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온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여 제휴 네트워크 지면에 개인화된 배너를 노출하는 리타겟팅 광고 플랫폼
광고유형
배너광고
광고매체
기타
디바이스
PC, Mobile
타케팅
가능
전환추적
가능
최소집행금액
500000
소재유형
이미지
과금방식
CPC
노출지면
국내 주요 언론사, 커뮤니티, 포털 및 모바일 앱 등 제휴 네트워크의 배너, 아이콘, 전면 팝업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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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DB는 거르고, 진짜 매출은 올리는 3단계 '고관여 리드' 전략
안녕하세요.AMPM글로벌 광고퍼포먼스3본부 1팀 이규상입니다."CPA는 떨어졌는데, 상담 연결이 안 돼요.""DB는 쌓이는데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비중이 너무 낮습니다."DB 업종 광고주분들을 만나면 가장 많이 듣는 고민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터 입장에서는 CPA(DB당 단가)를 낮춰서 목표 수량을 채웠으니 할 일을 다 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광고주의 비즈니스 관점에서는 '매출이 없는 비용 지출'일 뿐입니다.이제 퍼포먼스 마케팅의 지향점은 단순한 'DB 수집'이 아니라, 영업 현장에서 즉시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는 '고관여 리드(High-intent Lead)'를 설계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오늘은 제가 실무에서 검증한, 질 낮은 DB를 걷어내고 매출을 만드는 DB 마케팅 전략을 3단계로 나누어 깊이 있게 다뤄보겠습니다.1. ‘가벼운 참여’의 함정에서 벗어나 ‘신뢰의 여정’을 설계하라많은 마케터가 CPA를 낮추기 위해 "30초 만에 신청", "무료 사은품 증정" 같은 가벼운 후킹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허들이 너무 낮으면 유저는 자신이 무엇을 신청했는지조차 잊어버린 채 번호를 남깁니다. 이것이 '단순 변심'이나 '기억 안 남'으로 이어지는 불량 DB의 주원인입니다.진단형 UI의 도입단순 입력폼 대신 유저가 자신의 상태를 체크해 볼 수 있는 '자가 진단'이나 '예상 견적 계산' 기능을 도입하세요. 유저는 정보를 입력하는 행위를 '개인정보 유출'이 아닌 '나를 위한 전문적인 진단 과정'으로 인식하게 됩니다.보상(Value)의 구체화"전문가 상담"이라는 막연한 문구보다는 "내게 딱 맞는 절세 가이드북 PDF 제공"이나 "현직 설계사의 1:1 맞춤 분석 보고서"처럼 유저가 DB를 남겼을 때 얻게 될 혜택을 구체적인 실물 자산으로 느끼게 해야 합니다.2. 알고리즘에게 ‘진짜 고객’을 가르치는 필터링 기술매체 알고리즘(Meta, Google 등)은 기본적으로 '전환(DB 제출)'을 잘 할 것 같은 사람을 찾아갑니다. 하지만 아무나 번호를 남기게 두면 알고리즘은 '번호를 잘 남기는 체리피커'들로 타겟을 오염시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의도적인 허들'이 필요합니다.잠재 고객 설문(Instant Forms)의 전략적 활용: * 객관식 질문 추가:단순히 이름/전화번호만 받는 게 아니라, "상담 희망 시간대", "현재 보유 중인 상품 유무" 등 최소 1~2개의 필터링 질문을 넣으세요.주관식 질문의 힘"상담을 통해 해결하고 싶은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인가요?"라는 주관식 질문 하나만으로도 허위 DB를 90% 이상 차단할 수 있습니다.고퀄리티 유저 데이터의 재학습이렇게 필터링을 거쳐 들어온 고관여 유저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사 타겟(Lookalike)'을 생성해야 합니다. 알고리즘에게 "단순 클릭자가 아니라, 이 질문에 진지하게 답한 사람들과 비슷한 유저를 찾아와"라고 정확한 명령을 내려야 합니다.3. 광고-랜딩-상담으로 이어지는 ‘맥락(Context)의 일치’DB 마케팅의 실패는 대부분 '메시지의 단절'에서 옵니다. 페이스북 광고에서는 '최저 금리'를 말했는데, 랜딩페이지에서는 '정부 지원'을 강조하고, 정작 전화 온 상담사는 '통합 대환' 이야기를 한다면 고객은 사기를 당했다는 기분을 느끼며 전화를 끊습니다.소재별 랜딩페이지 개인화: 광고 소재에서 건드린 유저의 페인 포인트가 랜딩페이지 상단 헤드라인에 그대로 노출되어야 합니다. "A라는 문제 때문에 클릭한 유저에게는 A의 해답을 먼저 보여주는 것"이 이탈률을 줄이는 핵심입니다.세일즈 팀과의 피드백 루프: 마케터의 대시보드와 영업 현장의 CRM 데이터는 반드시 연결되어야 합니다. "A 소재로 들어온 DB는 단가는 싸지만 계약 전환율이 1% 미만이고, B 소재는 단가는 비싸지만 계약율이 15%다"라는 데이터가 공유될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캠페인 최적화가 가능해집니다.4. 결론: 마케터는 광고주의 ‘영업 파트너’가 되어야 합니다DB 업종 마케팅에서 숫자는 수단일 뿐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낮은 CPA에 안주하는 마케터는 도태될 수밖에 없습니다.지금 우리 캠페인이 모으고 있는 것이 단순한 '전화번호 리스트'인지, 아니면 광고주가 그토록 기다리는 '진짜 고객'인지 다시 한번 돌아봐야 할 때입니다. 2026년의 퍼포먼스 마케터는 광고주 대신 고객의 마음을 먼저 열어주고, 영업의 문턱까지 고객을 정중히 모셔다드리는 '비즈니스 전략가'가 되어야 합니다.
26-05-11
이규상 마케터
모비온 광고, 이렇게 운영해야 효율이 올라갑니다.
많은 브랜드들이모비온을 단순 리타겟팅 매체로만 활용하지만,실제로는 “구매 직전 고객을 다시 설득하는 전환 특화 매체”에 가깝습니다.특히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처럼 고객의 구매 고민 시간이 긴 업종일수록 모비온 효율은 더욱 중요해집니다.1) 전체 방문자를 한 번에 묶으면 효율이 떨어집니다모비온은 세분화가 핵심입니다.단순 방문자상세페이지 체류 고객장바구니 고객구매 직전 고객이런 식으로 구분해서 운영해야 ROAS가 높아집니다.2) 소재 방향이 메타 광고와 달라야 합니다메타는 관심 유도 중심이라면,모비온은 구매 설득 중심입니다.효율이 잘 나오는 소재는,할인 혜택베스트 상품후기 강조재입고 안내품절 임박같은 구매 유도형 메시지입니다.3) 리타겟팅 기간이 중요합니다패션 브랜드 기준으로는,3일 / 7일 / 14일 단위로 캠페인을 분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기간이 길어질수록 전환율은 낮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4) 모비온은 단독 운영보다 연결 구조가 중요합니다실제 효율이 좋은 브랜드들은,메타/구글로 신규 유입 확보모비온으로 재전환 유도카카오톡·CRM으로 마무리구조로 운영합니다.즉, 모비온은 단순 보조 매체가 아니라전환을 완성하는 마지막 단계 역할에 가깝습니다.결론적으로, 모비온 효율의 핵심은 단순 예산이 아니라어떤 고객을 모으는지어떻게 세분화하는지어떤 메시지로 다시 설득하는지이 부분이 중요합니다.특히 경쟁이 치열한 패션 브랜드라면,더더욱 신규 유입 확보보다이탈 고객 재전환 전략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26-05-08
노상현 마케터
DB가 쌓이는데 상담이 안 된다면 — 교육·창업 업종 광고주가 놓치고 있는 두 가지
AMPM Global Insight 교육·창업 업종의 고관여 DB 마케팅:왜 쌓이기만 하고 상담은 안 될까? 안녕하세요, AMPM Global 광고퍼포먼스 3본부 4팀 퍼포먼스 마케터 한선용입니다. 교육 업종, 창업 업종을 운영하시는 광고주분들께 한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들어오는 DB, 상담으로 얼마나 이어지고 있으신가요?" 광고비는 쓰고 있고, DB도 들어오고 있는데 정작 실제 상담 예약이나 계약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낮으신 경우 놓치고 계신 사항들이 꼭 있으실 겁니다. 교육·창업 업종은 고관여 DB 업종입니다. 학원 등록이든, 프랜차이즈 창업 상담이든 고객이 정보를 남기기까지 꽤 긴 고민의 시간이 있고, 그만큼 한 건의 DB 가치가 높습니다. 그런데 많은 광고주분들이 CPL(DB 1건당 단가)을 낮추는 데만 집중하다가, 정작 더 중요한 문제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DB가 쌓이는데 상담이 안 된다면, 두 가지를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DB 수와 DB 질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교육·창업 업종에서 광고를 운영하다 보면 이런 상황을 자주 마주합니다. "이번 달 DB가 50건인데, 상담으로 이어진 건 5건밖에 안 됩니다." CPL 기준으로 보면 나쁘지 않은 숫자입니다. 그런데 실제 성과는 처참합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DB 수가 많다고 DB 질이 좋은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교육·창업 업종 DB에는 크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실제로 수강 등록이나 창업 상담을 염두에 두고 정보를 남긴 진성 DB와, 호기심이나 충동으로 이름과 번호만 남긴 허수 DB입니다. 두 DB는 숫자상으로는 똑같이 1건이지만, 실제 가치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광고 세팅이 DB 수를 늘리는 방향으로만 최적화되어 있다는 겁니다. CPL을 낮추겠다고 타겟을 넓히고, 폼을 간소화하고, 소재를 자극적으로 바꾸면 DB는 늘어납니다. 하지만 그 안에 허수가 같이 늘어납니다. 상담팀은 하루 종일 전화를 돌리는데 연결이 안 되거나, 연결이 돼도 "그냥 눌렀어요"라는 답이 돌아옵니다. 이 구조를 바꾸려면 두 가지를 동시에 잡아야 합니다. 랜딩 페이지 구조진성 DB 필터링 설계와 입니다. 첫 번째 — CPL은 광고에서 결정되지 않습니다,랜딩 페이지에서 결정됩니다 많은 광고주분들이 CPL이 높으면 광고 세팅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입찰가를 낮추거나 키워드를 바꾸거나 매체를 교체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CPL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건 랜딩 페이지의 전환율(CVR)입니다. 같은 광고비, 같은 유입량이라도 랜딩 페이지에서 DB로 전환되는 비율이 2%냐 5%냐에 따라 CPL이 두 배 이상 차이납니다. 즉, 광고 예산을 그대로 두고 랜딩 페이지 구조만 개선해도 CPL이 낮아집니다. 교육·창업 업종의 랜딩 페이지에서 가장 흔히 발견되는 문제는 세 가지입니다. ① 첫 화면에서 신뢰를 주지 못하는 경우 창업 희망자와 수강 검토자는 공통적으로 "이 곳 믿어도 되나?"를 가장 먼저 판단합니다. 수강생 후기, 실제 매출 데이터, 개설 강좌 수, 가맹점 수 같은 신뢰 지표가 첫 화면에 없다면 스크롤을 내리기 전에 이탈합니다. 랜딩 상단에 숫자 중심의 신뢰 지표를 배치하는 것만으로도 CVR이 유의미하게 개선됩니다. ② CTA(상담 신청 버튼)가 묻혀 있는 경우 스크롤을 내려야만 상담 신청 버튼이 나오는 구조라면, 의사결정이 생긴 순간 바로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교육·창업 업종처럼 고민이 길고 이탈이 쉬운 업종일수록 CTA는 화면 상단, 중간, 하단 세 군데에 반복 배치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③ 랜딩 메시지가 광고 소재와 다른 경우 "소자본 창업 가능"이라는 광고 소재를 클릭했는데, 랜딩 첫 화면에 가맹비와 인테리어 비용이 크게 적혀 있다면 이탈률이 급격히 올라갑니다. 광고 소재에서 약속한 메시지와 랜딩 첫 화면의 메시지가 일치할수록 CVR이 높아집니다. 이를 메시지 정합성이라고 하며, CPL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두 번째 — 허수 DB를 걸러내는 구조를광고 단계에서 설계해야 합니다 허수 DB를 줄이는 가장 흔한 접근은 "상담팀이 더 열심히 전화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건 근본적인 해결이 아닙니다. 허수 DB는 광고 단계에서 걸러내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① 상담 신청 폼에 질문 한 개를 추가하세요 폼에 이름과 연락처만 받으면 진입 장벽이 낮아져 허수 DB가 늘어납니다. 교육 업종이라면 "관심 있는 수강 과목" 또는 "현재 수준", 창업 업종이라면 "창업 예정 시기" 또는 "희망 지역" 같은 질문 한 개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진성 DB 비율이 올라갑니다. 의사결정이 없는 사람은 이 질문에서 이탈하고, 진짜 고민 중인 사람만 남습니다. ② 소재 문구에서 미리 필터링하세요 "무료 상담 신청" 대신 "창업 비용 · 수익 구조 상세 상담 신청"처럼 구체적인 소재 문구를 쓰면, 광고를 클릭하는 단계에서부터 진성 유저가 걸러집니다. CTR은 낮아질 수 있지만, 유입 대비 DB 전환율과 상담 연결률이 올라갑니다. 교육·창업처럼 객단가가 높은 업종에서는 이 방향이 전체 광고비 효율을 높이는 데 훨씬 유리합니다. ③ 리타겟팅으로 온도를 높인 뒤 DB를 받으세요 처음 광고를 본 사람에게 바로 상담 신청을 유도하면 허수 비율이 높아집니다. 랜딩 페이지를 방문했지만 DB를 남기지 않은 사람, 즉 관심은 있지만 아직 결정을 못 한 사람을 리타겟팅으로 다시 터치한 뒤 DB를 받는 구조를 만들면 진성 DB 비율이 올라갑니다. 이 구조에서 들어오는 DB는 첫 접촉 DB 대비 상담 전환율이 눈에 띄게 높습니다. DB 단가를 낮추는 것보다,상담으로 이어지는 DB를 늘리는 게 먼저입니다 교육·창업 업종에서 광고 효율을 높이는 진짜 순서는 이렇습니다. 랜딩 페이지 CVR을 높여 CPL을 구조적으로 낮추고 → 소재와 폼 설계로 허수 DB를 걸러내고 → 리타겟팅으로 진성 DB 비율을 높이는 것. 이 세 단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같은 광고비로 더 많은 진성 DB를 확보하고 상담 전환율까지 함께 올라갑니다. CPL만 낮추다 보면 허수 DB만 쌓입니다. 진성 DB가 쌓이는 구조를 먼저 만드는 것, 그게 교육·창업 업종 광고의 핵심입니다. 교육·창업 업종의 CPL 개선과 진성 DB 확보 전략, 더 구체적인 랜딩 구조나 폼 설계가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 문의 주시면 놓치고 계신 사항부터 개선사항까지 모두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26-04-23
한선용 마케터
2025 B2B 마케팅 인사이트: 검색 이후의 여정을 설계하라, DA 매체의 확장성과 리타겟팅 전략
1. 검색 중심 시대의 한계: ‘인지 이후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B2B 마케팅은 오랫동안 검색광고 중심으로 설계되어 왔습니다.검색은 ‘문제 인식 단계’의 고객에게 직접 도달할 수 있는 최강의 퍼포먼스 채널이지만,그 이후도 신경써야 합니다.대부분의 잠재 고객은 첫 클릭만으로 상담이나 구매로 이어지지 않기때문에,리드 전환까지 평균 5~7회의 브랜드 접촉(Exposure) 이 필요하며,검색 이후 고객이 다른 채널에서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지 않으면 전환율은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이 공백을 메우는 것이 바로 DA(Display & App) 매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2. DA 매체(Display & App Ads)의 역할: 검색 이후의 ‘리드 육성 장치’디스플레이·인앱·네트워크 배너 등 DA 매체는 검색광고가 만들어낸 “관심”을 신뢰와 전환으로 확장하는 단계에 쓰이게 됩니다.검색이 ‘진입문’을 연다면, DA는 ‘관계’를 만드는 역햘입니다.퍼널 단계 주요 채널 핵심 역할(인지)네이버·구글 검색광고정보 탐색 고객 유입(관심·비교)리멤버 인앱 광고, 구글 디맨드젠, 네트워크 배너브랜드 각인·반복 노출·신뢰 구축(전환)랜딩·리드폼·CRM 연동상담 및 실제 전환검색광고는 “지금 찾는 사람”에게 반응하지만,DA 매체는 “관심은 있지만 아직 결정하지 않은 사람”을 지속적으로 리타겟팅하여 전환을 완성시킵니.3. 리멤버 앱 인앱 광고 — B2B 의사결정자에게 직접 닿는 정밀 타깃 매체리멤버는 국내 약 400만 명의 직장인 사용자를 보유한 명함·프로필 기반 앱으로,타깃 데이터를 직급·직무·산업·회사 규모 단위로 구분할 수 있어,국내 유일한 ‘직장인 기반 B2B 타깃 광고 플랫폼’으로 평가됩니다.활용 포인트의사결정자 중심 노출: 부장·이사·대표 등 직급 필터링 기반 광고 집행고신뢰도 유저층: 실제 실명 명함 기반 회원 → 광고 신뢰도 높음다양한 지면: 앱 실행 스플래시, 메인 피드, 알림형(native), 앱 종료 배너리드 유도 기능: 앱 내 상담요청, 자료 다운로드 CTA 삽입 가능리멤버 광고는 ‘검색 → 인앱 재노출 → 리드폼 유입’ 구조에서중간 퍼널 을 담당하는 가장 효과적인 인앱 미디어입니다.4. 구글 디맨드젠(Demand Gen) — AI 기반 전환형 비주얼 광고구글 디맨드젠은 YouTube, Gmail, Discover 피드 등 구글 생태계 전반에서AI 기반으로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전환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자동 타깃팅합니다.특징 및 전략적 가치전환 중심 학습: 클릭이 아닌 ‘전환 데이터’를 기준으로 AI 최적화비주얼 퍼포먼스: 이미지·영상·캐러셀 포맷 지원 →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화유사타깃 확장: 기존 전환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사 관심층’ 자동 탐색리드폼 확장: 광고 노출 지면 내에서 바로 문의 가능디맨드젠은 검색으로 진입한 고객을 YouTube나 Discover에서 다시 만나게 하는“비주얼 리타겟팅 매체” 로서 B2B 전환 퍼널의 완성도를 높이는 매체입니다.5. 네트워크 배너 광고 — 전환 퍼널을 넓히는 디지털 확산 채널네트워크 배너(GDN, 모비온, ADN 등)는 웹사이트·커뮤니티·언론사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브랜드 메시지를 대규모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활용 전략브랜드 인지도 강화: 검색으로 진입한 사용자를 다른 플랫폼에서 반복 노출리타겟팅 캠페인: 사이트 방문자 또는 광고 클릭 이력 기반 재노출타겟 확장: 비슷한 관심군(유사타깃) 자동 확보전환율 최적화: CPA 기반 입찰로 효율적 예산 운영DA 네트워크는 ‘검색광고의 도달 범위를 넓히는 증폭기’로 작동합니다.6. 검색광고와 DA 매체의 연계 — 퍼널 시너지 구조검색광고와 DA 매체는 서로 보완적이다.검색은 "문제 인식 단계" 고객을 포착하고,DA 매체는 "인지 → 관심 → 전환"의 완성 루프를 만든다.구분 채널 역할 데이터 흐름① 검색광고네이버 / 구글문제 인식 고객 유입유입 태그·전환 데이터 수집② 리타겟팅 DA 광고리멤버 / 디맨드젠 / GDN관심층 반복 노출·신뢰 강화쿠키·CRM 데이터 기반 리타겟팅③ 리드 전환랜딩페이지 / 폼 / 세일즈팀상담 및 전환CRM 업데이트, GA4 피드백④ 학습·최적화전체 채널퍼널 성과 분석AI 자동 최적화 (GA4 + CRM)결국 검색광고는 “유입의 질”,DA 매체는 “유입의 지속성” 을 담당합니다.두 채널이 데이터로 연결될 때, 마케팅 퍼널은 비로소 닫히게 됩니다.7. 리타겟팅 전략: 검색 기반 리마케팅의 구조화리타겟팅은 B2B 마케팅에서 가장 효율적인 예산 운용법으로,검색광고로 들어온 사용자가 상담 전환 없이 이탈한 경우,이후 다른 DA 채널에서 브랜드를 재노출해 전환 확률을 극대화합니다.대표 리타겟팅 구조 예시네이버 검색광고 유입 사이트 방문자 태그 저장리멤버 광고·GDN에서 동일 사용자 재노출 구글 디맨드젠을 통한 비주얼 리마케팅CRM 내 전환 데이터와 매칭 → ROI 분석한 번의 클릭으로 끝나는 검색광고 대신,리타겟팅으로 이어지는 검색-DA 연계 퍼널이 전환률을 2~3배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9. 결론 — “검색으로 유입되고, DA로 전환된다”검색광고는 여전히 B2B 마케팅의 시작점이지만,전환을 만드는 건 반복 노출과 신뢰입니다.리멤버 광고는 국내 의사결정자에게,디맨드젠은 글로벌 관심군에게,네트워크 배너는 넓은 시장에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각인시키는 수단으로 활용할수 있습니.“B2B 마케팅은 더 이상 한 번의 클릭으로 끝나지 않는다.검색에서 시작해, DA 매체로 기억되고, 리타겟팅으로 전환된다.”다양한 B2B 광고를 진행하면서 얻은 핵심적인 요소로, 각 대표님의 현황, 목표등에 따라 전략은 유동적으로 조정이 가능합니다.새로운 생각, 새로운 가능성으로 대표님의 새로운 성공에 함께 하겠습니다.지금까지 광고퍼포먼스 3본부 3팀 이재희 AE였습니다.감사합니다.B2B 마케팅, 디지털 광고,검색광고,디맨드젠 광고, 리멤버 인앱 광고, 네트워크 배너 광고, 리타겟팅 광고, 퍼포먼스 마케팅, 전환 최적화, 데이터 기반 마케팅, B2B 광고 전략, B2B 리드 제너레이션, B2B 디스플레이 광고, 기업용 광고 매체, B2B 세일즈 퍼널, B2B 고객 여정, 검색광고 연계 마케팅, 네이버 검색광고 전략, 구글 광고 최적화, 유튜브 광고, 비즈니스 타깃 광고 ,인앱 광고 효과, 리드 확보 캠페인, CRM 연동 마케팅, 자동 입찰 광고 ,AI 기반 광고, 콘텐츠 기반 마케팅, B2B 마케팅에서 디스플레이 광고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리멤버 앱 광고는 어떤 기업에 효과적인가, 구글 디맨드젠 광고란 무엇인가, 검색광고 이후 고객을 리타겟팅하는 방법, B2B 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인앱 광고 매체 추천, 구글 디맨드젠과 GDN의 차이점, 네이버 검색광고와 리타겟팅 전략,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연계 마케팅, B2B 리드 전환율 높이는 방법, B2B 고객 여정을 기반으로 한 퍼널 설계 방법, 기업용 솔루션을 홍보할 때 적합한 광고 채널은, 리멤버 광고 효과 분석 및 집행 가이드
25-10-16
이재희 마케터
모비온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광고주님 !! AMPM글로벌 광고퍼포먼스 1팀 마케터 여윤구 AE 입니다.모비온에 대해서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도 많으실거 같은데요그런 광고주분들을 위해 모비온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모비온 이란?빅데이터를 활용한 광고플랫폼으로 유저의 소비패턴을 정확도 높게 분석해맞춤형 광고를 다양한 매체에 재동으로 노출 시켜주는 리타겟팅 광고 플랫폼 입니다.주요 특징국내 최대 규모의 광고 네트워크모비온은 약 3,000개 이상의 매체사와 제휴를 맺고 있으며, 포털, 언론사, 커뮤니티, 모바일 앱 등 다양한 채널에 광고를 송출할 수 있습니다.정밀한 타겟팅 기능사용자의 웹사이트 방문 이력, 장바구니 담기, 구매 행동 등을 기반으로 리타게팅 광고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환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광고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다양한 광고 상품 제공 배너 광고유저의 클릭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유형의 형태로 활용하며 이미지 형태로 사이트 트래픽 유입을 유도합니다. 출처:모비온 아이커버 광고모비온 제휴 매체 접속시 창 형태로 브랜드와 상품을 강조하여 노출합니다. 출처:모비온 네이티브 AD 광고콘텐츠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노출시키는 사용자 친화적인 광고입니다. 출처:모비온모비온 광고의 장점높은 전환율관심이 있는 상품을 다시 노출시켜 구매로 이어지는 전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광고비 효율성잠재 고객에게 광고를 보여주기 때문에 광고비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다양한 타겟팅사용자의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세밀하게 타겟팅하여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이렇게 모비온과 장점들을 알아보았는데요.모비온에 관하여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밑에 전화번호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상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5-05-02
김상현 마케터
현직 마케터의 네트워크 배너광고 공략
현직 마케터의 네트워크 배너광고 공략네트워크 배너 광고는 다양한 배너 매체사를 통해 웹사이트, 앱, YouTube 등의 플랫폼에 노출되는 광고 유형으로,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전환율 극대화에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대표적인 네트워크 배너 광고 매체사, 특징, 그리고 마케터로서 얻은 꿀팁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주요 네트워크 배너 광고 매체사1) 모비온 (Mobion)특징:국내 최대 규모의 퍼포먼스 기반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실시간 입찰(RTB) 기반으로 타겟팅 및 최적화 가능다양한 광고 형식(디스플레이, 리타겟팅, 네이티브 등) 지원활용 팁:리타겟팅 광고를 적극 활용하여 기존 방문자의 재유입 유도AI 기반 자동 최적화 기능을 활용해 광고 효율 극대화2) 크리테오 (Criteo)특징:글로벌 리타겟팅 광고의 강자, 머신러닝 기반 맞춤 광고 제공다이내믹 리타겟팅을 통해 개별 사용자의 관심 제품 노출 가능다양한 디바이스 및 플랫폼 간 크로스 타겟팅 지원활용 팁:제품 피드 최적화를 통해 맞춤형 배너 광고 활용지속적인 성과 모니터링을 통해 CPA 최적화 진행3) 카울리 (Cauly)특징:모바일 중심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 국내 주요 앱과 제휴게임 및 유틸리티 앱에서 높은 노출과 참여 유도 가능네이티브 광고 및 리워드 광고 활용 가능활용 팁:앱 사용자 대상 광고 집행 시 효과적인 매체 활용동영상 배너를 적용하여 CTR(클릭률) 향상2. 네트워크 배너 광고의 핵심 공략법1) 타겟팅 최적화네트워크 광고 플랫폼은 정교한 타겟팅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를 잘 활용하면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리마케팅: 기존 방문자에게 다시 광고를 노출하여 전환율 증가실시간 입찰(RTB) 최적화: 자동 입찰을 통해 효율적인 예산 사용유사 타겟팅: 기존 전환 고객과 유사한 관심사를 가진 잠재 고객 공략2) 광고 소재 최적화제품 및 서비스의 핵심 가치를 짧고 명확하게 전달브랜드 컬러와 통일성 있는 디자인 유지버튼(CTA)을 명확하게 배치하여 클릭을 유도3) 성과 분석 및 개선광고 매체사의 대시보드를 활용하여 광고 성과 분석CTR(클릭률), 전환율(Conversion Rate), ROI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저성과 소재는 교체하고, A/B 테스트를 통해 최적화3. 마케터의 꿀팁배너 광고 최적화: 고화질 이미지와 명확한 메시지 사용모바일 친화적인 광고 제작: 반응형 디자인 적용광고 빈도 조절: 같은 사용자에게 너무 자주 노출되지 않도록 빈도 제한(Frequency Capping) 설정다양한 매체 테스트: 모비온, 크리테오, 카울리 등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성과 비교결론네트워크 배너 광고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전환율을 극대화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다양한 배너 매체사를 활용하여 최적화된 광고 전략을 실행한다면 더욱 효과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위의 공략법과 꿀팁을 참고하여 네트워크 배너 광고를 성공적으로 운영해보세요!
25-02-25
최인재 마케터
실수로 들어온 내 사이트 무조건 잡습니다. 모비온.
안녕하세요오늘은 다양한 네트워크 배너 광고 중 모비온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광고주님! 혹시 뉴스기사를 보시다고 옆에 뜬 광고들을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모비온은 국내 3000여개 이상의 매체와 제휴를 맺고 있어 모비온을 통해 약 60%이상의 국내 매체 광고 송출이 가능합니다.그렇다면 어떤 지면에 노출이 되는가? 1. 노출형태[배너]유저의 웹 활동을 분석하여, 광고주가 원하는 타겟에게 배너광고를 노출하여 신규 및 잠재고객을 확보합니다.2. 노출형태[아이커버]모비온제휴매체접속시, 광고주페이지를 새창으로 노출시킴으로 즉각적인 전환 유도 및 유입확보가 가능합니다.3. 노출형태[브랜드커버]연관카테고리 내 기사 단독 지면 활용하여 광고주 배너가 기사 백그라운드 전면으로 노출하는 형태입니다.4. 노출형태[네이티브]유저에게 흥미를 줄 수 있는 일반적인 컨텐츠와 광고를 함께 노출하여, 광고에 대한 거부감 감소 효과가 있습니다.우선 이렇게 노출지면에 대해서 소개시켜드렸습니다.그렇다면 타겟은 어떻게 하느냐?모비온은 리타겟팅과 유저타겟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1. 리타겟팅제목을 보고 들어와서 아시겠지만 모비온은 광고주 사이트를 방문 후 이탈한 98% 잠재고객의 재 방문을 유도하여 ROAS를 극대화하는 타겟팅 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크게 장바구니 모수, 상품관심 모수, 전환유저 모수, 방문자 모수로 나누어져 있는대요.작게는 시간단위~일별 단위로 세분화하여 타겟팅을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상품관심 모수 같은 경우에는 2회이상 본 상품 광고 송출도 가능합니다.엄청 정교하다고 볼 수 있겠죠?2. 유저타겟팅온라인 유저행동을 분석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신규 및 가망 고객의 방문을 유도하는 타겟팅 기법입니다.크게 관심사 기반, 오디언스 기반, 키워드 기반, 데모기반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이렇게 세분화하여 타겟팅이 가능하다는거 알고 계셨나요?다양한 네트워크 배너가 많지만 모비온의 장점은 CPC단가가 저렴하다는 것입니다.또한 아이커버를 진행하여 효과적으로 사이트를 유입할 수 있다는 장점 또한 있습니다.모비온으로도 충분히 배너광고가 가능하니 만약 아직 집행을 하지 않거나 고민이 되신다면 진행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광고의 종류가 워낙 다양하니 고민이 되신다면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빠르고 정확하게 상담해드리겠습니다.
24-08-14
유호준 마케터
어떤매체로 광고해야돼? 1편 - DA광고 매체별 특징 분석
안녕하세요.오늘은 많은 광고주님들이 여러 매체로 광고를 진행하고 싶은데어떤 매체가 있는지, 그리고 어떤 매체로 해야 효율적으로 광고를 진행할 수 있을지 많이들 고민하시더라고요!그래서 오늘. DA광고별 매체 특징에 대해 분석해 드릴게요! 우선 DA 광고란? 배너를 통해 브랜딩 또는 이미지, 동영상 형태로 메세지를 전달하는 광고를 뜻합니다.시각적인 효과로 빠르게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광고이죠!DA광고 매체는?구글 - GDN네이버 _ GFA모비온ADN1. 네이버 - GFAGFA는 네이버의 디스플레이 광고중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뜻합니다! 여기서 성과형디스필레이란! 정교한 타겟팅으로 프리미엄 지면에 광고를 노출하며 실시간으로 운영하는 네이버 광고입니다.정리하자면, 네이버의 성과형 디스플레이로 광고주가 원하는 타겟에게 광고를 노출시키는 형태이죠.GFA는 네이버 검색지면과 밴드에 게재가 됩니다 GFA는 노출량이 높아 브랜딩에 효율적인 매체입니다.2. 구글 - GDNGDN은 구글애즈라는 플랫폼에서 가입하여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매체 입니다.구글애즈는 연령, 성별, 관심사, 검색 키워드 등에 따라서 타겟팅화하여 송출되기 때문에 최적화 시켜 광고 효율을 올리는 플랫폼이죠! 핵심만 말씀드리자면, 구글 플랫폼에서 진행하는 배너광고다! 라고 이해해주세요.GDN은 유튜브나 많은 제휴사이트에 게재지면을 보유하기 때문에 광범위한 노출을 집행할 수 있습니다.또한, CPC단가가 저렴한 편이기 때문에 많은 노출과 유입을 유도할 수 있죠!3. ADNADN 네트워크 배너 광고는 방문한 페이지나 서칭한 제품의 광고가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는 이미지 형태의광고로 웹 지면에 나타나는 형식으로 노출됩니다. 리타겟팅 광고를 통해 사용자에게 여러 번 제품 혹은 브랜드를 노출시켜구매까지 이어지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ADN은 네티워크배너 + 온사이트마케팅을 동시에 진행이 가능합니다.타겟팅된 고객의 사이트 이력, 구매이력, 상품열람 이력등을 바탕으로 개인 맞춤화 타겟팅을 진행합니다.또한 온사이트 마케팅은 클로징패널과 상품패널등 다양한 패널들을 통해 홈페이지 내로 전환을 유도할 수 있죠! 4. 모비온 모비온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KPI 맞춤 타켓팅이 가능하며커뮤니티, 포털, 언론사, 앱 등 네트워크 배너 중 협력사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그래서 다양한 노출을 통한 캠페인에 최적화 된 매체라고 볼 수 있죠.모비온의 특징은 경쟁사의 모수를 끌어와 광고를 노출 시킬 수 있습니다.이걸 성향매칭이라고 합니다.예를들어 자사몰에 방문하지 않은 고객이 타사에서 관련상품을 검색 또는 구매하는액션을 취했을때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리 상품을 노출시키는 것을 말합니다.모비온은 넓은 게재지면을 통한 노출로 브랜딩과 제품군의 시장경쟁이 높을때 사용하면 효과적인 매체입니다.오늘은 이렇게 DA광고 매체에 대해서 분석해 보았는데요.광고주님들께서 다양한 매체로 광고를 진행하고 싶은데 어떤 매체가 효율적일지 궁금하시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제가 빠르고 정확하게 상담 도와드릴게요!
24-07-16
유호준 마케터
네트워크 배너 광고가 하고 싶을 땐 모비온!
안녕하세요 권소영 AE입니다! 지난 번에는 네트워크 배너 다른 매체사인 ADN에 대해 설명해드렸는데요. 오늘은 모비온에 대해 설명해볼까 합니다! 모비온도 기본적으로 국내 주요 총 400여 개의 포털, 언론사, 어플리케이션 등에 노출되는 배너 광고입니다. 모비온도 상세 타겟팅 기반 노출을 시키고 있는데요. 리타겟팅/유저타겟팅 두 가지로 나뉩니다. 리타겟팅 : 이탈한 98% 잠재고객의 재방문을 유도해 ROAS 극대화 특히 헤비쇼퍼 (장바구니에 담은 상품 노출), 리싸이클 (봤던 상품 한 번 더 노출) , 헤이유저(사이트 3번 이상 방문) 이 주요 가능으로 꼭 활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유저 타겟팅: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신규 및 가망 고객의 방문을 유도키워드 매칭, 성향 매칭 등이 가능하며 딥링크라는 기능을 통해 광고를 클릭하면 어플리케이션 내 특정 페이지로 이동도 가능합니다.가격은 클릭당 비용으로 PC는 200~300의 단가, 모바일은 120~180의 단가를 지닙니다. 모비온은 특히, 바로가기 아이콘 기능을 통해 바콘 생성 여부를 묻고 유저의 디바이스에 생성해 재방문을 유도하는 노출 형태가 독특해 많이 사용하고 계십니다. 해당 기능은 리타겟팅 진행시에만 가능하니 유의해주세요! 네트워크 배너 매체사가 많은 만큼 광고하고자 허는 상품과 서비스의 특성에 맞게 잘 선택해서 활용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ADN과 모비온 뿐만 아니라 수많은 네트워크 배너사가 존재하니, 조언이 필요하거나 어려우실 땐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퍼포1팀 권소영 AE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소영AE의 인사이트 구경하기▼https://inside.ampm.co.kr/bbs/board.php?bo_table=insight&wr_id=6654https://inside.ampm.co.kr/bbs/board.php?bo_table=insight&wr_id=6588&ae=ksymmhttps://inside.ampm.co.kr/bbs/board.php?bo_table=insight&wr_id=6721&ae=ksymm▼권소영AE의 매체교육영상 보러가기▼https://youtu.be/ABIGxwODxh8?si=8hNgUqu_Y1I_SmF_https://youtu.be/3VEfHx2SNzg?si=ahhfolo09s78VVW7 https://youtu.be/C84a5P7OEAg?si=hy52qwfkyDau4lO6
24-05-29
한규태 마케터
네트워크 배너 플랫폼, 선정 기준은?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광고주 분들께서는 네트워크 배너에 대해 들어 보셨겠지만,궁극적으로 각각의 플랫폼들만이 가진 특징을 구분하기에는 다소 어려울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오늘 제가 쉽고 빠르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우선 모비온은 모르시는 분이 없을 정도로 이미 알려져 있는 플랫폼이죠?모비온은 성향매칭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경쟁사의 모수를 끌어와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인지도가 낮은 신생업체의 자사 사이트 유입이 낮을 때, 경쟁사 방문 유저를 대상으로자사몰의 상품을 광고를 노출 시킬 수 있습니다.ADN은 배너 리사이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타 플랫폼과의 차별화된 특성이 있습니다.또한 클로징패널과 상품패널 등 다양한 패널들을 통해 홈페이지 내에서 전환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유저가 사이트에 들어와서 하는 행동들을 바탕으로 추천 상품을 팝업배너로 띄워 즉각적인 전화을 유도하거나,이탈하려는 순간에 추천 상품을 띄어 이탈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다음으로 리얼클릭 같은 경우, 쇼핑캠페인입니다.자사몰이랑 상품DB를 연동해서 상품화 배너를 노출시키는 것입니다.유저들이 봤던 상품을 계속해서 노출시킴으로써 EC 전환에 최적화된 것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TG는 국내 카드사가 제휴되어 있어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결제 행위를 분석을 할 수 있는데요.온,오프라인 통합데이터를 통해 광고를 노출 및 리타겟팅을 합니다.이외에도 크리테오와 GDN은 방대한 구좌를 가지고 있어 광범위한 광고의 노출을 집행할 수 있습니다.이처럼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브랜딩과 트래픽 확보가 가능한 네트워크 배너!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프로필로 문의 주세요.감사합니다:)
24-05-23
유호준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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