디맨드젠(Demand Gen) — AI 기반 전환형 비주얼 광고구글 디맨드젠은 YouTube, Gmail, Discover 피드 등 구글 생태계 전반에서AI 기반으로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전환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자동 타깃팅합니다.특징 및 전략적 가치전환 중심 학습: 클릭이 아닌 ‘전환 데이터’를 기준으로 AI 최적화비주얼 퍼포먼스: 이미지·영상·캐러셀 포맷 지원 →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화유사타깃 확장: 기존 전환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사 관심층’ 자동 탐색리드폼 확장: 광고 노출 지면 내에서 바로 문의 가능디맨드젠은 검색으로 진입한 고객을 YouTube나 Discover에서 다시 만나게 하는“비주얼 리타겟팅 매체” 로서 B2B 전환 퍼널의 완성도를 높이는 매체입니다.5. 네트워크 배너 광고 — 전환 퍼널을 넓히는 디지털 확산 채널네트워크 배너(GDN, 모비온, ADN 등)는 웹사이트·커뮤니티·언론사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브랜드 메시지를 대규모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활용 전략브랜드 인지도 강화: 검색으로 진입한 사용자를 다른 플랫폼에서 반복 노출리타겟팅 캠페인: 사이트 방문자 또는 광고 클릭 이력 기반 재노출타겟 확장: 비슷한 관심군(유사타깃) 자동 확보전환율 최적화: CPA 기반 입찰로 효율적 예산 운영DA 네트워크는 ‘검색광고의 도달 범위를 넓히는 증폭기’로 작동합니다.6. 검색광고와 DA 매체의 연계 — 퍼널 시너지 구조검색광고와 DA 매체는 서로 보완적이다.검색은 "문제 인식 단계" 고객을 포착하고,DA 매체는 "인지 → 관심 → 전환"의 완성 루프를 만든다.구분 채널 역할 데이터 흐름① 검색광고네이버 / 구글문제 인식 고객 유입유입 태그·전환 데이터 수집② 리타겟팅 DA 광고리멤버 / 디맨드젠 / GDN관심층 반복 노출·신뢰 강화쿠키·CRM 데이터 기반 리타겟팅③ 리드 전환랜딩페이지 / 폼 / 세일즈팀상담 및 전환CRM 업데이트, GA4 피드백④ 학습·최적화전체 채널퍼널 성과 분석AI 자동 최적화 (GA4 + CRM)결국 검색광고는 “유입의 질”,DA 매체는 “유입의 지속성” 을 담당합니다.두 채널이 데이터로 연결될 때, 마케팅 퍼널은 비로소 닫히게 됩니다.7. 리타겟팅 전략: 검색 기반 리마케팅의 구조화리타겟팅은 B2B 마케팅에서 가장 효율적인 예산 운용법으로,검색광고로 들어온 사용자가 상담 전환 없이 이탈한 경우,이후 다른 DA 채널에서 브랜드를 재노출해 전환 확률을 극대화합니다.대표 리타겟팅 구조 예시네이버 검색광고 유입 사이트 방문자 태그 저장리멤버 광고·GDN에서 동일 사용자 재노출 구글 디맨드젠을 통한 비주얼 리마케팅CRM 내 전환 데이터와 매칭 → ROI 분석한 번의 클릭으로 끝나는 검색광고 대신,리타겟팅으로 이어지는 검색-DA 연계 퍼널이 전환률을 2~3배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9. 결론 — “검색으로 유입되고, DA로 전환된다”검색광고는 여전히 B2B 마케팅의 시작점이지만,전환을 만드는 건 반복 노출과 신뢰입니다.리멤버 광고는 국내 의사결정자에게,디맨드젠은 글로벌 관심군에게,네트워크 배너는 넓은 시장에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각인시키는 수단으로 활용할수 있습니.“B2B 마케팅은 더 이상 한 번의 클릭으로 끝나지 않는다.검색에서 시작해, DA 매체로 기억되고, 리타겟팅으로 전환된다.”다양한 B2B 광고를 진행하면서 얻은 핵심적인 요소로, 각 대표님의 현황, 목표등에 따라 전략은 유동적으로 조정이 가능합니다.새로운 생각, 새로운 가능성으로 대표님의 새로운 성공에 함께 하겠습니다.지금까지 광고퍼포먼스 3본부 3팀 이재희 AE였습니다.감사합니다.B2B 마케팅, 디지털 광고,검색광고,디맨드젠 광고, 리멤버 인앱 광고, 네트워크 배너 광고, 리타겟팅 광고, 퍼포먼스 마케팅, 전환 최적화, 데이터 기반 마케팅, B2B 광고 전략, B2B 리드 제너레이션, B2B 디스플레이 광고, 기업용 광고 매체, B2B 세일즈 퍼널, B2B 고객 여정, 검색광고 연계 마케팅, 네이버 검색광고 전략, 구글 광고 최적화, 유튜브 광고, 비즈니스 타깃 광고 ,인앱 광고 효과, 리드 확보 캠페인, CRM 연동 마케팅, 자동 입찰 광고 ,AI 기반 광고, 콘텐츠 기반 마케팅, B2B 마케팅에서 디스플레이 광고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리멤버 앱 광고는 어떤 기업에 효과적인가, 구글 디맨드젠 광고란 무엇인가, 검색광고 이후 고객을 리타겟팅하는 방법, B2B 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인앱 광고 매체 추천, 구글 디맨드젠과 GDN의 차이점, 네이버 검색광고와 리타겟팅 전략,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연계 마케팅, B2B 리드 전환율 높이는 방법, B2B 고객 여정을 기반으로 한 퍼널 설계 방법, 기업용 솔루션을 홍보할 때 적합한 광고 채널은, 리멤버 광고 효과 분석 및 집행 가이드
25-10-16
이재희 마케터
네트워크 배너광고, 매체별 특징!
안녕하세요~!AMPM글로벌 광고 컨설팅 5팀 윤지원 마케터입니다.지난 포스팅에선 네트워크 배너광고와 매체 종류에 관해 설명해 드렸었는데요.오늘은 네트워크 배너광고 매체별로 어떤 특징이 있는지 간략하게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1. 구글 GDN: 전 세계 수백만 개의 웹사이트, 앱, YouTube 콘텐츠 등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광범위한 광고 네트워크- 텍스트, 이미지 배너, 반응형 디스플레이, 다이나믹, 동영상 광고 등 다양한 형식 지원- 타겟팅 최적화 (전환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잠재고객을 포함하여 실적이 가장 우수한 잠재고객 세그먼트 찾음)- 스마트 자동 입찰 (모든 입찰에서 전환 수 또는 전환 가치를 최적화하기 위해 AI를 사용하는 입찰)- AI 기반 스마트 자동 운영2. 모비온: NHN AD에서 제공하는 국내 대표 네트워크 배너 광고 플랫폼. 주요 포털, 언론사, 커뮤니티 등 다양한 프리미엄 매체에 이미지 광고 노출 가능- 프리미엄 매체 제휴 (네이버, 다음, 조선일보 등 국내 상위 매체와 제휴 -> 방문자 수가 많은 사이트에 광고 노출 가능)- 정교한 타겟팅 (리타겟팅, 유저타겟팅, APP 타겟팅, 커스텀 타겟팅, ADID 디타겟팅)- CPC 방식으로 운영되어 예산 대비 효율적인 집행 가능- 배너 이미지, HTML5 애니메이션, 영상 삽입 등 다양한 포맷 지원- 빅데이터 기반으로 사용자의 온라인 행동 패턴 분석3. ADN (ACROSS ADN): 국내 다양한 제휴 매체에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 경향신문, 동아일보 등 특정 지면 독점이 가능한 언론사 보유- 리타겟팅, 키워드, DMP, 고관여 동종업계, 지역, 전환 잠재, 오디언스, 신규 유저 등 다양한 타겟팅 방식 지원- 온사이트 마케팅 가능 (광고주의 사이트에 유입된 고객을 분석하고 고객 관심사에 맞는 제품이나 콘텐츠를 노출시켜 구매를 유도하게 만드는 마케팅으로 ADN에서 기본 제공 중)- 전환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과 리포트 제공4. 크리테오: AI를 기반으로 하는 퍼포먼스 광고 플랫폼- 다이나믹 리타겟팅 (사용자가 이전에 본 상품, 서비스에 최적화된 광고를 자동으로 생성, 상품 추천 엔진을 통해 맞춤형 광고 노출)- 예측 입찰 (예산과 목표에 가장 적합한 입찰을 진행)- CPC 과금 방식 (실제 광고 클릭 시에만 비용 청구)이렇게 주요 네트워크 배너광고 매체별로 특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예산과 목표, 그리고 매체별 특징을 고려해 리타겟팅에 아주 효과적인 네트워크 배너광고를 집행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네트워크 배너광고 집행에 있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윤지원 마케터에게 문의해 주세요. 빠르고 친절한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5-05-15
이상민 마케터
네트워크 배너광고, 어떤 매체가 있을까?
안녕하세요!AMPM 글로벌 광고 컨설팅 5팀 윤지원 마케터입니다.오늘은 네트워크 배너광고에 대해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1. 네트워크 배너광고란?네트워크 배너광고는 다양한 웹사이트 광고 지면에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광고입니다. 배너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사를 활용하여 각 매체사들과 제휴를 맺은 언론사나 웹사이트에 노출을 시키는 것입니다. 2. 네트워크 배너광고 매체 종류구글 GDN, 모비온, ADN, 크리테오 등 네트워크 배너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가 있습니다. [구글 GDN][모비온][ADN][크리테오]이렇게 광고가 웹사이트에 노출이 됩니다.3. 네트워크 배너광고의 장점- 광범위한 도달력 -> 다수의 외부 사이트에 자동 노출, 브랜드 인지도 빠르게 높일 수 있음- 정교한 타겟팅 -> 관심사, 방문 이력 등 리타겟팅 기반으로 타겟을 세팅 / 구글의 경우 유튜브 연동하여 사용자 데이터 활용 가능- 리타겟팅에 강함 -> 장바구니 이탈자, 관심만 보인 사용자에게 맞춤형 배너로 재접근 가능- 다양한 소재 활용 가능 오늘은 네트워크 배너광고의 매체 종류와 장점을 알아봤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각 매체별로 어떤 특징이 있는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25-05-14
이상민 마케터
모비온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광고주님 !! AMPM글로벌 광고퍼포먼스 1팀 마케터 여윤구 AE 입니다.모비온에 대해서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도 많으실거 같은데요그런 광고주분들을 위해 모비온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모비온 이란?빅데이터를 활용한 광고플랫폼으로 유저의 소비패턴을 정확도 높게 분석해맞춤형 광고를 다양한 매체에 재동으로 노출 시켜주는 리타겟팅 광고 플랫폼 입니다.주요 특징국내 최대 규모의 광고 네트워크모비온은 약 3,000개 이상의 매체사와 제휴를 맺고 있으며, 포털, 언론사, 커뮤니티, 모바일 앱 등 다양한 채널에 광고를 송출할 수 있습니다.정밀한 타겟팅 기능사용자의 웹사이트 방문 이력, 장바구니 담기, 구매 행동 등을 기반으로 리타게팅 광고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환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광고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다양한 광고 상품 제공 배너 광고유저의 클릭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유형의 형태로 활용하며 이미지 형태로 사이트 트래픽 유입을 유도합니다. 출처:모비온 아이커버 광고모비온 제휴 매체 접속시 창 형태로 브랜드와 상품을 강조하여 노출합니다. 출처:모비온 네이티브 AD 광고콘텐츠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노출시키는 사용자 친화적인 광고입니다. 출처:모비온모비온 광고의 장점높은 전환율관심이 있는 상품을 다시 노출시켜 구매로 이어지는 전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광고비 효율성잠재 고객에게 광고를 보여주기 때문에 광고비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다양한 타겟팅사용자의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세밀하게 타겟팅하여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이렇게 모비온과 장점들을 알아보았는데요.모비온에 관하여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밑에 전화번호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상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5-05-02
김상현 마케터
현직 마케터의 네트워크 배너광고 공략
현직 마케터의 네트워크 배너광고 공략네트워크 배너 광고는 다양한 배너 매체사를 통해 웹사이트, 앱, YouTube 등의 플랫폼에 노출되는 광고 유형으로,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전환율 극대화에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대표적인 네트워크 배너 광고 매체사, 특징, 그리고 마케터로서 얻은 꿀팁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주요 네트워크 배너 광고 매체사1) 모비온 (Mobion)특징:국내 최대 규모의 퍼포먼스 기반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실시간 입찰(RTB) 기반으로 타겟팅 및 최적화 가능다양한 광고 형식(디스플레이, 리타겟팅, 네이티브 등) 지원활용 팁:리타겟팅 광고를 적극 활용하여 기존 방문자의 재유입 유도AI 기반 자동 최적화 기능을 활용해 광고 효율 극대화2) 크리테오 (Criteo)특징:글로벌 리타겟팅 광고의 강자, 머신러닝 기반 맞춤 광고 제공다이내믹 리타겟팅을 통해 개별 사용자의 관심 제품 노출 가능다양한 디바이스 및 플랫폼 간 크로스 타겟팅 지원활용 팁:제품 피드 최적화를 통해 맞춤형 배너 광고 활용지속적인 성과 모니터링을 통해 CPA 최적화 진행3) 카울리 (Cauly)특징:모바일 중심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 국내 주요 앱과 제휴게임 및 유틸리티 앱에서 높은 노출과 참여 유도 가능네이티브 광고 및 리워드 광고 활용 가능활용 팁:앱 사용자 대상 광고 집행 시 효과적인 매체 활용동영상 배너를 적용하여 CTR(클릭률) 향상2. 네트워크 배너 광고의 핵심 공략법1) 타겟팅 최적화네트워크 광고 플랫폼은 정교한 타겟팅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를 잘 활용하면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리마케팅: 기존 방문자에게 다시 광고를 노출하여 전환율 증가실시간 입찰(RTB) 최적화: 자동 입찰을 통해 효율적인 예산 사용유사 타겟팅: 기존 전환 고객과 유사한 관심사를 가진 잠재 고객 공략2) 광고 소재 최적화제품 및 서비스의 핵심 가치를 짧고 명확하게 전달브랜드 컬러와 통일성 있는 디자인 유지버튼(CTA)을 명확하게 배치하여 클릭을 유도3) 성과 분석 및 개선광고 매체사의 대시보드를 활용하여 광고 성과 분석CTR(클릭률), 전환율(Conversion Rate), ROI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저성과 소재는 교체하고, A/B 테스트를 통해 최적화3. 마케터의 꿀팁배너 광고 최적화: 고화질 이미지와 명확한 메시지 사용모바일 친화적인 광고 제작: 반응형 디자인 적용광고 빈도 조절: 같은 사용자에게 너무 자주 노출되지 않도록 빈도 제한(Frequency Capping) 설정다양한 매체 테스트: 모비온, 크리테오, 카울리 등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성과 비교결론네트워크 배너 광고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전환율을 극대화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다양한 배너 매체사를 활용하여 최적화된 광고 전략을 실행한다면 더욱 효과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위의 공략법과 꿀팁을 참고하여 네트워크 배너 광고를 성공적으로 운영해보세요!
25-02-25
박인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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