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P.MAX
구글의 모든 채널에 AI가 최적화된 소재를 자동으로 노출하여 광고 성과를 높이는 통합 솔루션
광고유형
기타
광고매체
구글
디바이스
PC, Mobile
타케팅
가능
전환추적
가능
최소집행금액
0
소재유형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과금방식
CPC, CPM, CPA
노출지면
구글 검색 결과,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GDN), 유튜브, 지메일, 구글 디스커버 피드 및 구글 지도 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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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광고하면 외국인 고객은 절대 못 잡습니다"
MARKETING INSIGHT 외국인 타겟 광고,한국에 있는 260만 명에게 어떻게 닿을 수 있을까 AMPM Global 광고퍼포먼스 3본부 4팀 | 퍼포먼스 마케터 한선용 국내 체류 외국인이 260만 명을 넘었습니다. 연간 1,60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더하면, 매년 약 1,860만 명의 외국인이 한국 내에서 검색하고 소비합니다. 시장 기회 1,860만 명의 잠재 고객 현황 전문적인 광고 운영의 부재 병원, 호텔, 통신, 부동산, 교육, 뷰티 등 외국인 고객이 절실한 업종은 많지만, "어떻게 광고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실무 관점에서 외국인 타겟 광고의 매체 세팅과 전략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외국인은 네이버가 아니라 구글에서 검색합니다 매체 선택부터가 국내 광고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한국인이 네이버를 켤 때, 외국인은 구글을 켭니다. "hospital Seoul English", "Korean SIM card foreigner"와 같은 모든 니즈는 구글에서 발생합니다. Google Ads (메인) 검색 유입의 핵심 매체입니다. 네이버 SA에 예산을 쏟아도 외국인 유입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Meta (인스타그램/페이스북) 잠재고객 발굴용입니다. 유학생은 인스타그램, 동남아 근로자는 페이스북 사용률이 특히 높습니다. Xiaohongshu (샤오홍수) 중국인 유학생과 관광객을 타겟팅하기 위한 필수 채널입니다. 한국 생활 정보의 핵심 플랫폼입니다. 2. 타겟 세팅 — "한국에 있는 특정 언어 사용자" 네 알고 계시겠지만 "한국에 있는 외국인"이라는 단일 타겟 옵션은 없습니다. 하지만 위치와 언어의 조합으로 정교하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 매체별 세팅 공식 구글 Ads: 위치(대한민국) + 언어(English, Chinese, Vietnamese 등 선택) 메타 Ads: 위치(대한민국) + 언어 선택 + 관심사(International students, Expat life 등) 핵심은 언어 설정입니다. 페이스북이나 구글을 영어로 사용하는 사람은 한국 내 외국인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반드시 언어별로 광고 세트를 분리하여 알고리즘 최적화를 도와야 합니다.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를 한 광고 세트에 섞으면 알고리즘이 최적화하기 어렵습니다. 3. 소재 전략: 언어 장벽을 허무는 디자인 가장 흔한 실수는 한국어 소재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한국어를 못 읽는 사람에게 한국어 광고는 소음일 뿐입니다. 맞춤형 소재 영어권은 영어, 중국인은 중국어 소재가 원칙입니다. "영어면 다 되겠지"라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단계적 접근 비용이 부담된다면 영어로 시작해 반응이 좋은 언어 세그먼트를 확인한 후 확장하세요. 4. 구글 Ads — 검색 수요의 직접적 포착 구글은 외국인 마케팅의 '네이버' 역할을 수행합니다. 키워드를 세 가지 관점으로 분리해야 합니다. ✔ 서비스 키워드 "plastic surgery Seoul", "Korean language school" 등 직접적인 검색 ✔ 상황 키워드 "how to see a doctor in Korea" 등 긴급한 문제를 겪는 상황 검색 ✔ 모국어 키워드 중국어, 베트남어 등 영어 외의 모국어 검색 수요는 생각보다 거대합니다. 5. 업종별 최적의 마케팅 믹스 의료·성형 (메디컬 투어리즘) 구글 SA + 메타 비포&애프터 영상 + 샤오홍수 시딩. 랜딩페이지 다국어 지원과 메신저 상담 연결이 필수입니다. 호텔·숙박 지역+숙소 키워드 구글 SA 운영. 플랫폼 수수료를 아끼는 D2C 전략으로 수익성을 극대화하세요. 부동산 영어 검색 대응이 관건입니다. 직방/다방을 쓰기 어려운 외국인들을 위한 영어 지원 서비스 강조가 효과적입니다. 실무자를 위한 핵심 요약 1. 메인 매체: 네이버가 아닌 구글 Ads를 1순위로 고려하세요. 2. 타겟팅: 위치(한국)와 언어 설정을 조합하여 외국인을 분류하세요. 3. 소재: 반드시 타겟의 모국어로 제작하여 클릭률(CTR)을 방어하세요. 4. 운영: 언어별로 캠페인과 광고 세트를 철저히 분리하세요. 5. 세분화: 유학생, 근로자, 관광객 등 타겟 특성에 맞는 채널을 믹스하세요. 외국인 타겟 광고는 아직 경쟁이 치열하지 않은 '블루오션'입니다. 매체 세팅부터 다국어 소재 전략까지, 실무적인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세요.
26-05-28
한선용 마케터
온라인 광고, 뭐부터 해야 하나요? — 이 순서를 모르면 광고비가 아깝습니다
MARKETING INSIGHT 온라인 광고, 뭐부터 해야 하나요?이 순서를 모르면 광고비가 아깝습니다 AMPM Global 광고퍼포먼스 3본부 4팀 | 한선용 마케터 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온라인 광고 해보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 하나요?" 이 질문에 대해 단순히 매체를 추천하기 전에, 매체를 고르기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어떤 매체를 써도 효율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오늘 이 글에서는 온라인 광고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필수 점검 리스트와 업종별 매체 전략을 정리해 드립니다. 광고비를 쓰기 전에,이 3가지부터 확인하세요 01. 랜딩 페이지 준비 광고는 클릭을 만드는 것까지만 책임집니다. 전환은 랜딩 페이지에서 결정됩니다. 방문자의 60%는 첫 화면만 보고 이탈합니다. 상품 이미지, 리뷰, CTA 버튼 등 핵심 정보가 즉각적으로 보이는지 점검하세요. 02. 전환 추적 세팅 메타 픽셀, 구글 태그, GA4 등 추적 도구 없이 광고를 돌리는 것은 눈을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데이터가 없으면 어떤 소재가 효과적인지, 어디서 이탈하는지 파악할 수 없어 최적화가 불가능합니다. 03. 현실적인 예산 설정 광고 알고리즘은 학습 기간이 필요합니다. 적은 예산을 여러 매체에 쪼개기보다, 하나의 매체에 집중하여 유의미한 데이터(최소 50건 이상의 전환)를 쌓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매체 선택의 핵심: "역할이 다릅니다" 네이버와 메타는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닙니다. 내 업종에 필요한 역할에 맞춰 선택해야 합니다. 네이버 (NAVER) 이미 니즈가 있는 '검색 의도'를 가진 고객을 잡는 매체. 즉각적인 구매와 문의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메타 (Meta/Instagram) 아직 검색하지 않은 '잠재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 발견하게 만드는 매체. 브랜드 확장에 유리합니다. 구글 (Google/YT) 광범위한 타겟팅과 유튜브를 통한 신뢰 형성, 리마케팅에 강력한 보조 채널입니다. 카카오 (Kakao) 전화 문의의 부담을 낮추고 채팅 상담으로 자연스럽게 전환을 유도하는 DB 업종의 필수 채널입니다. 업종별 광고 시작 가이드 (예시) 이커머스/쇼핑몰 네이버 쇼핑광고 → 메타 쇼핑광고는 이미지와 가격이 바로 노출되어 가장 빠른 매출을 만듭니다. 이후 메타로 범위를 넓히세요. DB 업종 (병원/학원) 네이버 SA → 카카오 → 메타 검색 수요를 먼저 잡고, 카카오 채팅으로 상담 문턱을 낮추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순서입니다. 자사몰 (D2C) 브랜드 메타 → 네이버 브랜드검색 인스타그램에서 먼저 브랜드를 인지시키고, 고객이 검색했을 때 자사몰로 안정적으로 랜딩시켜야 합니다. 오프라인 매장 스마트플레이스 최적화 광고 이전에 매장 정보, 사진, 메뉴, 리뷰 정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신뢰가 없으면 방문도 없습니다. 현실적인 예산, 얼마면 될까요? 중요한 것은 총액이 아니라, '한 매체에서 데이터를 쌓을 수 있는 최소 예산'인가 하는 점입니다. 월 예산 범위 [예시] 추천 전략 100만 원 이하 네이버 SA 또는 쇼핑광고 한 곳에만 집중 200~300만 원 주력 매체 1개(70%) + 보조 매체 테스트 1개(30%) 500만 원 이상 검색(네이버) + 발굴(메타) + 리마케팅(구글) 믹스 운영 [단순 예시일 뿐 정답은 아님을 명시 드립니다.] 마무리하며 온라인 광고를 시작하실 때 "어떤 매체가 좋아요?"부터 묻기보다, 랜딩 페이지의 준비 상태와 전환 추적 세팅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기초가 갖춰지면 어떤 매체를 선택하든 효율이 확연히 달라집니다. 처음부터 여러 매체를 동시에 돌리는 과욕보다는, 하나의 매체에서 확실한 ROAS를 만든 뒤 확장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고민이시라면 문의 주세요. 현재 비즈니스 상태부터 면밀히 점검 도와드리겠습니다.
26-05-15
한선용 마케터
구글 광고, 네이버랑 다르게 작동합니다 —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구조 설명
MARKET INSIGHT 구글 광고, 네이버와 무엇이 다를까?2026년 퍼포먼스 마케팅의 핵심 가이드 AMPM Global 광고퍼포먼스 3본부 4팀 퍼포먼스 마케터 한선용 "구글 광고도 해보고 싶은데, 네이버랑 구조부터 다른 것 같아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구글 광고를 고려 중인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고민입니다. 익숙한 네이버 광고와 달리 구글은 왠지 더 낯설고 복잡하게 느껴진다는 분들이 많죠. 이 글에서는 구글 광고의 작동 구조부터 7가지 광고 유형, 그리고 기대 효과까지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구글 광고, 네이버 광고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 하나 구글 광고를 처음 시작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네이버 광고처럼 설정하려 하는 것'입니다. 네이버 검색광고는 광고주가 원하는 키워드에 입찰하면 입찰가와 품질지수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는,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구조입니다. 반면, 구글 광고는 기본적인 구조부터 다릅니다. 핵심 차이점 구글 검색광고는 노출 순위를 보장하지 않으며, AI 기반 확장 검색과 머신러닝이 적극적으로 개입합니다. 즉, "내가 설정한 대로 돌아가는 광고"가 아니라 "데이터가 쌓일수록 알고리즘이 스스로 최적화하는 광고"입니다. 완벽한 세팅보다 데이터를 쌓으며 최적화하는 관점이 중요합니다. 구글 광고의 종류 — 2026년 현재 기준 7가지 2026년 현재 구글 광고는 크게 7가지 캠페인 유형으로 운영됩니다. 각 유형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① 검색 캠페인 특정 키워드 검색 시 결과 상단에 텍스트 형태로 노출됩니다. 2026년 기준 반응형 검색 광고(RSA)가 기본이며, 머신러닝이 최적의 실적 조합을 찾아 노출합니다. 구매 의도가 확실한 고객에게 닿기에 최적입니다. ② 디스플레이 캠페인 (GDN) 뉴스, 블로그, 앱 등 방대한 네트워크에 배너 형태로 노출됩니다. 특히 리타겟팅 기능이 강력하여 방문 고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③ 쇼핑 캠페인 상품 이미지, 가격, 브랜드명이 노출되어 이커머스 광고주에게 필수적입니다. 구글 머천트 센터 연동을 통해 텍스트보다 높은 시각적 임팩트와 클릭률을 제공합니다. ④ 동영상 캠페인 (유튜브) 유튜브 영상 전후/중간에 노출됩니다. 건너뛸 수 있는 인스트림부터 6초 범퍼 광고까지, 브랜드 스토리를 영상으로 전달할 때 가장 강력한 위력을 발휘합니다. ⑤ 디맨드젠 캠페인 유튜브, Gmail, 디스커버 지면에 이미지와 영상을 통합 운영합니다. 기존 디스커버리와 비디오 액션 캠페인이 통합된 형태로, 신규 잠재고객 발굴에 강점이 있습니다. ⑥ 실적 최대화 캠페인 (Performance Max) 구글의 모든 채널을 AI가 자동으로 최적화합니다. 단일 캠페인으로 전체 지면을 커버하며 전환을 극대화하지만, 알고리즘 작동을 위한 충분한 사전 전환 데이터가 필수입니다. ⑦ 앱 캠페인 설치 및 앱 내 행동을 유도합니다. 소재만 등록하면 검색, 유튜브, 구글 플레이 등 모든 채널에 AI가 자동으로 광고를 배분합니다. O2O, 게임, 이커머스 앱 성장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구글 광고의 핵심 메커니즘 — AI가 광고를 운영한다 2026년 구글 광고의 중심은 제미나이(Gemini) 기반 AI입니다. 지난 분기에만 7천만 개의 광고 에셋이 AI로 자동 생성되었을 만큼, 그 역할은 절대적입니다. 여기서 얻어야 할 통찰은 두 가지입니다. 1. 기다림의 미학 데이터가 쌓일수록 성과가 좋아집니다. 초반 성과가 낮다고 자주 세팅을 바꾸면 알고리즘 학습이 초기화되어 오히려 성과가 하락합니다. 2. 데이터의 정확성 전환 태그가 정확해야 합니다. 잘못된 데이터가 입력되면 AI는 엉뚱한 방향으로 최적화됩니다. 정확한 값을 입력할수록 스마트 비딩의 정교함은 올라갑니다. 구글 광고를 집행했을 때 기대할 수 있는 효과 연간 5조 건 이상의 검색이 발생하는 구글은 단순 키워드를 넘어 광범위한 트렌드와 개념을 탐색하는 고객들의 구매 여정 시작점 입니다. 이커머스/쇼핑몰 쇼핑 및 P-Max 캠페인으로 구매 의도가 높은 신규 고객의 직접 유입을 유도합니다. 교육/서비스/B2B 검색 캠페인으로 니즈가 확실한 타겟을 확보하고, 디스플레이 리타겟팅으로 이탈 고객을 회복합니다. 브랜드 인지도 강화 유튜브와 디맨드젠을 활용해 브랜드를 모르는 잠재고객에게 시각적 임팩트를 전달합니다. 앱 비즈니스 앱 캠페인 하나로 구글 전 채널에서 설치와 전환 성과를 동시에 확보합니다. 정리 구글 광고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네이버와 다른 것입니다. AI가 주도하는 구조이기에 정교한 초반 세팅보다 '정확한 전환 데이터 축적'과 '알고리즘 학습 시간 확보'가 성공의 핵심입니다. 구글 광고를 처음 시작하거나 현재의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고민이신 분들은편하게 문의주시면 채널 구조부터 데이터 정합성까지 세밀하게 점검 도와드리겠습니다.
26-04-28
한선용 마케터
구글,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2가지
구글,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2가지구글 · 네이버 · 비교 가이드요즘 마케팅에서 디스플레이 광고는단순한 배너 광고를 넘어브랜드 인지도 향상, 리드 생성, 리타겟팅까지다양한 목적을 달성하는 핵심 채널로 자리 잡았습니다.디스플레이 광고는 많은 곳에 노출될수록 효과가 좋지만,어떤 플랫폼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성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여기서는 대표적인 디스플레이 광고 유형 2가지를 쉽게 비교해 드립니다.📌 1.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GDN)**은전 세계 수많은 웹사이트, 유튜브, 앱에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광범위한 광고 플랫폼입니다.✔ 강점- 전 세계 사용자 대상 도달 가능- 이미지, 영상, 반응형 광고 등 다양한 소재 사용- 검색 광고와 함께 복합 마케팅 가능✔ 활용 포인트- 관심 기반 타겟팅- 리타겟팅(이미 방문한 사용자에게 재노출)- 주제별 관심사 세분화 설정 가능2.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는한국 시장을 중심으로 매우 강력한 플랫폼입니다.노출 방식에 따라 크게 두 유형으로 나뉩니다:**성과형(실시간 입찰)**과 **보장형(예약형/고정 노출)**입니다.✔ 특징- 성과형 광고: 실시간 입찰로 경쟁에 따라 노출- 보장형 광고: 계약 기간 및 노출 수 보장✔ 타겟팅 방식- 성별, 연령, 지역- 관심사, 디바이스(OS)]- 네이버 검색 키워드 기반 타겟팅국내 사용자가 많은 서비스 특성상지역 기반 광고, 연령별 타겟팅 등세분화된 설정이 가능합니다.디스플레이 광고는 광고 소재 하나로 많은 영역에 노출될 수 있는 강력한 채널입니다.하지만 플랫폼마다 타겟 설정 방식, 노출 구조, 분석 방법이 모두 다릅니다.👉 광고 목표(인지·참여·전환)에 따라가장 적합한 플랫폼을 선택하고 전략적으로 광고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적절한 플랫폼을 통해 적합한 타겟에게 광고를 보여주면,광고 효율과 투자 대비 성과(ROI)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26-02-27
최강식 마케터
마케팅! 성과개선 방법은 딱 두가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 오늘도 고민이실거에요. “광고 성과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이 때 성과 개선을 막연한 감이 아니라, 명확한 기준을 잡고 예산 낭비 없이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퍼포먼스 마케팅 성과 개선의 핵심 원리를 가장 단순하고 실질적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마케팅 성과 개선의 두 가지 기준퍼포먼스 마케의 성과 개선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1) 비용 절감(CPC·광고비 효율화)2) 판매량 증대(CVR·전환수 증가)이 두 방향 중 어디에우선순위를 둘지결정하는 것이 성과 개선의 핵심입니다.당연한 소리같지만, 의외로 많은 브랜드에서 구분없이 마케팅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두 가지 방향의 차이를 알려드릴게요!1. 비용 절감을 통한 성과 개선예를 들어, 네이버 검색광고를 집행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평균 CPC: 1,000원10회 클릭당 1회 구매(전환율 10%제품 가격: 20,000원단순 계산 시 ROAS는 200% 내외가 나올 겁니다.여기서 “비용 절감”이라는 것은 곧 비용 대비 클릭·전환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가져오는가를 의미합니다.✔ 동일 예산으로 더 많은 클릭을 확보하는 것✔ 낭비되는 키워드를 줄이고 CPC를 낮추는 것✔ 디바이스·키워드·지면 분리로 효율적 구조를 만드는 것이런 작업을 통해 발생하는 것이 비용 절감을 통한 ROAS 상승입니다.이런 업종에 특히 중요합니다고관여 제품/DB(리드) 기반 업종이윤이 적은 제품군클릭 비용부터 안정화해야 하는 시장(병원·교육·소형 브랜드 등)신규 고객 확보 비용이 높은 신생 브랜드 이런 상황에서 소재 / 매체 확장만 반복하면단기간에 매출은 늘지 않고, 비용만 증가하는 비효율이 발생하게 됩니다.2. 판매량 증대를 통한 성과 개선(CVR 향상)두 번째 방향은 전환수 자체를 늘리는 방식입니다.쉽게 말해,✔ 10번 클릭에 1번 구매 → 8번 클릭에 1번 구매로 개선시키는 것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콘텐츠 품질, 상세페이지, 브랜딩, 이벤트, 리뷰·바이럴 구조 등 ‘전환 요소’ 강화입니다.이런 업종에 더 효과적입니다뷰티·패션 등 저관여 반복구매 제품이윤은 적지만 판매량으로 커버하는 E커머스 상품상품 매력이 소재·페이지 개선으로 바로 반응이 나는 제품군이 전략의 본질은“같은 노출·같은 키워드라도 더 잘팔리게 하려면 뭘 해야할까?”에 대한 구조적 답을 만드는 것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의 핵심: 두 전략을 ‘언제/어떻게’ 섞을지 결정하는 것퍼포먼스 마케팅이란,브랜드 상황에 맞게 비용 절감(유입 효율)과 판매량 증대(전환 증가)의 비율을 설계해현재보다 더 좋은 성과를 만드는 전략적 의사결정입니다.대표님들의 상황에 따라 전략은 달라집니다.판매당 비용이 너무 높다면 유입 효율부터 개선해야 합니다.매출 볼륨이 필요하다면 소재/페이지/브랜딩을 수정해야 합니다.경쟁이 치열하거나 고객 모수의 한계에 부딪혔다면 다른 매체가 필요합니다.잘못된 우선순위가 만드는 대표적인 손해판매당 손해가 나는데 소재부터 바꾸는 경우일단위 매출이 필요한데 CPC만 줄이려는 경우브랜드력이 없는 상태에서 매체 확장을 밀어붙이는 경우누수지면이 많은데 입찰가만 올리는 경우이런 선택은 대부분 시간·비용·기회비용의 손실로 이어집니다.대표님, 필요한 마케팅만 하세요.마케팅은 비용이 아니라 투자이지만, 잘못된 우선순위는 투자 대신 낭비를 만듭니다.마케팅 전략은 현재 상황 이해 -> 목표 KPI 설정 -> 비용 감소 / 판매량 증대를 어떻게 달성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론입니다.해봤던 것들을 차례대로 답습하는 정도로는 성과 개선이 되지 않아요. 그러니 다른 브랜드를 따라 마케팅을 진행하지 마세요. 저는 대표님의 업종과 예산, 경쟁도, 제품 구조, 특장점에 따라무엇을 먼저 개선해야 하는지 논의드리고, 단계에 맞춰 필요한 마케팅만 집행하겠습니다. 이런 관리를 원하셨다면, 언제든 문의주세요!신솔아AE02-6049-4628ssa9206@ampm.co.kr *문의시 브랜드 현재상황 / 예산 / 마케팅을 통해 해결하고 싶은 이슈 등을 설명주시면 보다 상세한 논의가 가능합니다.
25-11-27
신솔아 마케터
2025 B2B 마케팅 인사이트: 검색 이후의 여정을 설계하라, DA 매체의 확장성과 리타겟팅 전략
1. 검색 중심 시대의 한계: ‘인지 이후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B2B 마케팅은 오랫동안 검색광고 중심으로 설계되어 왔습니다.검색은 ‘문제 인식 단계’의 고객에게 직접 도달할 수 있는 최강의 퍼포먼스 채널이지만,그 이후도 신경써야 합니다.대부분의 잠재 고객은 첫 클릭만으로 상담이나 구매로 이어지지 않기때문에,리드 전환까지 평균 5~7회의 브랜드 접촉(Exposure) 이 필요하며,검색 이후 고객이 다른 채널에서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지 않으면 전환율은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이 공백을 메우는 것이 바로 DA(Display & App) 매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2. DA 매체(Display & App Ads)의 역할: 검색 이후의 ‘리드 육성 장치’디스플레이·인앱·네트워크 배너 등 DA 매체는 검색광고가 만들어낸 “관심”을 신뢰와 전환으로 확장하는 단계에 쓰이게 됩니다.검색이 ‘진입문’을 연다면, DA는 ‘관계’를 만드는 역햘입니다.퍼널 단계 주요 채널 핵심 역할(인지)네이버·구글 검색광고정보 탐색 고객 유입(관심·비교)리멤버 인앱 광고, 구글 디맨드젠, 네트워크 배너브랜드 각인·반복 노출·신뢰 구축(전환)랜딩·리드폼·CRM 연동상담 및 실제 전환검색광고는 “지금 찾는 사람”에게 반응하지만,DA 매체는 “관심은 있지만 아직 결정하지 않은 사람”을 지속적으로 리타겟팅하여 전환을 완성시킵니.3. 리멤버 앱 인앱 광고 — B2B 의사결정자에게 직접 닿는 정밀 타깃 매체리멤버는 국내 약 400만 명의 직장인 사용자를 보유한 명함·프로필 기반 앱으로,타깃 데이터를 직급·직무·산업·회사 규모 단위로 구분할 수 있어,국내 유일한 ‘직장인 기반 B2B 타깃 광고 플랫폼’으로 평가됩니다.활용 포인트의사결정자 중심 노출: 부장·이사·대표 등 직급 필터링 기반 광고 집행고신뢰도 유저층: 실제 실명 명함 기반 회원 → 광고 신뢰도 높음다양한 지면: 앱 실행 스플래시, 메인 피드, 알림형(native), 앱 종료 배너리드 유도 기능: 앱 내 상담요청, 자료 다운로드 CTA 삽입 가능리멤버 광고는 ‘검색 → 인앱 재노출 → 리드폼 유입’ 구조에서중간 퍼널 을 담당하는 가장 효과적인 인앱 미디어입니다.4. 구글 디맨드젠(Demand Gen) — AI 기반 전환형 비주얼 광고구글 디맨드젠은 YouTube, Gmail, Discover 피드 등 구글 생태계 전반에서AI 기반으로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전환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자동 타깃팅합니다.특징 및 전략적 가치전환 중심 학습: 클릭이 아닌 ‘전환 데이터’를 기준으로 AI 최적화비주얼 퍼포먼스: 이미지·영상·캐러셀 포맷 지원 →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화유사타깃 확장: 기존 전환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사 관심층’ 자동 탐색리드폼 확장: 광고 노출 지면 내에서 바로 문의 가능디맨드젠은 검색으로 진입한 고객을 YouTube나 Discover에서 다시 만나게 하는“비주얼 리타겟팅 매체” 로서 B2B 전환 퍼널의 완성도를 높이는 매체입니다.5. 네트워크 배너 광고 — 전환 퍼널을 넓히는 디지털 확산 채널네트워크 배너(GDN, 모비온, ADN 등)는 웹사이트·커뮤니티·언론사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브랜드 메시지를 대규모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활용 전략브랜드 인지도 강화: 검색으로 진입한 사용자를 다른 플랫폼에서 반복 노출리타겟팅 캠페인: 사이트 방문자 또는 광고 클릭 이력 기반 재노출타겟 확장: 비슷한 관심군(유사타깃) 자동 확보전환율 최적화: CPA 기반 입찰로 효율적 예산 운영DA 네트워크는 ‘검색광고의 도달 범위를 넓히는 증폭기’로 작동합니다.6. 검색광고와 DA 매체의 연계 — 퍼널 시너지 구조검색광고와 DA 매체는 서로 보완적이다.검색은 "문제 인식 단계" 고객을 포착하고,DA 매체는 "인지 → 관심 → 전환"의 완성 루프를 만든다.구분 채널 역할 데이터 흐름① 검색광고네이버 / 구글문제 인식 고객 유입유입 태그·전환 데이터 수집② 리타겟팅 DA 광고리멤버 / 디맨드젠 / GDN관심층 반복 노출·신뢰 강화쿠키·CRM 데이터 기반 리타겟팅③ 리드 전환랜딩페이지 / 폼 / 세일즈팀상담 및 전환CRM 업데이트, GA4 피드백④ 학습·최적화전체 채널퍼널 성과 분석AI 자동 최적화 (GA4 + CRM)결국 검색광고는 “유입의 질”,DA 매체는 “유입의 지속성” 을 담당합니다.두 채널이 데이터로 연결될 때, 마케팅 퍼널은 비로소 닫히게 됩니다.7. 리타겟팅 전략: 검색 기반 리마케팅의 구조화리타겟팅은 B2B 마케팅에서 가장 효율적인 예산 운용법으로,검색광고로 들어온 사용자가 상담 전환 없이 이탈한 경우,이후 다른 DA 채널에서 브랜드를 재노출해 전환 확률을 극대화합니다.대표 리타겟팅 구조 예시네이버 검색광고 유입 사이트 방문자 태그 저장리멤버 광고·GDN에서 동일 사용자 재노출 구글 디맨드젠을 통한 비주얼 리마케팅CRM 내 전환 데이터와 매칭 → ROI 분석한 번의 클릭으로 끝나는 검색광고 대신,리타겟팅으로 이어지는 검색-DA 연계 퍼널이 전환률을 2~3배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9. 결론 — “검색으로 유입되고, DA로 전환된다”검색광고는 여전히 B2B 마케팅의 시작점이지만,전환을 만드는 건 반복 노출과 신뢰입니다.리멤버 광고는 국내 의사결정자에게,디맨드젠은 글로벌 관심군에게,네트워크 배너는 넓은 시장에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각인시키는 수단으로 활용할수 있습니.“B2B 마케팅은 더 이상 한 번의 클릭으로 끝나지 않는다.검색에서 시작해, DA 매체로 기억되고, 리타겟팅으로 전환된다.”다양한 B2B 광고를 진행하면서 얻은 핵심적인 요소로, 각 대표님의 현황, 목표등에 따라 전략은 유동적으로 조정이 가능합니다.새로운 생각, 새로운 가능성으로 대표님의 새로운 성공에 함께 하겠습니다.지금까지 광고퍼포먼스 3본부 3팀 이재희 AE였습니다.감사합니다.B2B 마케팅, 디지털 광고,검색광고,디맨드젠 광고, 리멤버 인앱 광고, 네트워크 배너 광고, 리타겟팅 광고, 퍼포먼스 마케팅, 전환 최적화, 데이터 기반 마케팅, B2B 광고 전략, B2B 리드 제너레이션, B2B 디스플레이 광고, 기업용 광고 매체, B2B 세일즈 퍼널, B2B 고객 여정, 검색광고 연계 마케팅, 네이버 검색광고 전략, 구글 광고 최적화, 유튜브 광고, 비즈니스 타깃 광고 ,인앱 광고 효과, 리드 확보 캠페인, CRM 연동 마케팅, 자동 입찰 광고 ,AI 기반 광고, 콘텐츠 기반 마케팅, B2B 마케팅에서 디스플레이 광고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리멤버 앱 광고는 어떤 기업에 효과적인가, 구글 디맨드젠 광고란 무엇인가, 검색광고 이후 고객을 리타겟팅하는 방법, B2B 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인앱 광고 매체 추천, 구글 디맨드젠과 GDN의 차이점, 네이버 검색광고와 리타겟팅 전략,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연계 마케팅, B2B 리드 전환율 높이는 방법, B2B 고객 여정을 기반으로 한 퍼널 설계 방법, 기업용 솔루션을 홍보할 때 적합한 광고 채널은, 리멤버 광고 효과 분석 및 집행 가이드
25-10-16
이재희 마케터
2025 B2B 마케팅 인사이트: 데이터 기반 시대, 검색광고로 여정을 설계하라!
1) 시장 변화와 핵심 트렌드2025년 B2B 시장의 핵심 키워드는 데이터 기반, 자동화, 개인화 입니다.B2B 구매자는 과거보다 훨씬 자율적으로 정보를 탐색하며, 실제로 기업 구매자의 80% 이상은 판매자와 대화하기 전에 검색·리뷰·커뮤니티를 통해 정보를 수집합니다.즉, 검색 은 이제 ‘문제 인식 → 비교 → 문의’의 시작점입니다.검색결과에서 브랜드가 보이지 않는다면, 시장에서 ‘존재하지 않는 것’과 다름없다고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목적을 가지고 검색을 실행하기때문에 검색광고와 콘텐츠의 결합은 가장 높은 전환 퍼널을 만들어 낸다고 볼수 있습니다.2) 데이터·AI 중심의 B2B 마케팅데이터와 AI는 B2B 마케팅의 중심축입니다. 단순히 광고를 집행하는 수준을 넘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리드를 정의하고 관리하는 구조로 진화하고 있습니다.데이터 통합: GA4, CRM, 광고플랫폼 데이터를 연동하여 리드 품질을 추적AI 자동화: 자동 입찰, 리드 스코어링, 이메일 시퀀스 최적화대시보드: 채널·키워드·캠페인별 KPI를 한눈에 모니터링이 데이터 루프가 바로 B2B 퍼포먼스의 차이를 만드는 요소로 볼수있습니다.3) ABM(Account-Based Marketing) 전략B2B 마케팅의 본질은 “누구에게 말하느냐”가 우선시 됩니다.ABM은 핵심 계정(타깃 기업) 을 선정하고, 그 기업의 문제와 의사결정 구조를 분석해 맞춤형 메시지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중심으로 전략이 구성됩니다.단계핵심 과제 측정 지표타깃 선정 산업·규모·페인포인트 기준으로 핵심 계정 도출 계정 수, 잠재 매출메시지페르소나별 가치 제안, 제안서·가이드 제작 반응률, 미팅 수캠페인검색광고 + 콘텐츠 + 이벤트 연계 리드 수, 기회 창출이렇게 ABM은 리드 수보다 ‘기회’ 중심의 전환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하게 됩니다.4) 콘텐츠·인바운드 & SEOB2B 콘텐츠는 단순 홍보물이 아닌, 구매 여정의 안내서로 작용합니다.고객은 ‘정보성 콘텐츠 → 비교 콘텐츠 → 사례 콘텐츠’를 거쳐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형식: 백서, 가이드북, 사례연구, 웨비나, 블로그, 뉴스레터키워드 전략: 정보형(문제/해결) + 거래형(가격/견적) 키워드를 함께 공략UX 구성: 요약 → 가치 제시 → 사회적 증거 → 명확한 CTA(데모/상담/견적)이렇게 SEO 기반 콘텐츠는 검색광고 유입을 보완하며, 리드 전환율을 높이는 역할을 하게됩니다.5) 리드 제너레이션 & 육성리드는 획득보다 육성이 중요합니다.광고를 통해 얻은 잠재 고객을 어떤 경로로 신뢰와 니즈로 발전시키느냐가 핵심입니다.Awareness: 검색광고, 콘텐츠, PR로 브랜드 인지도 확보Interest: 웨비나 초대, 다운로드 콘텐츠 제공, 이메일 시리즈Consideration: 맞춤형 데모, POC 제안, 계정별 상담Conversion: 계약, 온보딩, 리텐션 관리리드 점수 시스템과 마케팅 자동화 툴을 함께 운영하면 효율이 극대화됩니.6) 네이버 검색광고 전략 — 국내 의사결정자 타깃네이버는 국내 1위 이용률의 매체로써 국내 B2B 의사결정자들의 첫 번째 검색매체 입니다.특히 ‘솔루션+업체’, ‘시스템+가격’, ‘서비스+비교’ 형태의 키워드가 높은 전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핵심 포인트파워링크 + 브랜드검색 병행: 브랜드 신뢰도와 클릭률을 동시에 확보프리미엄 로그분석 연동: 유입→전환→재방문 경로를 명확히 추적키워드 구조 예시:Core: “기업용 솔루션”, “B2B 광고 대행”, “SaaS 도입”, “광고 ROI 개선”Intent: “견적 문의”, “도입 비용”, “B2B 파트너십”, “검색광고 대행사”랜딩 최적화: CTA(상담·견적 요청) 버튼 상단 고정, 고객사 로고·후기 삽입결과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상담 리드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7) 구글 검색광고 전략 — 기술·글로벌 타깃구글은 글로벌 B2B 의사결정자 및 기술 기반 산업군에 효과적이다.특히 거리 제한 없이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SaaS, AI, 반도체, 클라우드, IoT 등 분야에서 검색 전환율이 높습니다.핵심 포인트핵심 키워드: “enterprise software”, “B2B SaaS pricing”, “AI business solution”캠페인 구성: Search + Performance Max 병행리드폼 확장(Lead Form Extension): 검색결과 내 즉시 문의 가능GA4 + GTM 연동: 전환경로 추적 및 리드 품질 분석이를 통해 기존 검색광고로 잡지 못하던 “잠재 수요층”을 포착할 수 있는것도 특징입니다.8) 데이터 루프 & 대시보드효율적인 B2B 마케팅은 데이터 루프(Data Loop) 로 완성됩니다.“유입 → 리드 → 전환 → 분석 → 개선”의 순환 구조를 빠르게 돌리는 것이 핵심입니다.단계주요 지표 활용 도구유입키워드별 클릭률, 세션 수 네이버/구글 애즈 리포트전환리드 수, 상담 전환율 GA4, CRM품질MQL → SQL 전환율 리드 스코어링 시스템ROICPA, LTV/CAC 비율 대시보드, BI 도구이 루프가 제대로 돌아가야 예산 최적화와 ROI 향상이 가능한 부분입니다.9) 실행 체크리스트B2B 광고를 시작하면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들을 진행 간 확인 해야 합니다.핵심 계정(ABM) 리스트 50개 이상 선정네이버 파워링크·브랜드검색, 구글 Search·PMAX 캠페인 세팅리드폼·데모 CTA가 포함된 랜딩페이지 구축GA4·GTM·프리미엄 로그분석 연동주간 대시보드 리포트(키워드·소재·전환율 공유)월간 A/B 테스트(헤드라인·CTA·폼 구조 테스트)10) FAQQ. B2B에서 검색광고가 정말 전환에 도움이 되나요?→ 네. 검색은 ‘문제 인식 단계’ 고객과 '목표가 명확한' 고객을 먼저 포착하는 채널이기 때문에, 리드 전환율이 가장 높은 경로 중 하나입니다.Q. 네이버와 구글을 함께 운영해야 하나요?→ 무조건적인 동시 운영보다, 매체별 타겟을 다르게 세팅한다면 동시운영의 효율이 좋습니다. 예) 네이버는 국내 의사결정자 중심, 구글은 기술·글로벌 타깃 중심으로, 병행 시 시너지 효과가 큽니다.Q. 예산은 어떻게 배분해야 하나요?→이 또한 주력 타겟, 목표에 따라 다르게 조정됩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국내 B2B 회사의 목표에 따르면 초기엔 네이버 60%, 구글 40% 비율로 시작하고, 전환 데이터를 기반으로 조정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지금까지 B2B 광고를 시작하기 앞서 알아야할 핵심을 정리하였습니다.특히 이번에 다룬 검색광고는 단순히 클릭을 만드는 채널이 아닙니다.B2B에서는신뢰의 첫 관문이자 관계의 시작점으로 기능하는 요소가 됩니다.다양한 B2B 광고를 진행하면서 얻은 핵심적인 요소로, 각 대표님의 현황, 목표등에 따라 전략은 유동적으로 조정이 가능합니다.새로운 생각, 새로운 가능성으로 대표님의 새로운 성공에 함께 하겠습니다.지금까지 광고퍼포먼스 3본부 3팀 이재희 AE였습니다.감사합니다.B2B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 검색광고, 네이버 광고, 구글 광고, SEM, PPC, ABM, 리드 제너레이션, 퍼포먼스 마케팅, AI 마케팅, 데이터 마케팅, 마케팅 자동화, CRM, GA4, 네이버 파워링크, 구글 애즈, 전환 최적화, KPI, ROI
25-10-15
이재희 마케터
CPA로 마케팅하면서 문의(DB)들어오길 바라세요?
📊 DB 업종, 퍼포먼스 마케팅으로 진화해야 하는 이유— 단순한 ‘전환 수’에서 ‘전환의 질’을 보는 시대DB(데이터베이스) 업종은 오랫동안 CPA(Cost Per Action) 광고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즉, ‘하나의 문의(DB)가 얼마냐’에 집중하는 구조죠.하지만 최근 광고 시장의 변화와 소비자 행동 패턴을 고려할 때,이 단순한 CPA 중심의 사고만으로는 브랜드 성장이나 실제 매출 연결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지금은 단순한 유입보다, ‘전환의 질(Conversion Quality)’을 관리하는 퍼포먼스 마케팅 시대로 바뀌고 있습니다.1️⃣ CPA 방식의 한계 — ‘양적 효율’에만 머무르는 구조CPA 광고는 광고주 입장에서 단가 기준이 명확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하지만 DB 업종에서 이 방식은 전환의 품질을 통제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를 가집니다.리드 품질 불균형: 저단가 DB 확보에 집중하다 보면, 실제 상담 전환율이 낮거나 허수 리드가 증가합니다.매체 데이터 단절: 광고 성과를 단가만으로 평가하면, 유입 채널별 퍼포먼스 데이터가 축적되지 않아 장기적 최적화가 불가능합니다.브랜드 무관심형 유입: 단기 전환만 노린 광고는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기여하지 못하고, 업종 내 경쟁만 심화시킵니다.결국 CPA 구조는 겉으로 보이는 “전환 수”는 채우지만,실제 매출 기여도는 불분명한 비효율 구조에 머무르게 됩니다.2️⃣ 퍼포먼스 마케팅 — 데이터로 전환의 ‘질’을 높이다퍼포먼스 마케팅은 단순히 클릭이나 전환 수를 늘리는 전략이 아닙니다.GTM(Google Tag Manager)과 GA4(Google Analytics 4), CRM 데이터를 활용해유입 이후의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고, ‘좋은 DB’가 어디서 오는가를 찾아내는 데이터 기반 마케팅 전략입니다.핵심 전략 요소정량 + 정성 통합 관리: 단순 전환 수뿐 아니라, 전환 후 행동·상담 전환율·재방문율까지 종합 관리채널별 효율 추적: 네이버, 구글, 메타 등 매체별 실제 전환율과 전환가치를 분석 → 예산을 ROI 기준으로 재배분UX/UI 개선: GTM·GA4 데이터 기반으로 스크롤 깊이·체류 시간·이탈 구간을 분석해 랜딩페이지 개선브랜드 퍼포먼스 결합: 브랜드 검색·재유입율을 높이는 구조로 지속 가능한 전환 구조 설계즉, 퍼포먼스 마케팅은👉 “얼마에 한 건을 확보했는가”보다,👉 “어떤 경로로 유입된 고객이 실제 매출로 이어졌는가”에 집중하는 전략입니다.3️⃣ 결론 — 단가 중심의 시대에서 ‘데이터 중심의 시대’로CPA 광고는 단기적 수익 구조라면,퍼포먼스 마케팅은 장기적 성장 구조입니다.DB 업종이 진정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단순한 DB 단가 경쟁을 넘어,광고–데이터–매출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퍼포먼스 마케팅 체계로 전환해야 합니다.이는 단순히 광고비를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데이터를 자산화하고 전환율을 고도화하며 브랜드 성장을 설계하는 과정입니다.📈 DB 업종 광고 전략 비교 요약구분CPA 방식퍼포먼스 마케팅핵심 목표단가 중심 (DB 1건당 비용 절감)ROI 중심 (전환의 질·매출 연계)성과 측정 기준액션 기준 (문의, 클릭 등)데이터 기준 (유입→행동→전환→매출)장점비용 예측 가능성과·브랜드 동시 관리 가능한계허수 DB 발생, 장기적 비효율데이터 관리 역량 필요이런 DB업종, 내부적으로 운영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거라 예상됩니다. 때문에 좋은 대행사에서 잘하는 담당자를 배정받아야하는데요,4주 퍼널로 최적화부터 단계적인 DB단가 절감효과까지,브랜드 컨디션 컨설팅부터 시작하셔야 합니다. [DB 전문가에게 상담받기]https://home.ampm.co.kr/ae-sundam0405[DB 업종에서 꼭 알아야할 Toss Ads 인사이트 알아보기] https://inside.ampm.co.kr/insight/9157[금융업 광고 심의 인사이트 알아보기]https://inside.ampm.co.kr/insight/9407
25-10-14
한규태 마케터
블랙프라이데이 매출은 3개월 전에 결정되는데, 광고운영은 그대로 하고 계세요?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김가경입니다. 소비자의 82%는 구매 전 반드시 리뷰를 확인합니다. 그만큼 리뷰는 단순한 후기가 아니라 구매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물론 인위적으로 리뷰를 채워 넣을 수도 있겠지만,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수많은 제품을 비교하고 검증하기 때문에 거짓 리뷰는 금방 눈치챕니다. 따라서 실제 구매 경험을 통해 작성된 진짜 리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블랙프라이데이 직전에 단기간에 리뷰를 쌓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많은 브랜드들이 9월, 10월, 11월을 사전 준비 기간으로 설정해 리뷰를 전략적으로 관리합니다. 9월: 신뢰 기반 마련 초기 신뢰를 확보하고 고객 피드백을 모니터링하는 단계 10월: 점검과 보강 확보한 리뷰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며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는 단계 11월: 최종 강화 리뷰 수를 최대치로 끌어올려 소비자에게 확신을 주는 단계 결국 블랙프라이데이의 성과는 이벤트 당일이 아니라, 최소 3개월 전부터 준비한 브랜드가 가져갑니다. 광고 예산별 추천 매체 전략 1. 월 300만 원 이하 → 네이버 쇼핑검색 집중 운영 신규 광고주라면 초기 전환 확보를 위해 쇼핑검색 집중 운영이 적합 리뷰/찜 수가 어느 정도 확보되었거나 가격 메리트가 있는 상품부터 진행 7일 단위 제외 키워드 관리 → 불필요한 낭비 최소화 운영 15일차에는 다차원보고서를 통해 노출 시간대를 최적화 키워드 운영 방법 지속적인 발굴 및 필터링으로 브랜드 맞춤 키워드팩 구성 타깃/시즌/소구별 분리 진행 경쟁도(상·중·하)를 나눠 상위 노출용, 유지용 키워드 전략 병행 쇼핑검색에 등록 불가한 매력적인 키워드는 파워링크를 활용 2. 월 300~500만 원 → 네이버 + 메타 추천 핵심 전략: 판매 캠페인 선 운영 & ASC 집중 운영 메타는 머신러닝 기반이므로 목적에 따라 선택적 운영 필수 한정된 예산일수록 전환 캠페인 집중 → 트래픽보다 구매 가능성이 높은 고객 확보가 중요 메타 강점: 상세 타깃팅 가능 → 관심사 테스트 적극 활용 예: 지난 프로모션에서 “1+1 마케팅” 관심사가 특히 높은 효율을 보임 ASC 캠페인은 초반보다 전환이 일정량 확보된 이후 운영 추천 3. 월 500만 원 이상 → 네이버 SA + 메타 + GFA 매체 단일 집중보다 검색광고 + 배너매체 시너지 극대화 GFA 장점: 카탈로그 연동 + 리타깃팅 기능 장바구니 이탈 고객을 끝까지 추적하여 전환 가능성 강화 다차원보고서에서 ‘–’ 표시는 핑검색 외 다른 유입 → ROAS가 높을 경우 GFA 적극 제안 추천 전략: 전환 캠페인 + 카탈로그 캠페인 병행 전환 캠페인: 후킹 문구를 활용한 배너 광고 (디자인 화려함보다 카피 문구가 핵심) 카탈로그 캠페인: 특정 상품에 반응한 고객에게 반복 노출 주요 노출 지면: 쇼핑탭, 장바구니, PC 메인 로그인 하단, 뉴스홈/뉴스기사 우측 및 하단 등블랙프라이데이는 하루 이벤트가 아니라, 철저히 준비한 브랜드의 전쟁터입니다. 지금 점검하지 않으면, 경쟁 브랜드가 이미 준비를 끝냈을지 모릅니다. 지금 바로 우리 브랜드의 광고 전략을 점검하고, 필요하다면 제게 연락주시면 관련해서 컨설팅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김가경 AE에게 문의하기 >> 02-6049-4215
25-09-05
김한아 마케터
제로클릭 검색의 시대, 광고주가 알아야 할 변화와 대응 전략
AI가 발전함에 따라 검색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습니다.단어 형태의 검색어로 검색 포털을 통해 주로 이루어지던 검색이문장 형태의 검색어로 AI를 통해 검색하는 것으로 형태가 진화하고 있습니다.인터넷 브라우저의 시작 페이지를 네이버나 구글 같은 기존의 검색 포털이 아닌챗 GPT나 퍼플렉시티 등의 AI 서비스 페이지로 설정하는 사용자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그로 인해 눈앞에 닥쳐온 제로클릭 검색의 시대!!이번 아티클에서는 제로클릭 검색과 그 대응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제로클릭 검색이란??제로클릭(Zero-Click) 검색이란 사용자가 검색어를 입력한 뒤,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바로 원하는 정보를 얻어 외부 사이트로 이동하지 않는 현상을 의미합니다.글로벌 컨설팅 기업 베인앤컴퍼니(Bain & Company)의 보고서에 따르면소비자의 약 80%가 검색 시 40% 이상을 AI 기반 검색 결과에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고,이는 곧 기존 웹사이트로의 유입량을 15~25% 가량 감소시키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제로클릭 검색이 미치는 영향1. 웹사이트 트래픽 감소사용자가 검색 결과에서 바로 정보를 얻으면서 웹사이트 방문이 줄어, 설정한 랜딩 페이지로 유입되는 사용자의 수가 감소합니다.특히 정보가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되면서 그보다 하단에 노출되는 광고의 클릭률도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2. 브랜드 신뢰도 변화제로클릭 영역에 자주 노출되면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는 강화될 수 있습니다.하지만 제로클릭 영역에 노출되는 검색 결과의 출처가 명확하지 않으면 효과적이지 않습니다.3. 광고 효과 측정의 한계기존에는 클릭률 등의 클릭 기반 데이터를 통해 광고의 효과를 쉽게 측정할 수 있었으나,제로클릭 검색으로 인해 노출만 일어나고 클릭이 줄어들면서 광고의 성과 측정이 어려워졌습니다.변화하는 검색 트렌드에 대한 대응 전략1. 질문 형태의 제목 설정사용자가 자주 검색하는 질문을 기반으로 제목을 설정하고,그에 대한 답변을 본문에 작성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이를 통해 제로클릭 검색 영역에 노출되는 효과를 노려볼 수 있습니다.2. 롱테일 키워드 공략'~하는 방법'이나 '~사용 후기' 등과 같은 구체적이고 긴 검색어에 맞춘 컨텐츠를 만들어일반적인 검색어보다 클릭을 받을 확률을 높일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3. 브랜드 명시 강화컨텐츠 내에 브랜드명을 반복적으로 삽입해야 합니다.또한 명확한 출처를 표기하여 제로클릭 검색 영역에 브랜드가 인용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4. 멀티채널 병행더 이상 광고 집행 후 검색 유입만 기대하며 바라보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소셜 미디어, 뉴스 기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양질의 컨텐츠를 생성하고고객과의 접점을 다양화해야 합니다.제로클릭 검색은 AI의 발전, 음성검색 확대 등과 맞물려 더욱 증가할 전망입니다.따라서 이제는 기존과 같은 단순 클릭 유도에서 벗어나,신뢰성 있는 매체를 통한 노출로 브랜드 인식을 강화함으로써사용자의 뇌리에 각인되어야 합니다.끝이 없는 고민의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역할이 필요합니다.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 저, 조건희 AE에게 문의해주시면, 광고주님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전략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해당 인사이트 아티클을 작성한 마케터에게 상담을 원하신다면??마케터 페이지 : https://home.ampm.co.kr/ae-gxxnhxx92오픈 카톡 상담 : https://open.kakao.com/o/sNKmliwh
25-06-18
유호준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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