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디멘드젠 광고
유튜브 및 구글 피드 지면에서 이미지와 영상을 활용해 잠재 고객의 수요를 창출하는 배너 광고
광고유형
배너광고
광고매체
구글
디바이스
PC, Mobile
타케팅
가능
전환추적
가능
최소집행금액
0
소재유형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과금방식
CPC, CPM, CPV
노출지면
YouTube(쇼츠, 인스트림, 인피드), 구글 디스커버(홈 피드), Gmail(소셜 및 프로모션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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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광고비 500만원 이상이면 캠페인 구조가 달라져야 합니다
광고 예산만 늘리면 효율이 떨어진다? 월 100만원짜리 광고 구조에 예산만 500만원으로 올리면 효율이 오르지 않아요. 예산이 커지면 캠페인 구조 자체를 다시 짜야 해요. 소규모 운영이랑 근본적으로 달라야 하는 이유가 있어요. 예산이 커지면 왜 구조를 바꿔야 할까요 소액 운영일 때는 캠페인 하나에 타겟이랑 소재를 몰아넣어도 어느 정도 돌아가요. 알고리즘이 제한된 예산 안에서 알아서 효율 찾아가거든요. 예산이 500만원을 넘어가면 달라져요. 알고리즘이 예산을 다 소진하려고 검증 안 된 타겟이나 비효율 지면까지 광고를 뿌리기 시작해요. 구조가 없으면 예산이 커질수록 효율이 오히려 떨어지는 역설이 생겨요. 퍼널 단계별로 캠페인을 분리해야 해요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신규 유입이랑 리타겟팅을 캠페인 단위로 나누는 거예요. 하나로 합쳐놓으면 알고리즘이 전환율 높은 리타겟팅에만 예산을 몰아줘요. 리타겟팅은 이미 브랜드를 아는 사람한테 보여주는 거라 전환율이 높거든요. 단기 ROAS는 좋아 보이지만 신규 유입이 줄어들면서 리타겟팅할 모수 자체가 없어져요. 6개월 뒤에 전체 매출이 떨어지는 구조예요. 신규 유입 캠페인 브랜드를 모르는 사람한테 처음 노출하는 캠페인이에요. 넓은 타겟에 브랜드 스토리나 제품 소개 소재를 써요. 단기 ROAS보다 도달이랑 클릭률로 성과를 봐야 해요. 리타겟팅 캠페인 사이트 방문자나 장바구니 이탈 고객한테 재노출하는 캠페인이에요. 강력한 혜택이나 한정 오퍼 소재가 맞아요. 여기서 전환이 나야 해요. 💡 두 캠페인 예산 비율은 업종이나 브랜드 인지도에 따라 다르지만, 신규 유입 60 : 리타겟팅 40 정도를 기본으로 잡고 데이터 보면서 조정하면 돼요. 매체 믹스도 다각화해야 해요 100만원 이하면 한 매체에 집중하는 게 맞아요. 500만원 이상이면 매체를 분산해서 고객 접점을 늘려야 해요. 메타 단독으로 돌리는 경우 알고리즘이 비슷한 사람들한테만 반복 노출하면서 광고 피로도가 쌓여요. 같은 예산인데 클릭률이 점점 떨어지는 패턴이 나타나요. 매체 믹스 구조 메타로 인지도랑 신규 유입을 확보하고, 네이버 검색광고로 구매 의도 높은 고객을 잡고, 구글 디스플레이로 리타겟팅을 보완하는 구조예요. 각 매체가 고객 여정의 다른 단계를 커버해요. 예산 배분 예시 (월 500만원 기준) 메타 인스타그램 (신규 유입, 브랜드 인지) 200만원 네이버 검색광고 (구매 의도 높은 유입) 150만원 구글 디스플레이/유튜브 (리타겟팅 보완) 100만원 테스트 예산 (새 소재, 새 타겟 실험) 50만원 소재 관리 방식도 달라야 해요 소액 운영은 소재 2~3개 넣고 성과 좋은 거 하나 고르면 됐어요. 예산이 커지면 소재 피로도가 빠르게 쌓여요. 같은 소재가 같은 사람한테 반복 노출되면서 클릭률이 떨어져요. 2주에 한 번씩 새 소재를 교체하는 사이클이 필요해요. 소재를 교체할 때는 메시지 소구점을 완전히 바꿔야 해요. 이미지 색상만 바꾸는 건 소비자 입장에서 같은 광고예요. 테스트 예산을 별도로 잡아두는 게 맞아요. 전체 예산의 10% 정도를 새 소재나 새 타겟 실험에 쓰면 기존 성과를 유지하면서 개선 기회를 찾을 수 있어요. 예산이 커질수록 세팅 한 번 잘 하는 것보다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성과를 가릅니다. 지금 월 광고비가 500만원을 넘는데 캠페인이 분리돼있지 않다면 구조부터 다시 잡는 게 먼저예요.
26-07-03
임두영 마케터
전환 광고 돌렸는데 성과가 없다면 — 순서가 틀렸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환 캠페인 켰는데 일주일 지나도 전환이 0이다." 광고비는 계속 나가는데 구매도, 상담 신청도 없는 막막한 상황. 보통 이런 상황에서 소재 문제인지, 타겟 문제인지 찾아보다가 결국 원인을 못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은 대부분 다른 곳에 있습니다. 처음부터 전환 캠페인을 돌린 게 문제일 수 있습니다. 전환 캠페인, 처음부터 쓰면 안 되는 이유 전환 캠페인은 알고리즘이 "이 사람이 살 것 같다"고 판단하는 사람한테 광고를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이 판단을 하려면 기준이 되는 데이터가 있어야 합니다. 과거에 우리 사이트에서 구매한 사람들의 행동 패턴, 장바구니 담은 사람들의 특성 같은 것들이 쌓여 있어야 알고리즘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픽셀을 처음 설치했거나 신규 계정인 상태라면? 알고리즘 입장에서는 누구한테 광고를 보여줘야 할지 분석할 기준이 전혀 없는 셈입니다. 결국 광고를 광범위하게 뿌려서 예산을 낭비하거나, 노출 자체를 제한해 버리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어느 쪽이든 예산 대비 성과가 나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더 큰 문제는 데이터가 없는 상태에서 캠페인을 계속 돌리면, 알고리즘이 우리 광고를 "반응이 전혀 없는 저품질 광고"로 인식하고 학습하기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한 번 부정적으로 학습이 완료되면, 나중에 데이터가 쌓이더라도 계정 최적화를 회복하는 데 훨씬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이 낭비됩니다. 실제 브랜드 사례 신규 의류 브랜드의 초기 세팅 오류 픽셀을 처음 설치한 신규 의류 브랜드 계정에서 하루 광고 예산의 대부분을 곧바로 구매 전환 캠페인에 할당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결과는 전환 0건. 광고 노출은 어느 정도 이루어졌으나, 알고리즘이 머신러닝을 정상적으로 수행하지 못해 예산만 허공에 소진된 최악의 결과였습니다. 트래픽 캠페인 선회 후 극복 문제 해결을 위해 즉시 트래픽 캠페인으로 돌아가 기초 유입 데이터부터 다졌습니다. 3주간 트래픽을 모아 픽셀 데이터를 쌓은 후 다시 전환 캠페인으로 변경하자, 비로소 목표한 수준의 ROAS가 정상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매체별 전환 캠페인 진입 기준 매체사마다 전환 캠페인을 안정적으로 가동할 수 있는 최소한의 데이터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준을 모르고 들어가면 머신러닝이 멈추거나 광고비 누수 구간에 갇히게 됩니다. 메타 (Meta) "광고 세트당 7일 이내 전환 50회" 메타 공식 기준에 따르면, 일주일 이내에 최소 50회의 전환 이벤트가 발생해야 정상적인 학습이 돌아갑니다. 이 수치에 미달하면 광고 세트는 '머신러닝 제한' 상태에 들어가 최적화가 멈추고 효율이 극도로 낮아집니다. 💡 Solution: 초기에 직접적인 구매 전환 50회를 확보하기 어렵다면, 전환 목표의 단계를 한 단계 낮춰야 합니다. 구매 대신 '장바구니 담기'나 '콘텐츠 조회'를 1차 전환 목표로 세팅해 알고리즘 학습을 유도한 뒤 타겟을 좁혀 나가세요. 구글 (Google) "최근 30일 이내 전환 30회" 구글은 최소 한 달간 30회 이상의 전환이 쌓여야 '전환 목표 입찰 전략'이 제대로 작동합니다. 만약 데이터가 부족한 상태에서 실적 최대화(P.MAX) 캠페인을 무작정 켜면, 매체는 타겟 탐색을 위해 무의미한 지면 노출을 반복하며 비용 효율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 Solution: 구글도 동일하게 초기에는 '페이지 뷰'나 '세션 시작' 같은 마이크로 전환을 최적화 목표로 잡아 학습용 로그를 수집하고, 데이터 안정권에 진입했을 때 구매 전환으로 변경하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정리하자면 메타는 주간 단위, 구글은 월간 단위의 전환 데이터 모수 확보를 최우선으로 염두에 두고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데이터가 없는 초기엔 이 순서대로 가야 해요 오프라인 매장을 열자마자 지나가는 행인에게 대뜸 구매하라고 외치는 행위와 다를 바 없습니다. 우선 가게 내부로 잠재 고객을 들여보내고, 여러 코너를 편하게 구경하게 한 다음, 구매를 유도하는 구조가 자연스럽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세계도 마찬가지 순서로 설계해야 합니다. 1단계 트래픽 캠페인 (Traffic) 목적: 웹사이트 내 사용자 행동 데이터(픽셀 로그) 축적 구매 유무보다 픽셀에 양질의 모수를 쌓는 것에 집중합니다. 상대적으로 비용 부담이 적기 때문에 초반 유입을 폭발적으로 만들어내기에 유리합니다. 이 단계를 거치면서 어떤 소재가 높은 유입률을 기록하는지, 어떤 잠재 유저층이 활발하게 이동하는지 기초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참여 캠페인 (Engagement) 목적: 브랜드 관심 유저 선별 및 데이터 정밀화 모인 트래픽 속에서 실제 반응하는 타겟을 필터링하는 단계입니다. 페이지 안에서 머무르거나 활발하게 반응한 유저를 찾아내면 알고리즘이 "우리 브랜드를 좋아하는 잠재 고객"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분석하기 시작합니다. 이 단계에서 첫 방문자를 대상으로 한 리타겟팅을 함께 운영하면 효율이 한층 더 향상됩니다. 3단계 전환 캠페인 (Conversion) 목적: 최적화된 학습 데이터를 통한 실질적 구매 견인 앞 단계에서 축적된 무수한 실 유저들의 유기적인 로그를 활용하여 본격적으로 전환 캠페인을 가동합니다. 학습된 머신을 토대로 가장 구매 가능성이 큰 오디언스를 확실하게 짚어 내기 때문에, 데이터가 전혀 없이 바로 전환 단계부터 진입했을 때와 비교하여 압도적인 비용 절감과 탁월한 성과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단순 유입과 참여라는 사전 빌드업 단계 없이 곧장 전환 단계로 건너뛰면, 초기에 불필요하고 막대한 마케팅 비용 손실을 떠안게 됩니다. 전환율 낮다면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전환 효율이 부진할 때 실무자들은 본능적으로 카피, 이미지 소재, 타겟 세팅 같은 미시적인 요소에 집중합니다. 그러나 그전에 혹시 트래픽과 참여 단계를 생략하고, 기초 공사도 되지 않은 허허벌판 위에서 서둘러 전환 캠페인만을 고집해 돌리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전체 캠페인 구조를 복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탄탄한 퍼포먼스를 만들어내는 마케팅 계정들은 대개 초기 최적화를 견뎌내는 고요한 학습 기간을 반드시 거칩니다. 이 과정이 아깝고 더디게 느껴질 수 있겠으나, 기본기 없는 성급한 전환 캠페인은 더 심각한 손실을 초래합니다. 차근차근 단계대로 성장의 근거를 쌓아야 인공지능 머신러닝의 확실한 효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금 성과가 나지 않는 캠페인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첫 시작점의 마케팅 목적부터 다시 원점으로 재조정해 보세요.
26-07-02
임두영 마케터
성인용품·건강기능식품·병원, 광고 막혔을 때 실제로 이렇게 뚫었습니다
성인용품·건강기능식품·병원, 광고 막혔을 때 실제로 이렇게 뚫었습니다 업종 규제 때문에 광고를 집행할 수 없다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매체별 상세 정책과 심사 메커니즘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다면, 우회로를 설계해 합법적이면서도 안정적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돌파구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현업 마케터들이 실제로 필드에서 적용해 성공을 거둔 업종별 광고 우회 가이드를 공유합니다. 매체별 심사 기준 분석 매체마다 규제하는 기준이 완전히 다릅니다. 하나의 동일한 광고 소재를 기획하더라도 메타에서는 가뿐히 승인되는 반면, 네이버에서는 즉각 거절당하는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매체별 특징을 우선 명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Meta (메타) 성인용 제품, 약물 관련 콘텐츠에 매우 엄격한 심사 알고리즘을 적용합니다. 노출이 과도한 이미지나 자극적인 성적 암시가 포함된 소재는 감지되는 즉시 차단되므로 직설적인 묘사를 피해야 합니다. 상세 정책: https://www.facebook.com/policies/ads Naver (네이버) 국내 법적 심의 기준을 가장 보수적으로 적용하는 플랫폼입니다. 특히 건강기능식품과 의료광고의 경우 심의 필증 조회를 강력하게 요구하므로, 사전 심의 준비 단계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업종 가이드: https://searchad.naver.com/guide Google (구글)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일괄 적용하기 때문에 국내 심의에 비해 상대적으로 성향이 유연합니다. 하지만 비승인 성분이 언급되거나 심각한 성인용 음란물로 오판되는 경우 예고 없이 계정이 정지될 우려가 존재합니다. 정책 센터: https://support.google.com/adspolicy 성인용품 — 브릿지 페이지 구조로 우회 제품을 광고 소재와 첫 랜딩 화면에 직접 노출하는 것은 즉시 비승인 및 광고 계정 차단으로 연결되는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이를 완벽하게 우회하기 위해서는 타겟을 안전하게 경유시키는 '브릿지 페이지(Bridge Page)' 전략이 필수적입니다. 💡 브릿지 구조 설계 핵심 프로세스 • 제품 직접 노출 전면 배제: 광고를 처음 누르면 도달하는 페이지에는 성인용품 이미지를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 공감 유도형 콘텐츠 구성: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적인 고민, 연인 관계의 심리적 대화, 혹은 브랜드 스토리를 기반으로 텍스트를 설계해 유입 장벽을 완전히 낮춥니다. • 심화 정보 단계로의 연결: 사용 상황을 유추하는 감성적인 연출 이미지로 우선 필터링을 거친 후, 해당 페이지 내 세부 버튼을 클릭한 고객에 한해 실제 상세 구매 페이지로 이동하도록 2단계로 연결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건강기능식품 — 효능 대신 상황으로 건강기능식품 마케팅에서 흔히 범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피로 회복", "면역력 즉각 강화"와 같이 성분의 의학적 효능을 명확히 증명하려 드는 것입니다. 의학적 효능을 직접적으로 외치는 순간 심의 로봇의 레이더망을 피하기가 매우 어려워집니다. 대안은 직관적인 효능을 숨기고 '극도의 상황 묘사'로 승부하는 법입니다. ❌ 심의 거절 위험이 높은 직설적 카피 "천연 성분 다량 함유로 면역력 즉시 강화 및 피로 유발 물질 즉각적인 제거 효과!" ✔️ 심사 통과를 보장하는 상황 묘사 카피 "오전 9시만 되면 메신저 답장을 칠 에너지조차 남지 않아 무겁게 앉아만 있는 직장인의 진짜 아침 풍경" 성분의 성과를 광고주가 굳이 확언해 주장하지 않아도, 일상적인 불편함이 발생한 상황을 면밀하게 묘사하여 소비자가 스스로 내적인 니즈를 체감하게 만드는 문장 구조를 택해보세요. 병원·의료 — 결과 대신 과정 의료 광고의 심사 반려 주범은 전후 비교 사진(Before & After)과 무조건적인 치료 결과 보장 멘트입니다. 매체의 봇은 수술 전후의 극단적인 비교 이미지를 확실하게 식별하여 차단합니다.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결과를 전면에 내세우는 것보다는 치료와 회복에 이르는 '정서적 공감대와 투명한 과정'을 콘텐츠화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 공감 위주의 소프트 카드뉴스 실제 진료를 담당하는 의료진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심층 인터뷰 형식이나, 환자가 치료를 결심하기 전에 일상생활 속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고민과 심리적인 불안감에 격렬히 대답하는 따뜻한 톤앤매너의 메시지가 훨씬 반응이 좋습니다. 📌 치료 관리 단계의 인포그래픽 도식화 수술 과정의 사진을 사실적으로 올리는 대신, 안정적인 케어가 이루어지는 단계별 과정을 알기 쉬운 일러스트 형태로 명쾌하게 풀어낸 정보성 소재를 기획하는 방안입니다. 사후 예방 팁을 공유하는 가벼운 정보형 피드는 아주 손쉽게 승인 검사를 통과합니다. 랜딩 페이지도 검수 대상입니다 보여지는 피드 광고 소재의 이미지와 텍스트를 깔끔하게 조율했다고 해서 절대 끝이 아닙니다. 광고를 클릭해 넘어가는 종착점인 '랜딩 페이지' 또한 플랫폼 시스템에 의한 실시간 검사 범위 안에 있습니다. 광고 자체에는 심의 준수 표현을 썼지만, 랜딩 페이지 속 문장에 부적합한 약물적/의료적 규제 표현이 하나라도 잔존해 있으면 시스템은 사후 검수 단계에서 이를 포착해 광고 노출을 즉각 정지시킵니다. 🛠️ 랜딩 페이지 검수를 안전하게 대비하는 노하우 • 규제 텍스트의 디자인 이미지화: 매체 로봇의 텍스트 수집 크롤러는 텍스트 형태만 판독합니다. 타겟 유입 시 반드시 노출해야 하는 업종 고유의 불가피한 규제 단어나 성분 설명 등은 텍스트가 아닌 '통이미지'로 제작해 업로드하는 것이 일종의 유용한 팁입니다. 단, 전체 페이지가 무거워져 로딩 속도가 늦어지지 않게 파일 압축 등 용량 최적화는 무조건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 바이럴 연계를 통한 투트랙 설계: 규제 제약이 매우 엄중한 업종이라면 다이렉트 랜딩 페이지보다는, 외부 타 커뮤니티나 전문 채널에 자연스러운 정보를 바이럴(공감대 형성)로 먼저 빌드업한 뒤에 세부 고객을 순차적으로 끌고 들어와 최종 타겟팅 광고를 유기적으로 전개하는 우회적 순환 구조를 추천합니다. "규제는 광고를 진행하지 못하는 한계점이 아니라,표현을 완전히 다르게 비틀어야 하는 단 하나의 명분입니다." 매체가 거부하는 금칙어 패턴을 명확히 알아두고, 직접 소통 대신 상황 중심의 대화법을 빌리고, 랜딩의 구조를 입체적으로 우회 조정해간다면 어떤 까다로운 비즈니스 영역이라도 언제든지 주도권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26-06-26
임두영 마케터
구글,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2가지
구글,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2가지구글 · 네이버 · 비교 가이드요즘 마케팅에서 디스플레이 광고는단순한 배너 광고를 넘어브랜드 인지도 향상, 리드 생성, 리타겟팅까지다양한 목적을 달성하는 핵심 채널로 자리 잡았습니다.디스플레이 광고는 많은 곳에 노출될수록 효과가 좋지만,어떤 플랫폼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성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여기서는 대표적인 디스플레이 광고 유형 2가지를 쉽게 비교해 드립니다.📌 1.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GDN)**은전 세계 수많은 웹사이트, 유튜브, 앱에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광범위한 광고 플랫폼입니다.✔ 강점- 전 세계 사용자 대상 도달 가능- 이미지, 영상, 반응형 광고 등 다양한 소재 사용- 검색 광고와 함께 복합 마케팅 가능✔ 활용 포인트- 관심 기반 타겟팅- 리타겟팅(이미 방문한 사용자에게 재노출)- 주제별 관심사 세분화 설정 가능2.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는한국 시장을 중심으로 매우 강력한 플랫폼입니다.노출 방식에 따라 크게 두 유형으로 나뉩니다:**성과형(실시간 입찰)**과 **보장형(예약형/고정 노출)**입니다.✔ 특징- 성과형 광고: 실시간 입찰로 경쟁에 따라 노출- 보장형 광고: 계약 기간 및 노출 수 보장✔ 타겟팅 방식- 성별, 연령, 지역- 관심사, 디바이스(OS)]- 네이버 검색 키워드 기반 타겟팅국내 사용자가 많은 서비스 특성상지역 기반 광고, 연령별 타겟팅 등세분화된 설정이 가능합니다.디스플레이 광고는 광고 소재 하나로 많은 영역에 노출될 수 있는 강력한 채널입니다.하지만 플랫폼마다 타겟 설정 방식, 노출 구조, 분석 방법이 모두 다릅니다.👉 광고 목표(인지·참여·전환)에 따라가장 적합한 플랫폼을 선택하고 전략적으로 광고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적절한 플랫폼을 통해 적합한 타겟에게 광고를 보여주면,광고 효율과 투자 대비 성과(ROI)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26-02-27
최강식 마케터
구글애즈 기초 3탄 - 캠페인 목표와 유형 알아보기
안녕하세요.광고를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한 사항은 나에게 맞는 캠페인 목표를 정하고 유형을 정확하게 파악하는게 매우 중요합니다.광고 캠페인 목표를 잘못 설정하게 된다면제대로된 광고 효율은 보지 못하고 광고비만 낭비하게 되죠 .. 그래서 오늘은 구글애즈에서 나에게 맞는광고 캠페인 목표와 유형에대해서 설명드리려고 합니다.구글 애즈를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한것은 '전환 추적' 설정입니다.전환 추적은 DB추출이 될 수도 있고 장바구니 담기, 구매 완료 등이 있습니다.다시 말해서 내가 구글 애즈 광고를 통해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반드시 '전환 추적'설정을 해야한다는 거죠![구글 애즈 캠페인 목표]위와 같이 캠페인 목표가 나와있습니다.보통 판매, 리드, 웹사이트 트래픽을 많이 사용합니다.판매 : 내 상품이나 내 상품과 유사한 상품의 광고를 보고 전환 경험이 있는 고객에게 더 많이 노출되어 전환을 유도하는 방식입니다.리드 : 유입자의 어떠한 행동을 유도하는 목표설정웹사이트 트래픽 : 관련성이 높은 잠재 고객에게 웹사이트 방문을 유도합니다.[캠페인 유형]여기서 디멘드젠은 유튜브 위주로 광고되는 캠페인, 실적 최대화는 다른 캠페인의 보조 역할로 구글이 서비스하는 모든 지면에 광고가 가능한 캠페인 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구글애즈 캠페인 목표와 유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다음 글에서는 캠페인 세팅방법 예산 및 입찰, 타겟팅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할게요!
24-08-01
유호준 마케터
구글애즈 기초 1탄 - 매체종류
안녕하세요. 요즘 네이버 뿐만아니라 구글, 유튜브 매체의 이용률이 증가함에 따라 광고시장에서도 발 빠르게 매체를 활용중입니다.구글광고의 장점은 구글에서 운영하는 모든 플랫폼에 내가 원하는 제품, 정보 , 브랜드 등을 노출할 수 있고 넓은 범위에 노출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하지만 네이버 보단 광고주님들이 구글애즈 광고를 많이들 어려워 하십니다.그래서 오늘은 구글애즈 광고 기초인 종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구글애즈는 크게 검색광고 , 디스플레이광고, 유튜브광고로 나누어져 있습니다.1. 검색광고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나오는 페이지의 상단에 노출되에키워드와 연관된 홍보를 할 수 있습니다. 2. 디스플레이 광고 영상과 이미지를 활용하여 노출하는 방법으로 글보다는 더 빠르게 소비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또한 노출되는 지면이 많기 때문에 브랜드의 인지도를 상승시키고자 할 때에도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3. 유튜브 광고 말그대로 우리가 유튜브 영상을 볼 때 15초 가량 나오는 광고와 유튜브 상단 지면에 배너광고를 의미합니다. 짧은시간안에 우리 브랜드를 노출시키는 데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구글애즈의 기초를 설명드렸습니다.다음 글에서는 구글애즈 각 종류별 특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광고주님! 광고의 종류가 워낙 광범위 하다 보니 "전략"을 세우는 것은 필수입니다.KPI 및 경로 설정 → 전략 재설정 → 실시간 분석 → 정기적인 광고 성과 보고이러한 단계들을 통해 광고 전략을 체계적으로 세우고 실행하면 광고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광고를 집행하시다 어려운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주세요!빠르고 정확하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4-07-30
유호준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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